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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건강씨앗 키움교실’ 사업 실시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취학 전 아동의 올바른 건강생활습관 형성과 자기 실천능력 배양을 위해“건강씨앗 키움교실”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70개소를 대상으로 운영된다.중구보건소 관계자가 해당 기관에 직접 방문해 △구강 및 영양관리 △운동 △흡연 및 음주예방 등 성장기 아동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교육을 진행한다.세부 교육 내용으로는 아동들이 구강 관리와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체험형 칫솔질 및 식생활 습관 교육이 진행된다.교육 후에는 실생활에서도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어린이용 구강위생용품을 제공한다.또한, 운동 습관 형성과 체력 증진을 돕는 신체활동 교육은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해 아동들의 흥미를 유도한다.아울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간접흡연과 음주 폐해의 위험에 대한 교육도 진행한다.중구보건소 관계자는“찾아가는 현장 교육을 통해 어린이 스스로 건강생활 습관을 형성해, 평생 건강의 기초를 다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생활 실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 공공사업 한눈에 보는 ‘도시공간지도’ 구축 완료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관내에서 추진 중인 각종 공공사업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도시공간지도’를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에 구축된 도시공간지도는 도시정비사업과 기반시설 공사 등 부서별로 분산되어 있던 공공사업 정보를 지도 기반으로 통합·시각화한 플랫폼으로 주민 누구나 위치 중심으로 사업 현황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지도는 도시계획과와 정책개발실이 협업으로 제작됐으며 △도시정비사업 △도로·하수 등 공공 인프라 △공원 조성 등 녹지·환경 사업 △공공청사 및 경로당 개보수 △복지·문화 사업 등 총 8개 부서 102개 사업 정보를 지도에 반영했다.특히 각 사업별로 위치, 면적, 추진단계, 사업기간 등 주요 정보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주민이 사업 진행 상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도시공간지도는 인터넷 검색창에서 ‘대전 안전중구 플랫폼’을 검색해 접속한 뒤,'편의시설‘메뉴의’도시계획 사업 현황‘을 선택하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해당 시스템은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되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구는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공공사업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주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정비사업 등과 관련된 주민 문의를 사전에 줄이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또한, 향후 데이터를 정기적으로 최신화하고 표출 정보를 확대하는 등 단계적인 기능 개선도 추진할 계획이다.중구 관계자는 “도시공간지도 구축으로 공공사업 정보를 보다 쉽고 투명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리 스스로 개선하는 대전시 조직문화”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24일 조직문화 진단 및 혁신방안 수립 용역의 일환으로 인재개발원에서 직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조직문화 개선 숙의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난 3월 착수한 조직문화 진단 및 혁신방안 수립 용역은 그동안 직원들의 목소리가 담긴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직원 심층인터뷰 및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이번 숙의 워크숍은 직원들이 직접 용역사가 발표한 조직문화 문제점에 대해 그 현상이 발생하게 된 근본적인 원인을 탐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 오전에는 문제 현상들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을, 오후에는 이에 대한 개선방향을 중심으로 논의했다. 워크숍에는 5~9급 직원들이 골고루 참여해 각각의 문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과 입장을 나눴다. 조직문화 혁신기획단도 참석해 외부 시각에서 바라본 대전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에 대해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특히 최근 들어 다방면으로 표출되는 조직문화 문제들이 단순 세대 간 인식 차이뿐 아니라 그동안 쌓여온 내실없는 인수인계, 불필요한 보고자료 생성, 비효율적인 회의 방법, 직급 간 문제의식 차이 등 다양한 현황에서 기인함을 확인했다. 박재묵 기획단장은 “직장은 잠자는 시간을 빼고 하루의 절반 이상을 생활하는 곳으로 여러분이 시청에서 즐거워야 대전이 발전한다”며 “오늘처럼 직원들이 직접 조직문화 문제 원인을 탐구하고 해결방안을 발굴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활동으로 이 시간 이후에도 나와 내 동료의 행복한 삶을 위해 조직문화 혁신에 적극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민범 시 정책기획관은 “조직문화라는 것이 크게는 제도부터 작게는 팀원 간 소통 방식까지 모든 곳에 연관되어 있다”며 “다양한 부서와 긴밀한 협력 하에 직원들과 함께 바꿀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개선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숙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한 뒤 다음달 중 최종보고회를 거쳐 실현 가능한 개선과제를 도출해 연내 적용할 방침이다.
정윤선 기자대전시와 대전국방벤처센터, 11개 벤처기업과 신규협약 체결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가 국방 관련 벤처기업과 신규 사업지원 협약을 추가로 체결하며 국방 산업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전시는 대전국방벤처센터와 함께 24일 대전국방벤처센터 회의실에서 11개 벤처기업 대표들과 신규 사업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군 사업과제 발굴, 기술개발 지원, 경영 및 마케팅지원 등 국방산업 진출을 적극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와 대전국방벤처센터가 맺은 벤처기업 협약은 73개로 늘게 됐다. 중소벤처기업의 국방 분야 진입 및 육성에 대한 범국가적인 관심이 한층 높아진 시점에 진행된 이번 신규협약 체결은 시가 대전지역 국방벤처기업의 방산참여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또 하나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국방벤처센터는 2011년 설립 당시 22개 협약기업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시작해 매년 단계적으로 협약기업을 확대해왔으며 이번 협약으로 73개 협약기업을 지원하게 됐다. 지난해 대전국방벤처센터는 협약기업을 대상으로 지자체 개발비 지원사업 11건, 유관기관 교류협력 20건, 국방사업 기술자문 및 정보지원 38건, 홍보 및 기업인증 등의 경영지원 39건 등 다양한 사업지원을 수행했다. 또한 협약기업의 국방산업 분야 매출은 지난해말 기준 1834억원으로 전년대비 9.6% 상승, 지역 국방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정완오 대전국방벤처센터장은 “신규 11개 협약기업들은 소프트웨어 및 IT, 항공 기술 등 미래 국방기술을 선도할 우수기술을 보유한 업체”며 “향후 무기체계 국산화 및 국방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경민 시 미래산업과장은 “대전국방벤처센터의 적극적인 기업지원활동을 통해 협약기업의 매출상승은 물론 고용창출 또한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대전지역 국방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대전시에서도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 찾아가는 ‘인물 탐구 족보의 신비’ 프로그램 운영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한국족보박물관에서 올해 연말까지 운영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족보 교육 프로그램 ‘인물 탐구 족보의 신비’에 대한 교육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구만의 고유 문화자산인 뿌리공원과 족보박물관을 활용한 차별화된 테마 교육 프로그램으로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족보와 효를 체험하는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학교 밖 체험처 방문 대신, 백신 접종을 완료한 강사가 대전 소재 교육기관에서 출장교육을 실시한다. 족보박물관은 학령별 수준에 맞는 체험 활동 교구를 활용해 족보 읽는 방법, 성씨조형물과 역사인물 이해 등에 대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학교 또는 단체는 교육부 꿈길 사이트 또는 교육청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박용갑 청장은 “족보는 역사책에는 이름이 남아있지 않지만, 오늘날 내가 있을 수 있도록 해준 조상들의 이름을 기록하고 담겨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족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립무용단,‘因緣-가족사진’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립무용단은 다음달 10~11일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제71회 정기공연 ‘因緣 - 가족사진’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1960년 대전에서 일어났던 3·8 민주 의거를 배경으로 역사적 사실에 작가의 상상력을 가미해 새롭게 창작한 무용 작품이다. 대전을 대표하는 사진작가 ‘신건이’의 사진과 대전시립무용단의 춤이 무대 위에서 유기적으로 작용해 1960년대 정서와 향수를 끌어내 관객들에게 그 시절의 감성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당시 정부의 부당함을 알리기 위해 대전역 광장에 포크댄스대회를 가장해 시위를 주도하는 당찬 여고생 ‘선희’와 스무 살 사진작가 청년 ‘귀동’이가 혼란과 역경의 시대를 극복해 가족이 되고 패기와 열정으로 뜨거웠던 젊은 날을 회상하며 3·8 민주 의거에 참여했던 이들을 기리는 한 편의 드라마 같은 무용극으로 제작했다. 1960년대 미국 사교댄스 및 댄스 리듬이 유행했던 시대를 무대에서 재현한 포크댄스대회 장면은 관객의 재미와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김평호 예술감독은 “1960년 3·8 민주 의거 역사적 현장을 함께했던 대전시민들의 진취적인 정신과 역동적인 에너지가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도시의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작품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 공연은 8세 이상 입장 가능하며 R석 2만원, S석 1만원, A석 5000원으로 대전시립무용단, 대전예술의전당, 인터파크,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전화로 예매가 가능하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청 [Ytv영상스토리] 한밭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2022년 독서아카데미’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밭도서관은 ‘인간, 철학으로 사색하고 문학으로 나타내다’를 주제로 관련 분야의 저명한 교수 5명을 초청해 다음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독서아카데미에서는 ‘인간’에 대해 철학적·문학적으로 고찰해보고 올바른 인간 이해를 토대로 행복한 삶의 방향을 모색해보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1차 강연은 다음달 8일 22일 29일 수요일 2시간씩 3회 일정으로 한밭도서관 다목적홀에서 배학수 경성대학교 철학과 교수와 함께 드라마, 책을 통해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철학적인 질문에 알기 쉽게 접근해본다. 강연 참가신청은 오는 25일 오전 9시부터 전화 접수 및 OK예약서비스로 선착순 50명을 모집하며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가 가능하다. 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 “이번 독서아카데미가 대전 시민들의 삶의 방향 찾기에 도움이 되는 나침반이 되길 바란다”며 “한밭도서관은 대전시민의 인문학적 소양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인문독서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청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24일 시청 대강당에서 자치구와 공사·공단 및 출연기관의 물품 구매담당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2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교육 및 생산품 홍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교육과 중증장애인생산품 전시 및 홍보로 진행됐다. 구매 교육은 한국장애인개발원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제도 안내 및 구매방법, 우선구매관리시스템 등 구매담당자가 알아야 할 사항에 대해 교육이 진행됐다. 또 대전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과 무지개복지공장을 비롯한 지역 내 직업재활시설 등 11개 기관이 공동으로 생산품 전시 및 홍보 등 장애인생산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한편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 시행령’제10조 3항에 따라 공공기관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는 총구매액의 1%를 의무적으로 구입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박찬권 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이번 교육과 홍보를 통해 시산하 모든 공공기관에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율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중증장애인들이 만든 생산품 구매를 통해 장애인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늘려주고 소득을 통해 자립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청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다음달 2일부터 대전신용보증재단 및 하나은행 등 12개 협약은행을 통해 ‘2022년 소상공인 경영개선자금’ 접수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경영개선자금 규모는 총 1000억원이다. 시는 보다 많은 자영업자에게 신청 기회를 주기 위해 다음달부터 오는 11월까지 6차에 나눠 자금을 배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1차에는 150억원을 지원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대전에 사업자등록을 두고 있는 소상공인으로 대출한도는 업체당 5000만원이다. 대출기간은 2년 거치 일시상환으로 대출이자 중 3%를 2년간 시가 지원한다. 1차에 지원을 받고자 하는 소상공인은 다음달 2일 10시 이후 대전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을 해야 하며 접수번호를 문자로 받은 후 하나은행, 농협은행 등 12개 시중은행에 신청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은행 영업점 및 대전신용보증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지난 3월 7일부터 20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위기극복 무이자·무보증료 특례보증을 시행해 금리 인상 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1만여명의 소상공인들에게 혜택을 준 바 있다. 임묵 시 일자리경제국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기로 접어들면서 사업을 재개하려는 소상공인들에게 이번 경영개선자금이 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회복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 추진해 민생경제가 다시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 도시재생대학 기초과정 제8기 모집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오는 31일까지 ‘2022 대전광역시 도시재생대학 기초과정 제8기’ 시민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도시재생대학 기초과정 제8기는 다음달 2일 오후 7시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강에서 개강하며 국내 도시재생 전문가들이 도시재생의 이해 도시재생의 어제와 오늘 도시재생의 내일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도시재생대학 기초과정 제8기는 총 6회차 교육으로 구성됐으며 선착순으로 총 60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다음달 2일부터 오는 7월 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이론 강의와 함께 현장수업, 토론수업, 실무수업을 병행해 수강생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다양한 방면에서 도시재생의 개념 이해가 가능하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도시재생대학은 주민들의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도를 제고해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도시재생 뉴딜의 핵심 사업 중 하나이다. 장일순 도시재생과장은 “도시재생대학 기초과정에서 다양한 수업 운영을 통해 도시재생 사업의 주체인 대전시민의 역량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강신청은 오는 31일까지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도시재생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정윤선 기자대전시 등 5개 시·도,‘제1회 지방의료원 설립 포럼’공동 개최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23일 대전근현대사전시관에서 지방의료원 설립을 추진 중인 5개 시·도와 공동으로 지방의료원 설립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그 첫걸음으로 제1회 지방의료원 설립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방의료원 설립 실무협의회는 현재 지방의료원 설립을 추진 중인 대전, 부산, 광주, 울산, 경남 등 5개 시·도 관계자들로 구성됐다. 실무협의회는 1964년 서귀포의료원 설립이후 58년 동안 지방의료원 설립사례가 없어 경험과 노하우가 전무한 상황에서 5개 시·도 실무자들을 중심으로 공통의 현안문제를 해결하고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구성했다. 실무협의회 구성 후 처음 개최한 이날 포럼에는 5개 시·도 의료원설립 담당과장 및 관련 공무원, 전문가 등이 참석했으며 ‘병원 건축의 새로운 흐름과 전략 및 공공의료시설의 프로세스’등을 주제로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전체 토론으로 진행됐다. 발표자로 나선 정림종합건축사 사무소 유희진 소장은 ‘공공의료시설과 최근 의료시설 트렌드’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진료효율, 융통성, 환자중심과 안전, 친환경이 고려된 의료시설의 설계 추세에 대해 해외 공공의료 시설을 사례로 들어 설명했다. 이어 삼우종합건축사 사무소 김상원 그룹장은 ‘병원 건축의 흐름과 공공의료시설의 프로세스’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미래 공공병원은 4차산업혁명 기술 인프라로 구축된 자연, 사람, 첨단기술이 공존하고 융합되는 스마트 병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정회계법인 김도현이사는 ‘공공병원 사례를 통한 지방의료원의 공공의료 편익 확보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공공의료시설의 현재와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참석자들과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방의료원 설립 포럼은 앞으로 감염병, 의료원 운영, 설계, 감리, 건축 등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5개 시·도를 순회하며 개최될 예정이다. 제1회 포럼 행사를 주관한 대전시 이동한 보건복지국장은 “지방의료원 설립을 추진 중인 시·도 공무원의 전문역량 강화로 현안업무 추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방의료원 설립 시·도 협의회를 활발히 운영해 의료원 설립과 관련해 행정적 문제점들에 대한 정보교류를 통해 설리과정에서의 시행착오를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의료원은 지난 3월 행안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면서 재정투자계획에 대한 심사절차를 모두 완료했으며 총 사업비 1,759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3만3,148㎡ 지하3층~지상6층 규모로 319병상, 21개 진료과를 갖추고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뿌리공원,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2년도 안심관광지 선정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2년도 안심관광지 198선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안심관광지와 인바운드 안심관광지 선정에 이은 2년 연속 추천이다. 안심관광지는 평가기준에 의거해 평가위원이 적격성 여부를 평가하며 심사위원 평가 점수 80점 이하는 선정에서 보류됐다. 평가기준은 관광자원의 매력성 및 접근성 사업취지의 부합성 및 참여의지 위생, 방역 및 안전관리의 적정성이다. 한편 뿌리공원은 자신의 뿌리를 찾고 효를 알리는 국내유일의 성씨 테마공원으로 1997년 72기 성씨조형물을 시작으로 현재 244기가 설치됐다. 조형물을 설치하지 못한 많은 문중의 설치 요청 등을 반영해 현재 뿌리공원 2단지를 조성하고 하고 있다. 이외에도 공원 내 족보박물관에서는 족보 전시뿐만 아니라 청소년 대상 족보대학교 방학 특집 어린이박물관학교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의날 행사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야간에는 다채로운 경관조명이 아름다운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연중무휴로 하절기에는 오전 6시에서 오후 10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스낵카페와 매점도 이용가능하다. 박용갑 청장은 “한창 야외활동하기 좋은 날씨인 만큼, 가족의 손을 잡고 뿌리공원 찾아 효의 가치를 체험하고 값진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