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유권자 수를 결정짓는 선거인명부를 최종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에 확정된 선거인 수는 총 185만 7239명으로 지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180만 3096명보다 5만 4143명 증가했다.시군별로는 천안시가 57만 530명으로 가장 많고 아산시, 서산시 순으로 나타났다.연령별로는 50대가 19.1%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도내 최연소 유권자층인 10대 선거인은 4만 1028명으로 집계됐다.도민들은 23일부터 각 시군 누리집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본인의 선거인명부 등재 여부와 등재번호, 투표소 위치 등을 확인할 수 있다.주의할 점은 전입신고 시기에 따른 투표소 위치이다.선거인명부 작성 기준일인 5월 12일까지 전입신고를 마친 경우 새로운 주소지의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지만, 5월 13일 이후에 전입신고를 한 유권자는 전입신고 전 과거 주소지의 투표소에서 투표해야 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도 관계자는 “선거인명부 확정은 선거를 위한 가장 기초적이고 중요한 절차”며 “도민들께서는 본인의 소중한 한 표가 누락되지 않도록 명부 등재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시고 이번 지방선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산시, 콘서트 ‘ROCK FESTA’ 개최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오는 6월 5일 오후 7시 30분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서산시 기획공연 콘서트 'ROCK 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록 음악을 대표하는 밴드 트랜스픽션, 체리필터, 크라잉넛이 한자리에 모여 폭발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는 특별기획 록 콘서트로 강렬한 사운드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통해 관객들에게 뜨거운 감동과 짜릿한 전율을 선사할 예정이다.먼저 트랜스픽션은 'Radio', '너를 원해', '내게 돌아와', '승리의 함성', 'Ready Set Go'등 대표곡을 선보이며 특유의 강렬한 록 사운드와 폭발적인 무대로 공연의 열기를 끌어올린다.이어 독보적인 여성 보컬과 개성 있는 음악 세계로 사랑받아 온 체리필터는 '오리날다', '피아니시모', '해피데이', '내게로 와'등을 들려주며 관객들과 호흡한다.마지막으로 대한민국 펑크록의 대명사 크라잉넛이 무대에 올라 '명동콜링', '룩셈부르크', '좋지 아니한가', '말달리자'등 세대를 아우르는 히트곡을 선보이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공연은 각기 다른 음악적 개성과 색깔을 지닌 세 밴드가 참여해 하드록, 모던록, 펑크록 등 다양한 장르의 매력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진다.라이브 공연 특유의 생생한 현장감과 관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분위기를 통해 지역 시민들에게 특별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공연 예매는 오는 5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서산시문화회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S석 4만원, A석 3만원에 판매된다.초등학생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우수 자원봉사자, 65세 이상, 장애인과 그 보호자, 국가유공자 등은 최대 50%, 24세 이하는 최대 2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서산시문화시설사업소장은 “대한민국 록 음악계를 대표하는 밴드들이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시민들에게 강렬한 에너지와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며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들과 최고의 라이브 무대를 통해 모두가 함께 즐기는 음악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봄철 미세먼지 저감 민·관 합동 캠페인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26일 행담도 휴게소 및 당진항만 지역에서 제6차 계절관리제 기간 참여를 독려하는 민·관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빈도가 높은 12월부터 3월까지 4개월간을 관리 기간으로 지정해 미세먼지를 집중 감축·관리하는 제도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도와 금강유역환경청, 당진시, 현대제철, 환경단체 등에서 6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봄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리플릿 배포 △휴게소 출입 차량 대상 운행차 배출가스 무상점검 △이동측정 차량을 활용한 항만 오염도 측정 등 홍보활동을 펼쳤다. 도중원 도 대기환경과장은 “지난해 도내 초미세먼지 농도는 최저 17.6㎍/㎥로 관측 이래 가장 낮았다”며 “도민 건강을 위해 올해도 미세먼지 배출량 저감 및 초미세먼지 예방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5등급차량 운행제한, 대형공사장 자발적 감축, 도로미세먼지 제거, 민감·취약계층 이용시설 점검 및 지원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을 펼치고 있다.
정윤선 기자철저한 대비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한다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26일 충남도서관 문화교육동에서 도·시군과 민간의 시설물 안전점검 및 관리 담당자 250여명을 대상으로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옹벽, 사면, 도로 등 해빙기 취약시설에 대한 철저한 안전점검 및 관리를 통해 사전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신동훈 경인엔지니어링 안전진단사업부 본부장이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 점검·관리 요령과 사고 사례· 조치 요령 등을 주제로 강연했다. 도 관계자는 “해빙기인 2-3월에는 큰 일교차로 인해 땅속에 스며든 물이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면서 지반을 약하게 만들어 건축물 붕괴 등 안전사고 발생을 높인다”며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빙기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농촌체험교육, 학교로 찾아갑니다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6일 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 ‘늘봄학교 연계 학교현장 적용 교육프로그램 운영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늘봄학교 정책과 연계해 교육청과 협력하는 농촌체험교육을 학교 현장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설명회에는 시군 사업 담당자, 교육청 관계자 및 사업 참여 농장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늘봄학교 학교현장 적용 교육프로그램 운영 계획 설명 △학교 안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 사례 및 유의점 공유 △초등 저학년 발달 특성과 학교 안 수업의 이해에 대한 강연 순으로 진행했다. 운영 사례 발표에서는 지난해 늘봄학교 농촌체험프로그램 참여 농장인 천안 광덕곤충농장, 서산 명가네힐링농장이 학교 현장에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어 김주연 전주 효천초 교사가 강의를 통해 초등 저학년 학생들의 특성과 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농촌체험 교육이 학교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학생들에게 농업과 자연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고 농촌과 교육 현장이 상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남 정보화 농업 새 출발…회장 이·취임식 개최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6일 기술원 회의실에서 도 정보화농업인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2년 1월부터 2025년 1월까지 제4대 회장으로서 연합회를 이끌어 온 박덕섭 이임 회장에 이어 취임한 제5대 장순선 신임 회장은 정보화 농업의 발전과 농업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장 회장은 취임사에서 “농업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시대에 맞춰 정보화 농업인들의 역량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농업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중점 추진 사업으로는 회원들이 최신 농업 기술과 정보화 역량을 효과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선진 농업 견학 프로그램과 선도적인 회원을 강사로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제공을 약속했다. 그동안 연합회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박이임 회장은 “도 정보화 농업인들과 함께 매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연합회의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정보화 농업은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핵심 요소”며 “앞으로도 도내 농업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미래차 기술·통상 환경 발맞춰 산업 지원 강화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26일 천안 현보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2차 경제상황 현장 점검회의’를 열어 도내 자동차 산업 현황을 살피고 자동차 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했다. 김태흠 지사를 비롯한 도 관계 공무원, 11개 기업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현안 보고 기업 의견 수렴, 기업 생산시설 시찰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 충남경제진흥원 경제동향분석센터는 ‘자동차 산업 동향과 충남 현황 점검’ 보고를 통해 국내외 자동차 산업 동향 및 전망을 설명하고 도내 자동차 산업 현황을 공유했다. 센터는 전 세계 경제 저성장 및 내수 경기 부진으로 국내 자동차 생산 감소를 전망했으며 대미 자동차 수출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 자동차 수출은 미국 트럼프 정권의 관세 부과를 시작으로 감소하고 현지 생산량이 늘어날 것으로 분석했다. 아울러 센터는 내수 중심의 도내 자동차 생태계를 고려할 때 자동차 수요 감소 및 자동차 부품 수출 감소에 대응해 중소기업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전기·하이브리드·수소차 등 미래차 전환과 강화되는 환경 규제에 대응할 기술 개발 지원도 제안했다. 이어 도는 ‘힘쎈충남 자동차 산업 육성 전략’을 통해 충남 자동차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전략을 발표했다. 도는 △미래 모빌리티 △항공 모빌리티 △친환경 모빌리티로 거점별 육성 계획을 마련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융복합 혁신 허브 구축’ 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고 친환경 미래차 전환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이를 위해 도는 산업통상자원부, 충남테크노파크, 한국자동차연구원, 대학 등과 기업 지원 체계를 수립해 운영하고 있으며 △인증·평가 △미래차 전환 △연구개발·기술 이전 △판로·자금 지원 △인력 양성 5개 분야에 총 6867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또 친환경 미래차 시장 선점을 위해 △자율주행 부품 실증 시험장 1조 원 △인공지능 기반 차량용 반도체 설계·검증 지원 400억원 △전기차 고주파 소음 평가 280억원 등 차량용 반도체, 자율주행차 상용화, 친환경차 분야 등에 총 1조 1366억원 규모의 신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자동차는 충남경제 3대 핵심 산업 중 하나로 수출의 3분의 1이 자동차에 달려 있고 도내 자동차업체는 1500개, 종사자는 4만 5000명으로 지역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높은 미국 수출 의존도, 고관세 부과 등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전동화와 자율주행 등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기에 충분치 않은 기술 지원과 인력, 예산 등이 문제지만 도는 자동차업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지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웨이모 자율주행 택시를 직접 타보고 우리 업체들을 더 적극적으로 지원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민선 8기 들어 천안·홍성에 유치한 미래 모빌리티 산업 특화 국가산단의 조기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윤선 기자수출기업과 ‘해외시장 확대’ 맞춤 상담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26일 아산 온양제일호텔에서 도내 기업 대상 수출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담회는 도내 기업의 글로벌 입지 확보와 수출 경쟁력 강화, 급변하는 통상 환경 대응을 통한 수출 확대 등을 위해 마련했다. 상담회에는 도내 기업 150여 개가 참여, 인도·베트남·인도네시아·독일·일본·미국·중국 등 7개 해외사무소 소장,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호주·멕시코 등 4개국 통상자문관과 1대 1 상담을 펼치며 새로운 수출길을 모색했다. 도 관계자는 “해외사무소장과 통상자문관들이 직접 참여해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 만큼, 이번 상담회는 도내 기업들로 해금 해외 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수출 기회를 얻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100 확산’ 힘 모은다 [Ytv영상스토리] 탄소중립경제특별도를 선언하고 대한민국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충남도가 RE100 확산을 위해 관련 기관·기업들과 손을 맞잡았다. 도는 26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RE100 정책 실행력을 확보하고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기 위한 ‘힘쎈충남 RE100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와 도의회, 도내 15개 시군, 충남테크노파크를 비롯한 도내 공공기관, 발전사, 에너지기업, 시민단체, 관련 기업인협회 등 51개 기관이 한마음 한뜻으로 RE100 정책을 추진해 탄소중립을 실현하고자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도내 기업의 RE100 달성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에 상호 지원·협력하기로 했다. 인공지능, 반도체, 모빌리티, 디지털 등 산업구조 변화로 증가하는 전력 사용량에 비해 점진적으로 폐쇄하는 화력발전소 전력 생산량은 감소할 것임에 따라 도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으로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늘려 2035년까지 산업용 전력 사용량 대비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22%에서 90%까지 확대해 부족한 전력 생산량을 충당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신규 조성하는 산업단지는 RE100 계획을 반영해 추진하고 기존 산업단지는 지난해 공모사업에 선정된 천안 스마트그린 산단을 시작으로 공장 지붕과 주차장 유휴지 등을 활용해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할 예정이다. 주차장·전통시장 등 공공 유휴부지도 발굴해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고 기존에 추진 중인 융복합 지원사업, 주택 지원사업, 에너지 자립 마을 조성 등은 점차 확대한다. 서해 보령·태안 앞바다에는 진행 중인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사업은 보령은 2026년 발전사업 허가를 목표로 태안은 올해 5개소의 발전단지 중 1개소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서산과 당진에는 청정수소 발전을 추진하고 수소도시 조성을 병행해 건강한 수소 생태계를 조성한다. 또 현재 추진 중인 스마트 축산단지 조성과도 연계해 친환경 바이오 발전과 조수간만의 차를 이용한 조력발전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도는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한 인허가 및 사업 모형 발굴 등 행정 지원에, 도의회는 효율적인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한 정책 지원에 나선다. 시군도 신재생에너지 보급 인허가, 관련 기업의 사업 참여 유도 등 행정 지원하며 주차장 등 유휴부지를 제공한다. 충남테크노파크와 한국산업단지공단충청지역본부, 충남개발공사, 충남환경운동연합은 신재생에너지 정책 홍보 및 설치 지원을, 발전사와 에너지기업은 산업단지 및 농공단지 등 입주기업에 신재생에너지 발전 설비 설치 및 사업 모형 발굴을 추진한다. 충청남도중소기업연합회, 충남농공단지협의회, 산업단지입주기업체협의회는 정책 홍보와 함께 중소기업·각 단지 입주기업 등의 사업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도는 정부보다 5년 빠른 ‘2045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앞장서고 전국 최초로 ‘탄소중립경제특별도’를 선포해 에너지 전환과 산업구조 재편 등 국가 탄소중립을 선도하고 있다”며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전력 수요가 갈수록 증가하는 상황 속에서 늘어나는 전력 수요에 맞춰 신재생에너지를 빠르게 확대·보급해 탄소중립을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힘쎈충남 RE100 추진 업무협약' 체결.신재생에너지 확대 박차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기업의 전력 사용을 100%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국제 캠페인 'RE100'의 확산을 위한 충남도 캠페인 '힘쎈충남 RE100'에 힘을 보탠다. 26일 충남도 문예회관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15개 충남 시·군 단체장, 발전사 및 도시가스사 등 51개 기관 8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충청남도 내 기업의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아산시를 포함한 충남 15개 시·군은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한 인허가 및 관련 기업 사업 참여 유도 등 행정지원과 주차장 등 유휴부지 제공을 통해 지역 내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구축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충청남도는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한 인허가 및 사업발굴 모델 등 행정지원을, 도의회는 신재생에너지의 효율적인 보급을 위한 정책 지원을 담당한다. 이와 함께 충남테크노파크는 정책홍보와 신재생에너지 설치사업 지원을 맡게 된다. 또한 5개 발전사·도시가스사들은 도내 기업에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설치 및 사업모델 발굴을 추진하며 충청남도중소기업연합회·충남농공단지협의회·23개 산업단지입주기업체협의회 등은 회원사의 참여를 유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조일교 권한대행은 "아산시는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환경친화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에너지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지속가능한 에너지 혁명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충남문화관광재단, ‘2025 찾아가는 공연 樂樂 사업’ 수혜처 모집 시작 [Ytv영상스토리]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충남 도내 문화소외지역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2025 찾아가는 공연 樂樂’ 사업의 수혜처를 모집한다. 2018년부터 운영된 ‘찾아가는 공연 樂樂 사업’은 충남 도내 문화예술 향유에 어려움을 겪는 문화소외지역 및 취약계층, 특수계층 등을 대상으로 공연예술단체가 직접 찾아가 공연을 제공해 문화향유기회를 확대하고 문화격차를 해소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수혜처 자격기준은 충남도 내 문화소외지역 및 취역계층이며 이들이 포함된 군부대, 병원, 복지관, 다문화 가족센터 등 시설들도 신청할 수 있다. 심의를 통해 선정된 수혜처가 원하는 공연 장르와 날짜를 선택하면, 재단이 공연프로그램을 제공해 도내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에게 새로운 문화예술 공연 향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충청남도 15개 시·군 당 최소 1곳 이상의 수혜처와 지역민들이 지역 간 격차 없는 문화 복지를 누리고 새롭고 다양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특히 올해는 공연 내용 또는 주제에 지역, 환경, 공동체, 평등 등 사회적 가치를 담아내어 지역 사회 내의 사회적 가치 확산 및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수혜처는 충남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3월 21일 오후 6시까지 재단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충남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문화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충청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은 2025-2026 충남방문의 해를 선포하고 관광객 4,000만명 유치를 위해 관광 및 문화예술 분야에서 다양하고 참신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 자료에 대해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충남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팀 민준영 주임에게 연락주시기 바란다.
정윤선 기자당진경찰서 아동안전지킴이 발대식 및 직무교육 실시 [Ytv영상스토리] 당진경찰서는 오늘 26일 대회의실에서 ‘2025년 아동안전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아동안전지킴이는 아동복지법에 의한 아동안전 보호인력으로 경찰·군인·소방·교사·교정 등 관련 업무 경험이 있거나 아동·청소년 관련 분야 자격증 소지자, 치안활동 유공자 등으로 구성되며 아동에 대한 범죄예방을 위해 순찰활동 및 아동지도 업무 등을 수행한다. 올해 선발된 아동안전지킴이 42명은 신학기 시작과 동시에 관내 9개 지역관서 20개 초등학교에 배치되어 학교 주변 통학로 놀이터, 공원 등을 중심으로 아동보호, 학교폭력 예방, 교통안전 지도 등 아동·청소년의 안전 확보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이승용 당진경찰서장은 “당진 지역은 지금까지 학교 내외에서 아동 안전과 관련된 범죄가 전혀 없었던 만큼 올해도 아동안전지킴이와 협력해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으로 관내 아이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발대식에 참석한 아동안전지킴이 구0양은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어 깊은 책임감을 느끼며 내 자녀를 돌본다는 마음으로 더욱 세심하고 면밀하게 아이들의 안전 확보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