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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대전역 시외버스 정류소’ 운영… 금산 접근성 개선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대전역 이용객의 교통 편의 향상을 위해 대전역 시외버스 정류소를 신설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정류소 운영은 충남 금산군의 이용객 확보 요청에 따라 대전복합터미널과 운수사업자 간 협의를 통해 추진된 것으로 구는 관계기관과 협력해 원활한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이에 따라, 대전복합터미널에서 출발해 대전역 신흥동 부사동 마전 새말을 경유해 금산으로 운행하는 노선이 신설되며 이달 7일부터 본격 운행에 들어간다.해당 노선은 철도와 시외버스 간 환승 편의를 높여 대전역을 이용하는 방문객은 물론, 동구 주민들의 금산 이동 접근성을 한층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대전역 정류소에는 무인 승차권 발급기가 설치돼 이용객이 현장에서 편리하게 승차권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대전역을 중심으로한 교통 연계가 한층 강화되면서 지역 간 이동이 보다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구민의 교통 편의를 높이고 실질적인 이동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덕구 화재 피해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대전광역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대덕구 공장 화재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무이자 무보증료'금융지원에 나섰다.시는 4월 7일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 회의실에서 피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대전신용보증재단, 하나은행 등 관계기관과 함께 지원 방안을 안내했다.이번 지원은 피해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신속한 경영 회복을 돕기 위한 것으로 시는 현장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충청광역연합의회, 실질적 초광역 행정을 위한 국가 사무 이양 및 재정 기반 강화 촉구 (대전시의회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청광역연합의회는 12월 30일 열린 제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응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광역연합, 실질적 초광역 행정을 위한 국가 사무 이양 및 재정 기반 강화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이번 건의안은 충청권 4개 시·도가 초광역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출범한 지 1년이 되었으나, 기관의 위상과 실질적인 권한 확보 측면에서 직면한 근본적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주요 내용으로는, 현재 충청광역연합에 이양된 국가 위임 사무가 ‘광역간선급행버스체계 구축·운영'단 1건에 불과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경제·교통·환경·산업 육성 등 초광역적 파급력이 높은 핵심 분야의 전략적 국가 사무를 포괄적으로 이양하고 주민 체감도가 높은 실질적 권한을 우선적으로 부여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현재 충청광역연합의 재정 기반이 총 56억 원 규모로 전적으로 구성 자치단체의 분담금에만 의존하고 있는 불안정한 구조임을 강조하며, 광역연합 전용 ‘특별 지방교부세'항목 신설 등 중앙정부의 독립적인 재정 기반 보장을 건의했다.마지막으로, 충청광역연합이 단순한 협의체를 넘어 특별지방자치단체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정책적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권한 확대를 골자로 하는 「지방자치법」의 조속한 개정을 강력히 요구했다.대표 발의자인 김응규 의원은 “이번 건의안은 성공적인 특별지방자치단체 체계를 구축하여 국가 전체의 행정 효율성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인 제언”이라며 “충청광역연합이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의 심도 있는 검토와 결단을 촉구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번에 채택된 건의안은 대통령실, 국회의장, 행정안전부장관, 국토교통부장관, 지방시대위원회위원장 등 관계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병오년, 붉은 말의 해입니다.붉은 말은 불의 기운과 말의 역동성이 만나 거침없는 변화와 도약을 상징합니다.올 한 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미래를 선도하는 일류 경제도시 대전, 대한민국 중심 도시 충청”을 완성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말씀드립니다.시민 여러분과 혼연일체가 되어 대전을 넘어, 충청이 도약하는 위대한 번영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가겠습니다.올해는 대전이 대한민국 중심도시이자 충청권 수부 도시로 거듭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국가 균형 발전과 충청의 번영을 위해 대전이 앞장서서 새 시대를 열어 나가겠습니다.첫째, 대전이 중심이 되어 모범적인 국가 균형 발전을 선도하겠습니다.대전과 충남의 통합을 반드시 이뤄 서울시에 버금가는 초광역 특별시로 거듭나겠습니다.둘째, 시대를 앞서가는 첨단 전략산업 위주의 상장기업을 육성하겠습니다.셋째, 누구하나 소외되지 않는 시민을 보듬는 민생 정책을 펼치겠습니다.넷째, 문화와 예술이 꽃피고 사람이 찾고 싶어하는 명품 관광도시를 만들겠습니다.다섯째,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도시로 거듭나겠습니다.여섯째, 대전역세권 등 원도심 개발로 대전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만들겠습니다.오늘보다 더 나은 미래는 준비하고 실천하는 자에게만 허락됩니다.새해 떠오르는 첫 해의 긍지와 비상한 결의를 안고 시민 여러분과 함께 더 힘찬 미래로 나아가겠습니다.“불퇴전진” “뒤로 물러서지 않고 앞으로 나아간다”라는 뜻입니다.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올 한 해도 저를 비롯한 대전시 공무원은 불퇴전진의 정신으로 대한민국 중심도시, 일류 경제도시!완성이라는 원대한 목표를 위해 오로지 앞만 보고 전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정윤선 기자충청광역의회 김광운 의원, “CT 조속 추진 위해 충청권 힘 모아야”강조 (대전시의회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청광역연합의회 김광운 의원은 12월 30일 열린 제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한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충청권 4개 시·도의 공동 대응과 정책 공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김 의원은 “CT는 지난 11월 민자적격성 조사 통과로 경제성과 정책성 및 민간투자방식의 적정성을 인정받은 충청권 핵심 광역교통 인프라”라며, “이제는 충청권 4개 시·도의 긴밀한 협력과 정책 공조를 통해 남은 후속 절차를 얼마나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이행해 조기 착공은 물론, 차질 없는 개통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충청권 광역급행철도는 대전정부청사에서 정부세종청사, 조치원, 오송을 거쳐 청주국제공항까지 연결되는 핵심노선으로, 사업이 일정대로 추진돼 개통될 경우 주요 거점 간 이동 시간이 30분대 단축되어 행정·산업·교통 기능의 연계가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김 위원장은 “CT는 세종의 중앙행정 기능, 대전의 연구개발 역량, 청주의 바이오 산업과 청주국제공항을 하나의 철도 매개체로 연결하는 연결하는 사업”이라며, “충청권 전체의 경쟁력과 국가균형발전을 동시에 견인할 것”이라고 평가했다.특히 “2028년 착공 목표 달성을 위해 전략환경영향평가, 제3자 제안 공고, 실시협약 체결 등 남은 절차들이 차질 없이 진행돼야 한다”며, “충청광역연합을 중심으로 후속 절차를 총괄 관리하는 협의체를 운영하고, 충청권이 공동으로 정부에 신속한 행정·재정 지원을 요구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의회 이한영 운영위원장, 연말 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따뜻한 마음 전달 (대전시의회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이한영 운영위원장은 30일 연말연시를 맞이해 대전 서구 월평동 한밭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이번 방문은 연말을 맞아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의 의미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한영 위원장은 복지관 관계자 및 이용 주민들과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실질적인 복지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한영 위원장은 “연말은 한 해를 돌아보며 서로를 보듬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며, “대전시의회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복지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한밭종합사회복지관은 아동·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교육, 돌봄, 자립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의회 이한영 운영위원장, 연말 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따뜻한 마음 전달 (대전시의회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이한영 운영위원장은 30일 연말연시를 맞이해 대전 서구 월평동 한밭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이번 방문은 연말을 맞아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의 의미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한영 위원장은 복지관 관계자 및 이용 주민들과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실질적인 복지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한영 위원장은 “연말은 한 해를 돌아보며 서로를 보듬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며, “대전시의회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복지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한밭종합사회복지관은 아동·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교육, 돌봄, 자립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대한민국 새단장’ 추진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5,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지난 추석 명절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앞두고 전국 단위로 진행된 ‘대한민국 새단장’ 대청소 캠페인의 추진 실적과 주민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이다.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정화 실적과 주민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중구는 이 평가에서 대전 5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성적으로 ‘실적 1위’를 달성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구는 캠페인 기간 동안 주민들과 함께 가로 청소와 취약지 집중 정비를 추진했다. 특히, 선화동 재개발 지역 내 방치되었던 폐기물 110톤을 민·관 합동으로 수거하여 고질적인 환경 민원을 해결했고, 구청장이 직접 현장 정비에 참여하는 등 정부 정책 기조에 맞춘 적극적인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중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쾌적한 중구를 위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동건종합건설 주 중구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 기탁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30일 동건종합건설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중구 선화동에 위치한 동건종합건설은 매년 이웃돕기 성금 기탁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중구 복지브랜드 ‘희망2040’으로 기탁되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이계혁 사장은“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중구 관계자는 “매년 나눔활동을 실천해 주시는 동건종합건설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답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목상동은 30일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 환경사업소로부터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겨울 침구세트 13세트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송관열 대덕산단 전무이사는 “작은 정성이 모여 큰 사랑이 되고,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한욱 목상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후원물품을 기탁해주신 대덕산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대덕산단은 매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과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YTV뉴스동 노래교실 이웃돕기 성금 기탁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유천1동은 유천1동 노래교실 회원들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30만 원을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노래교실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하여 마련한 것으로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허진주 강사는 “작은 금액일 수 있지만, 이 성금이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싶다”라고 말했다.김성아 동장은 “회원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마음이 모여 큰 힘이 됐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의 일상에 작은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오류동은 30일 대전광역시 장애인IT협회에서 동절기 이웃돕기 지원으로 사발면 17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및 장애인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대전광역시 장애인IT협회는 지역 내 정보 접근이 취약한 장애인들을 위해 PC 기증 및 정보화 교육, 발달 장애인을 위한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한편,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안창용 회장은 “추운 날씨에 생활이 어렵고 소외된 이웃과 장애인 가정에 따스한 정성과 사랑이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류성일 동장은 “어려운 이웃과 장애인 가정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전광역시 장애인IT협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장애인 권익 증진 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