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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사랑으로 잇고 나눔으로 키우다" (대전시의회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3일 2026 대전 사랑의 끈 연결운동에 참석해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나눔을 확인하며 학생들의 미래를 응원했다.대전사랑의끈연결운동본부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주요 내빈과 후원자 회원 봉사자 등 187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 가정 학생 30명이 사회 각계 인사와 자매결연을 맺고 장학금을 지원받았다.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2007년 전국 운동으로 시작해 대전에서 10년 넘게 이어온 이 운동은 진정한 나눔과 연대의 상징"이라며 "오늘 결연을 맺는 서른 명의 학생 뒤에는 항상 응원하고 지지하는 사랑의 끈이 이어져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이어 "대전시의회도 소외된 이웃 없는 복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정책적 뒷받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대전사랑의 끈 연결운동은 대전 거주 장애 가정 학생을 정 관계, 경제계, 교육 문화 종교계 인사와 연결해 자매결연을 맺고 진로와 생활 전반에 걸친 안정적 체계적 지원 환경을 조성해 온 사업으로 2016년 이후 올해까지 10년 넘게 계속됐다.
대전 동구, 신흥문화 신대소공원 재조성 설명회 개최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3일 신흥문화공원 일원에서 '신흥문화공원 및 신대소공원 재조성 사업'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인근 주민 30여명이 참여했으며 공원 설계용역 수행업체인 경림엔지니어링의 사업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주요 내용으로는 영어도서관과 연계한 산책로 조성 휴식 및 소통 공간 확대 야외 독서 공간 조성 등 도서관과 공원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공간 구성 방안이 포함됐다.또한, 공원 접근성 개선, 보행로 안전 확보, 편의시설 확충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구는 이를 종합 검토해 향후 공원 조성계획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사업 대상지는 신흥동 266번지 일원, 총면적 4371.6 규모로 영어도서관과 연계한 공원 재조성을 통해 책과 자연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과 독서 문화 활동이 어우러진 쾌적한 공원으로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남중 어린이 청소년 영어도서관 건립사업'은 지난 2023년 교육부 주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70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2700 이내 규모로 2028년 신흥문화공원에 건립될 예정이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우리 동네 지킴이가 떴다" (대전시의회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6일 2026 우리동네안전환경지킴이 발대식에 참석해 올해 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이번 발대식에는 시새마을회장단 및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지역 안전과 환경보호 실천 의지를 다졌다.행사는 유공자 표창, 결의문 낭독,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내가 사는 동네는 내가 지킨다는 숭고한 새마을정신이 있었기에 대전이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었다"며 "대전시의회도 청년새마을연합회와 대학새마을동아리 운영 지원 등 더 많은 세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발족한 지킴이들은 향후 지역 내 취약 지역 순찰, 재난 예방 활동 및 환경 정화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대전꿈돌이라면‘2026 대한민국 라면박람회’ 참가 (대전광역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을 대표하는 라면 브랜드 '대전꿈돌이라면'이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라면박람회'에 참가했다.농림축산식품부 후원으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라면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라면 전문 전시회다.대전꿈돌이라면은 부스 운영을 통해 제품 시식 및 홍보 활동을 펼치며 대전의 상징 캐릭터 '꿈돌이'를 앞세운 지역 특색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전국에 알렸다.
정윤선 기자대전 대덕구, 재가 어르신 장애인 방문운동 지원 나선다 (대전대덕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덕구는 '2026년 맞춤형 방문운동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병원 퇴원 후 재가 복귀 과정에서 기능 관리가 필요한 대상자와 신체 기능 저하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특히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금된 기금을 활용해 지역 내 돌봄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환원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구는 전문 인력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전시회와 대한작업치료사협회 등과 민 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대상자로 선정되면 전문 면허를 갖춘 치료사가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물리치료사는 스트레칭과 관절 가동 범위 관리, 균형 훈련 등을 통해 신체 기능 유지와 낙상 예방을 지원하고 작업치료사는 식사와 의복 착용 등 기본 생활 동작 지도와 주거환경 점검, 인지활동 지원 등을 통해 생활 능력 향상을 돕는다.지원 대상은 통합돌봄 대상자 중 신체 기능 저하가 있는 노인과 장애인이며 1인당 주 1회씩 최대 6개월간 집중 관리가 이뤄진다.특히 의료기관의 치료 행위와 구분되는 '예방 중심 신체활동 서비스'를 지원해 대상자가 스스로 움직이며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대덕구는 그동안 전국 최초 '돌봄건강학교'조성 대전 최초 '방문의료지원센터'운영 케어안심주택 조성 등 의료 돌봄 주거를 통합한 '대덕형 통합돌봄'모델을 선제적으로 구축해 왔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보건복지부 주관 성과대회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대덕구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들의 소중한 정성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일상을 지키고 행복을 채워주는 감동 행정을 이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2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본청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자 응급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 내 공직자들의 신속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한적십자사 소속 전문 강사가 참여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심정지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 119 신고 방법 심폐소생술 기본 절차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응급상황 대응에 필수적인 내용은 물론, 마네킹을 활용한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실제 상황에서의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또한 각 동 및 부서의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책임자를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해 현장 대응 체계도 함께 강화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심폐소생술은 위급한 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응급처치"라며 "행정 현장에서 주민과 밀접하게 접하는 공직자의 초기 대응 역량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올해 총 4회에 걸쳐 공무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고 향후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YTV뉴스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대전대덕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현업근로자 약 400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집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지역 내에서 발생한 산업재해 사고를 계기로 마련됐으며 현장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유사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교육은 외부 전문기관인 한국안전기술진흥원의 강경우 실장을 초빙해 현장 중심의 실무형 교육으로 진행됐다.주요 내용으로는 현장 위험요인 점검 방법 작업 전 안전 확인 습관 중대재해 예방 핵심 안전수칙 사고 사례 기반 재발방지 대책 등이 포함됐다.구는 교육과 함께 현장 점검을 병행해 산업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대덕구 관계자는 "최근 발생한 사고를 떠올리면 마음이 무겁다"며 "이번 교육이 형식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의 작은 실천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산업안전보건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확인과 원칙을 지키는 문화 정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한편 대덕구는 올해 초 '중대재해 ZERO'실현을 목표로 결의대회를 개최했으며 정기적인 안전보건 교육과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운영을 통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YTV뉴스대전 동구, 대학생 관광서포터즈 ‘DG프렌즈 4기’ 공개 모집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오는 4월 17일까지 동구의 매력을 창의적인 콘텐츠로 알릴 대학생 관광서포터즈 'DG프렌즈 4기'를 공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DG프렌즈'는 홍보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동구의 관광 명소와 축제, 행사 등 다양한 구정 소식을 온 오프라인으로 생동감 있게 전달하는 대학생 홍보단이다.모집 대상은 대전시에 거주하는 대학생으로 특히 동구에 거주하거나 관광 분야에 관심이 많고 콘텐츠 제작 역량이 우수한 지원자를 우대 선발한다.최종 선발된 20명의 서포터즈는 오는 5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약 7개월간, 미션수행을 통한 홍보 콘텐츠 제작 동구 주요 행사 및 축제 현장 취재 발 해단식을 포함한 공식 행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구는 서포터즈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소정의 활동비 지급, 위촉장 수여, 전문가 특강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특히 활동 종료 후 성과가 우수한 '최우수 서포터즈'에게는 구청장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생은 홍보문 내 QR코드를 통해 지원서를 제출하면 되며 합격자는 서류 심사를 거쳐 오는 4월 24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대학생들의 참신한 시각과 콘텐츠가 동구 관광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고 있다"며 "DG프렌즈 4기 역시 다양한 현장에서 경험을 쌓으며 동구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활동한 DG프렌즈 3기는 대전 동구동락 축제 홍보와 각종 SNS 콘텐츠 제작 등을 통해 동구의 관광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한 바 있다.
YTV뉴스대전 동구, ‘공동육아나눔터’ 시설 점검… 이용자와 현장 소통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지난 25일 동구통합가족센터 내 조성된 공동육아나눔터를 찾아 시설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이용자들과 현장 소통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머물며 자유롭게 놀이와 교류 활동을 할 수 있는 열린 돌봄공간으로 지난 2월 개소 이후 월 평균 150명 이상의 영유아 자녀를 둔 가족들이 이용하는 등 지역 내 육아 소통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이날 박 청장은 공동육아나눔터 주요 공간을 둘러보며 시설 안전관리 상태와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을 찾은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이용 편의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구는 향후 공동육아나눔터를 중심으로 자녀돌봄 품앗이 운영, 부모 자녀 체험프로그램 진행 등 다양한 가족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해,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돌봄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공동육아나눔터는 부 모가 함께 육아의 부담을 나누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생활밀착형 돌봄 거점"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동구를 만들기 위해 가족 친화적 돌봄환경 조성과 지원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유성구, 인구구조 변화 선제 대응 73개 사업 추진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고령화 진입과 생활 인구 확대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유성구는 지난 25일 유성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인구정책위원회'를 열고 모든 세대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도시 성장을 위한 '2026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했다.유성구는 생산연령인구 비중과 평균연령에서 전국 상위권의 젊은 도시 구조를 유지하고 있으나, 최근 고령층 증가로 노령화지수 100을 처음으로 돌파하는 등 인구구조 변화가 본격화되고 있다.이번 계획은 '모든 세대가 행복한, 활력 넘치는 유성'을 비전으로 포용적 돌봄체계 및 생애주기별 평생학습 청년층의 자립 기반 조성 및 젊은 도시 구현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 지원 쾌적하고 품격 있는 정주 환경 조성 미래 인구 구조 변화에 능동적 대응 등 5대 전략, 73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됐다.먼저,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한 복지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진잠동과 노은3동에 사회복지관을 건립하고 스마트경로당 운영을 통해 디지털 기반 돌봄 체계를 강화하는 등 어르신 지원을 확대한다.또한, 정주 인구 감소에 대응해 생활 인구 유입 확대를 위한 관광 문화 기반을 강화한다.유성온천지구 관광거점 조성과 온천문화체험관 건립, 사계절 축제 활성화 등을 통해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추진한다.아울러 청년층 유입과 정착을 위한 창업 생태계 조성에도 힘을 싣는다.어궁동 일대를 중심으로 창업 인프라를 확충하고 창업 기업 지원을 통해 청년 일자리 기반을 강화한다.이와 함께 생애주기별 평생학습 확대와 주거 안정 지원, 골목형상점가 신규 및 확대 지정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을 병행 추진한다.유성구 관계자는 "인구 문제는 행정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다양한 정책을 연계한 종합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라며 "모든 세대가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인구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YTV뉴스유성구-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거 취약계층 지원 맞손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26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과 주거 환경이 열악한 고독사 위험군과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유성구는 주거 환경 개선 대상자를 발굴 선정하고 관련 정보를 제공하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은 사업비 지원과 함께 '희망날개봉사단'을 파견해 주거 환경 개선 활동을 추진한다.협약식에 이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은 총 2200만원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탁했다.이 가운데 1200만원은 주거 환경 개선 사업, 500만원은 저소득층 지원 사업, 나머지 500만원은 유성구 행복네트워크의 '사랑의 김장 나누기'행사에 활용될 예정이다.가재웅 사업장장은 "주거 취약가구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고독사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은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억 7000만원을 투입해 112세대의 저소득 가구를 지원해 왔다.
YTV뉴스서구 어린이도서관 북아트 동아리 ‘아이랑 아트북’회원 모집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어린이도서관은 지역 학부모를 대상으로 내 아이를 위한 아트북 만들기 ‘아이랑 아트북’ 동아리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부모가 직접 만든 책을 아이에게 선물함으로써 자녀와의 정서적 교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활동은 4월 14일부터 10월 20일까지 총 14회에 걸쳐 진행되며 그림책과 다양한 책 만들기 기법을 접목한 창작활동 중심으로 운영된다.참여자들은 단계별로 책 만들기 기법을 익힌 후, 가족과의 일상을 주제로 참여자 각자의 이야기를 담은 한 권의 책을 완성할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가정 내 긍정적인 양육 환경 조성뿐 아니라 지역사회 독서 문화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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