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대전 중구, 중동사태 장기화 신속 대응 전 부서 현안 점검회의 개최

대전 중구, 중동사태 장기화 신속 대응 전 부서 현안 점검회의 개최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중동 지역 정세 불안 장기화가 지역경제에 미칠 파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 부서가 참여하는 현안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기존에 운영 중인 비상경제 대응TF의 활동과 연계해 취약계층 지원 방안 원자재 수급 불안에 따른 물품 공급 및 공사 추진 상황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아울러 각 부서별 유관단체 및 현장 의견을 반영한 개선 방안 마련을 비롯해 민생지원 예산의 조기집행, 필요예산에 대한 상급기관 건의 등을 함께 논의했다.중구 관계자는 “중동사태 장기화에 따른 대외 불확실성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 부서가 참여하는 점검체계를 가동하고 있다”며 “취약계층 보호와 지역경제 안정, 현장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선제적 대응을 지속하고 자원절약에 대한 주민참여와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사업 발굴 등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중구는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TF 단장을 기존 국장급에서 부구청장으로 격상하고 조직을 6개반으로 재편성한 바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물가, 에너지, 소비, 유통 등 지역경제 전반에 대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적극적인 위기 극복에 나서고 있다.

대전 서구, 기록관리 역량강화 위한 견학프로그램 운영

대전 서구, 기록관리 역량강화 위한 견학프로그램 운영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8일 기록물업무 담당자 22명을 대상으로 청주기록원 및 청주고인쇄박물관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견학은 직원들의 기록물관리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기록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청주기록원은 기초자치단체 최초 ‘영구기록물관리기관’ 으로 시민기록활동가를 양성해 행정기록 뿐만 아니라 시민기록을 수집 관리하는 대표적인 기록문화공간으로 알려져있다.이번 견학에 참여한 직원들은 “우리나라의 우수한 기록문화 전통에 자부심을 느꼈으며 기록물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게 됐다”고 말했다.구 관계자는 ”기록물의 체계적 보존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직원들의 기록물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 서구는 2024년도 국가기록원 국가기록전시관, 2025년도 대통령기록관을 견학하는 등 매년 직원들의 기록물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관련 기관의 견학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 서구, 초기 창업기업 소상공인 고정비 부담 대폭 완화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창업허브센터와 상생협력상가 입주기업에 대한 공유재산 사용료를 60% 감면해 부과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시행령’에 따른 사용료 경감 규정을 근거로 마련됐다.구는 경기 둔화와 비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초기 창업기업과 소상공인의 고정비 부담을 덜고 경영 안정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감면 대상은 창업허브센터 입주기업 20개사와 상생협력상가 입주기업 5개사로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사용료에 대해 60% 감면이 적용된다.특히 사전 감면 부과 방식을 적용함으로써 기업의 자금 유동성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분석이다.앞서 서구는 2025년 부과분 사용료에 대해 창업허브센터 입주기업 18곳에 총 1200만원, 상생협력상가 입주기업 5곳에 총 800만원을 감면 환급했다.구 관계자는 “창업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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