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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 대전시의원, 장애인 권익 향상 공로 감사패 수상 (대전시의회 제공) [Ytv영상스토리] 이한영 대전시의원이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장애인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이번 감사패는 (사)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서구지회가 수여한 것으로 이 의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장애인 정책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높이 평가된 데 따른 것이다.이한영 대전시의원은 평소 장애인의 목소리와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간담회와 현장 방문을 이어오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왔다.특히 ‘대전시교육청 장애인 고용촉진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공공부문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고용 환경 개선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권준석 지회장은 “이한영 의원은 지역 장애인들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온 인물”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이한영 대전시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기념행사에는 지역 장애인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장애인의 날을 함께 기념하고 장애인 인식 개선과 권익 증진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광역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4월 8일 대전오월드 늑대사파리에서 탈출한 한국늑대 ‘늑구’를 탈출 10일 만인 4월 17일 00시 44분 대전 중구 안영동 일원에서 건강한 상태로 무사히 생포했다고 밝혔다.늑구는 4월 8일 오전 9시 15분경 늑대사 울타리 하부를 파고 탈출했으며 시는 즉시 비상대책 상황반을 구성·운영하고 관계기관 및 관련 전문가와 협력해 수색과 포획 활동에 나섰다.시는 이번 대응 과정에서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한국늑대의 생명 존중과 종 보전 가치를 고려해 생포를 원칙으로 수색을 진행했다.수색 과정에서 우천 등 기상 악화와 인공지능 조작 사진 제보로 인한 혼선 등으로 어려움도 있었으나, 4월 16일 오후 5시 40분경 유의미한 제보가 접수되면서 포획에 속도가 붙었다.열화상 드론과 카메라 등을 활용한 집중 수색을 통해 오후 11시 45분경 늑구를 발견했고 이후 추적 끝에 4월 17일 00시 17분경 안영IC 회차로 인근에서 위치를 최종 확인했다.이어 마취총을 발사해 00시 44분 생포를 완료했다.포획 후 늑구는 오월드로 이송돼 건강상태를 확인한 결과 맥박과 체온 모두 정상으로 나타났으며 상태가 안정되면 다시 사파리로 복귀할 예정이다.이번 포획에는 시 환경국을 비롯해 소방, 경찰, 군, 야생생물관리협회, 생태원 등 관계기관과 민간단체 등 총 3163명이 참여했으며 열화상 드론과 카메라, GPS 포획트랩, 포획틀 등 장비 285대가 투입됐다.대전시는 이번 사건 대응 과정에서 멸종위기종에 대한 생포 원칙을 지켜 생물다양성 보전 및 야생생물 보호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문창용 대전시 환경국장은 “늑구의 행동이 매우 민첩해 수색과 포획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제보와 협조 덕분에 무사히 생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동물원 동물 탈출 사고의 재발 방지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더욱 철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2025년 농업계학교 실습장 지원사업 선정 [Ytv영상스토리] 농림축산식품부 주관‘2025년 농업계학교 실습장 지원사업’ 공모에 대전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와 배재대학교가 선정됐다. ‘농업계학교 실습장 지원사업’은 예비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해 농대, 농고의 최첨단 실습시설 조성에 필요한 시설 장비를 확충하고 개보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배재대는 최대 6억원, 유성생명과학고는 최대 5억원의 정부지원금을 받아 스마트팜 첨단 실습장 시설을 구축한다. 스마트팜 실습장이 완공되면 스마트팜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양성과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교과목 실무중심 수업, 스마트팜 작물재배, 환경제어 등 프로젝트수업, AI 활용 환경제어 수업 등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대전시는 최첨단 스마트팜 시설이 조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다할 방침이다. 박도현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이번 공모에 선정된 2개 학교는 지역 학생들에게 실무 중심의 수준 높고 체계적인 스마트팜 교육, 취업 역량 증진 및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해 미래농업 발전을 선도할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청년 농업인 양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소방본부, 소방역사 유물 찾기 운동 추진 [Ytv영상스토리] 대전소방본부는 올해 말까지 소방 관련 역사 유물 찾기운동을 추진한다. 수집 대상은 역사적 가치가 있는 소방 관련 사진, 문헌, 서적, 물품, 의복, 장신구, 장비, 차량 등이며 국내 소방 유물뿐만 아니라 외국 소방과 관련된 유물도 기증이 가능하다. 접수된 소방 유물은 유물 감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소방청 주관으로 2026년 개관 예정인 소방박물관에 유물로 등록되어 영구히 보존되며 특별 전시, 연구, 교육자료 등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대전시 소방본부 관계자는“소방의 역사 유물을 수집해 미래세대를 위한 소중한 교육자료로 활용할 것”이라며“소방 유물 찾기 운동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진행한다. 25일 중구와 서구를 시작으로 28일 대전시와 대덕구, 31일 유성구 순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특히 28일 대전시와 대덕구가 합동으로 진행하는 통합 연계훈련은 대덕산단 내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 가상 상황을 설정하고 전기차 충전재 화재, 건물 붕괴 등 재난대비 태세를 총괄 점검할 예정이다. 29개 기관과 단체, 시민 등 300여명이 참여하고 소방차, 구급차, 방역차 등 장비 20여 대도 동원한다. 대전시는 최근 대형 재난 사고가 잦은 만큼 반복적으로 재난 상황에 대응하는 전방위적 훈련에 중점을 뒀다. 특히 올해 훈련에서는 전기차 화재의 특성을 반영한 초동대응 능력 숙달, 외국인 사망자 발생에 따른 대응 업무 수행, 재난안전통신망 활용 능력 강화, 시민과 함께 참여하는 참여형 훈련 등이 예정돼 있다. 대전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의 토론 훈련과 재난 현장에 설치된 현장 훈련을 실시간 연계해 재난 초기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소방, 경찰, 재해 의료지원팀 등 1차 대응기관의 협력체계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안전한국훈련은 시민들이 재난을 구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고 재난관리책임기관은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더 안전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화재, 지진과 같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현장에서 실전 위주의 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훈련이다.
정윤선 기자태평1동 노인일자리, 예원 어린이집과 줍킹 캠페인 전개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태평1동은 지난 23일 태평1동 노인일자리 어르신과 예원 어린이집 원생이 함께하는 줍킹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태평1동 노인일자리 어르신 10여명은 예원 어린이집 원생 20여명과 함께 태평1동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줍킹 캠페인을 펼쳤다. 이승희 원장은 “아이들이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아이들이 꾸준히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배은주 동장은 “어르신들과 아이들이 함께 교감하는 뜻깊은 행사를 제안하고 참여해 준 어린이집 측에 감사드린다”며 “늘 깨끗한 환경에서 아이들이 자랄 수 있는 동네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 ‘제20회 중구 농업인 화합전진대회’ 성료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지난 23일 중구 체육복지센터에서 중구 농업인의 노고를 치하하고 화합을 도모하는 ‘제20회 중구 농업인 화합전진대회’ 가 지역 농업인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중구 농업인 화합전진대회는 결실의 계절인 가을날 묵묵히 우리 먹거리를 책임지는 지역 농업인의 잔치로 이날 대회에는 약 300명이 참석해 △우수농업인 시상 △농업인 장기자랑 △한마음 체육대회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들이 펼쳐지며 중구 지역 농업인들의 열띤 호응과 함께 서로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 유독 길었던 무더위와 극한의 호우 피해 등 이상기후를 이겨내고 이루어진 마련된 자리인 만큼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김제선 중구청장은“갈수록 심해지는 이상기후를 이겨낸 중구 농업인들에게 감사드리며 도시지역 외곽의 근교농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로컬푸드 정책 등을 활용해 지역농산물의 선순화 구조가 정립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중구의 밤’100개의 수상한 발들이 모인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지난 23일 중구 원도심 일원에서 깊어가는 가을밤 ‘‘중구의 밤’100개의 수상한 발들이 모인다 ’라는 주제로 주민과 함께하는 기분좋은 동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제선 중구청장과 중구 관내 17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참가해 대전근현대사전시관 → 으능정이 스카이로드 → 우리들공원의 코스로 걸으며 문화해설사와 함께 원도심 문화유산을 탐방했으며 우리들 공원에서 작은음악회를 개최해 현악 3중주 등의 공연으로 마무리했다. 임학수 위원장은“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사업의 자발적 주민 참여를 증대시키고 민간자원의 효율적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함께 걸으며 원도심의 야경을 느낄 수 있어 즐거웠고 중구 사회보장 체제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여 이웃사랑 실천천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부금 모금과 연계해 진행된 이날 걷기 행사에서 모아진 성금은 중구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 2025년 생활임금 1만1500원 결정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지난 23일 중구 생활임금위원회에서 2025년 생활임금을 11,50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2025년 최저임금 10,030원보다 1,470원 많은 금액이며 월급으로 환산 시 월 209시간 근로 기준 2,403,500원으로 최저임금 기준 2,096,270원보다 307,230원 더 높은 금액이다. 생활임금은 근로자의 최소한 인간적·문화적 생활을 가능하게 할 목적으로 지급하는 임금으로 최저임금 인상률, 타 지자체 생활임금 인상률, 소비자물가 평균 상승률 등을 고려해 최저임금보다 높게 책정된다. 생활임금 적용대상자는 구에서 직접 고용한 소속 근로자이며 공공근로사업 및 노인일자리사업 등 별도의 임금 수준이 정해진 사업 또는 생활임금 이상의 임금을 적용받는 사업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구 관계자는 “2025년 인상된 생활임금 결정을 통해 구 근로자들의 근로의욕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내년 1월 1일부터 생활임금이 적용될 수 있도록 예산편성 등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 중구 학교 교육 현안 해소 방안 모색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민경배 의원은 24일 오전 10시 의회 소통실에서 ‘중구3지역 학교운영위원장 초청 예산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대전시의회가 주최하고 교육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간담회는 중구3지역 학교 운영위원장들의 학교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이루고자 마련됐다. 토론자로는 최지영 대전글꽃중학교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10명의 학교 운영위원장과 최현주, 김기홍이 참여했다. 각급 학교 운영위원장은 학생 교육환경 개선사업으로 급식실 리모델링 공사, 학교 입구 통학로 정비, 냉난방기 교체사업, CCTV 이전 설치 등 학교별 사업의 당위성에 대해 의견을 내놓았다. 이에 대해 교육청 관계자는 시설물 장기 노후화에 따른 보수·교체 의견이 대부분으로 사업의 시급성을 따져 예산 반영을 검토겠다며 학교별 필수 사업 건의에 답했다. 간담회 좌장을 맡은 민경배 의원은 “학교 시설물 관리는 학생들의 안전 및 교육환경과 매우 밀접한 사안”이라며 “관련 부서에선 적극적인 사업검토를 통해 신속한 시설물 보수 및 교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브리즈번시의회와 ‘협력 맞손’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대표단은 23일 오후 브리즈번 시의회를 방문해 두 도시의 교류 강화와 상호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자리에는 조원휘 의장과 이상래 의원, 브리즈번 시의회의 샌디 랜더스 의장을 비롯해 가스 핸더슨 국제관계 파트 팀장, 다이애나 리 다문화 파트 팀장 등이 함께 했다. 먼저 조 의장은 “대전시와 브리즈번은 자매도시로서 22년의 오랜 우정을 자랑한다”며 “양 도시가 다각적인 협력 사업 추진과 교육·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활발한 교류 확대를 위해 시의회 간 교류 협력도 더욱 강화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샌디 랜더스 의장은 “대전시의회 대표단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대전과 브리즈번은 교육, 과학연구, 기술 혁신의 중심지라는 유사한 특성을 가진 도시인데다 자매도시로 교류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양 도시가 함께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브리즈번 시의회도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조 의장은 브리즈번 사우스뱅크 공원에 설치된 대전 브리즈번 친선 기념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조 의장은 “2002년부터 교류를 시작했음에도 양 도시의 우호 관계를 나타내는 것이 2012년에 설치한 자매도시 협약 10주년 기념 친선비 뿐”이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이어 “두 도시의 우호 증진의 마음을 담아 한국과 대전을 상징할 수 있는 한옥이나 정원 등으로 꾸민 ‘대전시 공원’을 조성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 샌디 랜더스 의장도 환영의 뜻을 내비치며 브리즈번 시의회에서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조 의장은 이와 함께 “대전에서는 2027년에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가, 브리즈번에서는 2032년 하계올림픽이 각각 열릴 예정”이라며 “두 도시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에 샌디 랜더스 의장도 뜻을 같이하며 “올림픽과 같이 중요한 시기에 시의원으로서 일하는 것에 큰 책임감과 긍지를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와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전과 브리즈번 시의회가 함께 힘을 모으자”고 공감했다. 이 밖에도 조 의장과 이 의원은 브리즈번에서 시험 운행을 마치고 시범 운행에 들어간 무궤도 트램의 현황을 청취했다. 세계적인 성공 사례로 꼽히는 브리즈번의 도시 마케팅과 지역재생 사업에 대해서도 질의하며 두 도시 간 교류 분야 확대, 상호 발전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조 의장은 또한 대전0시축제에 브리즈번 시의회를 초청했다. 조 의장은 “대전의 대표 축제에 오셔서 두 도시가 우호 관계를 다지고 교류를 넓혀 세계적인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 공무원 예능·영상 작품전 시상식 개최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24일 시청 1층 전시실에서 ‘2024년 공무원 예능·영상 작품전’입상자 29명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공무원 예능·영상 작품전은 공직자의 건전한 여가활동, 일과 삶의 균형 도모를 위해 시 소속 및 자치구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1998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7회를 맞고 있다. 올해 작품전은 운문, 산문, 그림, 서예, 캘리그라피, 수공예, 사진, 동영상 8개 부문으로 나누어 공모를 진행해 지난 9월 11일부터 9월 30일까지 총 107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부문별 외부 전문가를 추천받아 심사해 우수작품을 선정했다. 대상에는 수공예부문에 세정담당관 이경희 주무관의 ‘행복이 가득한 마을 ‘꿈돌이’를 찾아라’작품이 선정됐다. 대상 작품은 심사위원들로부터 “대전의 대표 캐릭터 꿈돌이를 주제로 다양한 구성과 디테일이 돋보인다 규모가 압도적이다”라는 평을 받았다. 각 부문별 금상으로는 △ 운문부문 중구 안전총괄과 오경환 주무관 △산문부문 중구 안전총괄과 김지형 주무관 △서예부문 안전정책과 김동윤 사무관 △ 그림부문 체육진흥과 오은덕 사무관 △캘리그라피부문 자원순환과 김선애 주무관 △사진부문 보훈정책추진단 박혜리 주무관 △동영상부문 의회사무처 입법정책담당관 오혜승 주무관이 각각 선정됐다. 대전시는 이밖에 은상 7점, 동상 7점, 장려상 7점, 입선 21점을 선정했으며 선정작들은 24일부터 29일까지 시청 1층 전시실에서 관람할 수 있다.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바쁜일상에서 틈틈이 작품을 준비한 직원들의 노력이 느껴졌다”며 “이번 공무원 예능·영상 작품전이 시와 자치구 공직자들의 자기 계발과 다양한 예술적 재능을 키워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