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대전대덕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16일 대덕구 여성단체협의회가 주민들이 손끝으로 전통의 맛을 직접 느껴보는 ‘장 가르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이웃과 함께 전통 식문화를 배우고 정을 나누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날 참여자들은 발효된 메주를 된장과 간장으로 나누는 ‘장 가르기’ 시연과 체험에 참여했다.또한 장의 종류와 발효 과정, 안전한 장 관리 방법 등을 배우며 전통 장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안귀숙 회장은 “전통 장 담그기는 지역 공동체를 잇는 소중한 문화”며 “이번 행사가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대덕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우리 식문화를 일상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며 “앞으로도 공동체 화합과 전통문화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대전대덕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16일 대덕구청소년어울림센터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장애인 단체 관계자, 내빈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내빈 소개 등 순으로 진행되며 참석자 간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마련했다.특히 모범 장애인과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박찬진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대덕구지회장은 “장애인의 날은 차별 없는 사회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로 나아가기 위한 의미를 되새기는 날”이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대덕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누구나 차별 없이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관련 정책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성구, 건축사와 함께하는 ‘건축여행’ 마침표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가 지난 5월부터 진행한 청소년 진로 프로그램 ‘건축사와 함께하는 청소년 건축 여행’ 이 21일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위해 현대 건축물을 탐방하고 건축가 직업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전시 건축사회와 함께 2015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학교 공간 혁신’을 주제로 5회에 걸쳐 팀별 토론·설계·공간 모형 만들기 활동 등을 진행해 청소년의 진로탐색에 도움을 줬다. 마지막 회차에서는 노은고등학교 건축동아리 ‘온본디’ 회원을 포함한 학생 20명이 참여해, 한국타이어테크노돔과 한빛탑 등 관내 주요 현대 건축물을 전문 건축사와 함께 탐방했다. 이어 대전콘텐츠코리아랩 오픈 스페이스에서 전문가 특강과 4D 프레임을 활용한 건축 구조물 만들기 체험도 진행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이 진로에 대한 실질적인 영감을 얻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지역 내 교육 자원을 연계해 청소년의 성장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시의회 방진영 의원, “개인형이동장치 안전 이용 위한 토론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방진영 의원은 21일 대전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개인형이동장치의 안전한 이용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이동장치 관련 사고에 대한 사회적 우려 속에서 보다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방진영 의원은 “PM은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았지만, 10대와 20대 이용자 사이에서 사고율이 급증하는 등 안전 문제가 심각하다”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PM 정책의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이정범 대전세종연구원 연구위원이‘안전한 개인형이동장치 이용방안’을 주제로 발제에 나섰으며 이후 대전교사노조, 대전녹색어머니회 연합회, 대전시 보행자전거과, 대전시교육청 교육복지안전과, 대전지방경찰청 등에서 참여해 각계 입장에서 현실적 대안과 정책 제안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청소년 대상 PM 이용 교육 강화 △헬멧 착용 및 면허관리 체계 정비 △도로 인프라 개선 △경찰·교육청·지자체 간 협력체계 구축 등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마지막으로 방진영 의원은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들이 실현 가능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우리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통학하고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정용래 유성구청장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만전” [Ytv영상스토리]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21일부터 시작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업무에 만전을 기하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이번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자매결연 지자체에 인적·물적 복구 지원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21일 오전 주간 간부회의를 열고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이 시작되는데 언제, 어디서 어떻게 신청하는지 모르는 구민이 여전히 적지 않다”며 “구민들이 꼭 알아야 핵심적인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해 알려 주고 홍보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9월 12일까지가 1차 선지급 기간이지만 이번 주에 신청자가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관련 업무 인력이 부족하지 않은지 판단해 필요시 인력 지원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최근 닷새 동안 쏟아진 기록적인 폭우로 충남을 비롯한 경남·전남 등 전국 각지에서 큰 피해를 입은 것과 관련해 자매결연 지자체를 중심으로 수해복구 지원을 검토해 줄 것도 지시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우리 구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경남 산청과 충남 당진에서도 큰 피해가 발생했다”며 “해당 지자체에서 긴급하게 필요한 게 무엇인지 살펴보고 자원봉사 단체 등과 연계해 복구에 필요한 인적·물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집중적인 폭우는 일단 그쳤지만, 본격적인 폭염과 국지성 호우에도 대비해야 한다”며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이나 여름철 행사 등에는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준비에 임해 달라”고 강조했다.
YTV뉴스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의료급여 수급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의료서비스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의료급여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본인부담금 보상금 지원과 건강생활유지비 지원을 통해 수급자들의 실질적 의료비 부담을 완화한다. ‘본인부담금 보상금’은 의료급여 1종 수급자의 경우 30일간 2만원, 2종 수급자는 20만원을 초과한 본인부담금의 50%를 지원하는 제도이며 ‘건강생활유지비’는 의료급여 1종 수급자가 외래진료 시 본인부담금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1인당 매월 6,000원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구는 지난 상반기 의료급여 지원 내역을 면밀히 분석한 뒤, 이달 중 수급자 837명에게 총 1천여만원 규모의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요양비 △임신·출산 진료비 등과 같은 현금급여 지원은 물론, △노인 틀니·치과 임플란트 지원 △중증질환 및 희귀·중증난치질환자의 산정 특례 등록 지원 등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폭넓은 의료지원 정책도 병행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의료급여는 가장 기본적인 복지의 출발점인 만큼, 수급자들이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의료사각지대 해소와 의료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 동구, 작은도서관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 본격 운영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오는 8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2025년 작은도서관 독서프로그램 지원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독서문화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작은도서관을 활성화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독서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며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 작은도서관 5곳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생각을 키우는 책놀이 △꼼지락 인형극 △이야기랑 책놀이 △압화로 마음표현 해보기 △손소리 마음책방 등으로 도서관별 특성과 대상에 맞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홍보문 내 정보무늬를 통해 각 도서관 연락처를 확인한 후,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작은도서관별 특성에 따른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주민들의 독서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앞으로도 작은도서관이 생활밀착형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 동구,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주제’ 공개강좌 ‘큰 호응’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21일 대전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공동으로 개최한 ‘2025년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대국민 공개강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좌에는 학부모와 교사,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김드레 원장이 강사로 나서 깊이 있는 강연을 진행했다. ‘디지털 시대, 우리 아이의 뇌를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요?’를 주제로 열린 강의에서는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세대의 뇌 발달 특성과 변화된 양육 환경을 이해하고 아이들이 미디어에 건강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부모의 역할과 대처 방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실제 양육 과정에서 마주하는 고민과 어려움에 대해 따뜻한 조언과 공감을 나누는 시간도 이어져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의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강좌가 변화하는 양육 환경 속 부모들이 자녀의 정신건강을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YTV뉴스대전시, 충남 수해지역 복구 구슬땀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자원봉사센터는 21일 오전 자원봉사자 80여명과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산시 농경지 복구 현장을 방문했다. 김현호 대전시자원봉사센터장은 “현장에 와보니 피해 상황이 상당히 심각하다”며 “피해 지역 시민들이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대전시민들의 마음을 모아 수해 복구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덕구청사전경(사진=대덕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석봉동은 석봉동 새마을부녀회가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초복맞이 어르신 오찬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석봉동 새마을부녀회는 이날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30여명을 모신 가운데 백숙과 떡, 과일 등을 손수 준비해 대접했다. 김장례 석봉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이번 행사를 계획했다”며 “식사 맛있게 드시고 앞으로도 늘 건강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정욱 석봉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를 꾸준히 준비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새마을부녀회가 다양한 활동들을 펼칠 수 있도록 동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석봉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초복, 생신 등을 맞이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또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밑반찬 나눔, 고추장을 나눔, 명절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 등을 추진하고 있다.
YTV뉴스대한적십자사 삼호읍봉사회, 어르신 초청 초복맞이 사랑의 복달임 행사 [Ytv영상스토리] 대한적십자사 삼호읍봉사회가 18일 영암군 삼호읍종합복지회관에서 어르신 70여명을 초청해 ‘초복맞이 사랑의 복달임 행사’를 개최했다.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에서 삼호읍봉사회원들은 닭죽과 돼지고기, 과일 등을 대접했다. 임애순 삼호읍봉사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드시고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히 잘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삼호읍봉사회는 2011년부터 해마다 물품 지원, 밑반찬 봉사, 장학급 전달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선도해 오고 있다.
정윤선 기자KFF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실시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석교동은 지난 19일 KFF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에서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에는 김제선 중구청장과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산하 봉사단 회원 40여명이 참여해, 석교동 내 어려운 이웃 2가구에 직접 연탄 600장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는 지난 4월에도 연탄 600장을 후원한 바 있으며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오고 있다. 윤준호 회장은 “연탄 나눔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강민서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꾸준한 나눔과 따뜻한 실천에 깊이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세심히 살피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