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대전 중구, 민원 담당 직원을 위한 ‘AI 심리상담’ 지원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민원처리 담당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AI 심리상담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대민 업무로 스트레스와 감정 소진을 겪는 직원들에게 AI 기반의 심리상담과 맞춤형 심리 치유 솔루션을 제공해, 직원들의 지친 마음을 회복하고 건강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심리상담 서비스는 직원의 편의를 고려해 온·오프라인 병행 운영된다.휴대전화를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온라인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현장상담의 경우 사전 예약 후 청사 내 마련된 ‘AI 마음상담실’에서 진행된다.문인환 권한대행은“이번 사업이 민원 업무로 지친 직원들에게 새로운 활력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원처리 업무 직원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중구는 사업 종료 후 직원들의 이용 만족도와 효과성을 면밀히 평가해 향후 AI 심리지원 프로그램의 확대 및 효과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21일 중구 치매안심센터 교육실에서 중구 도급용역위탁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도급사업 안전보건조치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제3자가 수행하는 도급용역위탁사업에 대한 발주부서의 안전보건관리 책임을 강화하고 도급사업 현장의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중점관리대상 도급용역위탁사업 담당자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 및 의무이행 사항 △도급사업 안전보건관리 절차 △수급업체 안전관리 확인사항 △위험성평가 및 작업전 안전조치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문인환 권한대행은“이번 교육을 통해 도급사업 의무이행 사항을 숙지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급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보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수급업체 종사자를 포함한 모든 근로자의 안전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구 태평전통시장, “올해도‘별빛다구이축제’로 오세요”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오는 4월 24일부터 6월 26일까지 매달 둘째 주, 넷째 주 금요일마다 태평전통시장에서 ‘2026년 태평전통시장 별빛다구이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별빛다구이축제’는 지난 2024년 태평전통시장이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되며 처음 기획된 행사다.시장 내 통로를 활용해 조성된 축제장에서는 각종 신선한 육류와 수산물, 다양한 먹거리를 현장에서 바로 구매해 즐길 수 있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이 축제는 매 회차마다 약 500여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시장 내 47개 점포가 참여하는 등, 현재는 태평시장의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했다.이용수 태평전통시장 상인회장은 “다구이축제가 태평전통시장에 명물로 자리 잡아 상인과 방문객 모두에게 만족을 주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개최해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상인과 주민들이 안전하고 재미있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중구 관계자는 “태평전통시장의 ‘별빛다구이축제’는 상인 주도의 기획으로 성공적으로 안착한 야시장 축제”며 “상인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모든 방문객에게 별빛처럼 아름다운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 하천 ·계곡 및 주변지역 불법시설 본격 정비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지난 22일 하천·계곡 및 주변지역 불법시설 정비를 위해 ‘하천 계곡 및 주변지역 불법시설 정비 전담팀’을 본격 가동하고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는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하천 계곡 및 주변지역 불법시설 정비 전담팀을 구성하고 불법 유형별 대응 기준과 조치 절차를 표준화해 신속하고 일관된 대응 기반을 마련했다.이번 점검에서는 주요 위반지역을 중심으로 평상, 천막, 불법 경작 등을 집중 확인했으며 현장에서 적발된 위반 사항에 대해 즉각 계고 조치해 시정을 유도하는 등 실효성 있는 정비를 진행했다.특히 단순 정비에 그치지 않고 자진 정비에 응하지 않거나 반복적으로 위반하는 시설물에 대해 △원상복구 명령 △과태료 부과 △행정대집행 등 단계별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또한 정비가 완료된 지역도 지속적인 순찰을 통해 불법 행위 재발을 원천 차단할 계획이다.중구 관계자는 “TF를 중심으로 불법 시설물에 대한 철저한 단속과 정비를 이어가겠다”며 “주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 시각장애인 사례관리 대상자 위한 주거환경 개선 및 이사 지원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22일 오류동에 거주하는 고난도 사례관리 대상자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시각장애로 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합사례관리 대상자의 주거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생활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대상자는 그동안 매우 협소한 2층 구조의 주택에 거주하고 있어 이동과 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이에 중구 희망복지지원단에서는 통합사례관리사와 함께 지역 봉사단체인 ‘(사)한국인테리어필름 도배장판협회 봉사단’과 협력해 이사 예정 주택의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또한 통합사례관리 사업비를 활용해 오는 26일 이사 비용을 지원해 대상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중구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시각장애인 대상자의 주거 안정과 생활 편의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서구 공공도서관‘북스타트 프로그램’ 운영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5개 공공도서관은 영유아와 어린이들의 건강한 독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2026년 상반기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해당 프로그램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생애주기별 독서 활동을 지원하고자 2014년부터 이어져 온 사업이다.올해 상반기 프로그램은 오는 5월 23일부터 도서관별 각 1회씩 운영될 예정으로 36개월~취학 전 아동 대상 ‘책 놀이 프로그램’과 초등학교 1~2학년 대상 ‘독서지도 프로그램’ 으로 구성된다.책 놀이 프로그램은 보호자 동반 10팀, 독서지도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참여 아동과 가족에게는 책 꾸러미를 제공해 가정에서도 자연스럽게 독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다음달 6일 오전 10시부터 각 관 도서관 홈페이지 행사 및 강좌신청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확인하거나 △갈마 △가수원 △둔산 △월평 △어린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YTV뉴스대전 서구, 계백지구 A1블록 건설 현장 안전 점검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계백지구 A1블록 공동주택 건설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및 시공 실태를 점검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기간을 맞아 진행됐다.구 관계자 및 민간 전문가들은 △공사장 안전관리계획 적정성 △우기 대비 수방 대책 및 배수시설 관리상태 △공사장 주변 및 건설기계 안전 준수 여부 △산업안전보건법 준수 여부 등을 살폈다.점검 결과 가벼운 지적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토록 했으며 안전에 위협이 되는 요인은 신속하게 개선 조치할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작은 사고도 예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관리하고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22일 갑천생태호수공원 수변광장에서 ‘지구·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매년 개별적으로 진행되던 4월 22일 지구의 날과 6월 5일 환경의 날을 연계해 지구와 환경의 중요성을 함께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탄소중립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함께 지키는 지구, 함께 가꾸는 환경’을 주제로 1000여명의 미취학 아동과 시민이 참여했다.행사에서는 ‘제30회 대전광역시 환경상’ 시상을 시작으로 △업사이클링 키링 만들기 △재활용 분리배출 체험 △자전거 발전기를 활용한 솜사탕 만들기 등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행사 준비 단계부터 사전 홍보를 통해 대중교통 이용과 개인 텀블러 지참을 권장하고 행사장 내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등 운영 전반에서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반영했다.이 외에도 △자연생태 페이스페인팅 △환경인증제도 배우기 △환경보건 체험 △기후변화 과학 배우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전의 자연생태와 녹색구매, 보건, 기상 등 생활과 밀접한 환경의 중요성을 종합적으로 전달했다.특히 깃대종 이외에도 오월드를 탈출했다 돌아온 늑구를 캐릭터로 한 페이스페인팅은 엄청난 인기와 더불어 많은 사람들에게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했다.‘제30회 대전광역시 환경상’에는 생활·자연환경 부문 ‘대전광역시 시설관리공단 환경시설처’, 연구·개발 부문 ‘김영철 한국기계연구원 책임연구원’, 환경 대상인 홍보·봉사 부문 ‘대전도솔유치원 장효선 교사’ 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백계경 대전시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는 지구의 날과 환경의 날을 함께 기념하며 환경보호의 의미를 더욱 폭넓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환경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 ‘대전 시민이 사랑하는 음식 8가지’ 지정 (대전광역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약 6개월간의 과정을 거쳐 ‘대전의 맛 3선’지정에 이어 시민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반영한 ‘대전 시민이 사랑하는 음식 8가지’를 추가 지정했다.이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음식 정보를 제공하고 대전의 음식문화를 폭넓게 알리기 위한 것이다.이번에 지정된 ‘대전 시민이 사랑하는 음식 8가지’는 국밥, 짬뽕, 삼계탕, 돌솥밥, 설렁탕, 숯골냉면, 대청호 민물고기매운탕, 구즉 도토리묵이며 시민 선호도 조사를 통해 매년 지정할 예정이다.대전시는 향후 시 누리집과 홍보 콘텐츠에 ‘대전 시민이 사랑하는 음식 8가지’를 반영해 대전의 다채로운 음식문화를 널리 알리고 음식관광 자원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최동규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대전의 맛 3선’과 ‘대전 시민이 사랑하는 음식 8가지’를 함께 운영함으로써 대전만의 풍성한 미식 콘텐츠를 구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음식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한밭도서관은 유아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5월 2일 꼬꼬마 인형극‘고 녀석 맛있겠다’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인형극에 앞서 그림책 읽어주기와 동요, 율동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해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본 공연은 무서운 육식공룡과 그를 아빠로 믿는 아기 공룡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와 함께 성장해 가는 기쁨을 전한다.공연 후에는 인형극 무대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어 가족과 함께 도서관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참가 신청은 4월 22일 오전 9시부터 대전시 OK예약서비스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이기영 한밭도서관장은 “미야니시 다쓰야 작가의 따뜻한 상상력이 담긴 이번 공연이 어린이들에게 조건 없는 사랑과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K-패스는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국민의 교통비 부담 경감을 위해 2024년 5월부터 시행된 사업이다.대전시는 중동사태로 인한 시민 교통비 부담을 덜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K-패스 환급 혜택을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한시적으로 확대한다 이번 조치는 △출퇴근 시차시간대 이용자에 대한 정률형 환급률 상향과 △정액형 ‘모두의 카드’환급 기준금액 인하를 통해 시민 체감 혜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K-패스는 전국 어디서나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환급이 적용되며 이용자가 별도로 환급방식을 선택하지 않아도 정률형 환급액과 정액형 초과금액 환급액 중 더 큰 금액을 시스템이 자동으로 적용해 환급한다.올해 총사업비는 221억원 규모로 국비와 시비가 각각 50%씩 투입된다.이번 한시 확대에 따라 정률형 환급률은 출퇴근 시차시간대 기준 일률적 30% 상향된 △일반 국민 50% △청년·2자녀·어르신 60% △3자녀 이상 80% △저소득층 83.3%까지 상향된다.시차시간은 오전 5시 30분~6시 30분, 오전 9시~10시, 오후 4시~5시, 오후 7시~8시다.정액형 ‘모두의 카드’는 2026년부터 월 교통비가 기준금액을 초과할 경우 초과분을 전액 환급하는 구조로 이번 한시 확대기간 동안 환급 기준금액을 기존 대비 50% 인하한다.기준금액은 △일반 시민 5만 5천 원에서 2만 7천 원으로 △청년·2자녀·어르신은 5만원에서 2만 3천 원으로 △3자녀 이상·저소득층은 4만원에서 2만원으로 조정된다.대전시의 K-패스 이용자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2026년 3월 기준 가입자는 11만 2900여명으로 전년 대비 1만 1400여명 증가했으며 월평균 환급 대상은 5만 7000여명 수준이다.또한 2026년 1~2월 기준 이용자는 월평균 1만 6166원의 교통비를 절감해, 월 6만 6000원 대비 약 24.5%를 절감한 것으로 분석됐다.시는 이번 환급 확대를 통해 시민의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교통비 절감 효과를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추가 예산 확보에도 힘쓸 방침이다.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이번 K-패스 환급 확대는 고유가 상황에서 시민의 교통비 부담을 덜고 트램 공사 본격화에 따라 대중교통 이용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며 “더 많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교통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확대된 대중교통 환급지원사업의 세부 기준과 환급 방법은 K-패스 앱과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공공데이터·AI 창업경진대회’ 개최 (대전광역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현안을 해결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지원하기 위해‘2026년 대전광역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대전시를 비롯해 4개 자치구와 대전도시공사, 대전교통공사, 대전관광공사, 대전시시설관리공단, 한국장학재단, 대전지방기상청 등 총 11개 기관이 공동주최하며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다.이는 전년 대비 3개 기관이 늘어난 최대 규모다.특히 올해 대회는 단순한 데이터 활용을 넘어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의 융복합을 통한 ‘실행형 창업’에 초점이 맞췄다.이를 통해 지역 내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비즈니스 모델의 저변을 확대할 계획이다.공모 분야는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 기획 등 2개 부문이다.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참가자 역량 강화를 위해 대전시 빅데이터 오픈랩에서 비즈니스 모델 개발 교육을 운영하며 교육 이수자에게는 서면 평가 시 가산점을 부여한다.참가 신청은 5월 29일까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전문가 심사를 거쳐 7월 중 최종 수상작을 선정하며 총상금은 1250만원 규모다.시상식은 7월 31일 개최될 예정이다.부문별 최우수작에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제14회 범정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통합 본선 진출권이 주어지며 이후 본선 및 왕중왕전 진출 시 대통령상 등 시상과 함께 창업 컨설팅, 투자 유치 등 범정부 차원의 체계적인 후속 지원도 제공된다.이옥선 대전시 법무통계담당관은 “이번 대회는 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의 결합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창의적인 정책과 서비스가 발굴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미래 혁신을 선도할 시민과 학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