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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드림스타트, ‘딸기 수확 및 케이크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진행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지난 4일 충남 논산의 한 딸기체험농장에서 드림스타트 가족들을 대상으로 '딸기 수확 및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아동과 가족에게 자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날 참여 가족들은 농장에서 직접 싱싱한 딸기를 따보는 수확 체험과 이를 활용한 케이크 만들기를 즐기며 가족 간 사랑을 확인하는 뜻깊은 추억을 쌓았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자연과 먹거리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협력하며 친밀감을 높이는 매우 소중한 기회가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중구 관계자는 "이번 체험이 가족들이 서로 소통하고 함께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건전한 가족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아이들이 스스로를 보호하는 방법을 배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달 7일부터 5월 7일까지,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총 9회에 걸쳐'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전문강사가 직접 어린이집을 방문해 이루어지는 이번 교육은 아동의 권리 및 자기 보호 교육 아동학대 신고 방법 및 보호 절차 아동학대 징후 인식 시 대처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교구를 활용해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방식으로 교육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중구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이 위험한 상황을 스스로 인지하고 위기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이번 교육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속해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 환경을 조성하고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중구는 올해 하반기에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이를 통해 구민들이 올바른 아동 양육 인식을 갖도록 돕고 지역사회 전반에 건강한 양육 문화를 확산시켜 아동학대 없는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용두동은 20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김장 김치를 담가 200세대에 전달하는 ‘2024년 사랑 나눔 김장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용두동 자생단체협의회에서 단체 및 개인 후원을 받아 김장재료를 준비하고 직접 김장을 담가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저소득 가정 200세대에 전달했다. 특히 이번 행사를 위해 자원봉사협의회에서는 텃밭에서 직접 키운 배추 200포기를 후원했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지정된 통장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김장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등 위기가구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에도 앞장섰다. 이상석 회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이웃간의 정을 느끼는 살기 좋은 동네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최순덕 동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해 주신 용두동 자생단체협의회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추워지는 날씨에 복지사각지대와 홀몸 어르신들을 더욱 꼼꼼히 살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 화재대비 합동 소방훈련 실시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지난 19일 동부소방서 부사119안전센터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소방서와의 긴밀한 대응체계 구축 및 직원들의 화재에 대한 안전의식 고취를 목표로 진행됐다. 중구청 본관 2층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고 직원들은 △신속한 대피훈련 △중요서류 반출 △부상자 이송 △화재 초기진압 등 편성된 임무에 따라 훈련에 참여했으며. 동부소방서 부사119안전센터 구급대원의 화재대응훈련과 소방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김제선 중구청장은“화재 등 재난 상황에서는 신속한 초동대응능력이 매우 중요한데, 이번 부사119안전센터와의 합동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초동대응능력이 한층 강화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방훈련을 실시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태평1동은 19일부터 20일까지 자생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기 위한 김장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은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9개 자생단체와 독지가들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자생단체 회원 80여명은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1세대당 10kg씩 200세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배은주 동장은 "다양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태평1동 자생단체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함께 모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지난 15일 장애아동의 수용 및 돌봄 수요를 충족하고 보육의 내실화를 강화하기 위해 관내‘어깨동무 어린이집’을 장애아 전문 어린이집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장애아 전문 어린이집은 12명 이상의 장애 영유아를 보육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 어린이집으로 이번 신규지정을 통해 관내 장애아동이 필요한 전문적인 보육과 교육을 보다 나은 환경에서 받을 수 있게 됐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장애아동도 충분히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하고 함께 어울려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신규 지정된 어린이집이 그러한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이번에 개원한 장애아 전문 어린이집을 포함해 3개소의 장애아 통합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장애영·유아를 위한 어린이집 지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장애아동의 보육 인프라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2025년도 예산안을 전년 대비 360억원이 증가한 6,839억원 규모로 편성해 중구의회에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전체 예산규모 6,839억원 중 복지성 경비는 전년 대비 4.01% 증가한 4,512억원으로 규모의 약 66%를 차지하며 경직성 경비는 전년 대비 3.56% 증가한 1,914억원으로 전체 규모의 약 28%를 차지하고 있다. 대형투자성 자본지출적 경비는 전년 대비 15.18% 감소한 392억원이다. 이는 대·내외 불확실한 경제 여건과 정부의 건정재정 기조 등으로 재정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지방재정의 건전성 확보를 위한 노력과 지방세의 소폭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중구의 내년도 예산안은 △특별히 다르게 일하는 자치정부 구현 △새로운 희망을 만드는 원도심 활성화 △지역자원을 활용한 선순환 지역경제 구축 △함께 누리는 사람중심 복지·환경 인프라 확대 △모든 세대가 참여하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초점을 두었다. 먼저, 주민 주권이 일상화되는 실질적 주민자치의 실현을 위해 7억원, 원활한 업무추진과 양질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공공청사의 시설개선 및 공간확보를 위해 25억원을 편성했다. 또한,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선제적 대응 및 생활인구 증대를 위해 28억원, 문화예술이 일상화될 수 있도록 생활 속 문화누림 욕구 충족을 위해 3억원을 반영했다. 아울러 중구사랑상품권 발행을 통해 중구 내 자금이 지역에서 다시 순환하는 구조를 만들어 중구 자본의 역외 유출을 최소화하고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등 지역공동체와 함께하는 건강한 지역순환경제를 조성하기 위해 38억원을 배정하고 자원순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탄소배출 감소에 앞장서 기후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6억원을 편성했다. 이어 최근 고령·독거노인의 급속한 증가 등 가족구조의 변화와 사회적 관계망 약화로 지역사회 내 통합돌봄의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중구형 지역사회통합돌봄서비스 ‘온마을돌봄사업’을 추진하고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위해 27억원을 반영했다. 또한, 쇠퇴한 도심에 지역별 고유자원을 활용해 도시공간을 재창조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 및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103억원을 편성했다. 마지막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평생학습 거점 육성을 위해 1억원을 편성했으며 향후 중구 평생학습관을 확대 조성하고 학교 내 유휴 부지에 주민과 학생의 활용도가 높은 교육·문화·체육시설 등 주민 편의시설을 건립할 계획을 밝혔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2025년 예산안은 새롭게 도약하는 중구를 위해 민선 8기가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들을 중점적으로 편성했다”며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구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직원들이 창의적으로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지역순환경제를 통한 원도심 활성화로 지역경제를 살리고자 하는 간절함을 담아 편성했다”고 말했다. 한편 2025년 예산안은 중구의회의 심사와 의결을 거쳐 12월 19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유천2동 비타민·천사나라 어린이집, 바자회수익금 등 기탁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유천2동은 19일 비타민어린이집과 천사나라어린이집에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써 달라며 원아들과 함께 후원금 472,000원과 백미 3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비타민·천사나라 어린이집이 공동으로 아이들과 학부모가 준비한 책, 장난감 등을 사고 파는 바자회를 열어 마련했다. 박현정, 이현숙 원장은“아이들이 바자회를 통해 나눔의 기쁨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민선 동장은“어린이집 아이들과 학부모님의 따뜻한 손길에 감사드리며 후원해주신 성금과 백미는 겨울철 복지위기가구에 난방비 및 현물로 지원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 아동학대 예방에 앞장서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이해,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내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알리고 아동학대근절과 긍정양육을 위한 유관기관의 협력을 도모하고자 기획된 이번 행사는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양육’ 이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인증사진을 촬영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릴레이 캠페인은 김제선 중구청장을 시작으로 중구의회와 대전중부경찰서 대전아동보호전문기관, 대전가정위탁지원센터의 기관장이 차례로 동참해 11월 19일부터 5일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긍정양육의 문화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대전 중구의회 오은규 의장을 지목하며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여성단체협의회,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행사 개최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19일 중구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사랑의 고추장 담그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여성단체 회원들은 행사 하루 전부터 전통 방식으로 고추장을 직접 담가 200개로 소분해 단체 회원 및 주민들에게 판매하고 행사를 통해 마련된 성금은 여성복지시설 등 여성 권익보호 지원기관 또는 단체에 지정 기탁될 예정이다. 박종래 회장은“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틀 동안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에 참여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으며 김제선 중구청장은 “뜻깊은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회장님 및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중구여성단체와 함께 여성친화도시 중구, 양성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중구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단체 간의 화합증진과 여성친화도시 조성, 공익사업 전개를 위해 1995년 결성된 단체로 관내 10개 여성단체로 구성되어 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 전기차 화재사고 예방 정책 적극 추진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전기차 화재사고에 대비해 전기차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정책을 마련하고 이번 달부터 적극적인 홍보와 행·재정적 지원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민간 공동주택 단지의 전기차 소유·관리자에게 안전수칙 홍보물을 배포하고 관리사무소에서 충전시설을 자체 조사하도록 해 충전 환경이 열악한 경우 이를 개선하도록 지도한 후 소요 비용의 일부를‘2025년 노후 공동주택 공용시설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지원할 계획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예방 정책을 적극 추진해 구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소중한 생명과 자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전기차주와 시설관리자분들도 화재예방 안전수칙을 숙지하시어 화재예방을 위해 반드시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중구는 지난 10월 중구 공공건축 전문의원회 심의를 통해 관내 공공건축물인 청소년종합복지센터와 지식산업센터 및 공영주차장 전기차 충전 시설을 지상에 설치하도록 심의·의결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중촌동은 19일 중촌동 자원봉사협의회와 전문청소업체가 협력해 저장강박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환경개선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중촌동 행정복지센터는 대상 가구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방문상담을 하면서 대상 가구를 설득했고 동시에 관내 자원봉사협의회와 전문청소업체와의 협력을 진행해 왔다. 이날 자원봉사협의회 회원들은 손길이 가지 않는 집안 내부 청소와 가재도구를 정리 정돈했으며 전문청소업체에서는 실내·외 가득 쌓여 있는 쓰레기를 수거·폐기한 후 방역을 위한 소독을 실시했다. 김효숙 동장은“대상 가구가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도움을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행복한 마을이 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한 관심을 갖고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촌동은 대상 가구에 주기적으로 방문해 주거환경이 유지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심리적 지원도 추진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