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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기록관리 역량강화 위한 견학프로그램 운영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8일 기록물업무 담당자 22명을 대상으로 청주기록원 및 청주고인쇄박물관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견학은 직원들의 기록물관리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기록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청주기록원은 기초자치단체 최초 ‘영구기록물관리기관’ 으로 시민기록활동가를 양성해 행정기록 뿐만 아니라 시민기록을 수집 관리하는 대표적인 기록문화공간으로 알려져있다.이번 견학에 참여한 직원들은 “우리나라의 우수한 기록문화 전통에 자부심을 느꼈으며 기록물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게 됐다”고 말했다.구 관계자는 ”기록물의 체계적 보존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직원들의 기록물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 서구는 2024년도 국가기록원 국가기록전시관, 2025년도 대통령기록관을 견학하는 등 매년 직원들의 기록물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관련 기관의 견학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창업허브센터와 상생협력상가 입주기업에 대한 공유재산 사용료를 60% 감면해 부과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시행령’에 따른 사용료 경감 규정을 근거로 마련됐다.구는 경기 둔화와 비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초기 창업기업과 소상공인의 고정비 부담을 덜고 경영 안정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감면 대상은 창업허브센터 입주기업 20개사와 상생협력상가 입주기업 5개사로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사용료에 대해 60% 감면이 적용된다.특히 사전 감면 부과 방식을 적용함으로써 기업의 자금 유동성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분석이다.앞서 서구는 2025년 부과분 사용료에 대해 창업허브센터 입주기업 18곳에 총 1200만원, 상생협력상가 입주기업 5곳에 총 800만원을 감면 환급했다.구 관계자는 “창업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정자치위원회 대전시의회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5일 시민안전실, 대외협력본부, 대변인, 홍보담당관, 인사혁신담당관 소관 예산안 및 일반안건 심사를 실시하며, 2026년도 예산에 대한 본격적인 검토에 들어갔다.정명국 위원장은 시민안전실 예산 심사에서 최근 3년간 안전교육 예산이 동일한 폭으로 감액된 점을 짚으며, 감액 사유로 제시된 ‘위원회 수당 절감’이 실제 교육 운영 상황과는 다소 맞지 않는 측면이 있다고 언급했다.아울러 안전교육은 단순히 횟수를 늘리는 것보다 교육 내용의 충실도와 전문성 강화가 더 중요한 만큼, 향후 예산 편성 과정에서 이러한 요소들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또한 중대재해 배상책임 공제회비의 보상 한도를 확대할 필요가 있는지 살펴보고, 재난관리기금 역시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다 안정적인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대외협력본부와 관련해서, 현재의 인력과 사업비만으로는 광역도시로서 요구되는 기능을 수행하기에 다소 부족하다며 필요한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확보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공무원 네트워크 행사와 서울사무소 비즈니스 지원센터 등 일부 사업은 실질적 운영을 위해 별도의 사업비 편성이 검토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홍보담당관 소관 심사에서는 다중시설 홍보 실적이 단순히 ‘1회’로만 표기되어 사업 규모를 파악하기 어렵다는 점을 언급하며, 세대수·단지 수·송출 기간 등 구체적 기준을 명확히 제시해 예산 설명의 정확성을 높여야 한다고 요청했다.또한 증감 사유와 실제 집행 내역 간의 차이가 있는 부분은 보완해 설명의 일관성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 했다.인사혁신담당관 소관 심사에서는 교육 만족도 조사뿐 아니라 개선 의견을 반영하는 절차를 강화해 교육 품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이병철 부위원장은 시민안전실 조례개정안과 관련해 협의회 운영 현황이 최근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점을 짚고, 필요시 기능 조정이나 운영 방식 보완이 함께 논의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와 관련해서는 상담 인력 확충과 운영 방식 개선 등 보다 지속적인 심리지원 체계 마련을 제안했다.또한 농촌지역 스마트 마을방송 시스템 구축 사업은 시범 운영 없이 전면 구축되는 만큼, 디지털 취약계층 지원을 포함한 운영 계획이 좀 더 세밀하게 검토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풍수해보험의 경우 시민 체감도가 매우 높은 사업인만큼, 실적과 목표를 보다 일관성 있게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이밖에도 인사 플랫폼의 활용 실효성 점검 등을 당부했다.이중호 의원은 홍보담당관 소관 생성형 AI 영상 제작 플랫폼 예산과 관련해 플랫폼 비용 산출 근거가 명확히 제시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며, 플랫폼 선정 절차와 활용 계획 등 구체적 자료 제출을 요청했다.안경자 의원은 시민안전실의 영상저장·분배 서버 교체 예산이 적은 규모로 편성된 점을 지적하며, 재난 대응에 필수적인 장비인 만큼 교체 주기와 비용 산정의 적정성을 면밀히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또한 우수유출저감시설 운영관리 예산에서 중구가 제외된 사유를 살펴보고, 실제 지역 여건을 반영한 예산 배분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대변인·홍보담당관 소관에서는 트램 공사 안내 홍보가 시민 불편 해소에 도움이 되고 있는 점을 언급하면서도, 현장에서의 안내 체계가 좀 더 세심하게 보완되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했다.이어 장애인의 공직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와 협업 강화를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대전미래교육 박람회 대전시의회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5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5 대전미래교육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미래를 선도해 나가는 교육혁신 선도 도시, 대전을 위한 정책적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이날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학교장, 학교운영위원장 등 6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미래교육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주요내빈 축사,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고, 개회식을 마친 뒤에는 ‘AI 시대의 삶과 앎’이란 주제의 기조 강연과 박람회 투어가 이어졌다.조원휘 의장은 “이번 박람회로 AI와 디지털 대전환이라는 거대한 물결 앞에서 우리 아이들을 미래사회 주역으로 키우겠다는 대전교육의 확고한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고, 여러 미래형 수업 모델 등을 통해 대전이 교육혁신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했음을 증명했다”면서, “대전시의회는 앞으로도 AI·디지털 기반 수업 확충 등 현장에서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면서 미래 교육을 강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산업건설위원회 대전시의회 제공 [Ytv영상스토리] 제291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에 따라 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25일 제2차 회의를 열고 기업지원국, 도시철도건설국 및 농업기술센터 소관 안건 1건 및 2026년도 대전광역시 예산안 등을 심사했다.김영삼 부위원장은 충청권 엔젤투자허브 지원사업에 대해 대전시가 충청권 내 타 시도보다 두 배의 금액을 출자하는 만큼, 대전시에 실질적으로 돌아오는 혜택이 무엇인지 면밀하게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특히 김 부위원장은 “엔젤투자 성과의 확대와 수도권 편중 완화, 투자 이후 기업 유지율 등 주요 지표를 잘 관리해야 한다”고 발언하며, “대전이 충청권 투자 생태계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사업관리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박주화 의원은 공공수요 기반 문제해결형 실증지원 사업에 대해 질의하면서 “공공서비스 혁신을 위해 추진 중인 공공수요 기반 실증지원 사업 예산이 3분의 1이나 감액된 부분은 아쉽다”고 발언하고, 한정된 예산 범위 내에서 실효성 있는 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박 의원은 끝으로 “도시문제 해결이라는 사업 취지가 훼손되지 않도록 실증 성과의 확장 가능성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강조했다.김선광 의원은 국내 온ㆍ오프라인 판매 지원사업 예산이 코로나19 종식을 이유로 감액된 부분은 설득력이 부족하다며, 온라인 매출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현실을 반영한 정책 방향 수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김 의원은 사업 예산이 절반으로 줄었음에도 정책 대상을 오프라인까지 확대하겠다는 대전시 계획의 실현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지역 소상공인 매출과 직격되는 사업인 만큼, 통계 기반의 정밀한 정책 재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방진영 의원은 신규사업인 공무원 직무발명 보상금의 편성 취지를 인정하면서도, “해당 발명이 실제 시정에 어떤 효과를 냈는지 객관적 설명과 제도적 정당성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이어 발명자 수, 위원회 운영, 보상기준 등 절차적 공정성 확보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겠다는 입장을 비쳤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25일 동춘당 공원에서 영유아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제13회 육아 골든벨 및 가족놀이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대전대덕구지부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부모가 함께하는 올바른 육아 문화를 확산하고 아이를 키우는 기쁨과 행복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영유아를 둔 40가구가 참여해 현장을 더욱 활기 있게 만들었다. 특히 △올바른 육아 인식 확립과 아빠의 육아 참여 확대를 주제로 한 ‘도전! 육아 골든벨’ △가족이 함께하는 김장 담그기 체험, △부모 세대의 추억 재현 레트로 놀이 등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서로 소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또한 아름다운 임신을 주제로 한 ‘D-라인 사진 공모전’ 시상식과 지역 다자녀 가정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도 함께 열려 행사 의미를 더했다.김대진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대전대덕구지부장은 “오늘 행사에 참여한 모든 가족들이 이번 경험을 계기로 더 가까워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한 육아 지원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저출산 대응과 가족친화 환경 조성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아이 키우기 좋은 대덕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목상동은 대전연탄은행이 휴비스와 함께 25일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두 기관의 직원 30여 명은 연탄 900장을 3가구에 직접 배달하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연탄을 받은 한 주민은 “연탄 창고가 가득 채워져 마음까지 든든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대전연탄은행과 휴비스 관계자는 “직접 연탄을 나르며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수 있도록 연탄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한욱 동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목상동도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법2동은 바르게살기운동 대전광역시대덕구협의회 법2동위원회가 25일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법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재료 손질과 김장 작업에 참여하며 총 300kg의 김장김치를 직접 담갔다.완성된 김치는 법동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홀몸 어르신,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지역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한성동 법2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추운 겨울에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김장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최은호 법2동장은 “300kg 규모의 김장을 직접 담가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모든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김치가 취약계층의 든든한 겨울나기에 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최은호 법2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 어린 김장을 준비해 주신 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김치가 취약계층의 겨울나기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대덕구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5일, 오정상생하우스에서 지역 기업 후원을 기반으로 ‘2025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김장 나눔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롯데칠성음료지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공장 △한국SMC, △㈜한국서지연구소 △남영티앤씨등 총 2100만원 상당의 후원이 이어졌다.이날 봉사자들이 정성으로 담근 김장김치 510박스는 대덕구 맞춤형 돌봄 사업을 운영하는 5개 기관을 통해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정 등에 전달됐다.박재용 대덕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많은 기업과 봉사자가 함께해 따뜻한 마음을 이웃에게 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대와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대덕구를 정성스러운 온기로 채워주신 후원기업과 대덕구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과 사랑으로 담근 이번 김치가 우리 이웃들에게 든든한 겨울 먹거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덕구자원봉사센터는 매년 지역 기업의 후원을 받아 연 3회 김장김치 나눔을 진행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겨울을 책임지는 데 앞장서고 있다.
YTV뉴스우리동네 더 푸르게 대전 대덕구 대화동 탄소중립실천연대 2기 출범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대화동은 24일 대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탄소중립·녹색성장 주민실천연대’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탄소중립주민실천연대’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인 단체로 주민이 직접 탄소중립 실천 및 친환경 재생에너지를 알리고, 생활 속 다양한 참여를 이끌기 위해 구성됐다.이번 발대식에서는 1기와 2기 회원 간 이·취임식, 신규 회원 위촉, 탄소중립 실천 선언문 낭독 등이 진행됐다.특히 2기는 1기 활동 경험을 토대로 인원을 확대해 구성됐으며,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군의 주민 참여로 실천 범위가 더욱 넓어졌다.회원들은 이날 선언문 낭독을 통해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친환경 소비 실천 △지역 환경 캠페인 참여 등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활동을 다짐했다.대화동 실천연대는 향후 정기회의, 현장 활동, 환경 캠페인 등을 통해 지역 탄소 감축과 환경 보호 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대화동 탄소중립실천연대가 지역 탄소중립 실천의 중심이 되길 기대한다”며 “대덕구도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 보호를 위한 주민 참여형 탄소중립 정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대한미용사회 대전광역시 대덕구지회가 25일 비래제2경로당에서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25명을 대상으로 장수사진 촬영을 위한 미용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대덕구지회 회원들은 어르신 개개인의 특성과 취향을 반영해 헤어스타일링, 메이크업 등 맞춤형 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또한 이번 장수사진 촬영은 한국사진작가협회 소속 ‘행복사진봉사단’이 맡아 어르신들의 단정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지원했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지역 미용 전문가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가 지역 공동체를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며 “뜻깊은 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어르신 복지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한미용사회 대전광역시 대덕구지회는 평소 ‘대덕구 사랑의 미용봉사단’ 운영을 비롯해 매월 근로복지공단대전병원 거동불편 환자와 대전역 노숙인을 위한 미용 봉사활동 등 다양한 이웃사랑 실천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YTV뉴스대전 대덕구 인공지능 디지털 기술 혁신 통해 주민 건강 편의 안전 3박자 완성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가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건강·행정 혁신과 함께 산업현장, 아동 등 생활 전반의 안전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확충하며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속도를 내고 있다.대덕구의 변화는 △AI 스마트 헬스케어 △스마트 어린이 건강체험관 △디지털 지방세 고지 △전자문서 기반 ‘OK!대덕앱’ △산업현장 안전관리 체계화 △아동보호구역 확대 △친환경 도로관리 시스템 구축 등 건강·행정·안전 분야 전반에서 균형 있게 추진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대덕구는 2024년 7월, 대전북부주민건강센터에 대전시 최초로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을 열고 지역 인구구조 변화와와 만성질환 증가에 대응하는 디지털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했다.지난 2024년 6월 대덕구가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가운데, 기존 대면 중심 건강관리 방식만으로는 지속 관리가 어렵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은 인공지능 기반 건강측정 장비로 혈압, 혈당, 체성분 등 주요 데이터를 스스로 측정하면, AI가 이를 분석해 모바일 앱으로 실시간 건강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동작 인식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건강측정실’에서는 근골격 불균형, 보행 상태 등까지 정밀 분석할 수 있어, 전문가 상담과 연계한 1:1 교정관리. 스마트폰 앱 기반 홈트레이닝 영상까지 연계해 지속적인 관리가 가능하게 했다.또한 AI 스마트 청진기를 활용한 만성질환 합병증 조기 발견, 스마트 혈당계 대여 등 ‘예방-발견-관리’로 이어지는 통합 건강관리 모델도 구축해 이용자 만족도는 100%에 달한다.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은 높은 호응 속에 2025년 4분기까지 예약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이어지는 등 등 건강관리 혁신의 대표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대덕구는 미래세대의 건강 습관 형성을 위해 중부권 최초로 ‘스마트 어린이 건강체험관’을 개관해 어린이가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건강을 배우는 환경을 만들었다.이 체험관은 AR, VR, 인터랙티브 실감 기술을 등을 활용해 아이들이 직접 움직이며 신체활동과 건강지식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실감 영상관 ‘가상 체험 놀이터’ △상호반응형 디지털 운동장 ‘상상폴짝 놀이터’△VR 자전거 체험 ‘씽씽에너지 놀이터’ △영양·구강 교육존 등은 어린이들에게 큰 흥미와 교육적 효과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올해에만 스마트 어린이 건강체험관과 어린이 건강 키움 놀이터 프로그램은 총 540여 회 운영됐으며, 누적 9000명 이상이 이용해 지역 보건교육의 대표 모델로 자리 잡았다.대덕구는 행정 분야에서도 디지털 전환을 적극 추진해 주민 편의를 실질적으로 높이고 있다.대덕구가 2024년 대전시 자치구 최초로 도입한 ‘지방세 체납 카카오톡 알림 서비스’는 스마트폰에서 체납 내역 확인부터 결제까지 가능해져 호응이 높다.특히 현재 재산세·주민세·자동차세, 면허세까지 정기분 지방세 전반은 물론, 납기 내 고지서 미수령자에게도 적용하고 있다. 이와 함께 종이 고지 대비 43.5%의 예산 절감은 물론 납세 편의 향상, 체납 징수율 제고 등 다양한 효과도 나타났다.또한, 대덕구는 2024년 8월부터 전자문서 안내 및 고지 발송 서비스, ‘OK!대덕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고 있다.이 서비스는 법적 효력을 가진 공문을 휴대전화로 즉시 받아 볼 수 있으며, 민원 신청까지 가능해 종이 문서 중심의 민원 절차를 대폭 간소화했다.아울러 구는 전자문서 기반 ‘OK!대덕 앱’을 운영해 민원 절차의 효율을 크게 높이고 있다.‘OK!대덕 앱’은 법적 효력이 있는 공문을 휴대전화로 즉시 받아볼 수 있고, 가설건축물 존치 기간 연장 신고도 모바일로 처리 가능하다. 특히, 서비스 도입 이후 접수 251건, 전자문서 발송 307건으로 활용도가 높게 나타났다.이처럼 디지털 기반 스마트 행정서비스 확대로 주민 편의는 향상되고 불필요한 행정비용과 절차는 줄어드는 등 실질적인 행정 효율 개선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대덕구는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위해 안전관리 혁신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구는 대전 자치구 최초로 하수시설 밀폐공간 안전관리 의무화 제도를 도입, 2025년 10월부터 모든 하수작업 현장에서 근로자가 보디캠과 가스 농도 측정기 착용을 의무화했다.이는 작업 전 산소농도 확인, 보호장비 착용 등 안전 절차를 강화해 산업재해를 원천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또한 자치구 최초로 유해·위험 공정 31개 작업에 대한 ‘표준작업절차서’를 마련했다.구는 현장 조사·근로자 의견 청취·위험성 평가 등을 반영해 현실적이고 실효성 있는 SOP를 구성했으며, 이를 토대로 현업근로자 173명 대상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있다.대덕구는 주민의 일상 속 안전을 실질적으로 높이기 위한 생활안전 인프라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구는 2023년 대전 자치구 최초로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 반경 500m까지 아동보호구역 155곳에 대해 전면 지정을 완료했으며, 모든 구역에 CCTV를 설치해 등·하교 안전을 체계적으로 보장하고 있다.또한 전국 최초로 겨울철 자동염수분사장치에 빗물저장 기능을 결합한 친환경 도로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버려지는 빗물을 저장, 활용해 물 선순환 체계를 실현하는 것을 물론, 기존에 겨울철에만 사용되던 염수분사장치를 여름철 도로 살수에도 활용함으로써 운영비 절감은 물론 기후대응․환경적 지속 가능성까지 확보했다.이처럼 대덕구는 AI·디지털 기반 행정혁신과 생활안전망 고도화를 통해 ‘구민의 일상이 즐거운 대덕구’를 실현해 가고 있다.구는 앞으로도 안전 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하는 선제 대응체계와 보건․행정 등 전 분야에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디지털 행정을 지속 확장해 주민 삶의 질을 높여나갈 방침이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주민의 생명을 지키는 안전 정책과 일상을 편리하게 만드는 스마트 행정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대덕구는 지역 특성에 맞는 혁신 정책을 지속적으로 속도감 있게 추진해 누구나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