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형통사 부처님오신날 맞아 대전 중구에 자비의 쌀 기탁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20일 대전 형통사로부터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지역 이웃을 위한 쌀 6000kg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부처님의 자비와 나눔의 뜻을 지역사회에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형통사는 이날 중구 관내 노인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을 위해 20kg 쌀 300포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특히 이번 나눔은 올해 설 명절에 전한 기부와 같은 양으로 다시 이어진 나눔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계절은 바뀌었지만, 이웃을 향한 마음은 한결같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잔잔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형통사 주지 용담 스님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라도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며 “비록 큰 것은 아닐지라도, 부처님의 자비가 이웃들의 하루에 다정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문인환 권한대행은“명절에 이어 부처님오신날에도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형통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마음이 잘 닿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대전 중구, 학교로 찾아가는 교원연수 성료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20일 관내 초·중학교 교사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중구 교원 연수 프로그램‘학교로 찾아가는 꽃차 수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교원들의 정서적 회복과 심리적 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꽃차를 매개로 한 정서 회복과 감성 체험 중심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안내에 따라 꽃차의 종류와 특징, 시음 예절 등을 배우고 다양한 꽃차의 향과 색, 맛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학교로 찾아와 진행해 주셔서 더욱 편하게 참여할 수 있었다”며 “꽃차의 향과 색을 느끼며 오랜만에 여유를 되찾았고 학생들과 함께할 수 있는 교육 아이디어도 떠올릴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문인환 권한대행은 “이번 연수가 선생님들께 작은 쉼과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중구는 오는 6월 17일 교원을 대상으로 한 꽃차 수업을 한 차례 더 운영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학교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교원들의 정서적 회복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전 중구, 제24대 김영빈 부구청장 취임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제24대 부구청장에 김영빈 부구청장이 8일자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영빈 신임 부구청장은 대전 중구에서 태어나 충남고등학교와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2007년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대전시 공공교통정책과장, 경제과학국장 등을 역임하며 뛰어난 업무능력과 원만한 성품으로 주변으로부터 칭송받고 있다. 또한, 4월 10일 재선거로 신임 구청장이 취임하기 전까지 중구청장 권한대행으로써 중책도 맡게 됐다. 김영빈 부구청장은 취임식에서 “단체장의 공백이라는 어려운 상황에 중구로 오게되어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구정발전과 주민복리를 위해 모든 직원분들은 흔들림없이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라며 저 또한 지속적인 중구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 설명절맞이 전통시장 소방안전캠페인 및 장보기 행사 펼쳐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안전하고 활기찬 전통시장 만들기를 위한 소방안전캠페인 및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장보기를 통한 시장 활력 제고와 화재예방 및 물가안정을 선도하고자 추진됐다. 중구에서는 6일 부사전통시장과 문창전통시장, 7일 태평전통시장 및 산성전통시장 등 4개소의 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에 귀 기울이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이용 홍보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했다. 특히 6일에는 동부소방서와 합동으로 소방안전 캠페인도 진행해 전통시장 소방안전 의식을 강화했다. 또한, 5일부터 9일까지 주민들과 함께 중구 전직원, 유관기관이 전통시장 상인을 응원하고 시장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고자 제수용품과 명절 선물 등을 구매하는 등 지역경제 살리기에 적극 동참한다. 한광희 문화경제국장은“설 명절을 맞아 많은 주민들이 전통시장을 방문해 시장상인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고 알뜰하게 장을 보시기 바란다”며“전통시장 시설개선과 공동배송시스템 활성화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통해 경쟁력 있고 쾌적한 시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지난 5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4급 이상 공직자 등으로 구성된 중구 청렴협의체를 개최하고 제1차 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3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와 부패취약분야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2024년도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한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구 관계자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서는 기관장·간부공무원의 관심과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청렴협의체 활동으로 고위 공직자 먼저 청렴 실천에 솔선수범 함으로써 조직문화에 파급효과를 불러일으켜 우리 구의 청렴문화를 향상시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중구는 2024년에도 공직자의 청렴의식을 제고해 구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행정을 펼쳐나가기 위해 청렴자가학습시스템 운영, 간부공무원 자기진단, 공직자 청렴교육 등을 추진할 예정이며 간부회의 등을 진행할 때 청렴도를 강조하고 당부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문화1동은 대사신협에서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30상자를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대사신협은 매년 명절마다 다자녀 및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에 필요한 물품과 장학금 등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장성임 동장은“매년 명절마다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시는 대사신협 측에 감사드리며 기탁하신 물품은 대상자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저소득층 주민들이 자활에 필요한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재정적으로 지원하고 필요한 교육을 실시하는‘자산형성지원 통장 사업’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희망저축계좌Ⅰ은 소득인정액 기준 중위소득 40% 이하의 생계·의료수급 가구가 통장 가입 기간 3년 동안 근로 활동을 지속하면서 매월 저축하면 근로소득 장려금을 적립 받고 탈수급을 하는 조건으로 만기 지급된다. 희망저축계좌Ⅱ는 소득인정액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의 주거·교육·차상위계층 가구가 3년간 근로 활동을 지속하면서 매월 저축하면 근로소득 장려금을 적립 받고 교육 이수 등 요건 충족 시 만기 지급된다. 신청 기간은 희망저축계좌 I는 3월 4일~15일 4월 1일~12일 6월 3일~14일 8월 1일~13일 10월 1일~14일이며 희망저축계좌 II는 2월 1일~20일 5월 1일~20일 8월 1일~20일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사회복지과 자활 주거팀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되고 자산형성 포털사이트에서도 자세한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이동한 권한대행은“저소득가구가 자립기반을 마련하고 일하는 청년들의 자립 기회와 지역사회 정착의 장을 마련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정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 설 명절 대비 청렴실천 캠페인 실시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설 명절을 앞둔 31일 오전 구청사 본관 입구에서 음주운전 근절 및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동한 권한대행과 간부공무원, 대전중구공무원노동조합 임원진 등이 참여해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부정청탁·금품수수 주의 및 음주운전 근절 등의 내용이 담긴 청렴 홍보지를 배부하고 ‘설 명절 선물 안주고 안받기 음주운전 근절 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생활 속 청렴실천 의지를 독려했다. 이동한 권한대행은 “명절 분위기에 편승해 자칫 잘못된 행동으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음주운전 근절 및 청탁금지법 준수 등 건전하고 청렴한 명절 보내기”를 당부했다. 아울러 중구는 설 명절 기간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자체감찰 활동을 강화하고 ‘청렴주의보’를 발령하는 등 공직사회가 앞장서서 실천하는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설 연휴기간 동안 환경오염사고예방을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15일까지‘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구는 설 연휴 기간 중 산업체 휴무와 환경 관련 시설 관리 소홀로 인한 환경오염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간별 취약부분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우선, 연휴기간 전에는 하천변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내 폐수배출업소 20개소에 대한 특별감시와 하천순찰을 실시한다. 또한 자율점검을 홍보해 시설 개·보수를 유도하는 등 환경오염사고를 사전 예방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연휴기간 중에는 주요하천과 사고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환경오염사고와 생활쓰레기 수거대책반 등 비상시를 대비해 상황실을 운영한다. 연휴기간이 끝난 후에는 환경관리가 취약한 업소를 대상으로 배출시설 정상가동이 가능하도록 구에서 환경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특별감시기간 중 위반사항 적발업소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의거 행정처분이나 고발조치를 취할 방침”이라며 “환경오염행위 발견시 환경신문고 또는 환경과, 구청 당직실로 신고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29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국비사업 발굴 및 2024년 재정 신속집행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저출산, 지역소멸 대응 등 정부 정책방향에 부합하면서 도시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국비지원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선제적 확보를 위해 개최된 이날 보고회에서는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중촌동 도시재생사업 ▲테미근린공원 무장애나눔길 조성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정비기반시설 조성 ▲중구 건강생활지원센터 설치 등 11개 사업을 발굴하고 국비 207억원 확보를 목표로 중앙부처의 예산 수립 단계부터의 적극적인 대응책을 논의했다. 또한, 구는 2024년 1억원 이상 주요투자사업 77건, 1,110억원에 대한 상반기 발주계획을 집중점검하고 신속한 행정절차 이행, 조기 발주 및 착공 등 연초부터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과 함께 행정안전부의 신속집행 한시적 특례를 활용해 수의계약 절차 간소화, 선금 및 기성금 확대 지급 등 신속한 재정 집행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동한 권한대행은 “최근 경기침체와 세수 감소로 원활한 사업 시행을 위한 국비 확보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다”며 “중앙부처 공모사업 등을 통한 국비 확보에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신속한 재정집행으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직원 모두 총력을 기울여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25일 구민사랑방에서 故 김준식 참전용사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故김준식 참전용사는 6.25전쟁 당시 강원도 철원 수도고지 전투와 금화지구 전투에 참전해 1954년에 무공훈장 대상자로 결정됐으나, 전쟁 여파로 인해 약 70여 년의 세월 동안 훈장을 전달받지 못했다. 국방부와 육군본부 6.25무공훈장찾아주기조사단에서 2027년까지 시행하는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국방부 장관을 대신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웅에게 예우를 갖추어 진행했다. 이동한 권한대행은 “나라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故김준식 참전용사의 무공훈장을 유가족분들께 전해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를 강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기업부담을 최소화하고 기업친화적 지방세 조사를 실시하기 위한 ‘2024년 지방세 세무조사 기본계획’을 세웠다고 24일 밝혔다. 중구는 올해 기업의 부담 완화를 위해 ‘세무조사 시기 선택제’를 시행해 법인이 희망하는 시기에 조사받을 수 있도록 했고 ‘조기결정 신청제’운영으로 추징세액을 조기 납부해 기업의 가산세 부담을 경감 하는 등 성실납세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부동산 취득법인, 과점주주, 상속, 불법건축물 등에 대한 세무조사를 강화하고 비과세·감면 부동산에 대한 목적사업 적정 사용 여부 등 철저한 사후 검검으로 누락 세원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이동한 권한대행은 “납세자 편의를 최대한 제공한 기업친화적 세무조사를 실시해 성실납세를 유도하고 공평과세와 조세정의를 저해하는 탈루·은닉 사례에 대해서는 엄정히 대응해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과 조세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지난해 과표누락 등 80개 법인에 대한 세무조사와 지방세 취약분야에 대한 조사로 15억4천만원을 추징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