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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마을아파트 부녀회 ‘사랑의 바자회 수익금 기탁’ 으로 나눔과 이웃사랑 실천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목동은 목양마을아파트 부녀회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3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2일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부녀회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진행한 바자회 수익금의 일부로 마련됐으며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부녀회원들의 뜻이 하나로 모여 기탁됐다.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목동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과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는 데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정경숙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마을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유영신 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온정을 나눠주신 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되도록 촘촘한 복지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화답했다.
태평2동, 관내 도로변 벤치 수선 완료 및 관리번호 도입으로 유지보수 체계화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태평2동은 주민들에게 쾌적한 보행환경과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일반 도로변에 설치된 야외 벤치에 대한 수선공사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공사는 장기간 사용으로 인해 파손되거나 노후화된 관내 벤치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주민 통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정비가 이뤄졌다.특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구조 보강 및 도색 작업을 병행해 내구성과 미관을 동시에 개선했다.또한 수선이 불가능한 노후 벤치 5개는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신규 벤치로 교체해 주민 이용 편의를 한층 높였다.아울러 태평2동은 시설물의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각 벤치에 관리번호를 부여하고 관리부서 연락처를 기재해, 주민들이 시설물 이상 발생 시 신속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태평2동은 이번 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도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시설 개선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김상균 동장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도로변 시설에 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 해소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지난 24일 대사동 보문산에 위치한 형통사에서 추석맞이 사랑의 백미 4,00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백미는 관내 노인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형통사는 지난해 설 명절과 부처님 오신 날 등을 맞아 백미 기탁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지난 4월에도 6,000kg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용담 주지스님은 “추석을 맞아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백미를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을 나눠주시는 형통사와 신도님들께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유천2동은 25일 한용환 육교경로당 회장이 현금 100만원을 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한용환 회장이 100만원의 사재를 출연했으며 해당 기탁금은 유천2동 한부모가정 및 어려운 이웃 1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용환 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며 사는 삶을 계속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구순서 동장은 "나눔 문화 실천에 모범을 보여주고 있는 한용환 회장님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데 동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한용환 회장은 지난 35년간 매년 사재로 라면, 백미 등 10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생필품을 꾸준히 기탁해 왔으며 육교경로당 회장으로서 2010년부터 ‘육교실버장학회 장학사업’을 펼쳐 총 113명에게 2,290만원의 장학금을 후원했다. 또한 2025년에는 수재의연금 266만원 기탁을 이끌어내는 등 경로당을 모범적으로 운영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제16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총 5개 분야 30여 개에 이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을 만난다. 16회를 거쳐오며 축적된 축제 노하우를 바탕으로 축제의 장이 펼쳐질 뿌리공원의 공간 구성도 새롭게 재편했다. ‘제16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뿌리공원 입구부터 잔디광장까지 크게 3가지 존으로 축제장을 나눠 운영한다. 입구 게이트로 들어오면 ‘효문화마켓존’ 이 축제장을 방문하는 시민을 맞이한다. 효문화마켓존 입구는 메인게이트 및 주제관을 배치해 제16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주제관을 지나면 지역 공방과 소상공인 등 30여개 부스에서 공방 체험 및 지역 소상공인 물품을 판매한다. 지난해 지역 대표 음식점과 문중, 단체들이 참여해 운영했던 ‘뿌리먹거리존’은 ‘중구통’ 가맹점을 중심으로 중구 대표 맛집들이 참여한다.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메뉴를 통해 축제의 즐길거리에 더해 먹거리를 제공한다. 맛집 18개 부스와 5개 푸드트럭이 천변 주차장에 만들어진 ‘뿌리먹거리존’에서 입을 즐겁게 한다. ‘뿌리먹거리존’ 옆에는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꾸미는 ‘프린지무대’ 가 상시 운영된다. 뿌리교와 만성교를 통해 축제의 메인무대인 잔디광장에 들어서면 ‘효문화체험존’을 만날 수 있다. ‘효문화체험존’은 축제의 메인무대와 수변무대를 통해 개막식 및 폐막 공연, ‘전국효문화청소년페스티벌’ 등 공연을 즐길 수 있다. ‘효문화체험존’에서는 신천 강씨, 안동 수은공 종택, 평택 신씨, 안동 권씨 등 문중 전통 체험과 직업키자니아체험장 및 가족놀이터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 마당도 진행된다. 뿌리공원을 둘러싼 만성산 일대를 즐기는 ‘만성산보물찾기’, ‘만성산 라디엔티어링’도 함께 할 수 있다. 제16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의 개막은 ‘중구 명문가’로 선정된 가문이 연다. 중구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해 온 가문을 조명하고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전통을 계승한다. 지난해에 이어 서경석 MC의 사회로 공식 행사를 진행한다. 지역 공연예술단 ‘우금치’의 개막 특별 공연을 시작으로 내·외빈이 참석해 ‘효 다짐 서명 퍼포먼스’, 한국인의 정서를 깊은 울림으로 노래하는 장사익의 개막 축하공연 등이 이어진다. 대전효문화뿌리축제의 무대가 되는 뿌리공원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 축제 기간 ‘만성산에 숨겨진 보물찾기’ 와 ‘라디엔티어링 체험’을 통해 뿌리공원의 숨은 멋을 느끼고 다양한 경품도 받을 수 있다. 축제의 기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운영된다. 제16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야간에 즐겨야 제맛. 26일 개막공연과 함께 진행되는 ‘미디어아트 대북 퍼포먼스’, ‘불꽃 드론라이팅쇼’ 와 천혜의 경관을 배경으로 유등천변을 수놓을 유등과 마스코트 경관 조명도 축제를 빛나게 한다. 축제의 메인 공연도 눈길을 끈다. 감성을 자극하는 발라드와 흥을 돋우는 트로트, 팝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으로 구성된 3일간의 특별한 공연이 펼쳐진다. 26일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장사익의 개막공연이, 27일은 트로트 가수 김희재와 지역 트로트 신동 김태웅 군의 공연이 이어진다. 축제의 마지막은 감성을 자극하는 발라드 가수 조째즈의 공연이 담당한다. 매년 꿈과 끼를 통해 대전효문화뿌리축제를 빛낸 주인공들도 방문객을 만난다. 28일 메인무대에서 펼쳐진 ‘전국 효문화 청소년 페스티벌’과 27일 ‘가족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26일 ‘외국인 장기자랑’은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다. 한편 중구는 ‘제16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를 찾는 시민들을 위해 뿌리공원 인근 언고개 교통광장 및 안영동 공영주차장, 하나로마트 주차장 등 총 12개소의 주차장을 마련했다. 축제 기간 312번, 313번 시내버스 노선 임시변경을 통해 뿌리공원 접근성을 높이고 서대전네거리역 3번출구 버스승강장에서 뿌리공원네거리 임시승강장까지 1시간 간격으로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2025년 7월 19일부터 민간기관이 수행하던 입양절차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책임지는 공적 입양체계로 전면 개편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적 입양체계 개편은 아동의 최선의 이익을 보장하고 입양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조치다. 개편 이후에는 아동의 주소지를 관할하는 시장·군수·구청장이 입양 절차 완료 시까지 미성년 후견인 역할을 수행해, 입양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보호를 제공하게 된다. 중구는 이번 개편을 통해, 입양 대상 아동이 양부모와 만날 때까지 보호 공백 없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아동보호 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중구에서는 학대 및 위험으로부터 아동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은 물론, 아동이 원가정에서 보호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아동과 가족구성원의 심리·정서적 회복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입양 절차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아동양육상황 점검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입양은 단순한 법적 절차를 넘어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평생의 가정을 선물하는 최선의 보호조치다”며 “8월 25일에 중구 관내 입양 대상 아동의 첫 미성년후견인으로 지정된 만큼, 국가 책임 아래 아동의 권리와 안전을 보장하고 모든 보호 대상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 ‘소통·공감 주니어보드’ 3기 발대식 개최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2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소통·공감 주니어보드’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통·공감 주니어보드’는 임용 5년 이내 공무원들로 구성된 정책참여 기구로 조직 내 자유로운 소통과 창의적인 정책 발굴을 목표로 2023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번 3기는 교통, 환경, 보건 등 다양한 부서에서 선발된 6명이 참여해 앞으로 1년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조직 문화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은 참여자들의 자기소개와 활동 방향 논의에 이어 간부 공무원과의 열린 대화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작은 제안이지만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씨앗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주니어보드는 짧은 경력이지만 가장 유연한 사고를 가진 공무원들이 모인 기구이다”며 “젊은 시각에서 출발한 의견들이 중구의 미래를 바꾸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효’ 와 ‘뿌리’로 통하는 가족과 세대의 공감 축제, 제16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오는 26일 개막한다. 244개 문중 성씨 조형물이 조성된 뿌리공원은 전국 유일의 성씨 기반 뿌리공원과 족보박물관이 위치한 곳으로 ‘대전효문화뿌리축제’ 가 열리는 곳이다. 15회를 거듭하며 대전의 대표 축제이자 문화관광부 지정 예비축제에 연속 선정될 만큼 지역 축제의 정형으로 자리 잡았다. 중구는 올해 하반기 진행하는 축제를 통합 운영하고 있다. ‘중구 축제로 물들다’라는 이름으로 중구의 역사, 문화, 자연환경을 활용한 중구다움을 담은 축제를 연말까지 이어간다. 지난 9월 4일 개막한 ‘중구 미술 축제’는 대흥동 문화예술의 거리 7개 갤러리에서 지역 미술작가 9명 및 스튜디오1750 작가가 참여한 새로운 시도로 호평 받았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를 맞은 ‘중구 북페스티벌’은 지역 주민 및 작가, 작은서점 대표, 출판사 대표 등이 참여하는 ‘시민 기획단’을 통해 주민이 기획하고 참여하는 북페스티벌을 개최해 인문도시 중구로 가는 이정표를 마련했다. 중구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뜀과 힐링의 축제인 제1회 대전신채호마라톤대회와 ‘D-Trail RACE’는 마라톤과 트레일레이스를 통해 중부권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고 있다. 중구 7개 동에서 개최될 예정인 ‘온마을축제’는 마을에서 준비하는 생활 축제로 준비되고 있다. 다양한 중구 축제가 준비 중이지만 가장 핵심은 ‘제16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다.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효’ 와 ‘뿌리’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축제의 정체성과 콘텐츠는 가을, 축제의 계절이면 찾고 싶은 지역 축제로 거듭나고 있다. 대전의 대표축제가 돌아왔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대전 지역 유일한 예비축제인 ‘제16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가 오는 9월 26일 개막한다. 전국 244개의 성씨 조형물이 설치된 뿌리공원과 성씨 뿌리의 원형을 전시·보관하고 있는 전국 유일의 족보박물관은 대전효문화뿌리축제의 전통적인 공간이다. ‘효’ 와 ‘뿌리’로 통하는 가족과 세대의 공감 축제를 통해 대전 대표 축제를 만날 시간이다. 올해 제16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주민이 기획하고 참여하는 주민주도형 축제이자 지역 문화예술인과 소상공인들이 참여해 만들어 가는 상생 문화 축제다. ‘효’ 와 ‘뿌리’로 통하는 가족과 세대 공감 축제다. 차별화된 콘텐츠와 지속 가능한 축제로 거듭난다. 전국에서 107개 문중이 참여하는 문중퍼레이드는 효문화뿌리축제의 전통을 이어온 대표 콘텐츠다. 성씨 문화의 역사를 체험하는 문중 체험행사와 2024년 한국민속예술제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버드내보싸움놀이 등의 공연도 효문화뿌리축제에서만 경험할 수 있다. 올해 문중퍼레이드는 육군 군악대가 행진을 이끈다. 지난해에 이어 국내 거주 고려인들도 함께한다. 이 같은 흐름은 우리 전통의 성씨와 함께 이주민들이 더 많이 참여하는 성씨문화 축제로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향연 ‘프린지 무대’ 지역문화예술인들이 채워갈 프린지 무대는 지역 문화예술 저변을 탄탄히 만들어가는 마중물이 되고 있다. 올해도 40여개 팀이 참여해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단순히 먹고 즐기는 축제가 아니라, 지역 예술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고 어우러지는 무대를 만들 예정이다. 지역 대표 맛집들이 참여하는 주민주도 먹거리존은 지역화폐 중구통 사용으로 지역 순환경제를 더 탄탄하게 다지는 계기를 마련한다. 중구 내 상권 이용 영수증 및 중구통 이용 내역 제출 시 룰렛 경품 이벤트를 진행해 지역화폐 중구통 포인트를 지급해 지역 상권 활성화도 이끈다. 뿌리공원 일원은 평소에도 야간에 다양한 경관 조명이 있어 아름다운 곳이다. 이번 축제기간에는 조금 더 특별한 경관조명과 빛 축제가 이어진다. 26일 개막공연과 함께 진행되는 ‘미디어아트 대북 퍼포먼스’는 ‘효’ 와 ‘뿌리’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디어 주제공연이다. 대북의 웅장한 울림과 다양한 미디어아트 연출이 함께해 환상적인 빛의 공연을 경험할 수 있다. 최근 축제에서 빼놓을 수 없는 드론 공연도 펼쳐진다. 뿌리축제 개막 축하쇼를 장식할 ‘중구 멀티미어더 드론라이팅쇼’는 ‘효’의 정체성을 담은 음악과 함께 전문 드론 아트디렉터가 연출해 중구의 밤을 수놓을 예정이다. 축제 마지막날은 폐막 공연으로 축제의 마지막 여운을 함께 간직하는 ‘불꽃놀이’도 예정되어 있다. 무엇보다 뿌리공원 주변 천혜의 경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경관조명을 조성해 야간에도 뿌리축제를 즐길 수 있다. 매일 밤 유등천과 어우러진 레이저 퍼포먼스를 준비해 야간에 더 빛나는 뿌리축제를 경험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지역 내 착한가격업소를 대상으로 추석 전 하반기 공공요금 지원과 종량제봉투 지급 등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해 서민 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이번 지원은 착한가격업소가 합리적인 가격 정책을 지속할 수 있도록 비용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중구는 추석 전에 착한가격업소 107곳에 업소당 70만원 상당의 공공요금을 지원하고 10월에는 약 10만원 상당의 종량제봉투를 함께 지급할 계획이다. ‘착한가격업소’는 지방자치단체가 가격, 공공성, 위생 및 청결도 등 여러 기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지정하며 일반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우수 업소이다. 현재 대전 중구에는 총 107개의 착한가격업소가 지정되어 있다. 업종별로는 요식업 85개소, 개인서비스업 22개소가 운영 중이며 지정 업소 목록은 중구청 누리집과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중구는 매년 상·하반기 정기 점검을 실시해 착한가격업소 운영 현황을 관리하고 신규 신청 업소를 지속적으로 모집해 착한가격업소 확대에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앞으로도 착한가격업소 운영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 지역 경제 안정과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 ‘안전점검의 날’맞아 생활안전 캠페인 실시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제347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지역 내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생활 속 위험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주민 스스로 안전점검을 실천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구청 공무원 및 중구 안전보안관들이 참여한 가운데 중구 태평전통시장 일대에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주민들에게‘생활안전 자율점검 체크리스트’등을 배부하고 전기·가스·소방 등 분야별 기본 점검 방법을 안내함으로써 자가 점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캠페인을 통해 안전이 곧 일상이라는 인식을 주민들과 공유하며 안전은 행정기관 혼자만의 책임이 아니라 구민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가능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확대해 더욱 안전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정기적인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외에도 계절별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점검 활동을 꾸준히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2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구의원,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실·국장 등 관련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지속가능발전 기본법’과 ‘대전광역시 중구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 시행에 따라, 중구 실정에 부합하는 지속가능발전 목표와 기본 전략 수립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추진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모든 세대가 존중받고 함께 돌보는 포용 복지사회 구현 △포용적 일자리 확대와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기반 조성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자원과 생태가 순환하는 친환경 도시 실현 △살기 좋은 도시공간과 주민이 주도하는 포용 공동체 실현 등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4대 전략과 17개 목표에 대한 연구 보고와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지속가능발전은 최근 정부 국정과제에 포함된 중요한 정책”이라며 “이런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중구가 주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구는 지난 2023년 대전 자치구 최초로 지속가능발전 조례를 제정했으며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가능발전 전략과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2026년을 지속가능발전 전략 추진 원년으로 삼아 관련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23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국민주권정부 국정과제와 지자체 특화 전략’을 주제로 직원 대상 정책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포함된 △5대 국정목표 △12대 중점전략 △123대 세부 국정과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공무원의 국정과제와 연계한 정책기획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정부 국정과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구정과 연계하는 정책기획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국정과제 대응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중구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지역의 핵심 현안이 국정과제로 반영되도록 지역발전 과제를 건의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으며 지역화폐 제도 개선 건의를 통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지역사랑상품권 ‘중구통’ 관련 국비 지원안이 반영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