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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9일 장기화 되고 있는 중동발 글로벌 위기 극복을 위해 지방정부에 대한 정부 지원 확대 방안을 건의했다고 밝혔다.대전 중구는 현재 추진 중인 정부의 추경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을 거두기 위해서는 지역별 맞춤형 행 재정 집중과 소상공인 보호, 지역 핵심 기반사업 및 취약계층 고용 안전망 구축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를 위한 지원 방안을 건의했다.주요 건의 내용으로는 ➊ 고유가 피해지원금 국비 보조율 상향 ➋ 지역화폐 국비 추가 지원 ➌ 지방경제 보호를 위한 일자리 물류 산업 등 종합 지원 확대 ➍ 사회재난 범위 확대 및 고용안정을 위한 가이드라인 마련 등이다.이 같은 건의안 배경에는 최근 장기화 격화되고 있는 중동발 위기가 글로벌 공급망 교란과 원자재 가격 폭등을 초래, 국가경제를 넘어 민생의 최전선인 지자체까지 심각한 타격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중구는 실제 검토 결과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도로 하천, 하수 등 필수 도시기반시설 정비와 종량제봉투 등 폐기물 처리 분야에 이르기까지 주요 현안 사업의 차질이 예상될 것으로 파악됐다.중구 현안 사업 중 총 30개 사업 298억원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파악됐다.이에 따라 정부에 긴급 건의를 통해 정부 추경 편성을 통한 지원이 실제 민생 안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을 제안했다.중구는이 같은 정부 건의가 민생 구호의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한편 소상공인 보호 및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복원, 지역 핵심 기반 사업 및 취약계층 고용 안전망 강화, 거시경제 충격에 대비한 제도적 국가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하는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중동발 자원안보 위기 대응 과정에서 실제 민생 현장의 어려움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단순한 지자체 지원을 넘어, 국가의 재정 투입이 민생 안정이라는 최종 결과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밝혔다.한편 대전 중구는 중동 전쟁 발발 이후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비상경제TF'를 운영 중이다’비상경제TF'를 통해 중동발 위기 영향을 파악하는 한편 정부 정책과 자치구 차원의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등 비상경제 대응체계를 가동 중이다.이번 건의안 역시 ‘비상경제TF'논의 과정에서 정부 지원 확대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긴급 제안에 나섰다.
대전 중구, 성심당 권역 활성화 사업 본격화.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지난 8일 ‘성심당 권역 활성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민 관 협력 TF팀과 함께 현장 답사를 진행하고 구체적인 세부계획 도출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답사는 전국적인 명소로 자리 잡은 성심당 일대의 주요 현안과 현장 여건을 면밀히 파악하고 방문객들의 발길을 주변 상권으로 유도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다.구는 성심당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인근 골목상권까지 소비효과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2월 도시 정체성 콘텐츠 기획 원도심 공간환경 개선 체류형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홍보 및 브랜딩 등 4대 핵심 전략을 골자로 하는 기본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이날 답사에는 중구청 관계 부서 공무원과 도시재생 분야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민 관 협력 TF팀이 참여했다.이들은 성심당 본점을 시작으로 인근 은행동 및 대흥동 일원 골목길을 직접 걸으며 대기열로 인한 보행자 통행 불편 사항, 주 정차 문제 개선, 휴게 공간 확보 여부, 주변 상권과의 동선 연계성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중구는 이번 현장 답사 결과와 TF팀의 자문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세부 사업을 구체화하고 오는 6월까지 ‘성심당 권역 활성화 종합계획’을 최종 수립해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중구 관계자는 “성심당을 찾는 수많은 방문객이 빵만 사고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중구 원도심에 머물며 즐기고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현장 여건을 꼼꼼히 반영한 세부계획을 바탕으로 지역 상권 전체의 상생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2025년 제1차 외국인투자유치협의회 개최 (대전광역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외국인투자유치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유관기관, 학계 등 투자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들이 참석하여 대전시 외국인투자지역 운영현황 및 최근 투자유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외국인투자유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유득원 행정부시장은 “외국인 투자 확대는 대전시 미래 전략산업 육성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중요하다”라며, “이번 논의를 통해 효과적인 투자유치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자치경찰위원회 불꽃쇼 현장 사전 안점검검 [Ytv영상스토리]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30일 대전 갑천변 엑스포다리 일원에서 개최되는 ‘한화이글스 창단 40주년 멀티미디어 불꽃쇼’를 앞두고, 행사장 주변 교통혼잡 완화와 인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7일 사전 현장 안전점검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19시부터 19시 40분까지 드론쇼와 불꽃쇼가 진행될 예정으로, 대규모 관람객 유입과 이에 따른 주변 도로 정체, 행사장 주변 다중운집으로 인한 혼잡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행사 당일 교통 소통 관리와 관람객 안전을 위한 대책도 함께 마련한다.대전자치경찰위원회와 대전경찰청은 인파사고 예방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지자체․소방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행사 규모 및 현장 특성을 분석하고 위험상황을 대비해 △교통․질서 관리 △우발상황 대비 경력 배치 △경찰력 지원 등 종합적인 현장 안전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박희용 대전자치경찰위원장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축제 전 과정에 걸쳐 사전 점검과 현장 대응을 철저히 하겠다”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축제가 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27일 중앙시장 이벤트홀에서 대전 동구 공동체지원센터 주관으로, ‘2025년 마을공동체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공유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공모사업을 통해 활동한 17개 마을공동체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공동체 간 교류를 통해 지속 가능한 주민주도 공동체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박희조 동구청장, 오관영 동구의회의장, 마을공동체지역위원회 위원, 공모사업 참여 공동체 대표,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그간의 활동 성과를 함께 축하했다.용운앙상블 공연단의 식전공연으로 막을 연 행사는 △국민의례 및 내빈 소개 △인사 말씀 △기념촬영 △공동체 시상식 △우수사례 발표 및 성과 공유 △빛누리합창단 공연 △공동체 교류 및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남정혜 동구 공동체지원센터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는 한 해 동안 활발히 활동해 온 마을공동체의 노고를 격려하고 성과를 돌아보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오늘 공유된 경험이 내년 공동체 활동의 새로운 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참여 공동체들이 만들어낸 작은 변화들이 모여 동구 곳곳의 활력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자생적 공동체가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세 납세자 권익증진 통합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달성한 성과로, 대전시 자치구 중 2년 연속 수상은 동구가 유일하다.이번 대회는 납세자 권익보호와 편의 증진을 위한 전국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국 지자체에서 총 91건의 사례가 접수돼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이 가운데 1차 심사를 통과한 13건의 우수사례가 최종 발표대회에 올랐으며, 현장 발표와 종합평가 결과 동구의 ‘지방세 납세자 권리보호제도 활동’이 우수성을 인정받아 장관상에 선정됐다.구 주요 우수사례로는 △지방세납세자 권리보호제도 활성화를 위한 기반 구축 △권리보호제도 수요창출을 위한 현장홍보 △‘스마트한 세무교실 운영’등 납세자 중심의 맞춤형 시책을 담고 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납세자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애써온 공직자들의 노력이 만든 성과”라며 “앞으로도 동구만의 차별화된 시책을 통해 납세자의 권익을 두텁게 보호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세무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YTV뉴스대전 중구, 2025년 공동주택관리 관계자 교육 실시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지난 25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81개 단지 관리사무소장 및 경비책임자, 입주자 대표회장 및 동별 대표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공동주택관리 관계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입주자대표회의의 구성원 등이 매년 4시간 이상 이수하여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공동주택관리 역량 강화를 목표로 오전과 오후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1부 교육에서는 대전중부경찰서 박정민 강사가 범죄 예방을 주제로, 대전서부소방서 전덕일 강사가 피난시설 관리 및 화재 대비·대처·진압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이어 2부 교육에서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대전시회 최인석 전문강사가 최근 개정된 공동주택관리 법령 및 지침을 중심으로, 공동주택문화연구소 표승범 전문강사가 층간소음 등으로 인한 주민 간 갈등 사항과 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며, 관계자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공동주택도 하나의 사회로서, 공동주택을 관리하는 관계자들은 민간 영역의 공무원이라 할 수 있을 만큼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지속적인 교육으로 관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올바른 공동주택 문화 정착과 투명하고 효율적인 주거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 2025년 행복이음교육지구 운영협의회 개최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27일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행복이음교육지구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운영협의회는 민·관·학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사업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2025년 행복이음교육지구 사업 추진 실적 공유와 2026년 사업 계획안 보고가 이어졌다.특히 중구는 올해 추진해 온 학교 연계 사업, 방과 후 프로그램 등 주요 사업의 성과를 점검했다.또한 2026년 사업 계획안 보고를 통해 학교와 마을의 유기적 연계를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사업 활성화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오늘 협의회에서 논의된 귀중한 의견을 내년도 사업에 적극 반영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중구만의 특색 있는 교육을 기획하고 지속 가능한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구는 올해 행복이음교육지구 사업으로 △교육 협력 기반 강화 △지역특화 교육 강화 △마을 교육 활성화 등 3개 분야 12개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정윤선 기자청년성장도전 성과공유회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지난 26일 선샤인호텔에서 ‘2025년 청년 성장·도전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올해 추진한 ‘청년성장프로젝트’와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참여 청년들의 변화와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청년, 강사진, 운영기관 관계자 등 약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 경과보고 △청년성장·청년도전 성과 발표 △참여 청년 우수사례 소개 △네트워킹 프로그램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청년들의 실제 변화 과정이 생생하게 전해져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올해 청년 성장·도전 사업을 통해 많은 청년이 다시 도전할 용기와 진로에 대한 자신감을 되찾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쉬었음’에서 벗어나 다시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올해 미취업 청년과 구직단념 청년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취업 의욕 회복 △정서 지원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청년공간 ‘동구동락’을 중심으로 다양한 청년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YTV뉴스사랑7080라이브카페, 부사동 어르신께 자장면 대접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부사동은 사랑7080라이브카페에서 지역의 저소득 어르신 50여 명에게 자장면과 다과를 대접하는 ‘자장면데이’행사를 개최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25만원을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사랑7080의 밴드의 공연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자장면 및 다과를 대접하며 지역 어르신들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사랑7080라이브카페는 평소에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이웃 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박사랑 대표는 “자장면데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이상섭 동장은“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하게 노후생활을 지내실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라고 답했다.
정윤선 기자유천2동 꿈쟁이 어린이집,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바자회 수익금 100만 원 전액 기탁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유천2동은 27일 유천2동 꿈쟁이 어린이집에서 바자회 수익금 100만 원 전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금은 원아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여 진행된 바자회를 통해 마련되었다.기탁금은 겨울철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정명주 원장은“아이들이 나눔을 직접 실천하면서 따뜻하고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라며,“아이들의 따뜻한 손길로 모인 성금이 뜻깊은 곳에 쓰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구순서 동장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한 꿈쟁이 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님께 감사드린다”리며, “아이들이 소중히 모은 기부금인 만큼 도움이 꼭 필요한 곳에 성금이 사용되도록 하겠다”라고 답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 2025년 자활센터 사업보고대회 개최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27일 중구지역자활센터 주관으로 메가박스 대전중앙로점에서 2025년 중구지역자활센터 사업보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자활사업 참여자, 자활센터 종사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명이 참석하였으며 기념행사, 자활사업 성과 공유, 우수 자활참여주민 및 자활유공자 표창, 문화행사 등을 진행하며 자활사업 참여자를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인희 센터장은 “올 한 해 자활사업 참여자와 종사자들의 노고와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신규 자활사업 발굴,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자활사업 참여자의 실질적 경제 자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김제선 중구청장은“자활사업의 대표적인 성공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상심당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라며,“자활사업은 이제 단순한 복지사업을 넘어 지역사회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서의 역할이 요구되고 있으며 중구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정책적·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중구지역자활센터는 2003년 개소 이후 저소득가구의 자립을 도모하기 위해 취업정보교육, 직업교육, 취업연계 등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상심당, The착한누룽지, 이태리마카롱, 미싱유, 구워드림, 달달카페 등 17개 자활사업단에 17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