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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콘서트 ‘ROCK FESTA’ 개최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오는 6월 5일 오후 7시 30분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서산시 기획공연 콘서트 'ROCK 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록 음악을 대표하는 밴드 트랜스픽션, 체리필터, 크라잉넛이 한자리에 모여 폭발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는 특별기획 록 콘서트로 강렬한 사운드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통해 관객들에게 뜨거운 감동과 짜릿한 전율을 선사할 예정이다.먼저 트랜스픽션은 'Radio', '너를 원해', '내게 돌아와', '승리의 함성', 'Ready Set Go'등 대표곡을 선보이며 특유의 강렬한 록 사운드와 폭발적인 무대로 공연의 열기를 끌어올린다.이어 독보적인 여성 보컬과 개성 있는 음악 세계로 사랑받아 온 체리필터는 '오리날다', '피아니시모', '해피데이', '내게로 와'등을 들려주며 관객들과 호흡한다.마지막으로 대한민국 펑크록의 대명사 크라잉넛이 무대에 올라 '명동콜링', '룩셈부르크', '좋지 아니한가', '말달리자'등 세대를 아우르는 히트곡을 선보이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공연은 각기 다른 음악적 개성과 색깔을 지닌 세 밴드가 참여해 하드록, 모던록, 펑크록 등 다양한 장르의 매력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진다.라이브 공연 특유의 생생한 현장감과 관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분위기를 통해 지역 시민들에게 특별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공연 예매는 오는 5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서산시문화회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S석 4만원, A석 3만원에 판매된다.초등학생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우수 자원봉사자, 65세 이상, 장애인과 그 보호자, 국가유공자 등은 최대 50%, 24세 이하는 최대 2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서산시문화시설사업소장은 “대한민국 록 음악계를 대표하는 밴드들이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시민들에게 강렬한 에너지와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며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들과 최고의 라이브 무대를 통해 모두가 함께 즐기는 음악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산문화재단,‘2026 장애예술 거점 창작공간 운영 지원사업’ 레지던시 입주작가 모집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산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주관하는 2026 장애예술 거점 창작공간 운영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레지던시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장애예술인의 지속 가능한 창작 기반 마련과 지역사회 문화예술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되며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약 6개월간 서산시공공서비스센터를 거점으로 운영된다.서산문화재단은 참여자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위해 △ 창작공간 제공 △ 창작활동에 필요한 물품 지원 △ 전시 활동 연계 △ 맞춤형 지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참여 대상은 서산시에 거주하며 서양화 한국화에 관심 있는 발달장애인 10명으로 해당 분야를 중심으로 창작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신청자격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장애인등록증을 소지한 자이며 모집 접수는 2026년 5월 22일부터 5월 29일까지 진행된다.신청자는 기간 내 제출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서산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서산문화재단 임진번 대표이사는 “이번 레지던시 사업이 장애예술인들에게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작가를 발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통한 포용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자료출처 및 2026 장애예술 거점 창작공간 운영 지원사업 레지던시 입주작가 모집
청양군보건의료원 김진욱 공중보건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일차보건의료사업 유공으로 청양군보건의료원 한의과에 근무하는 김진욱 공중보건의사가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청양군의 특화된 보건의료원 서비스를 실현하는 과정에서 보여준 열정과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정책과 정책 수행자의 모범적인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이다. 김진욱 공중보건의사는 2023년 4월부터 청양군보건의료원 한의과에서 근무 해오며 같은 해 8월부터 ‘찾아가는 의료원 마을 순회 진료’에 참여해 지역맞춤형 보건의료사업에도 큰 역할을 했다. 김 공중보건의는 한방 의료가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에게는 한방치료의 장점을 알리고 침 치료, 한약 처방, 맞춤형 건강상담 등을 강화해 한의과 외래를 활성화했다. 특히 퇴행성 관절염, 허리 통증, 근육통 등 노인성 질환 치료를 중점적으로 운영하며 고령층 환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믿고 찾는 친절 의사로 이름을 알렸다. 또한, 일반 외래 환자뿐만 아니라 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건강상담과 치료 계획을 수립해 한방치료의 효과를 극대화했다. 그 결과 2024년 한해동안 한의과 외래진료 환자 수는 6,134명으로 전년도인 2023년 1,846명보다 약 332.2% 증가했다. 김 보건의는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사업을 통해, 거동이 불편하거나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비대면 한방진료를 제공하며 의료 접근성을 높였다.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은 보건의료 분야에서 공공의료 발전과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이번 수상은 한방 의료서비스를 통한 지역사회 건강 증진 노력이 의미 있는 결실을 맺은 것으로 보인다. 김진욱 공중보건의사는 “이번 표창은 개인적으로도 큰 영광이지만, 무엇보다 한방 의료가 지역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인정받은 것 같아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양질의 한방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보건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윤선 기자청양군 생활개선회, 생활기술 과제 교육 실시 [Ytv영상스토리] 청양군 생활개선회는 지난 4일부터 비봉면을 시작으로 오는 18일까지 청양군 10개 읍·면 생활개선회원들을 대상으로 생활 기술 과제교육 및 친환경 실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촌 여성들의 생활기술 향상과 친환경 농업 실천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생활개선회원 총 350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읍·면사무소 교육장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친환경 생활 실천을 위한 용기 없는 샴프바 만들기,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생활용품 만들기 등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 교육이 이뤄지며 이를 통해 농촌 여성들이 배운 기술을 활용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친환경 실천 교육에서는 탄소 저감형 농업 실천, 자원순환 활용법, 생활 속 친환경 실천 방안 등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됐으며 회원들은 천연 샴프 · 세제 만들기, 재활용을 활용한 친환경 생활용품 제작 실습 등을 통해 일상에서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실천 방법을 직접 체험한다. 청양군 생활개선회는 농촌 여성들이 배운 생활 기술과 친환경 실천 방법을 각 읍·면에서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회원들의 생활 기술 향상뿐 아니라, 친환경 실천을 생활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개선회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양군 생활개선회는 10개 읍·면 350여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봉사활동 및 환경보전 실천 운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친환경 농업과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청양군, 청년셰어하우스 ‘함께살아U’ 건립 추진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청년 셰어하우스 ‘함께살아U’ 사업을 추진한다. 총사업비 61억 8천만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2025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함께살아U’는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청양군의 젊은 인구 유입에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함께살아U’는 청년들이 공동으로 생활하며 서로 교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주거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청년들은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사회와의 연결을 강화할 수 있다. 현재 군은 청년 셰어하우스 ‘블루쉽하우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1층에는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과 일자리정보센터, 2층에는 청년셰어하우스을 준공해 운영 중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함께살아U’ 건립은 청년들이 안정적인 주거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청년들이 청양에서 꿈을 키우고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청양군은 앞으로 젋은 인구 유입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활기찬 지역 사회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정윤선 기자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Ytv영상스토리]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는 청양군 내 초·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학비 부담을 경감하고 학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장학금 지원 대상자를 선발한다고 5일 밝혔다. 장학회는 2월 27일부터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와 청양군 누리집를 통해 장학금 공고문을 게시 중이며 △명문대 입학 △충남도립대 입학 △내고장 학교 보내기 △성적우수 예체능 △모범학생 장학금 등 총 6개 분야에서 장학생을 선발한다. 장학금 신청은 3월 4일부터 3월 31일까지 접수되며 청양군청 행정지원과 및 관내 읍·면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번 장학금 총지급 규모는 300여명, 2억 1,600만원으로 신청 자격은 본인 또는 부모가 공고일 현재까지 계속해 1년 이상 청양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성적 우수 대학생 장학금 선발기준에서 그동안 제외되어 있던 관외 고등학교 졸업생도 선발 대상에 포함되어 지원 대상이 크게 확대됐다. 더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충남 방문의 해 ‘이달의 충남’ 운영 [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이달 논산시를 시작으로 매달 특정 시군을 집중 홍보하기 위한 ‘이달의 충남’ 콘텐츠를 운영한다. 이달의 충남은 매달 대상 시군의 대표 관광지와 관광코스, 해당 달에 개최하는 지역축제 및 행사, 특별한 관광상품 등을 도 공식 사회관계망과 충남관광 누리집을 통해 소개한다.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제27회 논산 딸기축제’를 진행한다. 이번 축제는 ‘논산 딸기, 세계를 잇다’ 라는 부제로 이미 방콕에 이어 인도네시아에서도 그 달콤함을 인정받은 논산 딸기의 진가를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며 ‘2025∼2026 충남 논산 방문의 해’를 위한 홍보 행사도 함께 추진될 예정이다. 논산 딸기를 활용한 논산 딸기 거리 퍼레이드, 청정딸기 수확체험, 딸기 디저트 카페 등 싱싱한 딸기를 이용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육군항공학교와 함께하는 헬기 전시 및 탑승 체험 등 이색적인 국방 콘텐츠도 준비하고 있다. 이 외에도 논산에선 강경 소재 국가등록 문화유산을 활용한 밤마실 축제인 강경문화유산야행, 유교 문화유산을 활용한 한국유교문화축전, 연산 대추축제, 강경젓갈축제, 양촌곶감축제 등 즐길 거리가 넘치는 행사를 준비 중이다. 논산의 ‘선샤인랜드’는 밀리터리 체험과 1900∼1950년대 드라마·영화 세트장 관람을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특히 인기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촬영지로 유명하다. 눈으로만 보는 단순한 전시관이 아니라 방문객이 직접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강경근대역사거리’는 현재 우리나라의 최대 젓갈시장으로 양질의 발효 젓갈로 전국에서 유명하다. 또한 ‘강경근대역사거리’ 와 다양한 근대건축물은 과거로의 여행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고 청년들이 이색적인 메뉴를 맛볼 수 있는 음식점과 카페도 유명하다. 논산 투어패스는 24시간 동안 논산 시내의 인기 장소를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이용권으로 논산 투어패스를 사용하면 관광 체험, 이색 카페, 지역 맛집, 감성 숙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당 상품은 다양한 온라인 여행 플랫폼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기차를 이용하는 관광객이라면 코레일 지역사랑 철도여행의 ‘논산 자유여행’을 이용하면 관광지 정보무늬 인증 시 철도 운임 50%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고 논산역 앞에 있는 관광홍보관에서 관광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논산 자유여행은 렛츠코레일 누리집 또는 코레일톡 앱에서 이용 가능하다. 당일 일정의 논산의 알짜배기 여행코스로 ‘관촉사→탑정호 출렁다리→선샤인랜드→강경근대문화거리→옥녀봉’ 코스를 추천한다. 고려시대 최대 석조 미륵보살인 은진미륵으로 유명한 관촉사, 논산이 보유한 천혜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탑정호와 국내 최대 길이의 출렁다리, 1900년대 경성의 모습을 보며 인기 드라마의 감성을 추억할 수 있는 선샤인랜드, 한일은행 등 근대건축물을 구경할 수 있는 강경근대문화거리, 노을빛 석양이 장관인 옥녀봉 등은 인기있는 논산11경으로 유명하다. 이달 말부터 ‘충청남도 스마트 관광지도’ 앱에서 상기 논산 코스 여행을 시작으로 전자 스탬프 투어 기능을 운영할 예정이며 스탬프 투어와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달의 충남을 통해 15개 시군 각각의 매력을 뽐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며 “3월의 여행지로 많은 관광객이 논산을 선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임산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실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안전한 임신·출산을 위해 임산부와 그 배우자를 대상으로 3월부터 무료 백일해 예방접종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백일해는 백일해균 감염에 의한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기침 및 재채기 시 비말을 통해 전파되며 증상은 콧물, 가벼운 기침 등이 지속되다가 발작성 기침이 지속되는 감염병이다. 임신부가 임신 3기에 백일해 예방접종을 하면 태아에게 항체가 전달돼 영아의 백일해 감염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충청남도인 임신 27주~36주 임신부와 그 배우자이며 임신 중 접종하지 못한 경우는 출산 후 2주까지다.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을 원하는 임산부, 배우자는 관내 지정 위탁의료기관인 엠산부인과의원, 한마음산부인과의원, 서산중앙병원에 방문하면 된다. 방문 시에는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임신확인서 또는 산모 수첩, 배우자의 경우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지참해야 한다. 김용란 서산시 보건소장은 “임산부가 백일해에 감염되면 중증으로 진행되기 쉬운 만큼, 산모와 아이의 건강을 위해 예방접종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지방세정 유공시민 대상 시상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제59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4일 지방세정 유공시민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은 성실히 납세의무를 이행한 납세자가 자긍심을 갖고 사회적 존경을 받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표창 대상자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완섭 서산시장이 개인 13명과 법인 2곳에 표창패를 전달했다. 표창패를 받은 시민과 법인은 최근 3년간 매년 100만원 이상 지방세를 납부한 실적이 있고 체납액이 없으며 납부 건수가 3건 이상인 납세자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성실한 납세로 선진납세 문화 정착과 시 발전에 이바지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소중한 혈세가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B지구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 완료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B지구 내 부석면 가사리, 강수리, 송시리를 잇는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 공사를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사업은 총연장 3.8㎞, 폭 3~4m에 이르는 기계화 경작로를 대상으로 총사업비 11억원을 투입, 지난해 5월 착공해 지난해 12월 마무리됐다. 시는 확포장 공사와 함께 관수로 개선 공사도 함께 진행했으며 차량 교행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교행 공간 5개소와 진입로 1개소를 추가 조성했다. 해당 구간은 관내 농업인들의 경작로 포장 요구가 많았던 곳으로 시는 공사가 완료된 경작로가 농업인들의 원활한 영농 활동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확포장 공사 완료를 통해 관내 농업인들의 영농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업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개선해, 농업인들의 영농 편의를 향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건축물대장 표시변경 도면 무료 작성 서비스 확대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시민 만족 원스톱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건축물대장 표시변경 도면 무료작성 지원 서비스’ 대상을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7월부터 시행된 해당 서비스는 기존 제1종·2종 근린생활시설 상호 간 표시 변경을 대상으로 도면을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올해부터는 모든 건축물대장 표시 변경 신청 시, 상담을 통해 지원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건축물의 실제 구획 변경, 관련 법령에 따른 별도 시설 설치가 필요한 경우에는 서비스 대상에서 제외된다. 서비스 제공을 원하는 시민은 서산시 원스톱허가과 건축관리팀에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하는 한편 표시 변경 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이 원스톱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천수만 청정어장 재탄생 마중물 ‘외부재원 18억원 확보’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5년 청정어장 재생사업’에 천수만이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해당 공모사업은 장기간 양식으로 발생한 오염퇴적물로 인해 생산성이 떨어진 만단위 해역을 대상으로 환경정화를 통해 수산물의 지속적 생산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선정으로 외부재원 18억원을 확보,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올해부터 2026년까지 2년간 서산시 천수만 권역 해양환경 개선을 위한 어장 복원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 퇴적오염물 제거, 양식장 이동, 환경모니터링 등이 진행된다. 천수만 해역은 오랜 기간 축적된 오염퇴적물과 해저환경 악화로 어업 생산성이 급감, 최근 기후변화로 바지락 폐사율도 높아지면서 관내 어업인들이 어려움을 겪어왔다. 시는 어장 관리를 위한 환경 데이터 축적과 어장 건강성을 회복하는 해당 사업이 어업 생산성 증대를 위한 마중물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어업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이번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관내 어업인들에게 지속 가능한 어장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사업은 홍성군과 함께 공동 선정됐으며 서산시·홍성군 천수만 권역 해상 1천3백㏊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