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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기반 시정홍보 채널 ‘대전 AI PARK’ 출범 (대전광역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시정 소식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존 유튜브 서브채널을 인공지능 전문 시정홍보 채널‘대전 AI PARK’로 전면 개편하고 4월 6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채널 개편은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 대응하고 방대한 시정 정보를 시민들이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도록 홍보 시스템을 혁신하기 위해 추진됐다.새롭게 단장한 채널은 시가 배포하는 보도자료와 정책 소식을 인공지능이 실시간으로 분석해, 숏폼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홍보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홍보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크다.이번 사업은 대전시가 지향하는 ‘일류 과학도시’의 정체성을 홍보 영역까지 확장한 전략적 시도로 평가된다.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인공지능 기술을 공공 홍보에 선제적으로 도입함으로써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과의 소통 접점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대전시 관계자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시정 홍보는 시민들이 정책을 보다 쉽고 빠르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최첨단 과학기술을 행정 전반에 접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 주니어닥터 과학 골든벨 참가자 접수 (대전광역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18일 오후 2시에 개최되는 ‘2026 주니어닥터 과학 골든벨’ 대회 참가자를 6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한국기초과학연구원이 주관하고 대전시가 후원하는 ‘2026 주니어닥터 과학 골든벨’ 대회는 ‘2026 대한민국 과학축제와 함께하는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연계 행사로 청소년들이 과학을 어렵고 딱딱한 학문이 아닌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기획됐다.대회는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내 ‘사이언스 아레나’특설무대에서 ‘호기심이 정답 과학의 종을 울려라’를 주제로 열린다.대한민국에 거주하는 11~16세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주니어닥터 누리집 을 통해 6일 오전 10시부터 13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KBSI 주니어닥터 누리집 : https: jrdoctor.kbsi.re.kr h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경우에도 행사 당일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모든 참가자들에게는 행사 부상품을 비롯해 당일 안에 사용이 가능한 푸드트럭 이용권이 제공되며 2026년도 주니어닥터 프로그램 1회 이수 인정 혜택도 주어진다.참고 : 여름방학 정규 프로그램 5회 이상 이수 시 주니어닥터 인증서 수여 이번 골든벨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문제를 풀고 피드백을 받는 ‘퀴즈N’앱을 도입해 운영된다.참가자들은 대형 스크린에 제시된 QR코드에 접속한 뒤 제한 시간 내 정답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문제를 풀게 된다.문제는 KBSI의 주요 연구성과와 방사광가속기 등 첨단 과학기술을 비롯해 일반 과학 상식까지 총 30문항이 출제될 예정이며 모든 문항은 정답 공개와 함께 전문가 해설이 제공돼 참가자들이 과학 원리를 깊이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우수한 성적을 거둔 참가자에게는 천체 망원경을 비롯해 레고 마인크래프트 세트 등 탐구심을 고취할 수 있는 다양한 과학 교육용 교구가 수여된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과학 골든벨 행사를 계기로 전국의 많은 청소년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와 도전 정신을 키우고 미래 과학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과학 골든벨 대회’는 KBSI가 주관하는 주니어닥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오는 7~8월 여름방학 기간에는 제19회 주니어닥터 가 개최될 예정이다.주니어닥터 :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정부출연, 대학, 공공기관 등이 함께 운영하는 대표적인 과학체험 프로그램으로 매년 여름방학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박주화 대전시의원, 뷰티산업 육성 및 기술 지원 정책간담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주화의원은 25일 오전 10시 30분 3층 소통실에서 “대전광역시 뷰티산업 인력양성 및 기술지원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는 사단법인 대한미용사회 대전협의회 김수현회장이 발제자로 참석한 가운데 고강철 대한미용사회 대전동구지회장 박상숙 대한미용사회 대전대덕구지회장 박종래 대한미용사회 대전중구지회장 신관순 대한미용사회 대전서구지회장 조은숙 대전광역시 식의약안전과장 송병철 대전광역시 기반산업과장이 참석해 대전광역시 뷰티산업과 정책지원현황을 살펴보고 전문인력양성 및 기술지원의 필요성과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박주화의원은 “소비자 욕구의 다양화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는 미용업계에도 많은 어려움을 가져왔다”고 말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문인력 양성 및 기술지원 교육을 통한 영업 활성화 등 자생력 확보를 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만큼 다각도의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윤선 기자추석 귀성길, 자동차 무상점검 꼭 받고 가세요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시민의 안전한 귀성길 운행을 위해 오는 2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동구청·중구청·서구청·유성구청·대덕구청 주차장과 구)대덕경찰서에서‘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주요 점검항목은 전문정비사가 안전운행 상담과 함께 엔진오일 및 워셔액 점검 보충 제동장치 점검 타이어점검 및 공기압조정 냉각수 점검·보충 배출가스 측정 등을 진행한다. 이밖에 각종 전구, 와이퍼, 방청제 등 소모품은 현장에서 무상으로 교체 및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점검에는 시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및 대전그린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소속 회원 320여명의 숙련된 전문정비사가 승용차, 승합차 등을 대상으로 타이어와 브레이크 등 장거리 운전 시 안전과 직결되는 부분에 대해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임재진 시 교통건설국장은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는 시민들의 호응이 매우 좋아 올해도 3,000여 대의 차량점검을 예상하고 있다”며 “추석 귀성길 장거리 운행 전 차량점검 서비스를 받고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을 보내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 1호선 지하철역사에서 AI방역로봇 실증 [Ytv영상스토리] 대전시 주요 지하철 역사에 10대의 AI방역로봇이 투입돼 방역활동을 수행한다. 시는 25일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되고 있는‘2022년 대전형 서비스로봇 융합모델 실증사업’의 현장 실증을 위해 AI방역로봇을 본격투입·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가 주관하고 대전테크노파크가 전담기관, 지역 로봇기업인 ㈜라스테크가 핵심기업으로 참여하며 사업비는 4억원이 투입된다. 현장 실증은 대전교통공사가 운영하는 1호선 5개 역사에 8대, 시청과 대전테크노파크에 각1대 등 총 10대의 AI방역로봇을 순차적으로 투입해 진행된다. AI방역로봇은 ㈜KT의 AI방역로봇에 ㈜라스테크가 커스터마이징 설계 및 관제·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을 통해 지하철 역사 환경에 맞춰 제작한 방역로봇이다. AI방역로봇은 인체에 무해하고 바이러스를 99.9%이상 살균하는 플라즈마 방식으로 공기정화와 UV를 활용한 바닥 살균을 수행하게 된다. ㈜라스테크에서는 전체 로봇의 임무 수행 과정 모니터링하고 통제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지하철역사와 같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불안감이 해소되고 AI방역로봇을 시민들이 체감하는 실증 플랫폼 운영을 통해 일류 경제과학도시 대전의 위상을 제고하고 로봇친화적인 도시로 성큼성큼 나아갈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빈 시 과학산업국장은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면서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상황에서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 역사 내에 방역로봇들이 상시 방역서비스를 제공해 시민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4차산업의 핵심인 로봇 산업 발전과 첨단로봇 활용을 통한 대전의 일류경제과학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청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와 행정안전부는 공직문화 혁신 공감대 확산을 위해 28일 오후 시청 대강당에서 ‘2022년 제2회 혁신 이어달리기’ 행사를 개최한다. 혁신 이어달리기는 기관 간 혁신사례를 공유하고 범정부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등이 이어가기 방식으로 개최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이어 대전광역시가 올해 두 번째로 주관한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 중인 ‘일 잘하는 유능한 정부’구현을 위한 조직문화 혁신 방안이다. 주요 내용은 직원 난타공연 대전시 조직문화 혁신 방안 발표 전문가 발표와 참석자 토론 등이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가 재확산됨에 따라 시·도 혁신업무 담당, 민간 전문가 등 소규모 인원만 현장에 참석하고 중앙부처, 시·군·구 및 공공기관 참석자는 온라인을 통해 비대면으로 참석한다. 먼저, 행사 시작으로 대전시 직원들로 구성된 난타 팀의 신명나는 난타 공연을 참석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시 소속 직원들 대상으로 설문조사, 심층인터뷰, 숙의워크숍 등을 통해 마련한 ‘대전광역시 조직문화 혁신 방안’이 발표된다. 특히 직원들이 직접 연출·출연·제작한 ‘조직문화 문제점을 흥미롭게 풀어낸 콩트 형식의 동영상’등 참신한 발표 구성으로 행사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두번째로 강성윤 더넥스트컴퍼니 대표가 ‘조직문화 변화는 어떻게 일어나는가’라는 주제로 발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 대표는 발제를 통해 “구성원들과의 소통과 협력이야말로 조직 생존과 성장의 열쇠”고 강조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신열 목원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엉뚱하고 발칙한 조직문화 혁신 방안’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한다. 토론 패널로 대전세종연구원, KT, 강원도, 시 소속 직원이 참여하며 토론 후 참여자들과 묻고 답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최길수 대전세종연구원 실장은 지속가능한 조직문화 혁신 방안을 제안하며 방찬호 KT C레벨컨설팅 팀장은 자사의 ‘1등 워크숍’, ‘Y컬처팀’ 등의 사례를, 김윤정 강원도 주무관은 자체 추진한 ‘소통의 달인’, ‘일단 바꿔’ 등의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권경민 시 정책기획관은 ‘직원들의 다소 발칙한 아이디어를 수용할 수 있는 문화 조성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이택구 시 행정부시장은 “공직문화의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은 시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 구현과 이어진다”며 “이번 토론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제시된 방안들을 잘 다듬어 정책에 반영해 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이장우 대전시장, 새내기 공무원과 오찬 간담회 [Ytv영상스토리] 이장우 대전시장은 24일 시 본청에 임용된 신규 공무원 16명을 대상으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공직문화 혁신에 대해 자유로운 대화와 오찬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등으로 그동안 정체됐던 직원과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활성화하고 조직 문화를 혁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하는 방식개선, 소통과 존중의 문화 조성, 조직문화 지속성장 체계 구축 등 조직문화 혁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 시장은 간담회에서 “좋은 조직문화는 배우고 승화시키고 버려야 할 문화는 과감히 혁신시켜 열심히 일하는 조직문화를 만드는데 노력해야 한다”며 “일류 경제도시 건설을 위해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언제든 시장실을 찾아 시정에 반영해 대전시 발전을 위해 역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러한 간담회를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지난해 임용된 신규 공무원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이 화합하고 서로 도와 성과가 나는 일할 맛 나는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는데 일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을지연습 3일 차인 24일 서대전역에서 폭발물 테러 상황에 대비한 화재진압 훈련을 진행했다. 이날 훈련은 테러, 화재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초동대처 능력을 높이고 안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서대전역, 제1970부대 5대대, 서부소방서 중부경찰서 지역자율방재단 등 유관기관과 주민 120여명이 참여해 민·관·군·경의 긴밀한 공조 체제를 강화했다. 훈련 내용은 폭발물에 의한 테러 진압 및 인명구조 활동 전개 화재 초기 진압 긴급차량 실시간 기동 훈련 주민참관단 심폐소생술 실습·방독면 착용법 교육 등으로 구성해, 재난 상황에 대비했다. 김광신 청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국가안보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기를 기대하며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의회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의회는 24일 충북 보은군에서 개최하는 제27회 김창환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 현장을 방문해 오상욱 선수 등 대전시 펜싱팀 감독, 선수를 격려하고 아낌없는 응원을 전했다. 시의원 일동은 “펜싱은 대전시의 대표 브랜드 종목으로 오상욱 선수 등 소속 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대전체육 발전에 이바지한 바가 큰 것으로 안다”며 “의회 차원에서도 시 소속 체육인들의 끊임없는 성장·발전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는 사단법인 대한펜싱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전국 중·고등, 대학, 일반부 97개 팀 900여명이 참가하며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경기가 펼쳐진다. 대전시 펜싱팀은 2019년 7월 창단 후 현재 양승환, 김태영 감독과 오상욱, 전은혜, 전하영, 윤소연, 이수환, 이슬, 조한신 선수로 구성되어 있다.
정윤선 기자대전소방, 새 정부 출범 100일‘대형화재 제로’ [Ytv영상스토리] 대전소방본부는 새 정부 출범 100일동안 화재예방강화 대책을 추진한 결과 대형화재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24일 밝혔다. 소방본부는 지난 100일간 대형화재 방지 및 인명피해 감소를 목표로 필로티 구조 건축물, 취약계층 집단거주시설, 대형 물류창고 대규모 공사장 등에 대한 소방특별조사, 화재안전지도 및 소방안전교육 등을 실시했다. 특히 필로티 구조 건축물, 대형 물류창고 노후 고시원 등 화재취약시설 134개소에 대해 소방시설 차단 및 피난·방화시설 폐쇄 등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해, 간이스프링클러설비 펌프 기동 불량 등 주요 불량사항을 신속하게 개선했다. 또한, 대형 공사장 임시 소방시설 점검, 노후 고시원 및 스프링클러설비 미설치 아파트 등에 대한 위험요인 제거 및 소방안전교육, 대형 물류창고와 대규모 공장시설에 대한 현지적응훈련 등대상별 특성에 맞춘 화재 예방 활동을 강화했다. 시 소방본부 관계자는 “화재는 민·관이 협력해야 예방효과가 큰 만큼 시민들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우리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화재예방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청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편안하고 깨끗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8월 29일부터 9월 12일까지 자치구, 대전환경사업 지방자치단체조합과 함께‘추석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우선 8월 29일부터 9월 8일까지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시민 개개인이 참여하는 ‘내 집 앞, 내 점포 앞, 내 주변 청소하기’운동을 전개한다. 또한 추석 연휴 시작 전까지 가로청소 환경관리요원과 청소 장비를 투입해 주택가 뒷골목, 공한지, 놀이터 주변 등 상습투기지역 쓰레기를 집중 수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추석 연휴기간인 9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은 기관별로 상황실과 특별청소기동반을 운영해 쓰레기 관련 불편사항과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연휴기간 동안 쓰레기 취약지역 청소실태 점검, 조기청소 등을 통해 환경관리요원들의 휴무로 인한 청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연휴기간 동안 생활·음식물쓰레기의 배출은 추석 당일인 9월 10일에만 금지된다. 그 외 기간에는 단독주택·다가구는 평일 오후 19시부터 02시까지, 주말은 오후 오후 3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배출하면 된다. 공동주택은 평일 오후 19시부터 03시까지, 주말은 오후 1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배출하면 된다. 대전시 신용현 환경녹지국장은 “시민들께서 따뜻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시민들께서도 연휴기간 생활쓰레기 수거 일정을 확인해 깨끗한 대전 만들기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의회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의회는 김진오 의원 주재로 23일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학교운동부지도자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전시교육청 관내 학교운동부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학교운동부지도자 근무여건 개선 등 학교체육 발전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자로는 김석중 과장과 학교현장에서 운동부지도자로 근무하고 있는 김영남, 박인해, 문지영, 오형일 윤영현, 이민 등 대전교육 관계자가 참여해 학교체육 정책 개선 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김진오 의원은 “학생선수와 함께 학교체육의 큰 축인 학교운동부지도자의 근무여건 개선이 절실한 시점”임을 강조하면서 “오늘 간담회에서 제안된 정책을 바탕으로 학교운동부지도자 처우개선을 통한 대전 학교체육 발전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