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대전 중구, 자원안보 위기 “행정 누수 제로화”추진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8일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대외적 불안정성에 따른 자원안보위기 상황 극복 및 선제적 대응 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선거철 공직기강 확립과 빈틈없는 대민행정 서비스를 통해 흔들림 없는 구정 운영도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김제선 구청장은 이날 회의를 통해 현 자원안보위기 상황에 대비해 운영 중인 부구청장 직속 ‘비상경제TF'중심으로 현 상황의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특히 PE, PP 등 의료용 부자재 및 비닐을 원료로 사용하는 물자 등 공급 중단 위기에 대해 구 차원에서 실행가능한 지원책을 강구 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정부 추경 편성에 따른 고유가 피해 지원금 등 취약계층 및 소상공인을 위한 예산이 적기에 지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는 한편 도시 기반 시설 점검 및 종량제 봉투 가격 등 구에서 관리 가능한 공공 물가와 생활 밀착형 분야의 경우 발 빠른 현장 대응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행정 서비스의’누수 방지 ‘를 최우선 과제로 강조하고 복지 사각지대나 민원 현장에서 소외되는 구민이 없도록 준비해 구민들이 일상에서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업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지시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대외적 위기와 경제적 어려움이 겹친 혹독한 시기일수록 주민들이 가장 먼저 기댈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은 바로 우리 공직사회”며 “전 직원들이 비장한 각오로 주민의 일상을 지키고 민생경제를 회복하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 중구는 정부가 추진 중인 추경 관련’비상경제TF'를 통해 검토한 제도 개선 및 정부 지원 확대 방안을 마련 중앙정부에 공식 건의할 예정이다.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상황을 감안 공직자들의 엄정한 선거 중립을 위한 공직기강 확립도 강화할 계획이다.
서구 복수동-대전과기대‘우리 마을 돌봄 헬스케어’펼쳐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복수동 행정복지센터는 8일 동 청사 2층 커뮤니티실에서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물리치료과와 함께 ‘우리 마을 돌봄 헬스케어 사업’행사를 진행했다.이날 자리에는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물리치료과 교수와 학생 15명이 의료취약계층 20명에게 건강 마사지와 근육 테이핑 등 신체 회복을 위한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김영란 복수동장은 “이번 사업은 대학의 전문 인력을 지역사회와 공유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와 건강 증진을 도모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중심의 촘촘한 돌봄 체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우리 마을 돌봄 헬스케어 사업’은 복수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물리치료과가 지난달 27일 시행된 ‘돌봄통합지원법’에 맞춰 지역 내 돌봄 대상자에게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 중이다.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2023 교육분과 의정자문위원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9월 21일 10시 30분 대전시의회 소통실에서 2023년도 제2회 교육분과 의정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제271~273회 정례회 상정 안건 보고 국제 교류 협력을 위한 해외 기관 방문 결과 안내 교육위원회 주관 정책 토론회 결과 보고 교육정책 및 의정활동 관련 의정자문위원회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으며특히 최근 우리 교육현장에서 발생한 일련의 안타까운 사건들과 관련해 각계의 전문가적 시선으로 바라본 교권보호활동 강화 방안, 학생의 바른 인성함양을 위한 독서교육 확대, 학교 안전시스템 구축 등 교육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듣고 서로 소통하면서 교육현장에 필요한 정책들에 대해 서로 공유하고 공감하는 자리가 됐다. 박주화 교육위원장은 “우리 교육위원회는 교육활동 지원을 위해 교권과 교육활동 보호에 관한 조례안, 도서구입비 지원 조례안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대전 교육행정의 주요 정책을 심의하는 교육위원회로서 학교의 본질인 교육활동이 위축되지 않고 학생, 학부모, 교원 모두가 만족할 만한 정책 추진을 통해 행복한 대전교육의 토대가 마련되도록 적극 나서겠다“ 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의회, 시민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꿉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는 오는 11월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시민 제보를 받는다. 올해 행정사무감사는 제274회 제2차 정례회 기간인 11월 중 실시할 예정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자 10월 31일까지 집중적으로 2023년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를 접수한다. 시민제보대상은 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사항으로 위법·부당한 행정행위 예산낭비 사례 시책개선 및 건의 시민안전 저해사항 기타 시민불편 사항 등이다. 다만, 개인의 사생활 침해 또는 인신공격이나 허위·비방의 우려가 있는 사항, 익명으로 제보하는 사항이나 그밖에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처리하기에 부적절한 사항은 제외된다. 또한 감사와 관련 없는 내용의 광고성·홍보성 근거없는 비방 기타 불건전한 내용 등은 철저히 제외한다. 접수된 시민의견은 11월 6일부터 17일까지 9일간 진행되는 2023년 행정사무감사에서 문제점 파악과 개선방안을 시와 교육청에 요구할 계획이며 제보된 내용은 시의회가 다각적으로 검토해 행정사무감사 자료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참여는 대전시의회 누리집에 올리거나 우편, 전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제보가 가능하다. 이상래 의장은 “시민의 소중한 제보와 의견을 바탕으로 내실있는 행정사무감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의 대의기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 “장애가 걸림돌 되지 않는 대전”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21일 열린 제33회 대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 참석해 “보다 나은 세상, 행복한 사회를 위해서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부터 개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장은 이날 축사에서 “장애 유무를 넘어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에 대한 꿈이 현실로 한 걸음 더 다가섰다”며 “시의회도 행복을 추구하는데 장애가 걸림돌이 되지 않는 대전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제33회 대전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21일 개회식과 어울림체육한마당을 시작으로 6일 동안, 약 1500명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대전시장애인체육센터와 종목별 체육 장소에서 경기를 펼친다. 대전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1989년부터 꾸준히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며 대전의 대표 장애인 생활체육대회로 자리잡았다.
정윤선 기자21일 2023년 계묘년 추석 명절을 맞아 서구 복수동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구세군대전혜생원(원장 이정자)’을 방문해 아이들과 직원에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보냈다.(사진=대전시의회)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김진오 의원은 21일 2023년 계묘년 추석 명절을 맞아 서구 복수동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구세군대전혜생원’을 방문해 아이들과 직원에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보냈다. 시설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을 위한 샴푸, 바디워시, 식료품 등 다양한 생필품을 전달했고 직원 및 아이들과 함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진오 의원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뜻깊은 자리를 함께하게 됐다”며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앞으로의 삶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21일 서구 월평동에 위치한 한밭종합사회복지관(오명근 관장)을 방문하여 지역주민이 살기 좋은 마을, 희망을 나누는 복지공동체 발전에 기여해 온 직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사진=대전시의회)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은 추석 명절을 앞둔 21일 서구 월평동에 위치한 한밭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지역주민이 살기 좋은 마을, 희망을 나누는 복지공동체 발전에 기여해 온 직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서 이한영 의원은 한밭종합사회복지관을 꼼꼼히 살피고 다양한 의견을 들으며 시설 이용자들과 직원들을 위로·격려했다. 이한영 의원은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위문품을 전달하게 됐다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며 “따뜻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는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21일 관내 방과후 돌봄시설인 은혜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였다(사진=대전시의회)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정명국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21일 관내 방과후 돌봄시설인 은혜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정 위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취약계층 아동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돌봐주시는 종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명절을 맞아 따뜻한 정을 나누고 현장의 소리를 듣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복지 증진에 더욱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함께 방문한 송인석 의원도 “아동들이 희망을 갖고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아동의 권익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21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나눴다.(사진=대전시의회)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21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나눴다. 이날 이상래 의장은 판암사회복지관, 생명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생활용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복지시설 종사자와 입소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로부터 시설 현황과 기관 운영의 어려운 점 등을 청취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였다. 이 자리에서 이 의장은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갖고 힘이 되어드릴 수 있는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방문해 지속적으로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으며 올 추석 명절을 앞두고 25일까지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노인의 날을 기념해 21일 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중구지회 주관으로 중구지회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지역 내 어르신 250여명을 초대한 가운데 김광신 중구청장, 윤양수 중구의회의장, 이인상 중구지회장 등 노인회 관계자 및 수상자 가족이 참석했으며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노인의 날 기념 유공 표창 수여식에서는 노인복지 증진과 경로효친 사상을 실천하고 존경받는 노인상 정립에 기여한 모범노인 및 노인복지기여자 총 49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김광신 청장은 “노인복지 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경받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21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태평1동 자생단체에서 모아온 성금으로 김 100상자(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태평1동은 21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태평1동 자생단체에서 모아온 성금으로 김 10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태평1동 자생단체 회원들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이번 행사로 나눔의 문화를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방문해 후원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병주 주민자치위원장은 “추석 명절 주변에 소외감을 느끼는 이웃이 없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정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연숙 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해마다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따뜻하게 이웃을 보살피는 자생단체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주민 모두가 따뜻하고 풍요로운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20일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제2기 중구 청년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20일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제2기 중구 청년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2기 중구 청년네트워크는 청년의 구정 참여를 확대하고 청년의 의견이 반영된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 발굴·추진을 위해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중구 거주 또는 활동하는 18세~39세 청년 17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 및 임원선출과 향후 청년 네트워크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향후 매달 1~2회 청년네트워크 회원들 간 자율적인 회의를 실시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공유하고 청년정책 발굴 및 아이디어 제안, 청년정책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김광신 청장은 “청년네트워크가 중구 청년들의 대표 소통기구인 만큼 청년네트워크 회원들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며 앞으로 회원들의 정책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활동을 적극 운영·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