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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명예도로 ‘오상욱거리’ 기념 조형물 설치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지난 7일 명예도로 ‘오상욱거리’를 기념하기 위해 오상욱 선수의 모교인 대전대학교 인근에 상징 조형물을 설치했다고 밝혔다.이번 조형물 설치는 아시아 펜싱선수 최초로 개인전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고 지속적인 봉사와 기부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오상욱 선수를 기념하기 위해 추진됐다.조형물은 대전대학교 잔디광장 일원에 설치됐으며 글자 조형물 1식과 오상욱 선수 및 꿈돌이 캐릭터 조형물 2식으로 구성돼 해당 구간을 지나는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명예도로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구는 향후 조형물 주변 환경 정비와 함께 명예도로 ‘오상욱거리’를 활용한 홍보를 강화해 지역 관광자원으로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오상욱거리를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발전시켜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며 “지역 상권 활성화는 물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찾는 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지난해 5월 동구 용운동 대학로 일원에 명예도로명 ‘오상욱거리’를 부여하고 선포식을 개최한 바 있다.
대전 동구, 장마철 대비 ‘하천 정비’ 선제 대응 나서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장마에 따른 하천 범람 등 자연재해 예방을 위해 ‘대전천 하상정리 및 준설공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대전천 삼괴동 144번지 일원을 대상으로 하천 내 퇴적 토사를 제거하고 하상을 정비하는 공사로 약 9100 규모의 준설 및 토사 운반 작업이 진행된다.구는 오는 5월까지 준공을 목표로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해 홍수기 이전 정비를 마무리하고 집중호우 시 하천 범람 위험을 최소화하는 한편 수해 예방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특히 이번 정비는 유수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통수 단면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돼, 장마철 재해 예방은 물론 하천 기능 회복과 주변 환경 개선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집중호우가 잦아지는 만큼,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장마철 이전에 하천 정비를 마무리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소방, 성탄절․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 돌입 (대전광역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소방본부는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성탄절 특별경계근무는 12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연말연시는 12월 31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운영된다.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대전소방본부와 5개 소방서, 27개 119안전센터, 5개 구조대, 5개 구급대 등 모든 소방관서는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되며, 소방 장비는 100% 가동 상태를 유지한다.화재나 재난 발생 시에는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망을 즉시 가동해 신속한 현장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또한 연말연시 다중이용시설과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소방 순찰과 화재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해맞이 행사 등 인파 밀집 행사장에는 소방차량과 인력을 전진 배치해 안전사고에 대비한다.이와 함께 119 신고 증가에 대비해 구급상황관리 인력을 보강하고, 지역 내 당직 의료기관과 약국 운영 현황을 사전에 파악․관리해 응급환자 이송 체계도 강화한다.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시민 여러분이 안전한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빈틈없는 대응 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소방본부는 연말연시 화재 예방을 위해 △촛불·전열기 사용 시 주변 가연물 제거 △다중이용시설 비상구 확인 △음주 후 안전사고 주의 등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 특사경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적발 (대전광역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11월부터 두 달간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등 생활 주변 환경오염 불법행위에 대한 기획 수사를 진행했다.이번 기획 수사에는 첨단장비인 드론을 활용한 비행감시를 병행해 단속의 실효성을 높여 환경 관련 법령을 위반한 사업장 3곳을 적발했다.기획 수사 결과 2개 업체는 대기배출시설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의 자가측정을 이행하지 않았으며, 다른 1개 업체는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서 필요한 억제 조치를 하지 않았다.주요 위반 사례로 △△업체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을 운영할 때 나오는 특정대기유해물질인 크롬화합물을 한 달간 자가측정하지 않고 시설을 가동했다.◇◇업체는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에서 방진벽을 설치하지 않고 건축물 해체공사를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적발된 업체에 대해 관련 법령에 따라 위반자를 검찰에 송치하고, 위반 사항을 관할 기관에 통보해 행정처분을 조치할 예정이다.또한 이번 기획 수사에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이 밀집된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첨단감시장비인 드론을 활용한 감시활동을 병행함으로써 환경오염 불법행위를 예방하고 다양한 감시체계를 구축했다.대전시 관계자는 "시민의 건강과 쾌적한 생활환경이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환경오염 행위를 근절하고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현장 단속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23일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안전문화운동추진 대전협의회 소속 기관 및 단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안전문화운동 추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안전문화운동 추진 유공자를 표창하고, 우수사례 발표와 안전 교육 등이 진행됐다.
정윤선 기자대전시 전국 최초‘유아목재놀이교육’공공IP 확보 (대전광역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전국 최초 유아목재놀이교육 지식재산권를 확보했다.전국 목재문화체험장 가운데 유일하게 프로그램의 공공성 강화와 지식재산 보호를 위해 상표권․저작권․특허를 출원해 상표권 등록, 저작권 취득을 완료했다.이번 성과는 단순한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넘어, 공공 교육콘텐츠를 정책자산으로 시각화․브랜드화한 전국 최초의 사례로 평가된다.이번에 등록한 상표는‘상상놀이 속 나무 이야기’로, 2024년 8월 25일 특허청에 출원 후 2025년 12월 3일 등록됐다.상표 디자인은 유아가 누리과정 생활주제에 따라 나무조각으로 인형․케이크 등을 만들며 자신만의 나무 이야기를 창조한다는 프로그램의 핵심 철학을 담고 있으며, 노란색․초록색․파란색의 세 선은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성 확장을 상징한다.대전시는 상표권 외에도 프로그램 구성 요소에 대한 저작권 2건을 취득하여 2094년까지 70년간 보호되는 장기 공공IP 자산을 확보 및 정책IP 기반을 구축했다.또한 목재놀이교육 프로그램의 운영 방식과 도구 활용에 관한 특허 출원에 대해서는 11월4일 1차 초안 검토를 완료했으며, 특허심사 결과는 2026년 7월경 나올 예정이다.시는 이번 지식재산권 확보를 통해 △목재교육 콘텐츠에 대한 공공 신뢰도 향상 △대전시만의 고유 정책브랜드 구축 △전국 최초․유일의 공공 목재놀이교육 표준모델 확보라는‘3대 정책성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다.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이번 상표권 등록과 저작권 취득, 특허 출원은 대전시 유아목재놀이교육이 공식적인 공공교육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첫걸음”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목재교육 정책사업을 확장하고 지역을 넘어 전국 공공교육모델로 발전시키는 중추적 역할을 지속 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대전시는 2026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신규 프로그램부터 등록상표를 공식마크로 표기하여 산림청 인증교육심사․저작권 확보, 교육현장 보급용 워크북 등 각종 교육자료들에 활용하고 2027년부터는 정책연구를 통해 전국 확산모델을 제안하는 단계별 확장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23일 대전의 경제와 과학 발전에 기여한 제31회 경제과학대상 수상자 6인을 선정하고 시상했다.시는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공고를 통해 경제과학 관련 기관과 단체로부터 수출, 과학기술, 벤처기업, 산학협동, 유통소비자 보호, 농업 부문에서 총 10명의 수상 후보자를 추천받았다.이후 12월 12일 분야별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된 경제과학대상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고 점수를 획득한 6명을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제31회 경제과학대상 수상자는 △수출 부문 셀아이콘랩 △과학기술 부문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조이숙 책임연구원 △벤처기업 부문 한국과학기술원 정명수 교수 △산학협동 부문 충남대학교 김규용 교수 △유통소비자보호 부문 대전YWCA 홍유미 회장 △농업 부문 한국농촌지도자 중앙연합회 노만호 회장이 선정되었다.수출 부문 수상기업인 ㈜셀아이콘랩은 독자적인 생체막 투과기술인 ‘더미셔틀 플랫폼’을 기반으로 수출을 확대하고,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국 다변화를 통해 기술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과학기술 부문 수상자인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조이숙 책임연구원은 줄기세포․면역세포 직접 리프로그래밍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면역세포 치료 플랫폼을 확립했으며, 다수의 관련 기술 이전과 논문 발표를 통해 국가 바이오헬스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벤처기업 부문 수상자인 한국과학기술원 정명수 교수는 차세대 데이터센터 연결 기술을 선도하며 벤처기업의 성장 모델을 제시하고, 교원 창업의 성공적인 선례를 수립함으로써 창업 생태계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산시킨 점이 높이 평가됐다.산학협동 부문 수상자인 충남대학교 김규용 교수는 건축 분야 국제행사 유치와 도시건축문화제 기획 등을 통해 산학협력 기반을 마련했으며, 한국건축시공학회장 등으로 활동하며 산학 공동연구와 세미나를 주도함으로써 지역 기업의 기술 수준과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유통․소비자 보호 부문 수상자인 대전YWCA 홍유미 회장은 지역 물가대책위원으로 활동하며 서민 물가 안정에 힘써 왔고, 대전YWCA 회장으로서 다양한 캠페인과 소비생활 실천운동을 통해 올바른 소비문화 정착에 기여했으며, 소비자단체협의회 활동을 통해 소비자 피해 구제와 권익 증진에 크게 이바지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농업 부문 수상자인 노만호 회장은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장을 역임하며 농업 현장의 노동력 및 생산비 절감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문 농업기술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했으며,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과 탄소중립 영농기술 교육 등을 통해 농업 기술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이장우 대전시장은“경제과학대상은 지역 발전을 이끈 숨은 주역들의 노고를 널리 알리고,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산하기 위한 상”이라며 “앞으로도 각 분야에서 혁신과 상생을 선도하는 인재와 기업을 적극 발굴·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올해 31회를 맞은 대전시 경제과학대상은 1994년부터 대전의 경제와 과학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여 시상해 온 상으로, 이번에 수상한 6명을 포함해 총 178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정윤선 기자대전형 좋은일터 7년의 기록을 담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22일 대전 신세계백화점 20층 D-유니콘라운지에서 ‘대전형 좋은일터 조성사업’ 7개년 성과 공유 및 미래전략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18년부터 2024년까지 7년간 추진된 좋은일터 조성사업의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특히, 사업의 주요 성과를 집대성한 7개년 성과백서 발간에 맞춰 관련 기업․기관․전문가들이 함께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행사는 △좋은일터 인증기업 노사대표 △대전상공회의소 회장 △대전충남경영자총협회 회장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지역협력과장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장 △대전시의회 의원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 등 약 80명이 참석해 지역 노사상생모델의 성과를 함께 나눴다.성과보고는 지난 7년간 17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주당 근로시간 단축, 정규직 전환, 안전․보건관리 체계 구축, 일․생활 균형 제도 도입, 직장문화 개선 등 노동환경 개선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이뤄낸 다양한 사례가 소개됐다.또한 기업 자율이행 약속제, 전문가 자문단 운영, 맞춤형 컨설팅 등 ‘대전형 좋은일터’만의 현장 중심 일터혁신 모델이 기업문화 개선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도 제시됐다.한편 대전시는 이번에 발간한 성과백서를 중앙부처, 전국 광역지자체, 시 관련 부서 등에 공유해 정책 확산과 벤치마킹을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2026년부터는 업종․기업 규모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환경․사회 가치 및 안전경영과 연계한 청년친화 일터 확산 등을 통해 사업을 고도화해 ‘사람 중심의 지속 가능한 노동환경 조성’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좋은 일터는 노동자만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역경제 활력의 출발점”이라며, “대전형 모델이 전국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노사상생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건축사회, 불황 속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 전달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대전광역시건축사회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2일 전했다.대전광역시건축사회는 2021년부터 매 연말 300만 원씩 성금을 전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특히 올해는 건설경기 침체로 업계 전반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사랑 실천에 나서 의미를 더했다.조한묵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주민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구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모아주신 대전광역시건축사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했다.
YTV뉴스둔산3동 적십자봉사회, 취약계층에 겨울 이불 전달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둔산3동 적십자봉사회는 관내 저소득 가구 23세대에 극세사 겨울 이불 23채를 전달했다고 22일 전했다.이번 나눔은 지난 추석 명절 봉사회원들이 김·다시마·미역 등 명절 식품을 직접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추진됐다.백승래 둔산3동 적십자봉사회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수익금으로 이웃들에게 따뜻한 이불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해순 둔산3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과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둔산3동 적십자봉사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YTV뉴스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22일 한남대학교 무어아트홀에서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대전시교육청과 자치구 마을교육활동가, 학생, 교직원 등 80여 명의 다양한 교육 주체가 한자리에 모여, 1년간 추진해 온 마을교육공동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와 교육 협력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을 시작으로, 주요 성과사례 발표와 참석자 간 교류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이날 사례 발표를 통해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이 학생들의 학습 경험을 확장하고, 학부모와 지역주민의 교육 참여를 활성화하는 데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데 공감했다. 아울러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 협력이 지역 교육의 중요한 기반이 될 수 있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마을교육공동체는 마을과 학교, 주민이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책임지는 협력의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교육 주체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마을 전체가 배움의 공간이 되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덕구는 마을교육공동체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대전시교육청과의 협력을 지속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 협력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YTV뉴스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22일 비래사로부터 대덕구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자비나눔 성금 1000만원을 기탁받았다.이번 성금은 연말연시를 맞아 비래사 신도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2026년 지역 긴급지원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효원 비래사 주지 스님은 “신도들의 정성이 담긴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최충규 대덕구청장 “매년 변함없는 비래사의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이번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비래사는 매년 연말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꾸준히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자비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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