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대덕구 화재 피해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대전광역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대덕구 공장 화재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무이자 무보증료'금융지원에 나섰다.시는 4월 7일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 회의실에서 피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대전신용보증재단, 하나은행 등 관계기관과 함께 지원 방안을 안내했다.이번 지원은 피해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신속한 경영 회복을 돕기 위한 것으로 시는 현장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유성구, 주민이 주도하는 ‘평생학습도시’ 구축 본격화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급변하는 사회환경에 대응하고 주민 참여 기반의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유성구 평생학습 중장기 발전 계획'을 수립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계획은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초고령사회 진입 등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단순한 교육 제공에서 벗어나 주민이 주도하는 평생학습 체계로의 전환을 위해 마련됐다.유성구는 '배움과 삶이 연결되는 시민 중심 평생학습도시 유성'을 비전으로 평생학습 통합 체계 구축 시민 중심 학습 생태계 조성 맞춤형 생애주기별 학습 지원 평생학습 진흥 및 성과관리 체계 고도화 등 4대 전략 과제를 설정했다.주요 사업으로는 공공 민간 연구 기관 지역사회 단체가 참여하는 민 관 학 협의체를 구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공동 프로그램과 지역 맞춤형 평생학습 사업을 추진한다.또한, 학습 이력 인증제를 도입해 학습자의 이력을 기반으로 수준과 경로에 맞는 맞춤형 학습 지원과 학습 성과에 따른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아울러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평생학습도 강화한다.액티브 시니어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일과 학습을 연계하고 지역사회 참여와 일자리로 이어지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유성구 관계자는 "평생학습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핵심 정책"이라며 "연차별 실행계획과 체계적인 성과관리를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학습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제동행 봄소풍, 문학의 숲을 거닐다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5월 13일 관내 중학생과 교사 47명이 함께 전주 최명희 문학관 일대에서 사제동행 독서문학기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봄소풍: 문학의 숲을 거닐다’라는 주제로 추진된 이번 행사의 목적은 삶과 문학을 잇는 사제동행 독서문학체험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인문학적 소양을 제고하고 공감과 나눔의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함이다. 당일 주요 프로그램은 역사의 숲 문학의 숲 수요자 중심 팀별 문화체험활동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사전 준비활동으로 최명희 작가의 삶과 작품 알아보기, 소설 ‘혼불’ 속 우리말 학습하기, 사후 마무리활동으로 포토에세이 작성 및 나눔과 공유의 시간이 이어져 교사와 학생이 함께 소통하며 문학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사제동행 독서문학기행에 참여한 교사와 학생들은 온라인 워크북을 기반으로 기행의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한편 기행 후에는 활동 사진과 학생의 글을 중심으로 포토에세이북을 발간해 체험과 실천 중심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본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교사지원단들이 최명희 작가의 삶과 작품에 관한 온라인 퀴즈대회, ‘혼불’ 속 우리말을 활용한 소감문 쓰기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미해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였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양숙 중등교육과장은“이번 사제동행 독서문학기행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인문학적 감성과 소양이 제고되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하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의 지속가능한 독서역량 강화를 위해 앎과 삶을 연계한 독서문학체험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 건설관리본부, 대형공사장 여름철 안전점검 실시 [Ytv영상스토리]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5월 22일부터 한 달간 관내 대형공사장 24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5월, 6월, 7월 강수량이 각각 109㎜, 149㎜, 281㎜으로 예보됨에 따라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는 7월 이전에 집중호우시 큰 피해가 예상되는 대형공사장의 예방대책을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은 시 건설관리본부, 공사관리관, 시공사 및 건설사업관리단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점검반이 진행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절·성토 사면 보호 대책 비상대기반 및 유관기관 등 비상연락체계 구축 여부 양수기, 비닐, 천막 등 수방자재 비치 및 관리상태 하천 편입 공사 현장 하천 내 유수 지장물 정비 실태 흙막이 가시설 안전성 동바리 상태 등이다. 건설관리본부는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처리하고 중대한 사항의 경우 긴급 조치 후 상세한 보수 보강 계획을 수립해 안전사고 예방 및 위험요인 해소 시까지 추적 관리할 방침이다. 대전시 건설관리본부 관계자는 “올여름 엘니뇨가 발달하면서 많은 비가 예상되는 만큼,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구석구석 대전 누비며 역사체험 함께해요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 문화재 활용 프로그램인 ‘구석구석 대전사랑’이 짜임새 있는 현장형으로 전환되며 활기를 얻고 있다. 문화재 활용 프로그램은 우리 지역의 인물과 문화재를 청소년들에게 알려 자긍심을 높이는 역사문화체험 일환이다. 올해는 특히 그동안 일반적인 답사형의 체험 프로그램에서 탈피해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활용하는 기록형의 재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5월 현재 3개 초등학교 15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고 11월까지 10개 초등학교 총 20회가 예정돼 있다. 세부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동구에서는 ‘조선의 학자’를 주제로 우암사적공원과 김정 선생 묘소를 방문한다. 중구는 ‘보문산 자락’을 테마로 유회당 기궁제와 뿌리공원을, 서구는‘도심 속 문화재’를 찾아서 도산서원과 괴곡동 느티나무, 파평윤씨고택을 답사한다. ‘조선의 교육’을 주제로 설정한 유성구에서는‘조선시대 교육기관’인 향교와 서원 탐방하고 대덕구에서는‘대전의 보물’을 찾아 동춘당과 소대헌 호연재 고택을 방문한다. 대전시는 구석구석 대전사랑과 함께 선사시대 유적지와 박물관을 활용한 문화재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선사박물관과 둔산선사유적지, 비래동 고인돌, 교촌동 칠성당지석묘군 등 가까운 곳에 있지만 알지 못했던 주요 문화재와 유적지를 탐방하는 코스다. 대전시의 교부금을 받아 구석구석 대전사랑을 운영하는 백제문화원 김정호 원장은 “초등학교 교과서와 연계한 과정으로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닌 현장체험을 통한 흥미로운 체험활동으로 학생들의 관심을 높이겠다”는 포부다. 박성관 대전시 문화유산과장은“이 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의 자랑스러운 인물과 문화재를 청소년들에게 알리고 지역 내 문화유산에 대한 자긍심과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청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여름방학 동안 대전시청 및 유관기관에서 행정실무 경험을 할 수 있는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모집한다. 공고일 현재, 대전시에 거주 혹은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인원은 총 95명으로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저소득가구 대학생 37명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대전시 소재 대학 재학생 48명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장애인등록증 소지 대학생 1명 대전시 소재 대학 재학생 중 입학 후 대전시로 전입 신고한 대학생 9명 등이다 희망자는 5월 17일 오전 9시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 대전청년포털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되고 1차로 3배수를 선발한 뒤 가구원, 학년, 연령, 적격 여부 등을 심사해 6월 19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선발된 학생은 2023년 7월 3일부터 27일까지 19일 동안 9시 ~ 오후 4시까지 대전시청과 사업소, 공사·공단 등 19여 개 기관에서 근무하고 만근 시 약 140만원을 지급 받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청년포털 홈페이지 및 대전시 홈페이지 2023년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공고를 참고하거나, 대전시청 청년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민동희 대전시 복지국장은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 운영으로 대학생들이 방학 동안 사회 경험을 쌓고 시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길 바란다”며 “관심 있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안전한 먹거리 지키기 다짐, 사회적인 인식확대 기대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12일 1시 시청 대강당 3층에서 개최된‘제22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이상래 의장은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 식품위생 단체장 등 내빈들과 인사를 나누고 행사준비에 노고를 아끼지 않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축사를 통해 이 의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식품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확대되고 관련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이 제고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대전시의회도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사회적인 저변의식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청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12일부터 19일까지를 ‘5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주간’으로 정하고 시, 자치구, 대전경찰청, 안전관련 단체와 합동으로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지역 내 발생한 음주운전 사고와 같은 안타까운 음주운전 사고를 에방과 올바른 운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첫날인 12일에는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구 은하수 네거리에서 시민들에게 음주운전 근절 홍보 전단을 배부하며 캠페인을 전개했다. 15일에는 유성온천역 및 으능정이거리 일원에서 16일에는 가오동 패션아일랜드 및 가오중학교 일원, 17일에는 오정네거리 인근, 19일에는 큰마을네거리 일원 등 대전시 전역에서 캠페인이 이어진다. 대전시는 캠페인 전개와 더불어 음주운전 예방 포스터 배부, 각 기관의 홍보 매체에 음주운전 예방 홍보물을 게재하는 등 온·오프라인 집중 홍보를 통해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승찬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음주운전은 나 자신만의 문제가 아니라 타인의 행복까지 앗아갈 수 있는 범죄행위”며 음주운전 사고로부터 안전한 대전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 중대시민재해 예방 대응을 위한 담당자 교육 실시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11일 구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중대시민재해 예방 담당공무원 등 90여명을 대상으로 중대시민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1월 27일부터 시행되고 있는‘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담당자들의 이해도 향상과 안전보건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중대재해 사례 중대재해처벌법 의무사항 이해 중대시민재해 예방과제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경영책임자의 안전 및 보건의무이행을 강조하며 담당자들의 눈높이에 맞게 사례 중심의 실무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강의는 중대시민재해 분야 전문가인 한국재난정보학회 재난기술연구소 김정곤 연구소장을 초청해 진행됐다. 양승찬 시민안전실장은“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재해예방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설 관계자에 대한 충실한 교육과 꼼꼼한 시설 점검을 통해 재해로부터 안전한 대전을 구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청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생활주변의 미세먼지 원인물질을 줄이기 위해‘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올해는 저소득층 지원을 강화해 무상 교체가 가능해졌다. 일반가정에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할 경우는 보조금 10만원을 지급하는 반면, 관내 거주하고 있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 등 저소득층이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할 경우에는 6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아울러 국내 4개 보일러 제조사인 ㈜귀뚜라미, ㈜경동나비엔, 대성쎌틱에너시스, ㈜알토엔대우는 저소득층 보일러 설치비용이 지자체 보조금 6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비용을 부담해 무상 교체도 가능하다. 보조금 신청은‘가정용보일러인증시스템’을 통한 인터넷 신청 또는 거주지 관할 구청 환경부서에 우편 및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대전시는 보일러 제조사의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보일러 설치 전에 보일러회사 또는 관할 구청 환경부서와 사전 상담을 진행하고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청기간은 올해 12월 8일까지이며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및 관할 구청 누리집 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미세먼지대응과 또는 관할 구청 환경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신용현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대전시는 올해 취약계층에 대한 난방비 긴급 지원을 진행한다. 노후 가정용 보일러 교체 지원을 통해 저소득층 난방비 걱정을 덜어내는 촘촘한 복지체계도 구축하고 있다”며 “올해는 특히 더 많은 저소득층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저소득층 가정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올해 저소득층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교체 지원 물량을 1,086대로 예상하고 있다. 예상 물량이 소진될 경우 추가 예산을 확보해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대전시-한국철도공사 대전 관광자원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11일 대전역 역장실에서 한국철도공사 대전충청본부와 대전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박승원 대전시 관광진흥과장과 이재훈 한국철도 대전충청본부 대전역장이 참석해 체결했으며 양 기관은 대전지역 관광발전 및 활성화를 위한 상호 교류를 강화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대전 0시 축제, 관광열차, 철도연계 테마상품 개발 및 홍보 등 관광자원과 철도를 연계한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대전시는 앞으로 한국철도공사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대전의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업무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승원 대전시 관광진흥과장은 "한국철도공사와 함께 추진 중인 대전역 포토존이 반응이 아주 좋다”며 "이번 업무협약으로 한국철도공사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코레일을 통한 관광객 증가로 대전의 관광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이장우 대전시장, 대전사회복지사협회 임원진 면담 [Ytv영상스토리] 이장우 대전시장은 11일 이진희 대전사회복지사협회 이진희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과 면담을 갖고사회복지사 처우개선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장우 시장은 “사회복지사 업무 환경이 좋아야 대전 복지서비스 수준이 높아진다, 앞으로 대전사회복지사협회와 적극 소통해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면담에서 이진희 회장은 사회복지사 자격증 보유한 이장우 시장에게 사회복지선서문을 전달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