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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마을아파트 부녀회 ‘사랑의 바자회 수익금 기탁’ 으로 나눔과 이웃사랑 실천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목동은 목양마을아파트 부녀회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3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2일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부녀회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진행한 바자회 수익금의 일부로 마련됐으며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부녀회원들의 뜻이 하나로 모여 기탁됐다.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목동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과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는 데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정경숙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마을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유영신 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온정을 나눠주신 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되도록 촘촘한 복지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화답했다.
태평2동, 관내 도로변 벤치 수선 완료 및 관리번호 도입으로 유지보수 체계화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태평2동은 주민들에게 쾌적한 보행환경과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일반 도로변에 설치된 야외 벤치에 대한 수선공사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공사는 장기간 사용으로 인해 파손되거나 노후화된 관내 벤치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주민 통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정비가 이뤄졌다.특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구조 보강 및 도색 작업을 병행해 내구성과 미관을 동시에 개선했다.또한 수선이 불가능한 노후 벤치 5개는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신규 벤치로 교체해 주민 이용 편의를 한층 높였다.아울러 태평2동은 시설물의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각 벤치에 관리번호를 부여하고 관리부서 연락처를 기재해, 주민들이 시설물 이상 발생 시 신속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태평2동은 이번 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도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시설 개선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김상균 동장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도로변 시설에 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 해소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겨울을 채우는 따뜻한 마음 유천1동 복지만두레 김장나눔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이번 행사는 유천1동 자생단체협의회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유천1동 복지만두레,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원봉사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방위협의회, 자율방범대 등 자생단체 회원 50여명이 참여해 정성껏 김장김치를 담갔다.회원들은 이날 담근 김치를 지역 내 취약계층 15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도 살폈다.신영철 회장은 “정성껏 담근 김치가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과 따뜻함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성아 동장은 “지역 자생단체의 자발적인 참여와 후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동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 화재대비 합동 소방훈련 실시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20일 동부소방서 부사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화재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동부소방서와의 협력체계 구축하고 전 직원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실제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초기 대응 및 화재 진압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을 두었다.훈련은 중구청 본관 2층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대피 △중요서류 반출 △부상자 이송 △화재 초기진압 등 직원들이 사전에 편성된 임무에 따라 훈련에 참여했다.또한 동부소방서 부사119안전센터 구급대원의 화재 대응훈련과 자위소방대 임무 교육을 병행함으로써, 청사 내 자위소방대의 소방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소방서와의 협조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김제선 중구청장은“화재 등 재난 상황에서는 신속한 초동 대응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방훈련을 실시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문창동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문창동은 20일 문창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2025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각 자생단체 회원들이 참여해 300포기의 김장 김치를 직접 담갔다.정성스럽게 만든 김치는 홀로 사는 어르신, 저소득 가정 등 100세대에 전달하며 겨울철 식생활 지원과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특히 이번 김장 나눔은 문창동 기관·단체 및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마련됐다.각 단체에서는 김장 재료 구입을 위한 후원금을 지원하고 주민들도 후원금과 다양한 식재료 및 생필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정경순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김장김치가 우리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박인혁 동장은 “새마을부녀회의 꾸준한 봉사 덕분에 많은 가정이 도움을 받고 있다”며 “아낌없는 지원과 후원을 해주시는 기관·단체 및 주민들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동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 석교동복합커뮤니티센터 신청사 개청식 개최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20일 석교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신청사 개청식을 열고 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이날 개청식은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경과보고 기념사, 미디어점등식,테이프커팅,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다.기존 석교동 행정복지센터는 1990년에 지어진 건물로 노후화된 시설과 공간 협소로 청사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이에 중구는 총 사업비 121여억원을 투입해 석교동 12-4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1,661.99㎡ 규모로 행정복지센터 기능을 포함한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계획을 수립한 후 2024년 2월 착공, 2025년 10월에 공사를 완료해 지난 11월 17일부터 신청사에서 업무를 개시했다.신청사는 △1층-민원실, 복지상담실, 주차장 △2층-다함께돌봄센터, 돌다리 작은도서관, 마주침공간, 프로그램실, △3층-예비군석교통합동대, 다목적실, 주민자치회의실, 식당 등으로 구성되어 주민들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김제선 중구청장은“석교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신청사 개청이 완료돼 매우 기쁘다”며 “더 나은 행정·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의 화합과 소통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센터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문화1동 주민자치위원회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문화1동은 문화1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거환경이 열악한 홀로 사는 어르신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80만원 상당의 탄소전기매트를 지원하며 이웃과의 나눔을 실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기 전, 주거환경이 취약한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겨울나기를 미리 대비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추진됐다.김명례 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내 저소득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전기매트와 더불어 우리사회의 훈훈한 정을 다시 한번 느끼는 따뜻한 겨울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유영단 동장은 "추운 겨울 에너지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전기매트로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 걸어가는 문화1동이 되겠다”고 답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이번 프로그램은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은 어르신들이 식물 돌봄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된 정서 지원 사업이다.어르신들은 화분 꾸미기, 흙 채우기, 식물 심기 등 자신만의 반려 식물을 만들며 만족감을 표현했다.또한 완성된 화분을 보며 “집에 두고 키우면 큰 위로가 될 것 같다”는 등 따뜻한 소감을 전했다."인세종 회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정서 안정을 돕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유영단 동장은 “홀몸어르신들의 정서적 돌봄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반려식물 만들기와 같은 일상적 힐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한국족보박물관 문체부 평가 인증 연속 4회 선정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가 운영하는 한국족보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2025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결과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정부가 공립박물관의 운영 내실화와 대국민 서비스 향상을 위해 도입한 평가제도로 인증을 받은 박물관에는 인증서가 발급되고 대외적으로 공시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인증기간은 3년이며 한국족보박물관은 박물관 평가인증제도가 시행된 2017년부터 이번 평가까지 모든 평가를 통과해 4회 연속 인증을 받았다.그동안 한국족보박물관은 족보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는 특별전시를 매년 개최하고 족보 교육 프로그램 계발과 운영 등 전국 유일의 족보 전문 박물관으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한국족보박물관은 특히 △행복이음교육지구 △바로세움효인성교육 △민속생활사박물관협력망 △근현대생활사박물관 협력망 △대전충청박물관협력망 등 다양한 공모 사업에 참여하고 다른 기관과 협력하는 사업을 추진했다.이와 함께, 연간 1천만원의 교육 예산으로 연평균 119회, 2,977명에게 교육 및 체험을 제공하고 관내 초중고등학교로 찾아가는 교육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주민 속으로 찾아가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실천했다.중구는 이러한 주민 중심의 정책 추진 노력이 이번 평가에서 결실을 맺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한편 한국족보박물관은 매년 100만명이 다녀가는 전국 명소이자 전국 244개 문중 성씨 유래비가 있는 뿌리공원 안에 위치해, 박물관 설립 당위성과 정체성이 확고한 주제 박물관이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지난 2022년 52.4%만이 통과할 정도로 어려운 공립박물관 평가를 4회 연속으로 성공한 한국족보박물관이 우리 중구 주민 곁에 존재한다는 사실이 매우 기쁘다”며 “족보를 세계유산으로 등재를 추진하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우리 중구에 한국족보박물관이 있다는 자긍심을 우리 중구민에게 심어줄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2025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전국 296개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탈락 예정 박물관의 이의 신청과 재심을 거쳐 12월말 최종 공고될 예정이다.참 고 족보박물관 문체부 평가 4회 연속 인증기관 선정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제26조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가 3년 주기로 실시하는 ‘공립 박물관 평가 인증제’에 한국족보박물관이 4회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19일 한국보건복지인재원에서 장기교육 중인 사회복지직 중간관리자 30여명이 대전 중구의 ‘온마을돌봄’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중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은 통합 돌봄 선진 도시로 자리매김한 ‘중구형 온마을돌봄 정책’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의 실제 추진 사례를 학습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생들은 중구형 온마을돌봄 추진체계에 대한 설명을 듣고 대표 프로그램인 ‘온돌 건강 교실’의 실질적인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특히‘온돌 건강 교실’은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고립 예방을 위한 대표 돌봄 프로그램으로 신체활동·건강 상담·정서 지원 등을 통합적으로 운영하며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자립적 돌봄 체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현장 방문에 참여한 교육생들은 대전 중구의 온마을돌봄 추진 경험과 노하우를 직접 확인하며 각 지역 복지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혁신적 복지 모델과 실천 전략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한편 2025년 대전 중구형 온마을돌봄의 주요 사업으로는 △6대 기본 돌봄 서비스 △온마을 건강 돌봄 사업 △찾아가는 한의사 방문 서비스 △총명한 한의약 백세 사업 △스마트 돌봄 등 다양한 맞춤형 돌봄 정책이 추진되고 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현장방문은 대전 중구의 온마을돌봄 모델을 공유하고 지역 맞춤형 복지서비스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복지혁신을 통해 주민이 체감하는 돌봄공동체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2026년도 예산안을 총 7,228억원 규모로 편성해 중구의회에 19일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389억원 증가한 규모로 지역경제 회복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재정을 배분했다.예산안은 일반회계 7,176억원, 특별회계 52억원으로 구성됐으며 사회복지 분야가 4,875억원으로 전체의 약 68%를 차지한다.문화·관광·산업·에너지 분야 예산도 큰 폭으로 증가해 도시 활력 회복 의지가 반영됐다.중구는 2026년을 주민주권도시로 본격 도약하는 해로 삼고 주민이 행정의 중심에 서는 자치 기반을 강화한다.동장 주민추천제 확대, 주민특화사업비 지원, 주민자치회 전환 등을 통해 주민이 동네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하는 구조를 확립한다.또한 마을공동체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공동체 활동과 사회적경제 조직 간 협력을 강화해 주민 참여 기반을 넓힌다.원도심 회복을 위한 도시정비 사업도 본격 추진된다.정비사업 신속지원센터의 역할을 강화해 절차의 투명성을 높이고 태평·유천·문화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기반시설 조성사업을 속도감 있게 진행한다.국비 240억원을 포함한 총 481억원 규모의 이 사업은 보행환경, 공원, 주차장 등 생활 인프라 확충과 함께 2,630세대의 주택을 공급해 원도심 정주 여건을 개선할 전망이다.문화·관광 분야는 ‘중구 미술축제’를 생활 속 작은 미술관 프로젝트로 확장하고 단재 신채호 생가지와 근대문화유산을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문화 기반을 구축한다.보문산과 원도심을 잇는 ‘D-Trail Race’도 자연·도시·문화를 결합한 전국 단위 스포츠 관광 축제로 키울 계획이다.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순환경제 생태계도 강화한다.지역화폐 ‘중구통’플랫폼을 고도화하고 소비데이터 기반 인센티브 체계를 고도화 해 상권 회복 효과를 높인다.출산장려금과 복지수당 등을 중구통으로 지급해 지역 내 소비 순환을 촉진하고 골목형 상점가 확대, 전통시장 현대화 등 상권 활성화 정책도 지속한다.복지 분야는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에 집중한다.방문 건강·한의·물리치료 등 방문형 돌봄서비스를 확대하고 복지 사각지대 위험군 데이터 기반의 선제적 지원을 강화한다.△희망 동행 돌봄매니저 운영 △이웃애 온돌 추진단 구성 △이동 취약계층을 위한 ‘중구 온마을 콜택시’운영 등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확대한다.또한 부사동 옛 남대전등기소 부지에 조성 중인 노인복지관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된다.평생학습도시 기반 강화를 위해 평생학습관 확대 이전을 추진하고 중구 북페스티벌을 지역 주도형 문화축제로 발전시키며 마을 단위 평생학습 공동체도 확대한다.청소년 교육환경 개선과 학습지원 정책 역시 지속 강화한다.교통·환경 분야에서는 트램 2호선 시공 구간의 교통 혼잡을 선제 관리하고 석교·호동·옥계 등 교통취약지에 마을순환버스를 신설한다.자원순환 정거장 ‘중구모아’운영 확대와 주민참여형 클린하우스 확산 등 생활환경 개선과 기후위기 대응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김제선 중구청장은 “2026년 예산안은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고 중구가 다시 도약하는 기반을 다지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주민주권 행정을 실현하고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어 모두가 행복한 중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이어 “변화의 완성은 주민과 함께할 때 가능한 만큼,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중구의회는 예산안을 심사한 뒤 오는 12월 19일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태평1동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태평1동 자생단체협의회 주관으로 ‘김장나눔의 날’행사를 열고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관내 어려운 이웃 200세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태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정기탁금과 9개 자생단체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자생단체 회원 등 60여명이 참여해 정성과 사랑이 가득한 김장김치를 담갔다.이날 담근 김치는 관내 홀몸어르신, 장애인 가정 등 취약계층 200세대에 전달됐다.행사 참여자들은 “지역공동체가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온정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박상롱 동장은 “모두가 한마음으로 참여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