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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마을아파트 부녀회 ‘사랑의 바자회 수익금 기탁’ 으로 나눔과 이웃사랑 실천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목동은 목양마을아파트 부녀회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3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2일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부녀회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진행한 바자회 수익금의 일부로 마련됐으며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부녀회원들의 뜻이 하나로 모여 기탁됐다.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목동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과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는 데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정경숙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마을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유영신 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온정을 나눠주신 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되도록 촘촘한 복지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화답했다.
태평2동, 관내 도로변 벤치 수선 완료 및 관리번호 도입으로 유지보수 체계화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태평2동은 주민들에게 쾌적한 보행환경과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일반 도로변에 설치된 야외 벤치에 대한 수선공사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공사는 장기간 사용으로 인해 파손되거나 노후화된 관내 벤치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주민 통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정비가 이뤄졌다.특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구조 보강 및 도색 작업을 병행해 내구성과 미관을 동시에 개선했다.또한 수선이 불가능한 노후 벤치 5개는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신규 벤치로 교체해 주민 이용 편의를 한층 높였다.아울러 태평2동은 시설물의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각 벤치에 관리번호를 부여하고 관리부서 연락처를 기재해, 주민들이 시설물 이상 발생 시 신속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태평2동은 이번 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도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시설 개선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김상균 동장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도로변 시설에 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 해소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은 23일 관내 해모로 어린이집, 하늘채스카이앤 어린이집에서 라면 140번들을 기탁하여 동네가 나서는 온정 릴레이가 펼쳐졌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관내 해모로 어린이집과 하늘채스카이앤 어린이집 원아 등 90명이 함께 마련했으며, 폐건전지와 폐트병 교환으로 받은 새 건전지도 함께 기부하여 뜻깊은 교육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했다.김명희 해모로 어린이집 원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큰 용기와 희망이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즐겁게 참여했다”라고 밝혔다.조미정 하늘채스카이앤 어린이집 원장 또한 “미래의 보물인 아이들이 따뜻한 마음을 가진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에 힘쓰겠다”라고 덧붙였다.이종환 동장은 "작은 천사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지역 사회에 큰 감동을 선사했다”라며, “아이들의 사랑으로 마련된 소중한 물품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 태평2동-영동군 추풍령면, 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 체결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태평2동은 태평2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 10월 17일 추풍령면 주민자치위원회의 태평2동 방문을 계기로 상호 교류와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해 추진됐다.양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 간 행정 교류 △지역 특산품·농산물 직거래 등 경제교류 활성화 △문화예술 행사 추진 경험 공유 △복지 데이터 교환 및 재난 발생 시 상호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으며, 자매결연 지역 간 상생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교차 기부 협약도 함께 체결했다.최락희 태평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지역의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이 지속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최경배 추풍령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우수한 특산물과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을 통해 함께 발전하겠다”라고 밝혔다.김상균 태평2동장은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두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에 함께 기여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유천1동이 연말을 맞아 아이들의 고사리손에서 시작해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어지는 ‘사랑의 나눔 릴레이’로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유천1동은 23일, 미래로어린이집 원아들의 성품 기탁과 주민들이 주도한 플리마켓 수익금 기부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 및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전방위적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먼저, 미래로어린이집의 ‘꼬마 산타’들이 사랑의 포문을 열었다.미래로어린이집은 매년 진행하는 나눔 행사를 통해 원아들이 십시일반 모은 라면 500개를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아이들이 직접 물품을 모으며 나눔의 기쁨을 배우는 이 행사는 유천1동의 대표적인 연말 미담으로 자리 잡았다.오경임 미래로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체득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교육”이라며, “작은 정성이 모여 이웃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이들이 직접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같은 날, 주민들의 화합으로 만들어진 결실 또한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됐다.유천1동은 지난 11월 6일 성황리에 개최된 ‘제2회 유천1동 플리마켓’의 수익금 180만 원 전액을 활용, 관내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겨울 이불과 전기매트를 마련했다.유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민·관이 협력해 이뤄낸 이번 성과는 1인 부스 판매자와 자생단체의 판매 수익금, 그리고 주민들의 십시일반 기부금이 모여 만들어졌다.특히 행사 수익금이 당초 취지대로 지역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환원됨으로써, 주민 주도형 나눔의 선순환 모델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다.김도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참여와 정성이 모여 홀몸 어르신들께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나눔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김성아 동장은 “고사리손으로 큰 사랑을 전해준 미래로어린이집 원아들과 플리마켓을 통해 십시일반의 기적을 보여준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어린 산타들의 따뜻한 마음과 주민들의 정성이 담긴 후원 물품을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여,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행복한 유천1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화답했다.한편, 유천1동은 이번에 기탁된 물품을 관내 저소득 가정과 홀몸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신속히 전달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주민의 화합과 평안을 위한 유천동 산신제 봉행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유천1동은 지난 22일 산신제보존회 주관으로 보문산 산신에게 마을의 화합과 평안을 기원하며 ‘제28회 유천동 산신제’를 봉행했다고 밝혔다.유천동 산신제는 450여 년 동안 이어져 내려온 전통문화유산으로, 해마다 동짓달 초사흘에 유천동 산제당에서 마을의 풍년과 안녕을 산신령에게 기원하던 제례로서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마을의 큰 화합행사이다.이번 공개행사에는 유천1·2동 풍물단의 길놀이 공연으로 제례의 시작을 알리고, 산신제 보존회원 및 지역 주민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산신제 소개와 봉행, 헌주와 음복 순으로 제를 지냈다.제례가 끝난 뒤에는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음식을 나누며 마을 잔치가 펼쳐졌다.김용덕 회장은 “그동안 산신제 준비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전통민속문화 유산으로서 산신제를 계승·보존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유천동 산신제’는 오랜 세월 동안 변함없이 전승되어 온 유천동 고유의 전통제례로서 보존가치가 인정되어 1997년 시 무형문화유산 제4호로 지정되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많은 반영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행사시간 관계로, 일부 사진들은 오후 3시 반까지 보내드리겠습니다.주민의 화합과 평안을 위한 「 유천동 산신제 」 봉행 - 산신제보존회 주관, 유천동 산제당에서 제 28회 산신제 공개행사 열려 - 대전 중구 유천 1 동 은 지난 22일 산신제보존회 주관으로 보문산 산신에게 마을의 화합과 평안을 기원하며 ‘제 28회 유천동 산신제 ’를 봉행했다고 밝혔다.유천동 산신제는 450 여 년 동안 이어져 내려온 전통문화유산으로, 해마다 동짓달 초사흘 에 유천동 산제당에서 마을의 풍년과 안녕을 산신령에게 기원하던 제례로서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마을의 큰 화합행사이다.이번 공개행사에는 유천 1·2 동 풍물단의 길놀이 공연으로 제례의 시작을 알리고, 산신제 보존회원 및 지역 주민 300 여 명이 모인 가운데 산신제 소개와 봉행, 헌주와 음복 순으로 제를 지냈다.제례가 끝난 뒤에는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음식을 나누며 마을 잔치가 펼쳐졌다.김용덕 회장은 “그동안 산신제 준비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전통민속문화 유산으로서 산신제를 계승·보존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한편, ‘유천동 산신제 ’는 오랜 세월 동안 변함없이 전승되어 온 유천동 고유의 전통제례로서 보존가치가 인정되어 1997년 시 무형문화유산 제 4호로 지정되었다.담당자 : 유천1동 정슬기 주무관 은행선화동 희망산타, 따뜻한 온정 릴레이 펼쳐 - 해모로 어린이집, 하늘채스카이앤 어린이집, 나도 !희망산타 라면기탁 -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 은 23일 관내 해모로 어린이집, 하늘채스카이앤 어린이집 에서 라면 140 번들 을 기탁하여 동네가 나서는 온정 릴레이가 펼쳐졌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관내 해모로 어린이집과 하늘채 스카이앤 어린이집 원아 등 90명이 함께 마련했으며, 폐건전지와 폐트병 교환으로 받은 새 건전지도 함께 기부하여 뜻깊은 교육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했다.김명희 해모로 어린이집 원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큰 용기와 희망이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즐겁게 참여했다 ”라고 밝혔다.조미정 하늘채스카이앤 어린이집 원장 또한 “미래의 보물인 아이들이 따뜻한 마음을 가진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에 힘쓰겠다 ”라고 덧붙였다.이종환 동장은 "작은 천사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지역 사회에 큰 감동을 선사했다 ”라며, “아이들의 사랑으로 마련된 소중한 물품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답했다.담당자 : 은행선화동 이현숙 복지팀장 대전 중구 태평 2 동 - 영동군 추풍령면, 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 체결 -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교차 기부협약 체결로 지역 상생·균형발전 앞장 - 대전 중구 태평 2 동 은 태평 2 동 주민자치위원회 와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 주민자치위원회 가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 10월 17일 추풍령면 주민자치위원회의 태평 2 동 방문을 계기로 상호 교류와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해 추진됐다.양 주민자치위원회는 △ 지역 간 행정 교류 △ 지역 특산품·농산물 직거래 등 경제교류 활성화 △ 문화예술 행사 추진 경험 공유 △ 복지 데이터 교환 및 재난 발생 시 상호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으며, 자매결연 지역 간 상생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교차 기부 협약도 함께 체결했다.최락희 태평 2 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지역의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이 지속되길 바란다 ”라고 밝혔다.최경배 추풍령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우수한 특산물과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을 통해 함께 발전하겠다 ”라고 밝혔다.김상균 태평 2 동장은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두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에 함께 기여하길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담당자 : 태평2동 조해경 행정팀장 이음복지재단과 버드내코아상가번영회, 태평 2 동 취약가구에 ‘하루 생활 생필품 꾸러미 ’전달 - 하루 동안 필요한 먹거리·생활용품 한 번에 담은 맞춤형 지원 - 대전 중구 태평 2 동 은 이음복지재단 과 버드내코아상가번영회 와 함께 지역 내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하루 생활 생필품 꾸러미 ’를 제작해 전달했다고 밝혔다.총 100 여만 원의 후원금으로 마련된 이번 꾸러미는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라면, 햇반, 김, 사골국, 음료수 등 식료품과 물티슈, 주방 세제, 수세미, 양말 등 생활용품으로 구성되었다.이러한 꾸러미는 식사, 위생, 가사 등 하루 생활 전반에 필요한 품목을 한 번에 지원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구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준비되었다.김도열 이사장과 한금녀 회장은 “이번 나눔은 단순한 물품 전달이 아니라,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하루를 살아갈 힘과 희망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마련된 것이다 ”라며, “앞으로도 태평 2 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더 많은 가정에 따뜻한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김상균 동장은 “하루를 버티기조차 힘든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알차게 담아 주셔서 큰 힘이 되고 있다 ”라며, “행정복지센터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 ”라고 말했다.담당자 : 태평2동 윤해리 주무관 유천 1 동,‘고사리손 ’부터 ‘주민 ’까지... 한겨울 녹이는 나눔 릴레이 - 세대를 아우르는 이웃사랑 실천, 유천 1 동에 ‘희망의 온기 ’전해 - 대전 중구 유천 1 동 이 연말을 맞아 아이들의 고사리손에서 시작해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어지는 ‘사랑의 나눔 릴레이 ’로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유천 1 동은 23일, 미래로어린이집 원아들의 성품 기탁과 주민들이 주도한 플리마켓 수익금 기부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 및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전방위적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먼저, 미래로어린이집의 ‘꼬마 산타 ’들이 사랑의 포문을 열었다.미래로어린이집은 매년 진행하는 나눔 행사를 통해 원아들이 십시일반 모은 라면 500개를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아이들이 직접 물품을 모으며 나눔의 기쁨을 배우는 이 행사는 유천 1 동의 대표적인 연말 미담으로 자리 잡았다.오경임 미래로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체득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교육 ”이라며, “작은 정성이 모여 이웃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이들이 직접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같은 날, 주민들의 화합으로 만들어진 결실 또한 지역의 소외된 이웃 에게 전달됐다.유천 1 동은 지난 11월 6일 성황리에 개최된 ‘제 2회 유천 1 동 플리마켓 ’의 수익금 180만 원 전액을 활용, 관내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겨울 이불과 전기매트를 마련했다.유천 1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 주관하고 민·관이 협력 해 이뤄낸 이번 성과는 1 인 부스 판매자와 자생단체의 판매 수익금, 그리고 주민들의 십시일반 기부금이 모여 만들어졌다.특히 행사 수익금이 당초 취지대로 지역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를 위해 환원됨으로써, 주민 주도형 나눔의 선순환 모델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다.김도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참여와 정성이 모여 홀몸 어르신들께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 ”라며, “나눔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힘쓰겠다 ”라고 말했다.김성아 동장은 “고사리손으로 큰 사랑을 전해준 미래로어린이집 원아들과 플리마켓을 통해 십시일반의 기적을 보여준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라며, “어린 산타들의 따뜻한 마음과 주민들의 정성이 담긴 후원 물품을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여,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행복한 유천 1 동을 만들어 가겠다 ”라고 화답했다.한편, 유천 1 동은 이번에 기탁된 물품을 관내 저소득 가정과 홀몸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신속히 전달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산성동은 22일 색동어린이집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1000여 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라면은 색동어린이집 원아들이 각 가정에서 자발적으로 준비한 물품으로,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나눔의 의미가 더해져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이는 지역 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은 물론, 미래 세대인 아이들에게 공동체 의식을 심어주는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이정숙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아이들이 이번 경험을 통해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김은정 동장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마음을 모아준 색동어린이집 원아들과 지도해주신 선생님, 학부모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물품은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답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 자립준비청년의 오늘 을 응원하다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지난 20일, 자립준비청년과 예비자립준비청년이 함께하는 일상회복 지원 프로그램 ‘어느 멋진 날;오늘, 오늘을 일상으로’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자립을 준비하거나 막 사회로 첫발을 내딛은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소소한 즐거움과 정서적 여유를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자립을 앞둔 단계부터 자연스럽게 사회 적응을 준비하고 꼭 필요한 재테크·부동산 기초 교육과 퍼스널 스타일링 체험을 통한 일상 속 자립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중구 관계자는 “자립을 준비하거나 막 사회로 첫발을 내딛은 청년들이 평범한 일상 속에서 자신을 돌보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라며, “자립은 어느 날 갑자기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경험이 차곡차곡 쌓여 만들어지는 만큼,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이 지역사회 안에서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일상지원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중구만의 특색 있는 자체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자립준비청년의 실제 수요와 의견을 반영해 MBTI, 동영상 편집, 태양의 서커스 관람, 한화이글스 야구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참여 청년들로부터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22일 제38차 전국 대도시중심구 구청장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전국 대도시중심구 구청장협의회는 1996년 서울 중구에서 처음 개최된 이후, 각 대도시 중심구가 순회 개최하며 원도심 문제, 인구 감소 등 대도시가 공통으로 직면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협의체다.이번 제38차 협의회에는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해 김길성 서울 중구청장,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 박유진 인천 중구 부구청장, 임택 광주 동구청장,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각 지역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공동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오전 회의에서는 △교통 편의 증진을 위한 새로운 시도 ‘언제나 든든한 내편중구버스’통합 운영 추진 △미래를 바꾸는 국제화 플랫폼 구축 △전국 최초 교동 음식물 수거 실명제 시행 △지방주도 행정체제 개편의 새로운 방향 제시 △집을 고쳐 더 오래, 삶을 더하는 ‘더삶’저층주거지 집수리 지원사업 △지역화폐 ‘중구통’발행 및 운영 △도심 속 숨은 보석, 입화산 아이놀이뜰 공원 조성 등 각 지역에서 추진 중인 주요 시책이 공유됐다.회의를 마친 후에는 성심당 문화원 등 원도심 인근 주요 시설을 방문해 지역 현황과 원도심 활성화 사례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중구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대도시 중심구들이 공통으로 안고 있는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정책들이 공유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중심구 간 협력을 통해 더욱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태평1동은 22일 태평1동 통장협의회 주관으로 동지를 맞아 액운을 막고 이웃의 안녕과 건강을 기원하는 팥죽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태평1동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팥죽과 계란, 밑반찬 등을 관내 홀몸어르신 40세대를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김창옥 회장은“동지날 팥죽에는 한 해의 나쁜 기운을 털어내고 새 희망을 맞이하자는 뜻이 담겨 있다”라며, “이웃들이 사랑이 담긴 팥죽을 드시고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박상롱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팥죽 나눔을 직접 준비해 주신 통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동지 팥죽 나눔을 통해 모든 액운을 물리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어, 모두가 함께 따뜻한 태평1동을 만들어 가는 데 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문화2동은 22일 문화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의 민·관협력사업 중 하나로‘사랑의 천사나무’행사를 진행하며 따뜻한 연말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부모가정 아동 20명의 소원카드를 문화2동 행정복지센터 내에 비치된‘천사나무’에 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천사’가 되어 선물을 준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선물을 포장해 산타 복장으로 가정을 찾아가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이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위로가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이권희 위원장은“아이들의 소원을 직접 선물로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작은 나눔이 아이들에게 큰 기쁨과 희망이 되어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강민 동장은“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