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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복수동-대전과기대‘우리 마을 돌봄 헬스케어’펼쳐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복수동 행정복지센터는 8일 동 청사 2층 커뮤니티실에서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물리치료과와 함께 ‘우리 마을 돌봄 헬스케어 사업’행사를 진행했다.이날 자리에는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물리치료과 교수와 학생 15명이 의료취약계층 20명에게 건강 마사지와 근육 테이핑 등 신체 회복을 위한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김영란 복수동장은 “이번 사업은 대학의 전문 인력을 지역사회와 공유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와 건강 증진을 도모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중심의 촘촘한 돌봄 체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우리 마을 돌봄 헬스케어 사업’은 복수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물리치료과가 지난달 27일 시행된 ‘돌봄통합지원법’에 맞춰 지역 내 돌봄 대상자에게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 중이다.
서구 곳곳 이어지는 이웃 사랑… 자생단체 반찬 나눔으로 온기 전해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를 물들이는 것은 봄기운이 아닌 이웃 사랑의 온기다.용문동 적십자봉사회는 8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 100여 세대에 정성껏 담근 열무김치와 장아찌를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함으로써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봉사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동 행정복지센터에 모여 반찬을 직접 만들며 이웃 사랑의 의미를 더했다.김제숙 봉사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같은 날 월평1동 새마을부녀회도 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를 진행했다.부녀회원 10여명은 돼지주물럭, 겉절이, 시금치나물 등 밑반찬을 조리 포장해, 관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50여 가구에 전하며 안부를 살폈다.박혜연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사진 석교동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개최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석교동 은 지난 28일 석교동 자생단체협의회 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 주관으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석교동 자생단체 회원 등 50 여 명이 참여해 겨울철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관내 소외계층 250 세대에 김장김치를 전달하며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유미숙 회장은 “고물가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이 정성 가득한 김장김치를 드시고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김연순 위원장은 “앞으로도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봉사활동을 전개해 따뜻한 석교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 ”라고 전했다.강민서 석교동장은 “매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감장 나눔 행사를 추진해 주시는 자생단체협의회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분들게 감사드린다 ”라며, “동에서도 복지대상자들을 세심히 살피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답했다.
정윤선 기자대전동부소방서 외국인 안전정책 우수상2025 지자체 외국인 주민 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성과 인정 (대전광역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동부소방서는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5년 지자체 외국인주민 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전시 대표로 출전한 ‘외국인 주민과 함께하는 119안전라이프+’가 행정안전부 장관상인 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66개 지자체가 참여한 가운데 전문가 1차 심사와 대국민 온라인 심사를 거쳐 최종 8개 사례가 본선에 진출해 경합했다.대전동부소방서는 이 과정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본선에 올랐다.동부소방서의 ‘119안전라이프+’는 외국인 주민을 단순한 교육 대상이 아니라 지역의 ‘안전 파트너’로 함께 참여시키는 정책 구조가 우수성을 인정받았다.특히 △외국인 안전리더 양성 △현장 체험형 안전교육 △주택용 소방시설 지원 △다국어 통역 및 협력체계 구축 등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수상으로 대전광역시는 특별교부세 6000만 원을 확보하게 됐다.이준서 대전동부소방서장은 “대전의 외국인 안전정책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겠다”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1일 에스텍아이앤씨로부터 대덕구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받았다.기탁된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오정동 지역의 어려운 이웃의 긴급생계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박길현 에스텍아이앤씨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 지역에서 신뢰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지역 이웃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꼭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 에스텍아이앤씨는 빌딩자동화, 정보통신시스템, 사무자동화 등 주요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통합해 생산성 향상과 유지관리 효율 극대화, 비용 절감 등의 빌딩시스템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다양한 산업에서 자동화 기술을 인정받고 있다.
YTV뉴스대전 대덕구 전 생애 통합돌봄 체계 구축 초고령사회 지역 해법 제시 [Ytv영상스토리] 지난해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 인구 비율이 처음으로 20%를 넘어서며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초고령사회가 빠르게 현실화되면서 지방정부마다 차별화된 돌봄 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대덕구는 이러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돌봄-의료-주거’를 통합한 대덕구형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지역 기반 복지 모델을 고도화하고 있다.특히 대덕구는 기존 노인 중심 서비스를 넘어 1인 가구·장애인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며, 지역 기반의 생활밀착형 모델을 완성해 통합돌봄 선도도시로 자리 잡았다.대덕구는 2023년 전국 최초로 ‘돌봄건강학교’를 운영하며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새로운 복지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돌봄건강학교는 건강·돌봄·복지 기능을 한 곳에 통합한 노인 친화형 멀티플렉스 공간으로, 현재 대덕·중리·법동 3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 중이다.실버체조·유산소 운동 등 신체건강 유지 프로그램, 우울증·치매예방 등 정신건강 프로그램, 영양공급 및 자조집단 지원 등 관계망 회복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의 일상 기능을 종합적으로 향상시키고 있다.성과 역시 뚜렷하다. 신체·정신건강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2024년 체성분 검사 결과 어르신 70.1%가 건강 개선·유지, 우울 지수는 86.5% 감소·유지로 나타났다. 또한, 올해는 77%가 건강의 개선 및 유지됐으며, 우울 지수는 79% 감소라는 효과를 거뒀다.이러한 성과가 알려지면서 2023~2025년까지 벤치마킹 방문 44회, 외부 강의 요청 34회 등 전국 확산 모델로 자리매김했다.아울러 대덕구는 이 모델을 장애인 분야까지 확장해 ‘찾아가는 장애인 돌봄건강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음악치료, 마음구호 집단 상담, 힐링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해 장애인의 지역사회 건강권을 강화하고 있다.대덕구는 병원 퇴원 전–퇴원–가정 복귀까지 이어지는 연속형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했다.대덕구가 시행하고 있는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서비스’는 의료사회복지사–행정–방문의료가 연결되는 지역 최초 모델이다.퇴원 전 단계에서 돌봄이 필요한 환자를 발굴하고 퇴원 후에는 방문 의료·재활·영양 지원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불필요한 재입원을 예방하고 안전한 지역 복귀를 돕고 있다.구는 서비스 시행 후 101명의 환자를 지원, 재입원 예방 효과를 높였다.또한, 2023년 10월 문을 연 ‘대덕구 방문의료지원센터’는 양·한방 협진,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 팀 운영, 의료․복지 통합 서비스 제공 등 차별화된 의료복지 체계를 갖추고 있다.이를 통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282명에게 방문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성과를 냈으며, 병원-가정-행정이 연계된 ‘연속적 돌봄체계’을 정착시켰다.대덕구는 주거와 돌봄을 하나로 결합한 ‘케어안심주택 늘봄채’를 통해 새로운 고령친화 주거 모델을 선보였다.‘늘봄채’는 11가구가 입주한 고령자 전용 임대주택으로, ‘늘 봄처럼 따뜻하게 어르신을 돌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주택 내에는 상담실, 공유주방, 건강관리실, 문화공간 등 생활밀착형 공유공간이 마련됐다. 아울러 입주 어르신의 돌봄 욕구에 따라 노인 친화형 주거환경 조성, 마을 돌봄 서비스, 방문의료 연계 등을 통합 제공한다.이러한 지원을 기반으로 케어안심주택 늘봄채는 지역 내 홀몸 어르신에게 안정적 주거 기반과 일상 회복을 동시에 지원하는 혁신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대덕구는 1인 가구 증가와 고독사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2022년 11월부터 ‘모바일 안심케어 서비스’를 도입해 비대면 안부확인 체계를 구축했다.홀몸 어르신, 중장년 단독가구 등이 일정 기간 통화 기록이 없거나 자동안부콜에 응답하지 않을 경우, 즉시 위험신호가 통보되며,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다. 현재 931명이 등록해 실시간 위험 신호를 관리받고 있다.또한 대전시 최초 장애인쉼터를 개소해 재활치료, 여가, 자립지원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쉼터는 2024년 12월 조성을 완료해 올해부터 본격 운영 중이며, 장애인 특성 맞춤 프로그램, 자조모임 지원, 재활치료실 운영, 음파운동기구·근력운동기구 등 재활 장비 구비 등을 통해 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있다.대덕구는 노인 중심 돌봄체계를 넘어 고립 위험 1인 가구, 의료·재활이 필요한 장애인, 지역 돌봄 사각지대 주민 전반까지 포괄하는 ‘대상 맞춤형 통합돌봄 모델’을 완성했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대덕구의 통합돌봄 정책은 단순한 복지가 아니라 초고령사회와 1인 가구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지역의 생존 전략”이라며 “돌봄·의료·주거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돌봄이 필요한 모든 주민이 생애 전반에 걸쳐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YTV뉴스대전 대덕구 지역자활센터 10개 사업단 건강마을 가맹점 지정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가 지역자활센터 10개 사업단을 ‘건강마을 가맹점’으로 지정하며 생활 속 건강관리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이번에 건강마을 가맹점은 지역자활센터 산하 오백국수, 덕구네마카롱, 투고샐러드, 블루닷카페, 놀라운 하루, 덕구크리닝 등 총 10곳으로, 주민생활권과 밀접한 다양한 업종으로 구성돼 접근성을 높였다.구는 각 가맹점에 건강 홍보대와 건강지도자를 배치했다. 건강 홍보대에는 대덕구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제공하는 △심뇌혈관·만성질환·비만 예방관리 △식생활·신체활동 관리 △투약관리 등 생활밀착형 건강 정보가 제공된다.또한, 건강지도자는 △센터 사업 안내 △생활 속 건강 실천법 안내 △건강프로그램 연계 등 주민의 ‘생활 속 건강 길잡이’ 역할을 수행한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건강은 동네 곳곳에서 자연스럽게 실천될 때 지속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건강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주민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덕구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 참여형 ‘건강학교’를 통해 건강지도자를 양성하고 있으며, 이들을 자활센터 사업단과 연계해 언제 어디서나 건강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지역 건강 네트워크 구축에 힘쓰고 있다.
YTV뉴스대전 서구 평생학습관 년 1학기 수강생 모집 홍보물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12월 5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1학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교육은 내년 1월부터 3월까지 서구 평생학습관 및 관내 3개 도서관에서 진행된다. 신청은 1차 12월 5~9일, 2차 12월 22~24일로 나눠 진행된다.모집 강좌는 △어린이·청소년 △전문자격 △인문교양 △전통문화 △건강교육 △음악·예술 △요리 △정보화 △외국어 등 9개 분야 100개 프로그램이며 총 1,519명을 선발한다.교육은 전문자격과 스마트폰 강좌를 제외하고 모두 초급 과정으로 운영된다. 수강인원은 강좌별 20여 명이며, 1인 2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3개월 기준 3만 원이다.1차 모집은 서구 주민 누구나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전산 추첨 방식으로 선발한다. 2차 모집은 결원 강좌만 진행되며, 대전 시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YTV뉴스서철모 서구청장이 레시피 개발 교육 현장을 방문에 참가자들을 독려하고 있다 [Ytv영상스토리] MZ세대 외식업 창업자의 어려움을 줄이기 위해 대전 서구가 레시피 개발을 돕고 있다.구는 청년 외식업 대표자 및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레시피 개발 교육을 시행 중이라고 1일 전했다. 주메뉴뿐 아니라 디저트를 포함한 보조 메뉴 레시피까지 다양한 내용을 다뤘으며, 창업자들의 빠른 정착을 돕고 경쟁력을 높이는 데 주안점을 뒀다.올해 레시피 개발 교육은 총 12회차로 구성됐다. 서구는 외식업 현장 경험이 풍부한 조리기능장을 강사로 위촉해 전문 레시피 개발법과 메뉴 구성 등 영업에 활용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를 전달하고 있다.서철모 청장은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힘써주시는 한국외식업중앙회 대전광역시지회 서구지부 이재환 지부장님과 협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청년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 서구 지적 민원 상담 서비스 홍보 현장 자료사진 [Ytv영상스토리] 구청까지 버스를 갈아타던 어르신들이 동네에서 민원 상담을 받게 됐다.대전 서구는 ‘찾아가는 지적 민원 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일 전했다. 서구 토지정보과와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지사가 합동으로 운영하며, 12월 3일부터 5일까지 기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다.상담 분야는 △토지이동 △개별공시지가 △실거래 신고 △조상 땅 찾기 등 토지 행정 전반이다. 공사에서 담당하는 지적측량 관련 상담도 포함된다.구 관계자는 “지적 민원은 복잡한 절차가 많아 대면 상담이 더욱 효과적”이라며 “고령층이 많은 기성동 특성을 고려해 구청보다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서철모 청장은 “이제는 사람이 행정을 찾아가는 대신, 행정이 사람에게 찾아오는 시대”라며 “현장 중심의 밀착 행정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1일 민간 외교 및 한중 국제 교류 분야 전문가 2명을 신규 정책특별보좌관으로 위촉했다.이번에 위촉된 특보는 대외 협력 확장과 민생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해 민선 8기 후반기 구정 전반에 자문하는 역할을 맡는다.유가희 민간외교특보는 국제시니어네트워크 대표이자 대전시낭송인협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시와 음악 콘서트 등 시민 참여형 문화 교류 활동을 이끌어 왔다.김지윤 한중 국제교류특보는 국제오카리나연합 합주단 대표이자 대전충청예술인마을협회 홍보이사로, 국제 공연 및 교류 경험이 풍부해 예술 기반 국제 협력이 예상된다.서철모 청장은 “민간 외교와 한중 국제 교류에 뿌리를 둔 두 분의 활동이 민선 8기 후반기 서구의 새로운 르네상스를 여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특보들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 듣고 구민이 공감할 수 있는 대외 협력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유성구, 겨울철 미세먼지 대비 친환경 공사현장 조성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1일 유성구청 중회의실에서 대형 건축 공사장 시공사와 ‘친환경 공사 현장 조성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빈도가 높은 겨울철을 앞두고 공사장의 친환경 문화를 확산하고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대건설·대우건설·㈜서해종합건설 등이 참여했다.협약에 따라 공사장은 비산먼지와 소음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관련 규정을 준수하고, 폭염·폭설 등 재난 상황 발생 시 도로 살수·제설 작업을 지원한다.또한, 친환경 건축 자재를 활용하고 사무실에서는 다회용기 사용을 실천하며, 유성구는 협약 내용이 이행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사장 주변 환경 개선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공사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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