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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건강씨앗 키움교실’ 사업 실시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취학 전 아동의 올바른 건강생활습관 형성과 자기 실천능력 배양을 위해“건강씨앗 키움교실”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70개소를 대상으로 운영된다.중구보건소 관계자가 해당 기관에 직접 방문해 △구강 및 영양관리 △운동 △흡연 및 음주예방 등 성장기 아동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교육을 진행한다.세부 교육 내용으로는 아동들이 구강 관리와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체험형 칫솔질 및 식생활 습관 교육이 진행된다.교육 후에는 실생활에서도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어린이용 구강위생용품을 제공한다.또한, 운동 습관 형성과 체력 증진을 돕는 신체활동 교육은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해 아동들의 흥미를 유도한다.아울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간접흡연과 음주 폐해의 위험에 대한 교육도 진행한다.중구보건소 관계자는“찾아가는 현장 교육을 통해 어린이 스스로 건강생활 습관을 형성해, 평생 건강의 기초를 다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생활 실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 공공사업 한눈에 보는 ‘도시공간지도’ 구축 완료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관내에서 추진 중인 각종 공공사업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도시공간지도’를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에 구축된 도시공간지도는 도시정비사업과 기반시설 공사 등 부서별로 분산되어 있던 공공사업 정보를 지도 기반으로 통합·시각화한 플랫폼으로 주민 누구나 위치 중심으로 사업 현황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지도는 도시계획과와 정책개발실이 협업으로 제작됐으며 △도시정비사업 △도로·하수 등 공공 인프라 △공원 조성 등 녹지·환경 사업 △공공청사 및 경로당 개보수 △복지·문화 사업 등 총 8개 부서 102개 사업 정보를 지도에 반영했다.특히 각 사업별로 위치, 면적, 추진단계, 사업기간 등 주요 정보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주민이 사업 진행 상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도시공간지도는 인터넷 검색창에서 ‘대전 안전중구 플랫폼’을 검색해 접속한 뒤,'편의시설‘메뉴의’도시계획 사업 현황‘을 선택하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해당 시스템은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되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구는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공공사업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주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정비사업 등과 관련된 주민 문의를 사전에 줄이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또한, 향후 데이터를 정기적으로 최신화하고 표출 정보를 확대하는 등 단계적인 기능 개선도 추진할 계획이다.중구 관계자는 “도시공간지도 구축으로 공공사업 정보를 보다 쉽고 투명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청년·신혼부부 주거 혁신 가속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가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2030년까지 ‘대전형 청년주택’ 2만호를 공급한다. 현재까지 6,306호를 공급 완료했으며 2026년까지 1만 호 공급 목표를 차질 없이 추진 중이다. 특히 올해에는 낭월·갑천 4블럭·월평·원도심 청년주택 등 주요 사업을 본격 추진해 청년의 주거 선택지를 대폭 확대한다. 낭월 청년주택은 2025년 5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공정률 71%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동구 낭월동 190-1 일원에 조성되는 이 주택은 총 162호 규모로 실용적인 주거공간과 시세 대비 저렴한 임대료를 제공해 청년층의 주거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갑천 4블럭 청년주택은 전국 최초의 ‘지역제안형 공공임대주택’ 으로 대전시가 국토교통부와 협의를 거쳐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방공사가 보유한 택지를 활용해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총 1,195호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최소 80% 이상이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공급된다. 이 주택은 시세 대비 저렴한 임대료로 제공되며 2025년 2월 민간사업자 공모를 시작으로 2026년 상반기 착공,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월평 청년주택은 국토교통부의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5년부터 본격 추진된다. 이 사업은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과 중소기업 근로자를 위한 맞춤형 주거 공간으로 취업지원 라운지와 공유 오피스 등 특화시설이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2026년 착공,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원도심 청년주택은 교통이 편리한 역세권 내 부지를 검토 중이며 현재 토지 매입 절차가 진행 중이다. 타당성 검토에서 경제성이 확보될 경우, 올 연말까지 매입을 완료하고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년층의 주거 선택 폭을 넓히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청년층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2030년까지 2만 호, 2026년까지 1만 호 공급 목표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2025년에도 주요 청년주택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청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뿌리산업-첨단산업 협력 플랫폼 ‘대전첨단뿌리산업협의체’ 공식 출범 [Ytv영상스토리] 대전 제조업의 근간을 이루는 뿌리산업 경쟁력 강화와 첨단산업과의 협력확대를 위한 ‘대전첨단뿌리산업협의체’ 가 26일 공식 출범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김현종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장을 비롯해 뿌리기업 대표, 연구기관 및 학계 관계자 등 뿌리산업 분야의 주요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한 가운데 출범을 공식 선언하고 산업 간 협력 방향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첨단뿌리산업협의체는 지역 내 뿌리 기업과 첨단산업 간 유기적인 협력을 촉진하고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뿌리 기술 수요기업, 관련 기관 관계자 등이 협력하는 7개 분과로 운영된다. 앞으로 뿌리기술 수요기업과 협력 강화, 공동기술 연구개발 및 신사업 발굴, 교육·훈련 및 마케팅 지원 등을 수행하며 뿌리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첨단산업과의 연계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뿌리산업은 금형, 주조, 용접, 소성가공, 표면처리, 열처리 등 제조업의 핵심 기술을 담당하며 자동차, 반도체, 우주항공, 친환경 에너지 등 다양한 첨단산업의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필수 산업이다. 최근 누리호 발사 성공을 비롯해 전기차, 배터리, 반도체 장비 등에서 뿌리 기술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면서 대전시는 스마트 제조 기술 보급 확대, 기업 맞춤형 기술 및 연구개발 지원 강화, 산업단지 조성과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해 왔다. 앞으로 시는 협의체와 긴밀하게 협력해 스마트팩토리 확산, 친환경 제조공정 지원, 우주·반도체·전기차 산업과의 연계 강화 등에 주력할 계획이다. 황덕영 협의체회장은“뿌리산업은 첨단산업 발전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연구개발 지원 확대, 스마트 제조 기술 도입, 친환경·고효율 생산 공정 개발 등을 추진해 지속 가능한 성장과 혁신을 이끌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협의체 출범을 축하하기 위해 한국생산기술원 김현종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 소장은 “소재·부품·장비 국산화와 첨단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뿌리산업과의 협력이 필수적이다”며 대전시 뿌리산업 성장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축사를 통해 “뿌리산업은 첨단산업 발전의 필수적인 토대”며 “대전시도 첨단 제조업과 뿌리산업의 동반 성장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이번 협의체 출범을 계기로 더욱 긴밀한 협력이 이루어져 대전시 산업 경쟁력이 한층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광역연합의회, 제2회 임시회 제1차 초광역건설환경위원회 회의 개최 [Ytv영상스토리] 충청광역연합의회 초광역건설환경위원회는 26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해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한 뒤, ‘행복도시~청주국제공항 연결도로 국비 재원 분담률 상향 조정 건의안’을 심사했다. 이날 회의에서 의원들은 초광역건설환경과로부터 충청권 균형발전인프라 구축을 위한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보고받고 점검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충청권 광역철도 및 도로망 확충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 △농산업 및 환경 보호 정책 등이 포함됐으며 사업 추진의 타당성과 향후 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박미옥 의원은 행복도시~탄천 연결도로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탈락과 관련해 “단순한 논리 개발이 아니라 충청권 균형발전과 교통망 확충이라는 거시적 관점에서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며 “정부 설득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적 근거를 갖추고 예비타당성 조사에서도 지역 간 형평성과 필요성이 반영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치영 의원은 충청권 청년 농부 네트워크 구축 사업과 관련해 “충북형 청년 농부 사업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은 만큼, 이를 충청권 전역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하며 “사업 추진 시 농촌 인건비 부담 등 현실적인 문제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한영 의원은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의 공사비 증가로 인한 사업 지연 가능성을 우려하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와 관계 기관이 적극 협력하고 철저한 관리와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란희 의원은 초광역 도심항공교통의 충청권 도입 필요성을 강조하며 “기존 광역교통망과 연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이 마련되어야 하며 4개 시도가 공동으로 추진할 수 있는 로드맵을 구체적으로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옥규 의원은 “집행부와 의회가 상생할 수 있도록 지원 근거 조례를 검토하고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는 절차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광역철도망 구축과 관련해 “지자체의 연구 용역 수행 과정을 철저히 점검하고 위원회에 정기적으로 진행 상황을 보고해야 한다”며 “철도망 구축 사업은 민관정이 함께 논의하고 추진해야 하는 만큼, 주민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토론회를 활성화해 실질적인 의견 수렴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어 진행된 의사일정에서 ‘행복도시~청주공항 연결도로 국비 재원 분담률 상향 조정 건의안’ 이 심사됐다. 본 건의안은 충청광역연합의회가 정부에 국비 지원 비율 상향을 요청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사업의 조속한 시행과 준공을 위해 정부가 신속히 예산을 편성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초광역건설환경위원회 김광운 위원장은 “충청권이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관련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며 “특히 광역철도망과 도로망 확충, 초광역 교통망 정비 등 핵심 인프라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교통망 확충뿐만 아니라 농업·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실효성 있는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과 제도적 보완책을 마련하겠다”며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정책 효과를 면밀히 검토해 초광역협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초광역건설환경위원회는 2025년도 충청권광역관련 주요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입법 및 예산 심의, 정책 점검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대전 대덕구 대덕물빛축제,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2년 연속 수상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의 대표 축제 ‘대덕물빛축제’ 가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의 발판을 마련, 전국적인 축제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대덕구는 대덕물빛축제가 ‘제13회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축제공연예술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낮과 밤 모두 매력적인 대청호의 풍광을 만나볼 수 있는 ‘2024 대덕물빛축제’는 지난해 3월 29일부터 5월 6일까지 39일간 개최됐다. 특히 구는 △루미페스타 △KBS 전국노래자랑 △대청호대덕뮤직페스티벌 △어린이페스티벌 △고래고래노래자랑 △600대 드론 라이트쇼 △불꽃놀이 △효콘서트 등 대덕구를 방문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과 프로그램을 구성, 운영해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최충규 구청장은 “2년 연속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에 선정은 ‘대덕물빛축제’ 가 전국적인 축제로 거듭났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이라며 “올해도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고 지역민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문화관광형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덕구청사전경(사진=대덕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26일 대덕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덕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2008년 장애인 활동 지원 서비스를 시작으로 발달장애인 주간 활동 서비스, 동료 상담, 장애 인식 개선캠페인 등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생활 및 지역사회 융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센터는 중리동 JC빌딩에서 송촌동 아카데미타워 3층으로 이전해 발달장애인 주간 활동센터와 대덕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사무실을 분리, 각 센터의 서비스 품질 향상 및 함께 주민 복지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했다. 이날 개소식은 센터 경과보고 축사, 환영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최충규 대덕구청장과 문선우 대덕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 대표를 비롯한 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문선우 대덕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 대표는 “이번 사무실 이전을 계기로 대덕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 구성원들과 역량을 집중해 보다 적극적으로 장애인의 수요에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최충규 구청장은 “대덕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이전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이번 이전 개소로 우리 대덕구의 장애인에게 제공되는 서비스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TV뉴스대덕구청사전경(사진=대덕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단체장협의회가 26일 대전 조차장 이전 및 철도 지하화 사업이 국가사업으로 최종 선정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대덕구 단체장협의회는 “이번 결정은 대덕구의 50년 숙원사업이 현실화된 역사적인 순간”이라며 지역 주민들의 오랜 바람이 결실을 맺은 감격스러운 성과”고 평가했다. 이어 “특히 이를 가능하게 해준 대전시와 대덕구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이라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 대전조차장 철도 지하화 사업은 대전조차장 사업비 총 1조 4000억원을 투입, 약 38만㎡ 부지를 확보해 청년창업지구, 빅테크, 미디어 등 IT 특화지구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대전조차장은 오랜 기간 도심 내 동서 단절과 개발 제한 등의 문제가 발생해 지역 발전의 걸림돌이 되어왔다. 이번 국가사업 선정을 계기로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대덕구가 첨단 산업 및 혁신 경제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대덕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은 물론, 기업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협의회는 “앞으로도 정부 등 해당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덕구단체장협의회는 대덕구 발전을 위해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30개 단체 대표로 구성된 협의회로서 향후 조차장 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YTV뉴스대덕구청사전경(사진=대덕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송촌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2025년 상반기 성인독서 문화강좌’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문화 강좌는 다음달 18일부터 5월 13일까지 운영되며 △한강 소설 읽기와 글쓰기 △시낭송&스피치 △서양미술 산책 △여반여행 수채화 등 인문·사회·예술 분야 4개 강좌로 구성됐다. 먼저 ‘한강 소설 읽기와 글쓰기’ 강좌는 현대문화의 거장 ‘한강’ 작가의 작품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그 속에 담긴 다양한 주제와 감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며 나아가 창의적인 글쓰기 기법과 다양한 장르를 탐색해 자신만의 목소리를 찾는 과정을 진행한다. 다음으로 ‘시낭송&스피지’ 강좌는 감정을 전달하는 시 낭송의 기술을 익혀 유명 시인의 작품을 통해 시의 매력을 느끼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한다. ‘서양미술 산책’ 강좌는 서양미술의 역사와 주요 작품을 탐구해 미술 감상 능력을 키우고 미술을 통해 느낄 수 있는 감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마지막으로 ‘여반여행 수채화’ 강좌는 도시의 풍경을 수채화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 실제 도시를 탐방한 후 그 순간을 캔버스에 담아 표현할 수 있도록 한다. 강좌 신청은 대덕구 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 및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강좌 일정 및 궁금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송촌도서관에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송촌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상반기 성인독서문화강좌를 통해 책을 매개로 새로운 시각과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독서를 통해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확장하고 취미 활동의 폭을 넓혀 삶의 즐거움과 행복을 더욱 풍성하게 채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YTV뉴스대전 대덕구, 산림청 ‘2025년 정원분야 실습공간 조성사업’ 공모 선정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산림청이 주관하는 ‘2025년 정원분야 실습공간 조성사업’에서 대덕구 오정동, 미호동 등 5곳이 최종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산림청 ‘정원드림 프로젝트’는 2020년부터 정원 관련 학과 대학생과 취·창업 청년들이 팀을 이뤄, 지자체가 제공한 유휴부지에 정원 작가의 지도를 바탕으로 정원을 직접 설계·조성하는 사업이다. 대덕구는 지난해 11월 1차 서면 평가, 12월 현장평가를 거쳐 2025년도 사업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구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국비 3억 7500만원을 확보했으며 향후 도시 유휴부지를 활용한 실습정원을 조성해 정원 인프라를 구축, 구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다. 최충규 구청장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정원 분야 전공자 등 미래의 정원사업을 이끌어 갈 청년들에게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구민 여러분께 아름다운 정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새롭게 조성된 정원을 향후 대덕구 공원녹지과와 지역 주민이 함께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YTV뉴스떡미당, 대전시 어려운 이웃에게 2000만원 상당 떡 기탁 [Ytv영상스토리] ㈜만풍농업회사법인 떡미당 윤석중 대표가 26일 대전시청을 방문하고 2000만원 상당의 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지정기탁했다. 기탁 물품은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를 통해 5개구 지체장애인협회 및 대한사회복지원 무료급식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나눔을 실천해 주신 윤석중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기탁된 성품은 새로운 희망과 기운을 얻을 수 있도록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 “그늘진 곳 없도록 촘촘한 복지 힘쓸 것”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은 26일 서구 만년동에 위치한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제공 기관 ‘일상센터’의 개소를 환영하며 “사각지대 없는 복지를 위해 대전시의회가 시민 곁에서 힘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일상센터는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내 자립기반을 확대 및 가족돌봄 부담 경감을 위한 기관으로 도전적 행동 등으로 일상생활 및 의사소통에 심각한 제약이 있는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24시간 1:1 집중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황경아 부의장은 “오늘 개소식은 단순히 돌봄서비스 공간 운영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가 아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시민 곁에 국가와 대전시가 늘 함께한다는 의미를 전하는 뜻깊은 순간”이라며 “앞으로도 대전시의회는 장애, 비장애 구분 없이 모든 시민이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시민 곁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