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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공장건축물 집중 점검’… 안전사고 예방 총력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지역 내 공장건축물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공장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를 사전에 점검해 각종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유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며 연면적 2000 이상 또는 종업원 20인 이상 사업장 등 총 26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구는 건축과 점검 인력을 투입해 불법 증축 여부 복층 구조 변경 등 대수선 위반사항 불법 용도변경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점검 결과, 현장에서 즉시 조치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시정하고 추가 조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등 후속 조치를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특히 최근 공장 화재 사고 등을 계기로 유사 사고 예방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만큼, 이번 점검을 통해 공장건축물의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선제적인 점검을 통해 공장건축물의 관리 상태를 면밀히 살피고 사고 재발을 막기 위한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며 “사업장에서도 안전점검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 동구, ‘모아모아 기부 DAY’ 전달식 개최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8일 구청 1층 잔디광장에서 작은 나눔으로 큰 사랑을 실천하는 ‘모아모아 기부 DAY'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구청 직원과 한국철도공사 본사 및 대전충남본부, 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 그린요양병원, 이마트 대전터미널점 등 지역 기관 업체가 참여했다.참여자들은 라면, 햇반 등 식료품과 생필품 약 4300여 개를 기부했으며 구는 이를 관내 푸드마켓 2개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일상 속에서 정성을 모아 전해주신 작은 나눔 하나하나가 우리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동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모아모아 기부 DAY'는 동구 복지브랜드 ‘천사의 손길’ 사업의 일환으로 2014년부터 매년 2차례 주민과 공공기관, 기업 등이 참여해 가정의 여유 물품을 기부하고 이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나눔 행사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뮤지컬 ‘신비한 가 ’ ‘2023 K-뮤지컬 로드쇼 IN 아시아’ 공모사업 선정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 지난해 국비사업을 유치해 지역 민간예술단체 아신아트컴퍼니와 공동 제작한 국악 뮤지컬 ‘신비한 가’가 예술경영지원센터에서 주최한 ‘2023 K-뮤지컬 로드쇼 IN 아시아’공모사업에 선정돼 올해 12월 일본 도쿄에 진출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예경에서 한국 창작 뮤지컬의 해외진출 기반을 마련하고 유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K-뮤지컬 로드쇼 in 아시아’에 참가할 작품을 ‘K-뮤지컬 국제마켓’의‘드리밈’피칭 프로그램을 통해 공모했고 최종 5건이 선정됐다. 뮤지컬‘신비한 가’는 지난해 국악원에서‘방방곡곡 문예회관 기획·제작 프로그램’국비사업에 선정돼 제작했다. 칼국수와 가택 신앙을 소재로 대중성과 예술성 두 마리를 토끼를 잡았던 연극 ‘신비한 요리집:백년국수’를 창작 뮤지컬로 재탄생했다. 특히 대전 최초‘인핸스먼트 딜’제작방식이 도입됐다. 공공 공연장의 제작 운영 기술과 민간예술단체의 콘텐츠가 결합해 지역 정체성을 담은 공연작품을 개발하고 공공과 민간의 새로운 협력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뮤지컬 <신비한 가’는 100년 전통의 칼국수 집 ‘태평국수’를 배경으로 한국적인 소재와 국악의 만남을 통해 지금껏 잊고 살았던‘우리의 것’에 대한 가치와 중요성을 상기시킨다. 올해는 작품을 보완해 일본 도쿄 공연 이후 12. 22~24까지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크리스마스 뮤지컬로 선보일 예정이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유필조 공연팀장은“대전 대표 음식 칼국수를 소재로 지역예술단체와 공동 제작한 작품이 우수성을 인정 받아 해외로 진출하게 되어 자부심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예술인과 예술단체의 공연유통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 신비한 가는 국악원의 대표 레퍼토리로 국악 대중화에도 기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김진오 대전시의회부의장,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의 든든한 버팀목 되길” [Ytv영상스토리] 김진오 부의장은 6일 동구 비래서로62번길 47 일원에서 개최된 ‘대전사회적경제혁신타운 조성공사 기공식’에 참석해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대전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길 바란다”며 “공사과정에서 주민불편 및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 유등천변 일원 현장점검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민경배의원는 6일 태평동, 유천동, 산성동 일원 유등천변 현장을 찾아 지역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여름철 호우 대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먼저 태평동, 유천동, 산성동 일원 유등천변 현장을 방문한 결과 벤치와 야외 운동기구 시설의 노후화가 문제였다. 최근 야외 활동 인구가 증가하고 있어 쉴 수 있는 벤치와 운동을 위한 야외 운동기구의 확대 필요하며 기존 시설물의 보수와 안전점검 시행 등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소관기관인 하천관리사업소에 당부했다. 이어 장마철 폭우로 부유물들이 하천변에 뒤엉키어 방치되면 미관 및 위생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하천에 유입되는 쓰레기를 사전에 수거함으로써 수질오염 예방과 생태계 경관 훼손을 막아줄 수 있도록 신속한 대응을 요구했다. 민경배 의원은 “유등천변의 시설개선과 환경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쾌적한 휴식공간으로써 활력을 찾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유등천변을 찾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시의회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는 7월 7일부터 9일까지 ㈜한국전시산업원 주관으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5회 대한민국 지방의회·지방행정 박람회’에 참가하겠다고 밝혔다. 참가를 통해 대전시의회는 의정활동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고자 홍보부스를 3일간 운영할 예정이며 의정홍보 외에 ‘대전0시축제’ 등 시정홍보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이상래 의장은 “전국 단위의 박람회가 대전에서 개최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전시의회의 의정활동과 주요시정 현안을 전국에 홍보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의회 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지원특별위원회, 세종시의회와 정책간담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지원특별위원회는 5일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추진특별위원회와 ‘2027 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전시의회 김진오 의원, 이용기 의원, 김선광 의원, 이중호 의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김현미 의원, 김영현 의원, 김재형 의원, 최원석 의원이 참석하고 외부 전문가로 한밭대 김세환 교수, 충남대 황성하 교수가 참석했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김세환 교수의 ‘2027 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방안’이라는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양 의회 의원들의 자유로운 의견 개진이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대회 개최를 위한 두 도시의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조속한 체육시설 건립, 충청만의 브랜드 이미지 구축 및 대회 브랜드 네이밍, 스타플레이어 인플루언서 등을 활용한 홍보 전략 강화, 국내 국제대회 개최 사례 분석을 통한 철저한 행사 준비 등 다양한 방안들이 제시됐다. 김진오 위원장은 “2027 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준비 과정과 개최 결과는 개최 도시 이미지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며 “향후 원활한 대회 준비를 위해 충청권 4개 시·도가 적극적으로 역할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시 무형문화재 초고장 양중규 보유자 별세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 무형문화재 ‘초고장’ 양중규 보유자가 오늘 새벽 별세했다. . 초고장은 짚과 풀로 전통 생활용구와 농업 도구 등을 만드는 기능이다. 양중규 보유자는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짚과 풀로 생활용품을 만들어 사용했다고 한다. 농사를 짓던 양중규 보유자는 47세부터 65세까지 대전에서 건설업에 종사하다가 65세 이후 본격적으로 짚·풀을 재료로 여러 제품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리고 1987년 공예품 경진대회에서의 입선을 시작으로 수많은 전국대회에서 입상했으며 각종 전시회에 초대되며 초고 공예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했다. 2007년 대전광역시 무형문화재로 초고장 종목이 지정되면서 초고장보유자로 인정됐고 타계하기 전까지 우리의 전통문화인 초고공예를 전승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양중규 보유자는 노령에도 불구하고 2022년 대전전통나래관‘초목전’에 작품을 출품할 만큼 ‘초고장’의 전승에 대한 책임감이 강했다. 이러한 그의 책임감으로 산업화로 인해 단절 위기에 처한 초고공예의 전통기능을 지금까지 지켜질 수 있었다. 빈소는 대전성모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7월 8일 장지는 금산군 부리면 선영이다. 슬하에 현조, 현유, 현원 3남과 인화, 가실, 윤주, 수경 4녀를 두었다.
정윤선 기자대전농업기술센터, 여성농업인 탄소중립 실천 GOGOGO 대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6일 옥천전통문화체험관을 빌려 한국생활개선대전광역시연합회 대의원 50여명이 대상으로 “여성농업인 탄소중립 실천 GOGOGO 대회”를 개최했다. 여성농업인 단체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에 맞서 영농현장에서의 탄소 저감 실천 방법을 배우고 탄소 가계부를 작성하는 등 자발적 실천을 통해 지구를 살리는 영농 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특강에 나선 충북환경교육네트워크 전숙자 공동대표는 생활 속 실천을 통한 탄소저감 방안으로 제안했다. 참석자들은 쪽으로 물들이는 천연염색과 친환경 도자기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보며 일회용품 사용 자재 및 친환경 제품 사용 등을 적극 권장하는 홍보활동에도 참여했다. 마지막으로 영농현장에서 플라스틱 수거 및 재활용, 온실가스 감축기술 활용 토양관리, 농경지 토양검정을 통한 비료 사용 등을 실천하고 생활현장에서 일회용품 사용 안하기, 장바구니 사용하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전기사용량 줄이기 등의 실천을 결의하는 다짐식을 가졌다. 김정순 회장은“기후변화로 농업환경이 예상치 못할 정도로 급변하고 있음을 느끼고 후세대를 위해 생활 속 탄소 저감 노력들이 절실하다”며 “한국생활개선대전대전광역시연합회는 농촌여성지도자로서 탄소중립실천 운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지태관 대전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 분야 탄소중립 문화정립을 위한 교육과 홍보를 적극 지원해 기후 위기를 극복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미래전략 2050 그랜드플랜, 윤곽 나왔다 [Ytv영상스토리] 향후 30년, 나아가 미래 100년의 도시 청사진을 그리고 있는 대전시가 ‘대전 미래전략 2050 그랜드플랜’ 중간보고회를 통해 대전의 미래상과 비전 초안을 발표했다. 시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장우 시장과 실·국·본부장, 자치구 부구청장, 용역 연구진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 미래전략 2050 그랜드플랜’수립 용역 1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연구의 총괄책임자인 대전세종연구원 정경석 박사가 대전 2050 그랜드플랜 진행상황을 발표하고 참석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정 박사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초일류도시’를 대전의 2050년 미래상으로 정하고 ‘과감한 혁신, 새로운 기회, 세계로 도약하는 대전’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정 박사는 대전은 대한민국의 명실상부한 과학수도로서 미래에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어떤 도시도 뛰어넘을 수 없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나아가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가장 으뜸인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담아 미래상과 비전을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래상과 비전 실현을 위한 5대 전략으로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국가 혁신거점 도시 사람과 도시를 연결하는 미래교통 허브 도시 지구와 사회에 책임을 다하는 환경복지 도시 다양성이 경쟁력이 되는 개방적 창의 도시 지역 균형발전의 플랫폼 도시 등을 제안했다. 또 전략 달성을 위한 주요 어젠다도 발표했는데 초격차 기술 기반의 국가전략산업 중심 도시 글로벌 과학기술 융합혁신의 허브 도시 잘 연결되고 순환되는 대중교통 중심 도시 차별없는 이동권이 보장되는 교통복지 도시 모두가 잘사는 포용 도시 모든 세대가 누릴 수 있는 지속가능한 녹색 도시 로컬문화가 살아있는 라이프스타일 도시 세상을 바꾸는 힘, 지식재산허브 도시 어디서나 누리는 균형 도시 등 총 19개 어젠다가 제시됐다. 시는 이날 발표된 연구 내용과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전문가 자문을 거쳐 비전과 전략을 다듬고 어젠다별 전략과 실행과제, 부문별·시기별 로드맵 등을 수립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상반기에는 전문가와 시민, 자치구 등 각계각층의 의견수렴에 집중한 만큼 하반기에는 시민의 정책 수요를 반영한 선도과제와 정책사업, 메가 프로젝트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전략이 없는 도시에 미래가 있을 수 없다”며 “향후 3년이 대전의 미래를 바꿀 골든타임이다 남은 기간 전략과 전술을 제대로 짜서 대전만의 확고한 2050 그랜드플랜을 수립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보고회에는 도시경쟁력 지표체계에 대한 서울대학교의 중간 연구 발표도 있었다. 연구책임자인 김석호 교수는 대전시민의 라이프스타일 조사를 통해 드러나는 ‘대전다움’을 도시경쟁력으로 연결해 대전시 특화 도시경쟁력 지표를 개발·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 자원봉사협의회, 초복 맞이 삼계탕 나눔 진행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6일 초복을 즈음해 부사칠석놀이보존회관에서 홀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삼계탕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중구 자원봉사협의회와 중구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자원봉사자 50여명이 참여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닭을 삶고 포장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에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이날 준비한 음식은 중구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홀로 사시는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 500여 세대에 전달됐다. 김광신 청장은 “폭염이 예상되는 올여름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이 준비한 삼계탕을 드시고 더위를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시, 유망 소상공인 발굴, 우수 브랜드로 육성한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가 지역 내 잠재력 높은 유망 소상공인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강소 소상공인 발굴·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강소 소상공인 발굴·지원사업’은 차별화된 제품 및 서비스를 보유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업체를 선정해 지역 우수 브랜드로 육성·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모집 공고일 기준 대전지역 내 사업장을 운영 중인 1년 이상의 업력을 보유한 소상공인이며 서류심사, 현장평가,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4개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업체에는 1:1 맞춤 컨설팅을 통해 환경분석, 성장 로드맵, 개선 분야 도출, 성장지원금 활용방안 등에 대한 전문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 업체당 상품 및 기술개발, 마케팅 등에 사용할 수 있는 2000만원의 성장지원금을 지원하며 중간점검 우수 소상공인 2개사에는 업체당 2500만원의 2차 성장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선발된 4개 업체에는 유튜브 동영상 제작 등을 통해 제품 홍보 마케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대전시 중소기업지원 포털 대전비즈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고 7월 21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김선자 대전시 소상공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역량 있는 지역 소상공인 분들이 대전을 대표하는 소상공인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며 “관심 있으신 소상공인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