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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페르가나주 농업·투자 대표단 충남 방문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22 24일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주 농업·투자 대표단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참가 및 농업·산업 협력 확대를 위해 충남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에는 페르가나주 농업부 수석부국장과 투자관리과장, 충청남도 페르가나 대표사무소장, 현지 유력 기업인 등이 참여했다.첫날에는 우즈베키스탄 나망간주와 활발한 농업 교류를 이어가고 있는 부여군을 방문해 스마트팜 단지를 시찰하고 선진 농업기술 공유 및 전문 인력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어 아산시에 있는 건강식품 전문기업 샘큐를 방문해 식품 가공 공정과 운영 시스템을 견학하고 현지 적용 가능성과 투자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2일 차에는 꽃지해안공원 일원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장을 찾아 원예·치유 등 관련 산업 현황과 박람회 운영 체계 등을 살폈다.특히 대표단은 충남스마트농업관, 치유농업관 등을 차례로 견학하며 도내 첨단 스마트농업 기술과 치유농업 모형, 원예산업 사업 환경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국토 면적이 44만 7400 규모로 한반도의 2배에 달하는 우즈베키스탄은 3700만명의 인구를 보유한 중앙아시아 최대 인구 국가로 전체 인구의 70%가 16세에서 60세 사이의 생산가능인구로 구성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시장이다.페르가나주는 인구 386만명을 보유한 우즈베키스탄 최동단의 대표적인 산업·농업 중심지이며 도의 도정 사상 최초 중앙아시아 교류 지역으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도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도와 페르가나주 간 우호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농업·산업 분야의 실질적인 교류 확대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스마트농업과 치유산업, 투자 분야를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국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세계 최초 ‘원예치유’를 주제로 열린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30일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성황리에 폐막했다.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는 자연과 치유, 첨단기술이 어우러진 차별화된 콘텐츠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지난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총 30일간 개최된 이번 박람회에 183만1068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았다고 24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단순한 꽃 전시를 넘어, 자연·치유·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참여형 치유 플랫폼’ 으로 운영되며 기존 꽃박람회와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했다.관람객들은 꽃을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하며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특별한 시간을 경험했고 이는 세대와 연령을 넘어 폭넓은 공감과 호응으로 이어졌다.특히 AI 기술을 결합한 맞춤형 정원추천과 22개 테마의 야외정원이 생동감을 더하며 큰 호응을 얻었고 꽃과 바다를 함께 오가며 즐길 수 있는 태안만의 자연경관은 행사장 전체를 하나의 치유 공간으로 만들었다.특별관에서는 몰입형 미디어아트를, 치유농업관에서는 생애주기별 치유농업 체험을, 국제교류관에서는 세계 각국의 정원문화와 치유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연일 관람객들의 관심이 집중되며 박람회장 대표 인기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또한 안면도수목원과 지방정원, 해양치유센터 등 태안이 보유한 치유자원을 연계 운영하면서 원예치유와 산림·해양치유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복합 치유관광 모델의 가능성을 보여줬다.아울러 이번 박람회는 흥행 성과를 넘어 지역 원예·화훼산업과 상생하는 박람회 모델로서의 의미를 더했다.행사장 곳곳에는 지역 화훼농가와 기업들이 참여해 직접 재배한 화훼와 원예자원을 선보였으며 치유농업·스마트농업·특화작물 등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운영을 통해 지역 원예산업의 경쟁력과 가능성을 알렸다.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태안의 자연환경과 원예·치유자원을 연계한 관광 활성화 효과는 물론, 지역 상권과 숙박·외식업 이용 증가 등 지역경제 전반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분석됐다.총소비지출액 약 1610억원, 생산유발효과 3667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1374억원, 취업유발효과 2909명으로 집계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뿐만아니라 국제박람회로서의 성과도 거뒀다.해외 36개 국가 및 국내외 151개 기업들이 참여했고 수출상담회에서는 화훼·치유·헬스·푸드 분야 해외 바이어들과의 약 90억원의 업무협약이 이뤄지며 충남 원예산업과 치유농업 콘텐츠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행사 운영 측면에서도 성공적인 평가를 받았다.조직위원회는 행사 기간 동안 경찰·소방·보건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 고 교통·안전·의료 대응체계를 상시 운영하며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박람회를 안전하게 마무리했다.아울러 권역별 셔틀버스 운영과 분산 주차 시스템, 실시 간 교통 안내 등을 통해 대규모 관람객 방문에도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갔다.연일 박람회장을 찾는 관람객들의 반응도 뜨거웠다.행사장 곳곳에서는 “꽃을 보는 것을 넘어 직접 쉬고 치유받는 느낌이었다”, “아이부터 부모님 세대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박람회였다”, “태안의 자연과 바다가 함께 어우러져 더욱 특별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홍종완 충청남도지사 권한대행 행정부지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원예와 자연이 단순한 감상을 넘어 사람들의 삶을 치유하고 회복시키는 중요한 콘텐츠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이번 박람회의 성과를 바탕으로 충남과 태안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 원예치유 도시’로 육성하고 관련 산업을 발전시켜 나가겠다”말했다.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청양군 보육정책위원회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청양군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5년 청양군 보육사업 시행 계획 △청양군 어린이집 수급 계획 △어린이집 최소 필요 지역 인건비 지원 기준 결정 △농어촌어린이집 교사 대 아동비율 특례 결정 △공립어린이집 폐지 △청양군 자체 사업 반당 운영비 지원 조정 등 6개 안건에 대해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보육정책위원회 심의에서 보육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향이 제시됐다”며 “원아 수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어린이집 수급 계획 조정을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양군 보육 정책위원회는 영유아보육법에 근거해 보호자 대표, 보육전문가, 공익 대표, 어린이집 연합회 및 보육교사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 13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보육사업의 기본 방향 설정과 국공립 어린이집 설치, 운영 위탁 등 보육 정책에 관한 중요한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전월세 사기 비켜”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신학기를 맞이해 충남도립대학교에 신입생과 기존 재학생을 중심으로 3월 말까지 ‘주택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현장 상담실’을 운영한다. 주택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는 부동산 임차 계약 관련해, 경험과 지식이 부족한 청년 등 사회초년생들과 취약계층이 안심하고 청양군에 거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정책으로 대상자가 기존 청년에서 취약계층, 다문화가정 등으로 확대됐다. 상담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청양군 지회장, 사무국장이 진행하며 집 보기 동행과 개인 맞춤형 지원 정보까지 제공한다. 전월세를 구하고자 하는 청년, 취약계층 등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이용료가 없다. 군 관계자는 “원할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향후 2학기 개강을 맞이해 하반기에도 충남도립대학교에 상담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청양군, 인구감소 대응 박차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지난 21일 청춘거리 청년랩회의실에서 ‘2025년 청양군 인구증가를 위한 읍면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읍·면 인구 및 청년 담당자를 대상으로 청양군이 추진 중인 인구증가 정책과 청년지원 사업을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군의 주요 인구정책인 결혼장려금 지원, 대학생 기숙사비 지원사업, 청년수당 등 각종 지원 정책과 청년층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누구나가게 창업지원, 셰어하우스 지원 등 다양한 인구 및 청년정책에 대한 교육, 질의응답 및 현장 적용 사례 등을 공유했다. 또한, 청양군이 적극 추진 중인 ‘내고향 주소갖기’ 운동에 대한 동참도 당부했다. 관내에 살고 있지만 관외로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주민들의 청양 전입을 유도하고 귀농 귀촌 장려를 위한 지역홍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등 내국인 3만명 회복을 위해 적극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인구 감소와 청년층 유출이라는 지역사회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현장에서 정책을 실행하는 읍·면 담당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인구증가 정책을 발굴 및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2025년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반부패·청렴정책 부서장 1차 회의’를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부서장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청렴도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논의하고 실효성 있는 반부패·청렴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회의 내용으로는 △2025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 보고 △부서별 소확청 시책 공유 △부패취약분야 개선방안 토의 △정부종합감사, 도감사 관련 협조사항 △행정PRO운동 추진 협조사항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2024년 청렴도 평가에서 나타난 주요 개선 필요 사항을 점검하고 실천 가능한 대책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 김돈곤 군수는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은 군민 신뢰를 확보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며 “2025년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 모든 부서가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실질적인 청렴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군은 앞으로 반부패·청렴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청렴 교육 확대 △부패 위험 요소 사전 차단 △주민 참여형 청렴 정책 시행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정기적인 부서별 점검과 피드백을 통해 청렴 행정 실현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방침이다. 군은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연중 지속적인 청렴 정책 추진과 모니터링을 통해 ‘2025년 청렴도 1등급’을 목표로 전 부서가 함께 청렴 정책을 펼쳐나간다는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2024년 청양 탑클래스 학습지원 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지난 20일 ‘2024년 제2기 청양 탑클래스 학습지원 사업’의 최종 보고회 및 학습지원 협의회를 개최했다. 윤여권 부군수 주재로 17명의 협의회 회원이 참석한 보고회는 2024년 3월부터 제공된 온라인 학습콘텐츠 및 멘토링 서비스 경과 보고 만족도 조사 결과, 2025년 사업 추진계획 보고 및 질의응답·토론의 순서로 진행됐다. 군은 청양 탑클래스 학습지원 사업을 통해 관내 초·중·고에 재학 중인 학생에게 온라인 학습콘텐츠와 맞춤형 멘토링 수업, 1:1온라인 입시 컨설팅 등 온라인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청소년 드림 캠프, 청양고 썸머 진로 캠프, 대학 탐방, 정산고 진로 진학 캠프, 2026학년도 진로 진학 입시 설명회 등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 93% 이상이 서비스에 만족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군 관계자는 “제2기 사업은 이용 학생 및 학부모, 학습지원협의회의 의견을 수렴해 초중고교생에게 온라인 강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전년 대비 멘토링의 기회를 2배 늘리는 등 학생 맞춤형, 농촌 맞춤형 사업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군은 제3기 사업 신청자 모집을 오는 2월 28일까지 군청 홈페이지 간편 신청을 통해 접수 받는다. 선착순 및 전년도 수강실적 등을 참고해 선발 심사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충남, 로봇 산업의 글로벌 허브로 도약” [Ytv영상스토리]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국제청소년로봇연맹과 ‘충청남도 로봇 산업 발전 및 충남 방문의 해 성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곡미 진흥원장과 노희진 로봇연맹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충남 로봇 산업 활성화 및 충남 방문의 해를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오는 8월 2025 월드 로봇 페스타에서 진흥원과 로봇연맹이 공동 주관하는 로봇 스타트업 경진대회와 국제 청소년 로봇 대회가 충남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진흥원이 올해 충남 천안으로 처음 유치해 개최되는 국제 청소년 로봇 대회는 12년 역사를 자랑하며 17개국 총 800여명이 참가하는 글로벌 행사로 충남 방문의 해와 연계해 해외 관광객 유치와 더불어 로봇 산업의 혁신적 성장을 촉진할 전망이다. 한 편, 로봇 스타트업 경진대회를 통해 진흥원은 차세대 로봇 기술을 선도할 스타트업에 기술 지원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제공, 로봇 산업 혁신을 이끄는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주목된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김곡미 원장은 “이번 협약은 충남 로봇 산업 발전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으로 글로벌 입지를 강화하고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고 힘주어 말하며 “월드 로봇 페스타를 통해 전 세계에 충남과 우리 진흥원을 알리고 로봇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 잡게 할 것이다”라는 힘찬 포부를 밝혔다.
정윤선 기자의료진이 우리 동네에 찾아와요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지난 22일 목면 화양2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의료원’ 마을 순회진료를 실시했다. ‘찾아가는 의료원’ 마을 순회진료는 의료 취약 지역의 주민을 대상으로 전문의 진료, 검사, 한방, 물리치료 등 전담팀이 마을을 순회하며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양군의 특화된 사업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진료뿐만 아니라 보건교육 및 건강 상담도 함께 병행해 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방침이다. 이날 진료를 받은 방 모씨는 “의료 취약지역인 우리 지역에 의사, 간호사, 여러 의료진이 직접 찾아와 의료상담, 검사, 처치까지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이런 사업이 더욱 활성화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돈곤 군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담팀을 꾸려 의료취약지역의 더 많은 분들께서 내 집 앞에서 편안하게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지난해 찾아가는 의료원 사업을 통해 총 51회에 걸쳐 누적 1,495명에게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제10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모집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주민참여예산의 효율적이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제10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20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위원 모집 인원은 총 20명으로 시는 공개모집을 통해 12명, 분야별 추천을 통해 8명을 위촉할 예정이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예산편성 시 주민 의견 수렴 △주민참여 예산사업 제안 △제안 사업 우선순위 선정 등을 추진하는 기구다. 모집 기간은 24일부터 3월 10일까지며 19세 이상의 서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지방세 등 체납자, 3년 이내 불법시위 주도·주최자 등은 모집 대상자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서산시 기획예산담당관 사무실 또는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 인원이 모집 인원보다 많은 경우 공개 추첨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며 3월 중 선정 결과를 서산시 누리집과 주민e참여시스템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위원으로 선정된 시민은 2년 동안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운영에 기여하게 된다. 신현우 서산시 기획예산담당관은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예산의 효율적이고 투명한 운영에 이바지하는 주민찬여예산위원회 위원 모집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신속한 재정집행’ 으로 민생경제 활성화 박차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올해 1분기 신속 집행 목표 금액을 2천285억원으로 설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에 앞장선다. 시는 19일부터 21일까지 시청 부시장실에서 홍순광 부시장, 각 국장,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1분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올해 부서별 예산 집행계획을 공유하고 예산 집행 애로사항, 신속 집행률 제고를 위한 대책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으로 저소득층을 비롯한 취약계층 지원, 소상공인 지원사업 등을 우선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민생과 관련된 정책사업, 건설사업 등을 신속히 발주하고 선금·기성금 지급 등 지방 계약 한시적 특례를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홍순광 서산시 부시장은 “지역 상권과 서민 경제에 직결되는 예산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집행해 내수 경기 진작과 민생경제 활성화에 서산시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종합민원실 미소 친절 교육 운영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민원 서비스에 대한 시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2월부터 ‘종합민원실 미소 친절 및 청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서산시청 종합민원실에서 민원 담당 직원들을 대상으로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실시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주요 민원 업무 처리 방법 △주요 민원 발생 사례 및 사례별 처리 방법 △민원 응대 요령 등이다. 또한, 직원들의 청렴 의식 함양을 위한 청렴 교육도 병행된다. 지난 21일 서산시청 종합민원실에서 진행된 교육에서는 특히 ‘내 고장·내 직장 주소 갖기 운동’을 위한 전입 홍보 교육도 진행됐다. 내 고장·내 직장 주소 갖기 운동은 실제 거주 사실과 주민등록 사항이 일치할 수 있도록 전입을 독려하는 캠페인이다. 조진희 서산시 민원봉사과장은 “미소와 친절을 함양한 직원의 민원 서비스를 통해 민원 서비스에 대한 시민 만족도를 향상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