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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화재 피해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대전광역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대덕구 공장 화재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무이자 무보증료'금융지원에 나섰다.시는 4월 7일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 회의실에서 피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대전신용보증재단, 하나은행 등 관계기관과 함께 지원 방안을 안내했다.이번 지원은 피해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신속한 경영 회복을 돕기 위한 것으로 시는 현장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유성구, 주민이 주도하는 ‘평생학습도시’ 구축 본격화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급변하는 사회환경에 대응하고 주민 참여 기반의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유성구 평생학습 중장기 발전 계획'을 수립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계획은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초고령사회 진입 등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단순한 교육 제공에서 벗어나 주민이 주도하는 평생학습 체계로의 전환을 위해 마련됐다.유성구는 '배움과 삶이 연결되는 시민 중심 평생학습도시 유성'을 비전으로 평생학습 통합 체계 구축 시민 중심 학습 생태계 조성 맞춤형 생애주기별 학습 지원 평생학습 진흥 및 성과관리 체계 고도화 등 4대 전략 과제를 설정했다.주요 사업으로는 공공 민간 연구 기관 지역사회 단체가 참여하는 민 관 학 협의체를 구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공동 프로그램과 지역 맞춤형 평생학습 사업을 추진한다.또한, 학습 이력 인증제를 도입해 학습자의 이력을 기반으로 수준과 경로에 맞는 맞춤형 학습 지원과 학습 성과에 따른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아울러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평생학습도 강화한다.액티브 시니어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일과 학습을 연계하고 지역사회 참여와 일자리로 이어지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유성구 관계자는 "평생학습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핵심 정책"이라며 "연차별 실행계획과 체계적인 성과관리를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학습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시, 제68회 현충일 특별교통대책 추진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오는 6일 제68회 현충일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을 찾는 유가족 등 참배객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국립대전현충원은 10만 2,550위 이상이 모셔져 있는 곳으로 6월 1일 코로나 방역수칙이 대폭 완화됨에 따라 코로나19 이전 수준인 6만여명의 보훈가족이 현충원을 방문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로 인해 대전현충원 주변의 극심한 교통체증이 예측된다. 이에 대전시는 대전경찰청 및 국립대전현충원 등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대전현충원 주변 교통통제와 버스전용차로 운영 등 참배객 편의와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우선, 버스 및 긴급차량 등의 신속한 운행을 위해 현충원 방향 일부구간 도로에 임시 버스전용차로제가 운영되며 현충원 내·외부에 임시주차장이 마련된다. 6일 오전 7시부터 오후 2시까지 셔틀버스, 중·대형버스, 시내버스 및 긴급차량 등이 신속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노은주유소네거리~노은터널 ~ 대전현충원 구간 1개 차로를 임시 버스전용차로 지정 운영한다. 부족한 주차 공간 확보를 위해 현충원 내부와 외부 임시주차장 2곳에 6,340여 면의 주차공간을 마련해 참배객 교통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현충원 주변 교통혼잡 해소를 위해 현충원과 임시주차장 간이 셔틀버스 25대를 당일 오전 7시부터 오후 2시까지 왕복 운행한다. 승용차 이용 참배객은 월드컵경기장이나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의 임시주차장에 주차한 후, 월드컵경기장 11문 앞에서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도시철도 이용 참배객은 도시철도 월드컵경기장역에서 하차한 후 7번 출구로 나와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대중교통 이용자 편의 제공과 정시성 확보를 위해 도시철도 현충원역 앞을 경유하던 7개 노선 71대의 시내버스를 우회 운행한다. 동학사 방면, 한밭대·수통골 방면, 노은역 방면 이에 따라 유성 장대삼거리에서 현충원역 방면으로 운행하던 7개 노선 시내버스는 유성나들목 방향으로 우회해 임시로 마련된 버스전용차로를 이용 현충원으로 운행한다. 한편 대전시는 6일 현충원 앞 도로의 극심한 정체가 예상된다며 시내에서 동학사, 공주 방면으로 운행하는 차량과 공주 등 외곽지역에서 대전 시내로 진입하는 차량에 대해 우회 운행을 당부했다. 노은3지구 및 대전 시내에서 수통골, 계룡산, 공주 방향으로 운행하는 차량은 학하동, 계룡시, 세종시 방면으로 우회하고 공주 방향에서 유성으로 들어오는 차량은 계룡대 또는 노은지구로 우회 운행해 줄 것을 부탁했다. 고속도로의 경우는 유성나들목 진·출입 혼선 예방을 위해 북대전나들목을 비롯한 서대전나들목, 남세종나들목을 이용하도록 고속도로안내정보단말기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고현덕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현충일 오전 시간에는 현충원 주변도로의 교통정체가 극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 주시고 현충원 통과 차량은 계룡시와 세종시 방면으로 우회하길 거듭 당부드린다”며 “현충일 당일에는 교통혼잡이 불가피하므로 현충일 전 휴일을 이용한 분산 참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모든 국가유공자와 유족은 6월 5일부터 7일까지 국가유공자증, 국가유공자유족증을 제시하면 시내버스와 도시철도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의회 이중호 의원,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 방지대책 촉구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는 1일 열린 제271회 제1차 정례회 1차 본회의에서 이중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 방지 대책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결의안은 지난 4월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스쿨존 내 음주운전 사고로 9살 초등학생이 세상을 떠나는 참변이 발생한 지 두 달 가까운 시간이 흘렀지만 사고방지를 위한 후속조치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범정부 차원의 대책을 촉구하기 위해 발의됐다. 이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이 결의안은 지난 4월 세상을 떠난 한 명의 아이와 여전히 병원에 있는 또 한 명의 아이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이자 진혼곡”이라 밝히면서 “현행법 체계상 과실범이어서 처벌이 약할 수 밖에 없는 음주운전자에 대한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원안통과된 결의안에는 “정부가 음주운전으로 인한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발생하지 않도록 범정부 차원의 추진체계 마련할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이를 위해 “전국 스쿨존 내 방호울타리를 설치하고 유효보도폭을 확보할 것”,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와 음주운전 관련 법안이 국회에서 조속히 통과되도록 적극행정을 실현할 것”, “음주운전자를 강력히 처벌하는 형사적·행정적 제재방안을 마련하고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실행할 것” 등 세 가지 사항을 정부에 촉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 통과된 결의안은 대전지방법원, 대전지방검찰청, 대전경찰청, 교육부,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등 관계 기관에 이송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대전시의회 김선광 의원 대표발의, ‘노동·연금·교육 3대 분야 개혁 촉구 결의안’채택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는 제271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가 열린 1일 김선광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 전원이 공동발의한 ‘노동·연금·교육 3대 분야의 조속하고 확실한 개혁을 위한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김선광 의원은 “노동·연금·교육 3대 분야 개혁은 미래세대인 청년세대는 물론 국민을 위해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야 하는 국가의 책무”며 정치적인 이해를 떠나 함께해야 하고 또 빠르게 성과를 내야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김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3대 분야에 대한 개혁을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중대한 사안으로 조속히 그리고 확실하게 추진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결의안은 변화하는 수요에 맞춰 노동시장을 유연하게 바꾸면서 노사 및 노노 관계의 공정성을 확립하고 근로 현장의 안전을 개선하기 위한 노동 개혁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연금 재정의 적자를 해결해 연금제도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하는 연금 개혁 자라나는 미래 세대가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을 다양화하고 누구나 공정한 기회를 누릴 수 있게 하는 교육 개혁 등의 내용을 담고있다. 한편 이날 채택된 ‘노동·연금·교육 3대의 조속하고 확실한 개혁을 위한 촉구 결의안’은 대통령실, 국회 및 정부부처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대전시의회 제271회 제1차 정례회 개회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가 1일 오전 10시 제271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이번달 23일까지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제271회 제1차 정례회에서는 의원 발의안 25건, 시장 제출안 51건, 교육감 제출안 5건 등 총 81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회기에서는 시정질문을 비롯한 2022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 및 2023년도 추가경정 예산안 심의 등을 통해 집행부의 현안 사업을 점검하게 된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명국 의원이 대표발의한 ‘지방자치단체가 출자·출연하는 기관 등 소속 직원의 정치적 중립 및 선거 중립의무를 규정하는 법률 개정 촉구 건의안’을 송활섭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청호 주변지역 규제 완화 촉구 건의안’을 김선광 의원이 대표발의한 ‘노동·연금·교육 3대 분야의 조속하고 확실한 개혁을 위한 촉구 결의안’을 이중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 방지 대책 촉구 결의안’을 의결했다. 아울러 김진오 의원이 대표 발의한‘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지원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통해 김진오, 이용기, 박종선, 이병철, 송인석, 김선광, 박주화, 이중호 등 총 8명의 의원들이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으며 위원회는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대회 준비를 위한 행정사항 및 협력체계 구축 등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이어진 5분자유발언을 통해 이용기 의원은 ‘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대책 마련’을 이한영 의원은 ‘초등 늘봄 학교 개선 방안’을 박주화 의원은 ‘문창시장 활성화 방안’을 민경배 의원은 ‘보문산 관광벨트 활성화 방안’을 송대윤 의원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대전선 정비’를 이금선 의원은 ‘도로 청소관리업무 근로환경 개선’을 조원휘 의원은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을 송활섭 의원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 개선’에 대해 각각 발언하는 등 시정과 교육행정의 현안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이상래 의장은 “이번 정례회에서는 시민의 세금으로 진행된 사업들이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예산편성에 있어 시민 행복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편성되었는지에 대해 세심하게 심의하는 등 시민의 삶의 질이 더욱 향상되는 방향으로 의정역량을 발휘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청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6월 5일 시청 대강당에서 ‘기후변화와 우리의 미래’라는 주제로 시민, 민간단체, 환경기술인 등 350여명이 참여하는 제28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기념행사는 환경보전 홍보 동영상을 시작으로 기념식 및 환경상 시상, ‘더 나은 미래를 위해’퍼포먼스와 환경교육한마당 시민참여 행사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식전행사로 대전의 아름다운 자연생태 7선을 영상으로 소개하며 우리가 보전해야 할 자연환경의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기념식에서는 홍보·봉사부문의 공적으로 환경대상에 선정된 대전여중 임홍택 교사와 생활·자연환경부문 환경상 ㈜휴먼네트워크 김훈 대표, 연구·개발부문 환경상 ㈜나인에코 홍현수 대표에게 각각 상패가 수여된다. 또한 중구청 구은정 주무관, 서구청 박지선 주무관, 유성구청 김예현 주무관이 환경보전 유공공무원으로 표창을 받는다. 이와 함께 ‘기후변화로부터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모두가 함께 하자는 의미를 담은 퍼포먼스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행사 당일 시청 2층 로비에서는 12개 민간·환경단체에서 업사이클 베이커리, 녹색소비체험, 환경퀴즈, 지구환경 되살리GO 등 환경의 날과 연계한 환경교육한마당 시민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신용현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지금 세대는 물론 미래세대에게 더 나은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자원 재활용, 대중교통 이용하기, 에너지 절약 등 생활 속 실천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하며 6월 5일 환경의 날를 기념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세계 환경의 날은 유엔이 1972년 지구환경 보전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다짐하며 6월 5일을 기념일로 제정했으며 우리나라는 1996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지정해 환경보전 의식 함양과 실천의 생활화를 위해 기념식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청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6월 1일부터 15일까지 건설공사의 품질 향상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재 시공 중인 도로 교량, 상·하수도, 하천 및 건축공사 등에 대한 시공실태을 지도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대전시 건설기술심의위원 소속 외부 전문가 10인과 기술직 공무원 5인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이 진행하며 공사비 50억 이상의 공공 토목·건축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가시설 및 공사현장 주변 등 안전관리 상태 시공관리, 품질관리, 자재관리 상태 비산먼지 저감대책 등 환경관리 상태 보행자 및 차량통행에 따른 시민 불편사항 등이며 건설공사 현장에 대한 전반적인 시공실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우기철 집중호우 대비를 위한 공사장 주변 배수로 정비상태 등 수해 위험요소 조치 여부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서중콘크리트 시공계획, 근로자 온열질환 방지대책 등을 중점 점검한다. 대전시 권경민 정책기획관은 “이번 점검을 통해 공사장 안전확보 및 품질 향상을 확보하겠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선진 건설문화 정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공사현장 시공실태 지도점검을 매년 2회에 걸쳐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중리취수장 ~ 월평정수장 제2도수관로 부설공사를 포함한 16개 공사 현장을 점검해 교량 임시난간 설치 등 총 190건의 지적사항을 확인하고 시정 조치를 실시한 바 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 2023년 인권공모전 개최. 모두가 존중받는 인권도시 대전’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인권존중 의식 향상과 인권문화 확산을 위해 전국 규모의 ‘2023년 대전광역시 인권공모전’을 개최한다. 7회째를 맞는 올해 공모전은 모든 사람의 인권이 침해되지 않고 서로를 존중하며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자는 의미를 담아‘모두가 존중받는 인권도시 대전’을 주제로 정했다. 대전이 인권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어떤 점이 변화되어야 하는지 표현한 작품 일상생활 속에서 인권존중 의식을 고양시킬 수 있는 작품 폭력과 차별, 혐오가 사라진 희망찬 대전을 묘사한 작품 등을 공모한다. 공모는 포스터 만화·웹툰 등 2개 분야 5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인권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6월 12일부터 7월 31일까지 50일간 대전광역시 인권센터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최우수상 5점, 우수상 10점, 장려상 10점 등 총 25점을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 결과는 9월 1일 대전시 및 인권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총 80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 인권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소통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정태영 대전시 소통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전이 인권에 대한 의미와 가치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권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 6월 한 달간 장마철 대비 공영주차장 일제점검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가 6월 한 달간 공영주차장 일제 점검에 들어간다. 이번 일제 점검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풍수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주차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실시된다. 점검대상은 대전시 관내 공영주차장 683개소이며 대전시 주관으로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자치구와 합동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지반 침하, 시설 균열, 배수시설 등 장마철을 대비한 시설점검과 침수 발생 시 통제기준, 책임자 지정 등 안전관리 대책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을 취하고 정비에 시일이 소요되거나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은 단계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고현덕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최근 주차장 재난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번 일제 점검을 통해 주차장 관련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공영주차장 상·하반기 정기 점검을 통해 시설물 파손 등 총 211건을 찾아내 현장 조치 및 시설보완을 실시한 바 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 데이터경제에 동력을 불어넣는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공공데이터 활용을 통해 데이터경제를 활성화하고 데이터 활용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2023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경진대회는 대전시·5개 자치구·대전교통공사가 주최하고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해 지역 기업을 육성하고 지역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대상은 주민등록상 대전시 거주자 대전 소재 중고등학교 및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 대전 지역내 기업 재직자 등이다. 공모는 데이터를 활용한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분야 사회문제해결 아이디어 기획 등 2개 분야로 진행되며 세부 주제는 참가자가 자유롭게 지정할 수 있다. 대회 참가자들에게는 공공데이터 포털을 통해 항시 접할 수 있는 공공데이터 이외에 대전교통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교통 데이터를 추가로 제공된다. 또한 지난 5월 개소한 대전광역시 빅데이터 오픈랩 및 데이터안심구역 대전센터 데이터를 활용할 경우 가산점을 부여한다. 공모에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팀은 오는 7월 13일까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수상작은 평가를 거쳐 7월 말에 총 11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자들에게는 총 1,40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되며 8월 중으로 시상식과 함께 수상작품 전시회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분야별 최고 수상작은 오는 9월에 열리는 행안부 주관 제11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 진출권을 획득하며 본선 결과에 따라 창업준비, 투자유치 등 후속지원을 받을 수 있다. 대전시는 제품 및 서비스개발 분야 수상작에 대해 사업 컨설팅을 지원해 사업화를 유도할 방침이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청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디지털 헬스케어산업 육성이 탄력을 받고 있다. 대전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공모한 ‘2023년 케이-헬스 국민의료 인공지능서비스 및 산업생태계 구축사업’에 선정되어 5년간 국비 100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는 의료기관과 지자체의 협업을 기반으로 디지털 헬스 혁신기술을 지역에 적용·확산해 인공지능 의료 선도도시를 시범 조성하고 그 성과를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실시됐다. 대전시는 앞으로 국비 100억원을 포함 총 130억원을 투입해 의료데이터를 기업이 쉽게 접근해 활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의 의료데이터 유통플랫폼 구축 1~3차 의료기관 간 환자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케어-네트워크 구축 민감정보 제공 및 기업지원을 위한 데이터 안심존 구축·운영 인공지능 기반 6개 기업 실증과제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에 구축하는 의료데이터 유통플랫폼은 전국 최초로 시장경제기반의 구독형 의료데이터 유통플랫폼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는 의료데이터를 제공하는 병원에 데이터 이용료를 일부 지급해 참여를 유도하고 기업은 기존보다 저렴한 데이터 이용료를 지불하고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플랫폼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한선희 대전시 전략사업추진실장은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를 기점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이 급성장하고 있다”며 “이번 공모 선정은 의료데이터 유통 활성화를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 디지털 헬스케어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의료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헬스케어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해 자체 사업으로 구독방식 유통플랫폼 데이터 활용 실증사업을 추진해 성공적으로 시범사업을 마쳤다. 또한, 지난해 12월에는 충청권 4개 시·도 및 중부권 병원협의체가 충청권 의료 인공지능 서비스 실증 및 확산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의료분야 인공지능 기술 실증과 서비스 확산에 나서고 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