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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착한가격업소 109곳에 공공요금 지원금 20만원 지급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최근 중동사태 등 대외 불확실성으로 유가 물가 변동성이 커지는 비상경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내 착한가격업소를 대상으로 공공요금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전기 수도 가스 등 공공요금 인상 부담과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다.구는 비상경제 국면에서 고정비 지출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오는 8일에 업소당 20만원씩 신속하게 지급할 방침이다.지원 대상인 '착한가격업소'란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구가 지정한 우수 업소로 주요 품목 가격이 지역 평균가 이하이고 위생 청결 등의 기준을 충족한 업소다.중구에는 요식업 86곳, 미용업 세탁업 등 비요식업 23곳 등 총 109곳이 지정돼 운영 중이다.중구 관계자는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소상공인이 체감하는 부담도 커지고 있다"라며 "이번 공공요금 지원이 소상공인의 고정비 부담을 덜어 비상경제 상황 속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물가 동향과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민생경제 지원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동구, 미스트롯4 3위 ‘홍성윤’ 홍보대사 위촉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동구 출신 인기 신예가수 '홍성윤'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본격적인 홍보활동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홍성윤'은 최근 TV조선 인기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 3위에 입상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는 신예 가수로 국악을 기반으로 한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인정받고 있다.지난해에는 경인방송에서 주최한 '제3회 우리말창작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국악 경연대회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거두며 국악인이자 가수로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이번 위촉에 따라 홍성윤은 앞으로 2년간 동구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각종 축제와 행사, 홍보 콘텐츠 제작 등에 참여해 동구의 도시브랜드와 지역 이미지를 알리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홍성윤은 "고향인 대전 동구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국악인이자 가수로서 많은 분들께 감동을 전하는 동시에, 동구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동구에서 태어나 성장한 홍성윤 양이 전국 무대에서 활약하며 고향의 이름을 알리고 있어 매우 뜻깊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동구의 위상을 높이는 데 함께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동구 홍보대사는 현재 애견훈련 전문가 이웅종 야구인 한대화 배우 김승수 등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인사들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홍성윤 위촉을 계기로 문화 예술 분야 홍보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대전의 이슈는?‘2022 대전시정 10대 뉴스’온라인투표 실시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가 ‘2022 대전시정 10대 뉴스’선정을 위한 시민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 올해 시정 10대 뉴스 후보로는 ‘방위사업청 대전 이전 확정’, ‘대전에 본사를 둔 기업금융 중심 은행 설립 시동’, ‘대전 0시 뮤직페스티벌 원도심 상권 활성화 기여’, ‘사립유치원·어린이집 유아교육비 지원’, ‘베이스볼 드림파크 복합문화공간으로 본격 조성’등 20건이 올랐다. 투표 방법은 시 홈페이지 또는 시 공식 SNS에서 투표로 3건을 선정하면 된다. 시민 누구나 투표에 참가할 수 있고 투표는 오는 12일까지 진행된다. 시는 참가자에게 백화점상품권과 커피교환권을 지급하는 경품이벤트도 진행한다. 이호영 대전시 홍보담당관은 “올해 대전시정은 시민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일류경제도시를 향한 담대한 항해를 시작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더욱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변함 없는 지지를 당부드리며 대전시정 10대 뉴스 온라인 투표에도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는 12월 6일 오후 3시 충남대학교에서 데이터안심구역 대전센터의 효과적 조성·운영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충남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내용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데이터 안심구역 구축 및 운영 대전시는 공간제공 및 지역특화 데이터 제공 충남대는 데이터 인력양성 추진 등을 중점 내용으로 하면서 지방의 데이터 양극화 해소를 위해 공동협력 사업도 발굴해 추진하기로 했다. 대전시는 지금까지 서울에만 운영되던 데이터안심구역의 방대한 미개방 데이터를 지자체 최초로 대전시가 보유하게 됐고 지역의 기업, 연구기관, 학생들이 데이터 접근성 제약 해소를 통해 광범위한 연구 사업화, 비즈니스 창출 등의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데이터안심구역은 공공·민간이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들 중 보안과 민감정보 등의 이유로 개방하지 못한 데이터들을 철저한 보안관리와 승인절차가 갖춰진 공간에서 이용자들이 자유롭게 분석한 결과를 활용 할 수 있도록 하는 데이터 서비스 공간이다. 데이터안심구역 대전센터가 충남대 캠퍼스내 조성되면 그동안 빅데이터 실증분석을 위해 서울로 가야만 했던 불편이 사라지고 대전센터에서도 금융, 교통 등 10개 분야 90여종의 양질의 미개방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통계청, 심사평가원 등 4개 기관의 각종 데이터들도 같은 공간에서 접할 수 있게 된다. 대전시 이석봉 경제과학부시장은 ”지자체 최초로 데이터안심구역을 대전에 조성한 것에 대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기술 개발과 연구협력, 맞춤형 인력양성 등과 연계해, 대전에 최적화된 데이터경제 선순환을 이끄는 획기적인 인프라가 구축 됐으니 대전은 물론, 중남부 지방의 데이터 기업체, 학계, 일반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헀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는 6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자체와 대학의 상생발전 및 지역인재 육성사업 등을 논의하기 위한 ‘대전광역시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공동 의장인 이장우 대전시장, 이광섭 한남대 총장 등 지역 대학 총장과 지역산업기관 대표 등 20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학의 미래 인재양성을 지원하고 그 인재가 우리 지역에 취업해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2023년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 시행계획’을 의결했다. 시행계획에 따르면 내년에는 대학혁신, 지역혁신, 협업의 3개 정책영역에 10개 과제, 39개 사업이 추진되며 시비 341억원 포함 총 1,037억원이 투입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대학 운동장의 생활체육시설 조성, 캠퍼스 내 기업유치 및 창업공간 조성과 청년층 시정 참여 확대 등 대학의 협조와 홍보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 대전시와 지역대학들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일류경제도시 대전 실현을 위해 시와 지역대학이 원팀이 되어야 하며 특히 4대 핵심전략 산업육성 및 발전에 대학의 협조가 필요하다”며 “대학이 지역혁신 핵심동력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민경배의원,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현안과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가 주최해 이루어진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현안과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6일 오전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는 교통약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이동권 확대 강화를 위한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2023년 1월 1일부터 대전교통공사로 수탁기관이 변경되는 등 운영 여건의 변화에 따라 기타 현안에 대한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모색하고자 개최됐으며 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이 진행을 맡고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강태화 기사, 이희승 기사, 김현영 회원, 길일남 회원 보호자, 장재민 센터장, 김현기 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 사무처장, 한성수 대전교통공사 교통복지TF팀장, 서정규 대전시 보행자전거과장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 자리에 토론자로 참석한 임차택시기사는 기본요금, 퇴근시간, 각종 수당, 시외콜 및 장거리 배차 등 근로여건에 대해 문제제기를 했으며 센터 이용회원은 기사와 이용자 간의 갈등 발생,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 필요성, 장애등급에 따른 맞춤형서비스, 기타 운영개선을 위한 요구사항을 제안했다. 민경배 의원은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종사자의 근로여건 및 처우개선, 기사의 장애인 인식개선, 장애등급에 따른 맞춤형서비스 기반 마련 등의 다양한 현안에 대해 개선될 수 있도록 대전시 및 수탁기관에서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에 대해서는 보완하고 개선해 운영할 수 있도록 대전시의회에서도 효율적인 센터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적극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의회 예결위, 2022년도 제3회 추경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의결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월 5일 제1차 회의를 열고 2022년도 제3회 대전광역시 추가경정 예산안을 의결했다. 시장이 제출한 2022년도 제3회 대전광역시 추가경정 예산안 총 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0.4%인 300억 3,200만원이 감액된 7조 1,411억 4,500만원으로 일반회계는 0.4% 감소한 6조 454억 5,700만원이고 특별회계는 0.3% 감소한 1조 956억 8,800만원이며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기정 계획 대비 2.7%인 300억 9,600만원이 증액된 1조 1,650억 6,900만원으로 금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국고보조금 변경사항, 특별교부세 사전사용분, 집행잔액 및 이자 등을 계상하고 과다한 집행잔액이 예상되는 사업 등은 감액했으며 여유자금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 적립해 향후 대규모 사업 추진에 대비하는 등 특별한 문제점이 없어 원안대로 심사했다. 예산안 심사에서 김선광 의원은 수요브런치 콘서트 무대 음향장비 구입, 무용단 오디오 구입 예산에 대해 질의하면서 기존 업체 도산으로 인한 AS 불가 문제 발생할 수 있다면서 이에 대한 대책 마련과 장비 유지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사동 유교 전통의례관 명시이월 건에 대해 공사가 지연되는 점에 문제점을 제기하면서 유교마을, 효문화진흥원과 연계하면 관광 활성화가 될 것으로 보며 본 사업이 늦어지지 않도록 행정절차 등 조속한 추진을 주문했다. 중촌근린공원 야구장 관련해 시설관리공단 예약관리시스템에 예약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2월에 준공하고 현재 12월인데 10개월간 사용하지 못한 사유에 대해 질의하면서 대전에 야구장이 별로 없는데 시설 좋은 근린공원이 생겼으니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기를 당부했다. 정명국 의원은 청년취업 희망카드 집행잔액 28억원을 반납한 것은 9월 추경에도 충분히 가능했던 일이고 금회 추경예산에 반영하는 것은 보조금 관리에 소홀함이 있다고 말하면서 보조금 관리에 잘 대응해주기를 당부했다. 청소년 카페 바우처 지급 예산의 91%를 감액하는 것을 보면, 사업의 실효성에 문제가 있으며 일반학생이 잘 이용하지 않는 곳을 청소년 카페로 선정한 부분에 대해서 지적했으며 사업선정도 중요하지만 추진 과정부터 마무리까지 현장을 보고 판단하기를 당부했다. 대전형 공공형 택시 운영비의 54%를 감액하는 점에 대해 홍보의 문제점이 있다고 지적하면서 실제 외곽지역 주민들에게 확인해본 결과 이런 사업이 있는지조차 모르고 있다면서 내년에는 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당부했다. 이한영 의원은 화물연대 파업으로 인해 물량 부족으로 주유소를 운영하지 못하는 업체 발생, 대전시에서 발주하고 있는 공사에 대한 차질에 대해 질의를 하면서 대전시의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강구해 시민들이 더 이상 불편을 겪지 않도록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국가하천인 금강, 갑천, 유등천, 대전천의 홍수에 대비한 개선 방법에 대해 질의했고 장마 때 주변 제방, 체육시설, 화장실이 물에 잠기는 문제점을 제기하면서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충분히 검토해 대비하도록 주문했다. 대전시 전체 수도관 노후 확인 여부에 대해 질의하면서 사업소에서 깨끗한 물을 보내도 관로가 제대로 관리가 안 되면 가정에서 먹는 물은 미생물과 녹물을 먹는 상황이며 노후 수도관 개량공사에 대해 적극적으로 임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기를 당부했다. 박종선 의원은 사업추계가 충분히 예측이 가능한 용역비 등을 명시이월하는 것에 대해 질책을 하면서 시민의 세금으로 편성한 사업에 대해서 집행계획을 세밀하게 수립해 이월액을 줄이도록 노력을 당부했다. 전기차 콘센트형 충전기 설치 지원 사업과 관련해 전기 충전 중 화재 발생 시 대형화재로 번질 수 있는 점에 대해 우려하며 화재를 조기에 경보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 수 있도록 당부했다. 대전시의 출연기관에 대한 관리·감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점에 질책하면서 테크노파크, 일자리경제진흥원,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역할에 따라서 대전시의 세수가 달라질 수 있음을 강조했다. 방위산업을 어떻게 활성화시킬 것인가에 대해 질의하면서 방위사업청, 대전시, 국방과학기술연구소 외 모든 협의체 및 기업들의 의견을 청취해 지역기업이 본 사업을 통해 세계로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당부했다. 조원휘 의원은 최근 탄소배출 등 환경문제가 굉장히 관심이 많은 가운데,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및 어린이 통학차량의 LPG차 전환 지원사업의 추진실적이 매우 저조해 예산을 감액하는 사항을 지적하면서 지원액 증액 등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위한 검토를 주문했다. 광역폐기물처리시설이 집중화된 주변지역 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환경시설 주변지역 주민공동이용시설 건립 사업이 물가 상승등으로 당초 보다 1층을 줄이려고 한다는 것은 납득이 안되는 사항이고 주민과의 약속이기 때문에 예산을 더 확보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의 90% 감액과 해외투자유치활동 100%감액하는 부분에 대해서 투자 기업 유치하는데 전혀 역할을 하지 못했다고 지적하면서 유치 활동은 아주 특별하게 해서라도 유치해야 하며 그것이 일류경제로 갈 수 있는 길이고 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것이며 특별한 전문가들도 필요하다고 했다. 이금선 의원은 인구정책위원회 정책워크숍 및 출범식 예산과 관련해 인구정책위원회에서 나온 결과물이 있는지 질의하면서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상황으로 이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인구정책위원회의 실적 등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환경시설 주변지역 주민공동이용시설 건립과 관련해 보충질의를 하면서 해당 지역은 제2매립장, 하수종말처리장 등 대전의 혐오시설을 설치하는 지역 주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서 주민공동이용시설을 건립하는 것인데, 건립비용 증가로 당초 약속했던 사항을 줄이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사업 추진 시 주민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유성대로 연결도로 개설 공사 기간이 2026년 12월까지이나, 호반써밋 입주자들의 입주가 내년 3월말인 상황으로 도로 공사가 늦었다면서 특히 이 부분은 병목현상이 많이 발생 되고 있어, 조속한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 이효성 의원은 길치근린공원 내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과 관련해 공사 착공이 12월 예정으로 동절기 공사 문제로 인한 기간 내 완공이 가능한지 질의를 했으며 대덕구와 대전시의 모호한 관리 주체 문제에 대한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이동노동자 쉼터 운영과 관련해 실제 방문한 결과 하루평균 이용하는 인원이 평균 10명이 미만이고 밤 10시가 넘으면 이용하는 사람이 없어 야간 사건·사고의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는 점에 대해 지적을 하면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당부했다. 이용기 의원은 대전오월드가 매년 적자가 발생해 운영비를 보전해주고 있는데 적자 해결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지 집행부에 질의를 했으며 집행부에서 적자 보전을 줄이기 위해 요금을 인상한 점에 대해 시민들이 많이 찾지 않을 것이며 고향사랑 기부제와 관련해 대전오월드 자유이용권을 답례품으로 제공하면 오월드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이라면 이 부분에 대한 검토를 부탁했다. 영세 자영업자 인건비 지원 시 일부 업체들이 실질적인 고용은 하지 않고 주변 지인들을 통해서 보험 가입만 하고 지원금을 타는 등 부적정한 사례가 있으므로 세세하게 파악해 사업을 추진하기를 당부했다. 송인석 예결특위 위원장은 금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불용예산을 최소화하고 재정운영의 비효율성을 개선하는 예산편성으로 판단되나, 일부 행정절차 지연, 사업계획 대비 실적저조 등으로 대폭 감액하는 사례에 대해 개선이 필요하다고 했으며 향후 예산 편성에서 집행까지 보다 세심한 사업관리를 통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를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의회, 이웃을 살피고 나눔 실천 확산에 동참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5일 오후 2시 THE BMK 컨벤션에서 열린 ‘2022 복지만두레 우수사례 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상래 의장은 선대의 이웃 간에 상부상조하는 두레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2022년 복지만두레의 우수사례 발표회’준비를 위해 온 정성을 다해 주신 대전광역시 사회서비스원 김인식 원장과 관계자분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 의장은 축사에서 “주민 조직의 자생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주민자치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대전시의회는 다각도의 지원 정책 발굴과 나눔을 실천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이장우 대전시장, ‘2022년 복지만두레 우수사례 수상자 축하 [Ytv영상스토리] 이장우 대전시장은 5일 The BMK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2년 복지 만두레 우수사례 발표회’에 참석해 우수사례 수상자와 복지만두레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장우 시장은“코로나19로 어려운 중에도 올 한해 풍성한 결실을 맺은 복지만두레의 나눔 실천에 감사드리며 대전 시정도 약자와 동행하는 행정, 사랑을 품은 정책을 펼치겠다”고 참석 소감을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 대전 최초 QR코드를 삽입한 관내도 제작 완료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대전 최초 QR코드를 삽입한 행정동별 도로명주소 관내도 제작을 순조롭게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작한 관내도에는 도로명주소/ 도로명, 건물번호, 도로구간 경계/ 구별, 행정동별, 통별 생활 정보/ 병원, 은행, 학교 등 주요 공공시설 건물 명칭, 아파트 등이 표기됐다. 특히 주요 공공시설 등은 입체감 있게 표현해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제작됐다. 또한, 주소정보안내판 하단에 삽입된 QR코드를 휴대전화로 촬영하면 온라인 중구청 누리집 공공데이터 플랫폼으로 연결되어 열람하거나 내려받을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으로 추진됐다. 구는 2012년 이후 10년 만에 다시 제작하는 관내도인 만큼, 변동된 행정 구역, 신규 개설 도로 등 최신자료를 반영해 주민편의를 도모하고 도로명주소의 안정적 정착과 인지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김광신 청장은 “구민들이 우리 동네 주소를 쉽게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통해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온·오프라인 안내 지도를 제작하겠다”며 “앞으로도 구민 생활 편익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 청사 화재 대비 합동 소방훈련 실시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2일 대전시청사 화재 발생에 대비해 둔산 소방서와 합동으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시청사 2층 민원실에 화재가 발생한 것을 가정해 119 신고 및 상황전파 전 직원 대피 중요문서 반출 승강기 인명구조 환자 이송 순으로 진행됐다. 훈련은 화재 시 신속한 상황전파와 전 직원 대피에 중점을 두고 실시됐으며 대피장소는 남문 광장과 5층, 22층 옥상으로 구분해 혼잡을 피하고 승강기에 고립된 승객을 구출하는 훈련도 실시됐다. 대전시 관계자는 지난 3년간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전 직원이 참여하는 합동훈련을 실시하지 못해 화재 시 피해 우려가 많았다며 이번 현장훈련을 계기로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됐다고 평가했다. 대전시는 앞으로 다양한 화재 상황을 가상해 합동훈련을 실시하고 화재 예방을 위한 소방 시설물 점검도 강화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청사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임묵 행정자치국장은 “시청사와 같은 대형 건물에 화재가 발생하면 신속한 인명 대피와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해 화재 대응능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시, 천안함 함장 초청 직원 안보교육 실시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2일 오전 9시 시청 대강당에서 600여명의 대전시 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천안함 함장 초청 직원 안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조국의 바다를 지키다 전사한 천안함 용사들과 생존자, 유가족들의 고통을 함께하고 건전한 통일관을 정립하고 공직자들의 안보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안보교육은 천안함 사건을 주제로 관련 동영상 시청 후, 최원일 전 천안함 함장과 전준영 생존자 전우회 사무총장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최원일 함장은 “천안함 피격사건은 대한민국 해군에 대한 무력 공격으로 명백한 도발이다”고 말하며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테러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전준영 사무총장은 “천안함 피격사건은 과학이 아닌 상식의 문제”고 말하며 “죽은 자의 명예가 자랑스럽고 살아남은 자의 눈물이 부끄럽지 않은 대한민국”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북한은 새 정부 들어서만 25차례에 걸쳐 탄도미사일과 순항미사일을 발사하고 교류 재개 제의를 거부하며 한반도 안보를 위협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대전시 공직자부터 투철한 국가관과 굳건한 안보의식을 정립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시는 공직자 안보의식 강화를 위해 안보 초빙 강연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