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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기록관리 역량강화 위한 견학프로그램 운영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8일 기록물업무 담당자 22명을 대상으로 청주기록원 및 청주고인쇄박물관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견학은 직원들의 기록물관리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기록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청주기록원은 기초자치단체 최초 ‘영구기록물관리기관’ 으로 시민기록활동가를 양성해 행정기록 뿐만 아니라 시민기록을 수집 관리하는 대표적인 기록문화공간으로 알려져있다.이번 견학에 참여한 직원들은 “우리나라의 우수한 기록문화 전통에 자부심을 느꼈으며 기록물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게 됐다”고 말했다.구 관계자는 ”기록물의 체계적 보존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직원들의 기록물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 서구는 2024년도 국가기록원 국가기록전시관, 2025년도 대통령기록관을 견학하는 등 매년 직원들의 기록물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관련 기관의 견학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창업허브센터와 상생협력상가 입주기업에 대한 공유재산 사용료를 60% 감면해 부과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시행령’에 따른 사용료 경감 규정을 근거로 마련됐다.구는 경기 둔화와 비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초기 창업기업과 소상공인의 고정비 부담을 덜고 경영 안정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감면 대상은 창업허브센터 입주기업 20개사와 상생협력상가 입주기업 5개사로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사용료에 대해 60% 감면이 적용된다.특히 사전 감면 부과 방식을 적용함으로써 기업의 자금 유동성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분석이다.앞서 서구는 2025년 부과분 사용료에 대해 창업허브센터 입주기업 18곳에 총 1200만원, 상생협력상가 입주기업 5곳에 총 800만원을 감면 환급했다.구 관계자는 “창업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실시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제274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에 따라 11월 10일 10시 회의를 열고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등 4개 직속기관 소관 업무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중호 의원대전교육정보원에서 개최한 2023 대전 수학축전 부스별 학생 참여 현황에 대해 언급하며 좋은 프로그램을 마련해 많은 학생 참여했던 활동에는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사전에 참여 프로그램 내용을 검토해 부스 크기를 조정하는 등 개선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의 2023 꿈돌이사이언스페스티벌 개막식 직후 이어진 행사에 학생 참여가 저조했던 점을 지적하며 학생들이 행사 취지를 이해하고 재미를 느끼며 참여할 수 있도록 내실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당부했다. 교권 보호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어 사전 예방 및 초기 대응 방안이 마련되고 있는데 특수교사의 경우 사후 치유 및 문제 상황 중재 방안 중심인 것을 확인하며 특수교사의 고충 해소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대전특수교육원의 역할을 당부했다. 김민숙 의원대전교육과학연구원의 감사자료가 부실하게 작성된 점을 강하게 질타하며 자료의 보완을 요청했다. 2022년 11월 메신저 시스템이 4시간 가량 중단되었던 점을 지적하며 대전교육정보원의 조치 사항을 확인하고 교수학습 공유 및 연계 서비스 자료 탑재 실적이 전년 대비 저조함을 지적했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에서 차량을 확보해 소규모 유치원 체험을 지원 하는 방안의 필요성을 언급하고 전년대비 유아교육진흥원 프로그램 이용 실적이 감소한 원인을 파악해 대책을 강구해야함을 강조했다. 전년도 대비 장애학생 진학률 상승 및 취업역량 강화 등 대전특수교육원의 안정적 운영과 성과를 격려하고 전년도에 언급한 특수학교 전문상담교사 배치 추진 사항을 점검했다. 이효성 의원대전교육과학연구원의 발명, 드론 연수 대상 및 실시 현황, 활용 교구에 대해 질의하고 연구원이 보유한 천문교육 시설을 확인하며 최고 수준의 장비 및 교육환경을 갖춘 우수한 프로그램 운영을 당부했다. 이한영 의원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입상 성과를 축하하며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사업의 적극적 홍보를 당부했다. 대전교육 정책연구용역 중 공립 병설유치원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재구조화 방안에 대해 언급하면서 거점 유치원을 지정해 여러 유아가 함께 모여 교육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원아수 감소에 따라 경영악화로 사립유치원 폐원이 이어지고 공립유치원 취원율이 저조한 한 점을 지적하며 대전유아교육진흥원에 공·사립유치원 상생방안 마련을 당부했다. 대전특수교육원 장애인식개선 교육 실적에 대한 자료를 요청하고 강사의 단체 소속 여부에 따라 강사비를 구분해 지급해야한다고 말했다. 박주화 위원장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은 조속히 시정하고 대안으로 제시한 내용은 면밀히 검토해 향후 교육시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10일 회의를 열고 교통건설국 소관 주요업무보고 청취 및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사진=대전시의회) [Ytv영상스토리] 제274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에 따라 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10일 회의를 열고 교통건설국 소관 주요업무보고 청취 및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송활섭 부위원장은 시내버스 준공영제와 관련해 코로나 이전에는 시내버스 재정지원금이 500억원 정도였으나 코로나 이후로 재정지원금이 매년 1,000억원 정도로 늘어났다며 “코로나 종식 이후에도 재정지원금이 상당한 수준이고 만70세 이상 어르신 버스비 무료화 시행으로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재정지원금이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버스요금 인상 등 다양한 수단을 강구해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시내버스 야간 연장 운행과 관련해 일부 번화가에서는 심야시간에 택시를 잡기 어려워 시민들의 불편이 상당하다며 “작년에도 언급하였지만, 시에서 시내버스 연장운영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지 않는 것 같다. 서울, 부산, 광주 등 타 지자체 사례를 참고해 대전시에서도 적극적으로 심야 운행에 대해 검토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송인석 의원은 일부 시내버스 회사들이 서비스평가를 높게 받기 위해 고의적으로 교통사고 건수를 조작한 언론보도와 관련해 대전시 관리·감독 부실을 지적하며 “대전시 시내버스 준공영제 관리 조례에 따라 대전시는 운송사업자에 대한 조사 및 감사가 가능하니 이사안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시내버스 증차와 관련해 올해 시내버스 증차 계획에 대비해 제작업체 출고 지연으로 실질적인 증차는 턱없이 부족하다며 “시민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시민의 발이 되는 버스 증차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선광 의원은 스마트제설기의 운영현황, 보관방법, 유지비용 등에 관한 질의를 통해 “스마트 제설기 구입에 37억원 상당의 예산이 소요되고 매년 유지비용도 상당하지만,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곳이 허다하다며 “전형적인 예산을 낭비한 사례로 앞으로 이와같은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성해야한다”고 질타했다. 또한, 택시에 카시트를 부착해서 영유아를 양육하는 부모들이 편리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는 서울엄마아빠택시 지원사업을 사례로 들며 “장애인, 노약자 뿐만아니라 영유아를 양육하는 부모도 교통약자라고 생각한다”며 “대전시에서도 서울시와 같은 택시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검토하면 좋겠다”고 제안했다. 김영삼 의원은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대책과 관련해 학교주변 안전펜스 설치, 불법주정차 문제 등에 관련 질의를 통해 “통학로가 확보되지 않은 학교에서는 불법주차문제로 어린아이들이 차량을 피해 등하교를 하고있는 상황으로 시의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천변고속화도로 운영 관련해서 운영사의 운영비, 인건비가 적절한지 회계부분을 감사한 것을 알고 있다며 “천변고속화도로 운영비와 인건비가 한국도로공사와 비교해 보았을 때 매우 과도해 보인다.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대전시가 손해 보지 않도록 관리감독을 더욱 철저히 해야한다”고 말했다. 송대윤 의원은 타슈 관련해서 타슈 파손, 도난, 방치, 대여소 쏠림현상, 대여와 반납 과정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을 지적하며 “1시간이내 이용은 무료이기 때문에 한사람이 대여와 반납을 반복적으로 한다면 독점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타슈를 이용하고자하는 선량한 사람이 이용하지 못할 수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이어“타슈 구입 비용이 일반자전거 구입비용에 비해 과도하므로 구입 비용에 대한 재검토로 예산 절감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강조했다.
정윤선 기자10일, 제274회 제2차 정례회를 맞아 제3차 회의를 개회하여 행정자치국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사진=대전시의회)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10일 제274회 제2차 정례회를 맞아 제3차 회의를 개회해 행정자치국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정명국 부위원장은 공유재산 무단사용 변상금 부과현황과 관련해, “일례로 가양2동 421-8번지를 수년간 지켜봤는데 전혀 관리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대전시의 행정재산 전반에 대한 관리 소홀을 지적했다. 이에 이성규 행정자치국장은 “행정력이 불가피하게 미치지 못한 영역이 있다”고 답변했다. 정 부위원장은 “대전시 전체적으로 이런 부지가 엄청 많을텐데 관리가 전혀 이뤄지지 않는 것 같다”며 “과감하게 전수조사해 대전시 재산임을 확실하게 표현하고 필요하지 않은 재산은 매각하는 등 관리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청원경찰의 시간외근무 현황 관련, “청원경찰이 시간외근무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며 질의했고 이 국장은 “가스 분사기, 비디오 캠 등 장비 점검, 야간 근무에 따른 석식 교대, 상황 대기 등 업무 추진을 위함이다”고 답변했다. 정 부위원장은 “2022년 1월부터 2023년 9월까지 자료에 따르면 많게는 월 123만원까지 수령 사례가 있는데 ‘청사 방호 및 순찰’ 사유로 이만큼까지 받는다는 것이 의문”이라며 설명을 요청했고 이 국장은 “시간외근무 관련 전반적 개선이 필요치 않나 공감한다”고 답변했다. 정 부위원장은 “행사 등 상황 대비를 위한 근무는 인정하지만 과도한 측면이 분명 있다”며 “제2의 월급과도 같은데 외곽 지역에 근무하는 분들은 월 90시간 이상이 꽤 있고 예산은 이런 곳에서 새는 거다, 시간외근무 제도 정상화에 힘써달라”고 촉구했다. 한편 정 부위원장은 고향사랑기부제 관련, “‘연말만 되면 기부금이 늘어날 것이다’라는 안일한 생각은 버려야 한다”며 “광고비 1억원 집행하고 약 4,600만원 기부받은 점은 고액 기부자를 제외하면 거의 실적이 없는 것과 같다”고 꼬집었다. 이에 이 국장은 “올해 1억원 모금을 목표로 삼았는데 아직은 실적이 저조해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드리며 정부세종청사에서 직접 발로 뛰는 홍보도 했지만 예상만큼 모금이 이뤄지지는 않았다”고 답변했다. 정 부위원장은 “기존 홍보 방식을 탈피할 필요가 있고 답례품도 참신한 물품으로 바꿔야 한다”며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을 요청했다. 장기근속 공무원의 국내·외 연수에 대해 “국민권익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공로연수가 폐지된 것으로 아는데 30년 이상 공직에서 묵묵히 봉사하신 분들을 예우하기 위한 자체 프로그램을 개발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며 “사회에 나가면 적응하기 어려운 만큼 권익위 권고를 벗어나지 않는 범위 안에서 별도의 계획을 수립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진오 위원은 정명국 의원의 청원경찰 관련 질의에 추가로 발언을 이어 나갔는데, “과거 의회 청사 방호를 요청하면서 청원경찰 근무 여건에 대한 해당 부서 설명이 있었는데 오늘 알게된 내용과 다른 면이 있다”며 “모든 청원경찰이 동일한 업무를 수행하는 것도 아닌데 이유가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김 위원은 공유재산 관리계획과 관련, “제9대 행정자치위원회 임기 중 공유재산 관리계획 안건을 7개 심의했는데 집행부에서 이행해야 하는 절차가 무엇인가”며 질의했고 이 국장은 “과거 지적에 따라 공유재산심의회 안건 상정 전 해당 부서에서 사전에 설명드릴 수 있게 절차를 변경했다”고 답변했다. 김 위원은 “불필요한 오해가 발생치 않도록 이 부분 다시 한번 당부드린다”고 발언했다. 김 위원은 갈등관리사업 추진 현황과 관련해, “현재 9건의 쟁점이 있고 총 23회 전문가 컨설팅이 진행됐는데 문제 상황을 실제로 겪고 있는 당사자가 참여해야 하지 않나”며 전문가만의 일방적 안내를 경계했다. 이 국장은 “당사자 의견 수렴이 있으면 좋으나 현실적인 제약이 있다, 언론 동향을 통해 시민 의견으로 참고해 왔다”고 답변했다. 김 위원은 “개별 사업의 쟁점, 성격, 내용이 전부 다를 수밖에 없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분기별 점검을 통해 방안을 강구할 것”을 주문했다. 추가로 ‘대전형 좋은 마을 만들기 사업’과 관련해, “‘해보자 사업’과 ‘가꾸자 사업’의 특별한 차이점이 없어 보인다”며 “‘가꾸자 사업’은 실적이 10년간 정체되었는데 시에서 보조금을 지원하는 만큼 좀 더 세심하게 사업 운영에 있어 관리·감독해달라”고 당부했다. 조원휘 위원은 “최근 이상동기 범죄, 묻지마 폭행, 자살 등 여러 사회 문제가 점점 많아지는 추세이며 미래 사회에는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할 것”이라며 “지난 2014년, 타 지자체보다 앞서 신설한 ‘사회적자본지원센터’의 사업을 종료한다는 소식을 최근 접하게 됐다”고 운을 띄웠다. “사회적자본지원센터 사업 종료의 의도가 무엇인가”며 질의했고 이성규 행정자치국장은 “그동안 대전시 민간위탁 사업의 전반적인 점검을 통해 불요불급한 예산은 없는지 등을 충분히 검토했고 사업의 일몰을 결정했다”고 답변했다. 조 위원은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 확충조례’에 따르면 ‘사회적자본지원센터의 설치·운영, 위탁 등에 관한 사항’은 위원회의 심의 또는 자문을 구해야 한다”며 “최소한 사업 일몰 등의 결정은 위원회를 열어 심의해야 하지 않나”며 질의했고 이 국장은 “그와 관련해 실효성이 없다고 판단했다”고 답변했다. 조 위원은 “중요한 안건인 만큼 조례에 근거해 의사결정이 이뤄졌어야 했다, 절차를 제대로 밟지 않고 마음대로 결정해도 되는 건가”며 강하게 질타했다. 또한, “위·수탁 과정에 참여했던 3개 업체 중 자본금 500만원 이하의 전문성·건전성이 부족한 업체가 선정됐다, ‘행정권한의 위임 및 위탁에 관한 규정’에 의하면 위탁 대상기관을 선정할 때 인력과 기구, 재정 부담 능력, 시설과 장비, 기술 보유의 정도, 책임능력과 공신력, 지역 간 균형 분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하는데 과연 그랬는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해당 법인이 탄탄했다면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직원 사례처럼 고용승계 등이 가능할텐데 센터 직원은 졸지에 직장을 잃게 될 상황”이라며 우려를 표했다. 이용기 위원은 위원회 운영 현황과 관련, “올해 한번도 개최되지 않은 위원회가 지방분권협의회, 자원봉사발전위원회, 대전시민숙의제도추진위원회, 사회적자본확충지원위원회 등 4개인데 미개최 사유가 무엇인가”며 질의했고 이에 이성규 행정자치국장은 “안건이 경미한 사안이거나 위원회 간 중복되는 성격을 갖는 안건은 통합해 개최하는 등의 사유가 있었다”고 답변했다. 이 위원은 “서면 개최에도 불구하고 참석률이 50%인 경우가 있는 만큼 위원회 전반에 대한 점검을 통해 요식행위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며 내실 있는 위원회 운영을 주문했다. 한편 올해 7월 개인정보보호 위반 과징금 1,625만원 처분과 관련, “주민등록번호는 주요 개인정보인데 유출됐다는 사실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며 재발 방지 대책이 있나”며 질의했고 이 국장은 “사안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유출이 있고 난 다음 날, 바로 회수해 2차 피해는 방지한 상황”이라며 “부서 서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개인정보 교육 및 관련 회의를 시행했다”고 답변했다. 이 위원은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피해는 바로 나타나지 않는다,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념해달라”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의회 송대윤 의원(사진=대전시의회)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송대윤 의원은 10일 제274회 정례회 교통건설국 행정사무감사에서 ‘타슈2’운영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민선8기가 시작되면서 대전시는 시민공영자전거의 여러 문제점을 보완한 ‘타슈 시즌2’를 운영하기 위해 각 구별로 자전거 2,500대를 보급하고 261개 소의 대여소를 설치하는 등 지난 시즌 1보다 4.6배 시설을 증설했지만, 잦은 자전거 파손 및 도난, 대여·반납 장소 부족 등 시즌1 보다 많은 민원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송대윤 의원은 민선8기에 타슈2를 확대 공급하기 위해 각 구별로 인도를 개선해 대여소를 설치했는데, 거치대 설치를 위한 콘크리트 부분의 마감처리가 깔끔하지 못해 인도 보도블럭이 짤려 나가는 위험한 환경이 그대로 방치되어 있고 일부 지역에서는 자동차 주차는 물론 개인형 이동장치와 혼재되어 있는 등의 현황 파악은 물론 관리감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질책했다. 뿐만 아니라, 민원인으로부터 들은 제보에 의하면 1시간 이내 이용시 무료인 시스템을 악용해 1시간 이내 반납하고 다시 태그하면 계속 이용이 가능해 타슈를 24시간 탈수 있다며 이런 맹점을 이용해 갑천과 유등천 등을 하루종일 라이딩하는 시민들이 있어 24시간 이런 운영방식과 요금 부과체계 등 운영 시스템 전반의 점검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한편 송대윤 의원은 “지난 1년동안 타슈2의 무리한 확장에만 급급한 나머지 자전거와 대여소 등의 시설 점검은 물론 운영 전반에 걸친 점검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며 “일반 시민들도 알고 있는 기술적인 결함을 담당공무원이 전혀 모르고 있다는 것은 소극행정은 물론 업무해태라 생각한다”며 시민공영자전거 무인대여시스템의 전반적인 점검과 개선을 촉구했다.
정윤선 기자10일 대전자치경찰시티즌 정책제안 유공자 6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사진=대전시) [Ytv영상스토리]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10일 대전자치경찰시티즌 정책제안 유공자 6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자치경찰시티즌은 자치경찰 사무와 관련해 시민 맞춤형 치안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대전시민 93명으로 구성된 명예 치안 시민참여단이다. 위원회는 올 상반기 자치경찰시티즌을 대상으로 정책 제안 플랫폼을 운영해 총 7건을 제안받았다. 제안내용은 초등학생 범죄예방 교육 등 사회적 약자 보호 분야 2건 음주운전 교통안전 규제 강화 등 교통안전 분야 5건이다. 위원회는 제안된 내용에 대해 관련 법규와 실효성 등을 꼼꼼히 검토해 내년도 자치경찰 행정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강영욱 대전자치경찰위원장은“자치경찰 행정에 깊은 관심을 갖고 범죄예방 안전 정책을 제안해 준 시티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개발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10일 6조 5,330억원 규모의 내년 예산안을 편성해 대전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예산은 일반회계 5조 4,677억원, 특별회계 1조 653억원으로 총 규모는 지난해 본예산 대비 287억원이 감소했다. 본예산 기준으로 대전시 재정신장률이 줄어든 것은 2008년 사업예산제도 시행 이후 처음이다. 이는 수출둔화 및 경기침체 전망으로 세입 예산에 50~60%를 차지하는 지방세와 보통교부세가 줄어든 영향이 크다. 시가 내놓은 내년 일반회계 세입 예산안에 지방세는 올해보다 791억원이 적은 1조 9,730억원, 지방교부세는 보통교부세 감소액 1,600억원을 포함해 1,597억원이 적은 1조 457억원을 반영했다. 세입 감소에 따라 시는 전략적 지방채 활용 카드를 내놨다. 서민경제 안정과 침체된 경제에 마중물을 넣기 위해서다. 시는 내년 예산안 편성을 긴축 재정관리 및 재정 운용 효율화를 통한 민선 8기 공약사업 등에 선택과 집중 투자 경기 침체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자영업인, 청년정책, 보육, 사회적 약자 등 지원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미래 신산업 등 전략 산업 육성 투자에 방점을 뒀다. 먼저, 민선 8기 공약사업이 내년 예산을 통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시는 베이스볼 드림파크조성 450억원 안영생활체육시설 단지 조성 127억원 어르신 무임교통 지원 133억원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 52억원 대전 0시 축제 49억원 사립유치원 유아교육비 지원 114억원 어린이집 유아교육비 84억원 온천지구 관광거점 조성 32억원 등 주요 공약사업 71건에 1,900억원의 예산을 우선 배정했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인 지원 예산도 담겼다. 소상공인 경영개선자금 이차보전 183억원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 현대화 사업 45억원 중앙시장 대형버스 주차장 조성 71억원 노란우산공제회 정액 장려금 지급 15억원 자영업 닥터제 운영 15억원 영세자영업자 인건비 지원 10억원 등을 지원해 고물가, 고금리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인을 도울 방침이다. 청년정책 예산도 눈에 띈다. 구암동, 신탄진, 낭월동에 짓고 있는 청년 등 임대 주택인 다가온 건립에 97억원 청년 월세지원 59억원 미래 두배 청년 통장 26억원 대전형 코업 청년 뉴리더 양성 20억원 청년 주택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20억원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13억원 등 주거·자산 형성·일자리 지원 주요 청년 정책들이 예산안 리스트에 올랐다. 정부의 사회적 약자 지원, 특히 기초수급자 생계비 인상 등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사업은 더욱 꼼꼼하게 예산안에 담았다. 기초연금 5,522억원 생계급여 2,874억원 장애인 활동지원 1,586억원 부모급여 지원 1,242억원 노인일자리 지원 사업 1,024억원 주거급여 858억원 장애인 연금 415억원 자활근로사업 262억원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98억원 등 사회복지 사업 예산안을 올해보다 2,092억원을 증액해 시의회에 넘겼다. 어려운 재정 여건에서 시는 경기 침체 이후 경제 활성화에 대비한다는 복안이다. 지역 기업 지원과 신산업 등 미래 전략산업 육성에 투자를 확대한다.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및 창업자금 이차보전금 130억원 외국인 투자지역 토지매입비 88억원 글로벌 혁신성장 기업 지원 30억원 지방투자 촉진 보조금 50억원 혁신창업 공간 운영 20억원 등을 편성했다. 아울러 대덕특구 등 지역 과학 자원을 활용한 신산업 등 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지역 주력산업 육성 40억원, 반도체 산학연구 및 기업지원용 클린룸 구축 36억원 이차전지 산업 선도기업 육성 20억원 첨단센서 소자 제조 및 신뢰성 지원 플랫폼 구축 사업 17억원 우주산업 혁신기반 조성 20억원 시스템 반도체 기술 지원 사업 10억원 대전 양자산업 혁신기반 조성 5억원 등을 계상했다. 이 밖에도 시민들의 행정 수요에 대응해 문화·교육·체육·안전과 보건·환경 및 교통과 물류 분야 주요 예산 사업도 반영됐다.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102억원 제2 시립도서관 건립 45억원, 야간 관광 특화도시 조성 14억원 하천 사회인 야구장 조성 10억원, 궁동 119안전센터 신축 32억원 등 문화·교육·체육·안전 분야 주요 사업들이 예산안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36억원 코로나19 위탁 의료기관 예방접종 시행비 23억원 대전 제2매립장 조성 606억원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531억원 주민공동이용시설 건립 67억원, 갑천 물놀이장 조성 100억원 기후 도시 대응 도시 숲 조성 40억원 등이 보건과 환경 분에 투자돼 편리한 육아와 건강,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할 전망이다. 끝으로 교통·물류 분야로 도시철도 2호선 건설 383억원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사업 157억원 수소버스 구입 보조 25억원, 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 300억원 정림중~사정교간 도로개설 120억원 회덕 IC 건설 145억원 서대전 IC~두계 3가 도로확장 68억원 대덕특구 동측진입로 개설 60억원 용운주공 2단지 주변도로 개설 60억원 용수골~남간정사 도로 개설 49억원 유성대로 연결도로 개설 60억원 중촌건널목 입체화 37억원 등이 예산안에 반영돼 지역 교통·물류 인프라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내년 예산안에 대해“긴축과 재정 건전성을 모두 고려하면서 지방채를 전략적으로 발행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자영업인, 사회적 약자 지원을 강화하고 공공 보육과 교육 강화, 일류 경제도시 대전 건설을 위한 경제 활성화 및 전략산업 육성 등에 예산을 배분했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포스터(사진=대전시)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립예술단은 14일부터 대전시민을 위한‘화목한 문화 산책’공연을 개최한다. 공연은 14일 16일 21일 23일 오후 7시 30분 대전죽동초등학교에서 진행된다. 14일은 시립합창단 김동혁 전임지휘자의 지휘로 합창과 뮤지컬 앙상블이 어우러지는 Best of Best곡들을 선보인다. 뮤지컬 ‘라라랜드’ 중 ‘또 다른 태양의 날’, 모차르트‘나는 나는 음악’, ‘황금별’, 뮤지컬 ‘영웅’ 중‘누가 죄인인가’, ‘지킬앤 하이드 메들리’, ‘스칼렛 밈퍼넬’ 중‘수수께기’, ‘오직사랑’등과 서경희 무용단의 특별출연으로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감동과 환희의 무대를 선보일 것이다. 16일은 시립교향악단 이상환 전임지휘자의 지휘로 그리그 ‘홀베르그 모음곡’1, 4악장과 마스카니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간주곡’등 익숙한 음악과 함께 모차르트의 ‘교향곡 제25번’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뮤지컬 배우 강연종의 무대로 뮤지컬 ‘미스사이공’중‘신은 왜’, 뮤지컬 ‘이순신’중 ‘나를 태워라’ 등의 곡으로 화려하고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할 것이다. 21일은 시립연정국악단 이승훤 예술감독의 지휘로 ‘경복궁타령’, ‘반달환상곡’ 원초적 생명력과 다채로운 사물놀이의 장단을 맛볼 수 있는 ‘신모듬 3악장’등을 국악 관현악으로 연주하며 김현희의 해금 협연으로 ‘추상’, 오지영의 소리와 국악관현악 ‘Let me fly'를 연주하는 무대로 허스키한 음색이 매력적인 해금연주와 우리의 소리로 국악관현악의 화려한 무대를 선사한다. 23일은 시립무용단의 무대로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춤으로 그리는 동화 ‘벌거벗은 임금님’의 공연이 펼쳐진다. 익살스러운 안무와 동화 속을 옮겨놓은 듯한, 무대와 영상 그리고 아이들의 귀에 쏙쏙 들어오는 재미있는 구연동화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시립예술단은 원도심 활성화와 일류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난 4월 대덕구를 시작으로 6월 동구, 10월 중구에서 ‘화목한 문화 산책’공연을 이어 나가고 있다.
정윤선 기자포스터(사진=대전시)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립교향악단은 23일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마스터즈 시리즈 11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4번’을 연주한다. 여자경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이루어지는 이번 연주는 1부에서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제1번, 2부에서는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4번을 선보이며 겨울의 시작을 차이콥스키의 선율로 알린다.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제1번은 2013년 故로린 마젤에게 발탁되어 뮌헨 필하모닉과 협연하며 주목받은 후 지금까지 ‘피아노의 시인’이라 불리며 유럽에서 사랑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윤홍천의 협연으로 선보인다. 이 작품은 차이콥스키가 남긴 3곡의 피아노 협주곡 중에서 오늘날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러시아 민족의 정서가 묻어나는 서정적이고 유려한 선율과 경쾌하고 강렬한 러시아 민속춤 리듬 위에 피아노 독주의 기교적이고 풍부한 관현악이 어우러진 19세기 비르투오소 협주곡이다. 공연의 2부는 차이콥스키의 ‘교향곡 제4번’을 연주하며 대미를 장식한다. 차이콥스키가 아내와의 불화로 힘들었던 시기에 쓴 곡으로 절망의 끝, 비극, 그리고 그 안에서의 찾아낸 희망의 씨앗을 그려냈다. 작곡가 스스로 “내가 작곡한 곡 중 최고”고 애정을 보인 작품으로 인생의 위기를 해쳐나가야 했던 그의 자전적인 모습이 강하게 드러난다. 예매는 공연 전일 오후 5시까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 인터파크 등에서 하면 되며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단체사진(사진=대전시) [Ytv영상스토리] 미세먼지 불법 배출을 사전 예방하고 환경오염행위를 감시하는 제5기 대전시 민간환경감시단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대전시는 지난 1일 새롭게 발족한 민간환경감시단을 대상으로 감시단 활동에 필요한 직무, 민원 응대, 복무, 안전관리 등 전문 교육을 진행했다. 민간환경감시단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기에 맞춰 11월부터 내년 4월까지 운영하며 감시 차량과 미세먼지측정기 등을 활용해 대전시 전역의 미세먼지 불법배출 감시와 홍보·계도 활동을 벌인다. 평상시에는 대기배출사업장 불법배출 및 관리상태, 불법소각 행위, 공사장 비산먼지 억제조치 이행여부 등을 중점 감시하고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에는 주요 사업장과 공사장의 운영시간 조정 여부, 자동차 배출가스 단속 등을 지원하게 된다. 백계경 대전시 미세먼지대응과장은 “민간환경감시단 활동이 미세먼지 주요 배출원에 대한 상시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쾌적한 대기환경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4기 민간환경감시단은 지난해 말부터 올해 4월까지 5개월간 미세먼지 배출원 952개소를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계도·홍보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정윤선 기자조감도(사진=대전시)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현재 공사 중인 청년주택 2024년도분 국비 97억 5,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로써 건설비용으로 투입될 국비 누적액 325억원을 모두 확보하며 내년도 준공 및 입주까지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게 됐다. 건설형 청년주택은 청년·신혼부부 등 사회초년생들이 주변시세보다 60%∼80% 저렴한 임대료로 입주할 수 있는 주택으로 전용면적 21㎡∼54㎡ 규모의 5개 타입으로 건설 중이다. 특히 에어컨, 세탁기, 책상 등 빌트인 가전·가구 설치는 물론 특화된 커뮤니티 공간까지 마련해 쾌적한 거주 환경을 갖출 예정이다. 현재 건설 중인 대전형 청년주택은 구암동, 신탄진동, 낭월동 3개소에 824호 규모로 총사업비 1,657억원을 투입해 2024년 준공·입주 하게 된다. 2024년 2월 구암 다가온을 시작으로 2024년 6월 신탄진 다가온, 2024년 11월 낭월 다가온이 준공된다. 이에 따라 올해 12월에는 구암 다가온의 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이며 벌써부터 많은 청년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이와 함께 현재 청년 매입임대주택 150호를 매입 중으로 내년 초 입주 계획이다. 2024년은 건설·매입 임대주택 총 974호의 청년주택을 공급하는 원년이 될 전망이다. 다가온 및 청년매입임대주택 입주 관련 문의는 대전도시공사로 하면 된다. 박필우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대전 미래를 이끌 청년들의 주거문제를 해결하고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2030년까지 청년주택 2,975호를 시에서 직접 건설·매입 공급하는 계획을 수립·추진하는 등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해 다각도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