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대전 서구-대전과기대 간호학과‘건강짝꿍 서포터즈’활동 박차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대전과학기술대학교 간호학과와의 협력으로 조직된 ‘건강짝꿍 서포터즈’ 가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반가워U 건강짝꿍 맺기 사업’의 일환으로 병원에 장기 입원 후 퇴원한 의료급여 수급자가 가정에서도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서포터즈는 건강 상담과 체조, 산책 등 기본적인 건강관리 지원을 수행한다.건강짝꿍 서포터즈는 대전과학기술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매월 2회 정기적으로 활동을 진행한다.참여 학생들은 건강 상태 점검과 상담, 예방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 증진을 돕고 지역사회 봉사에도 참여하게 된다.간호학과 2학년 문지혜 학생은 “작은 행동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꼈고 현장에서 함께 협력하며 봉사하는 경험을 통해 책임감과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박연희 지도교수는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사회적 책임감을 키우고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도마1동 행정복지센터는 인구 유입 촉진과 다양한 인구친화 시책 홍보를 위해 새롭게 제작한 안내문을 배부했다고 밝혔다.인구시책 홍보활동으로는 도마1동에 출생신고를 한 가정에 육아용품을 제공하는 ‘행복맘 꾸러미’ 와 서구에서 시행 중인 ‘다자녀 가정 재산세 감면’등의 혜택을 안내문에 소개했다.도마1동 관내 통장들은 이 안내문을 직접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시책을 적극 홍보했다.조방연 도마1동장은 “통장님들은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안내문 배부와 홍보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우리 구 동의 다양한 인구시책 혜택을 보다 쉽게 이해하게 되었을것으로 생각되며 이를 통해 지역 인구 유입 촉진과 주민 복지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대전 동구,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위원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3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농정 추진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농업기술센터, 농협 관계자, 농촌지도자 등 심의위원 13명이 참석했으며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발전과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농업인 공익수당 지원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분소 신설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지원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 등 올해 주요 농정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과 농업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농업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 방안과 지속가능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 개선 필요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회의는 지역 농업인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의 미래를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생업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수립과 정책 평가 등을 통해 지역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YTV뉴스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지난 29일 대전천 문창교 일원에서 수질오염사고 대응 방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수질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한 방제 및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된 것으로 구청 공무원 등이 참여했다. 훈련은 문창교 부근에서 유조차 전복 사고로 유류 일부가 우수관로를 통해 대전천에 유입된 상황을 가정해 사고접수부터 방제작업 종료 시까지 △방제인력 및 방제장비의 신속한 투입 △유관기관 간 협조체제 유지 △오염물질의 신속하고 효과적인 방제작업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했다. 주요 훈련 내용으로 △하천 오일펜스 설치 △유흡착포, 흡착붐 등 방제장비를 활용한 유류유출 확산 방지 △유류에 오염된 수풀 제거 등을 실시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실제 방제조치 요령을 숙지하고 장비 및 인력의 적정 배치와 신속한 상황전파,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확립함으로써 수질오염사고 대응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며 “유사한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대전천 및 유등천 수계를 오염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30일 대한노인회 대전중구지회 주관으로 웰다잉 프로그램 ‘영상자서전 상영회’를 메가박스 대전중앙로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영회는 시니어 리더십 양성 교육의 웰다잉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됐다. 어르신 10명의 인터뷰를 통해 좋은 죽음에 대한 고찰과 인생 전반의 성찰을 담은 자전적 의미의 인생 회고록이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제작됐다. 이날 상영회에는 지역 내 어르신 100여명이 초청됐고 김제선 중구청장, 오은규 중구의회 의장, 이인상 대한노인회 대전중구지회장, 노인회 관계자 및 출연자 가족이 함께 참석해 어르신들의 진심 어린 모습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김제선 중구청장은“어르신들의 인생을 담아낸 한 편의 영화를 함께한 소중한 순간들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이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 ‘직급별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 실시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공직자의 직무 전문성과 조직 경쟁력 향상을 위해 ‘직급별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규자, 7·8급 실무자, 예비팀장, 부서장 등 총 4개 직급으로 나누어 공직자의 경력 단계별로 필요한 핵심 역량을 체계적으로 개발하고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신규 임용 공무원과 7·8급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은 조직 적응과 지역 이해를 높이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행정업무 혁신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중구의 주요 정책과 지역 특색을 이해하는 시간을 비롯해, AI 기반 문서 작성·데이터 분석·민원 처리 등 실무 적용 사례를 공유하며 공직자의 전문성과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예비팀장과 부서장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은 조직을 이끄는 리더로서의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중간관리자의 리더십·의사소통·팀 운영 능력부터 간부공무원의 전략적 조직운영·성과관리·변화관리 리더십까지 폭넓게 다루며 중구의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고 성과 중심의 조직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기여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변화와 혁신의 주체” 라며 “이번 직급별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높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앞으로도 직급별·직무별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전문성과 소통 역량을 겸비한 유능한 공직자 육성에 힘쓸 방침이다.
정윤선 기자대사동 자생단체협의회, 나눔 텃밭 고구마 수확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대사동은 대사동 자생단체협의회에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직접 가꿔온 고구마를 수확했다고 30일 밝혔다. 대사동 나눔 텃밭은 지난해 5월, 불법 생활폐기물 투기로 훼손된 유휴지를 주민들이 직접 정비하며 시작됐다. 자생단체 회원들이 힘을 모아 잡초를 제거하고 고구마 모종을 심어 마을 텃밭을 조성했으며 주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 속에서 관리되어 2024년 가을 첫 수확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결실을 맺게 됐다. 이날 수확된 고구마는 관내 어려운 이웃 8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기순 회장은 “주민이 함께 가꾼 텃밭이 이제는 이웃을 돕는 나눔의 장이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대사동이 함께 웃는 마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재경 동장은 “생활폐기물 투기지였던 곳이 주민의 참여로 깨끗하고 따뜻한 나눔의 공간이 됐다”며 “지속적인 주민 협력과 참여로 살기 좋은 대사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답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30일 관내 한부모가족 13세대와 함께 경기도 용인시 한국민속촌을 방문해‘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 만들기’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한부모가족 문화체험 활동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부모와 자녀가 서로를 이해하고 유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이번 문화체험활동에 참여한 한 대상자는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했는데, 이번 체험을 통해 오랜만에 마음껏 웃고 대화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게 된 뜻깊은 하루였고 이런 소중한 기회가 앞으로도 지속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중구에서 마련한 이번 문화체험 활동이 한부모가족에게 삶의 활력을 되찾고 가족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 간 화합과 유대감 향상을 위해 다채로운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문화2동, 발달장애인 부모님을 위한 힐링타임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문화2동은 30일 문화2동 행정복지센터 주관으로 발달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 22명을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나를 위한 두 시간”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육에 지친 부모들에게 잠시나마 휴식과 위로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요가와 웃음치료, 미니 에코백 꾸미기 등 다양한 힐링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재충전의 시간을 선사했다. 특히 요가와 웃음치료는 전문 강사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으며 참여자들은 신체적 이완과 심리적 안정을 경험하고 웃음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로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됐다. 강민 동장은“발달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 늘 돌봄의 부담 속에서 지내는 만큼, 이번 프로그램이 잠시나마 마음을 놓고 편히 쉬며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정서적으로 안정을 찾고 휴식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30일 관내 주요 기관과의 현안 공유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0월 중구 기관장협의회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구 관내 식당에서 개최된 이번 협의회에는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해 오은규 중구의회 의장, 오원화 대전세무서장, 이윤학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중부지사장, 서민식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지사장, 전유진 국민연금공단 동대전지사장 등 중구 유관 기관장 6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 △대전 중구 공용차량 무상공유 서비스“보듬 카”△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 등 홍보사항을 전달하고 각 기관의 현안을 공유하며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협의회를 통해 관내 기관이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고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의 주요 현안을 체계적으로 해결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덕구청사전경(사진=대덕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석봉동은 석봉동 새마을부녀회가 30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부녀회원 10여명은 직접 재료를 구입해 정성껏 고추장을 담가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했다. 김장례 석봉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정욱 석봉동장은 “새마을부녀회의 지속적인 봉사와 이웃사랑 실천이 지역 공동체를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며 “동에서도 이런 자율적 나눔이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석봉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밑반찬 나눔, 어르신 생신상 대접, 명절 떡국떡 나눔 등 다양한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YTV뉴스“어린이부터 시작하는 탄소중립” 대전 대덕구, ‘탈탄소교실’로 생활 실천 확산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가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2025년 탈탄소교실 - 대덕을 품고 자라는 아이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후위기 시대 아이들이 환경보호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 습관을 형성하는 데 목적을 뒀다. 대덕구는 지난해까지 초등학생을 중심으로 운영하던 탈탄소교실을 올해 어린이집 유아들까지 확대했다. 어린 시기부터 기후변화 대응의 의미를 인식시키고 가정과 지역사회로 실천이 퍼지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교육은 5월부터 10월까지 어린이집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1회차는 △해수면 상승으로 가라앉는 섬 △빙산이 녹는 북극곰 △파괴되는 숲 등 환경문제를 주제로 한 인형극으로 기후위기를 눈높이에 맞춰 전달했다. 이어 2회차는 부모와 함께한 가정 내 탄소중립 실천을 창작활동으로 표현하며 생활 속 실천 문화를 확산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아이들이 기후위기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탈탄소교실을 통해 가정과 지역사회 전반으로 탄소중립 실천이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