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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오는 7월 31일까지 표본 가구의만 19세 이상 성인 914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본격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질병관리청과 함께 2008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로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과 건강행태 등을 파악해 지역 실정에 맞는 보건정책 수립과 건강증진사업 추진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조사 항목은 총 17개 영역 175개 문항으로 구성되며 △흡연·음주 등 건강행태 △예방접종 및 건강검진 △의료이용 △사고 및 중독 △활동제한 및 삶의 질 등 개인 및 가구 단위 건강 관련 내용이 포함된다.조사는 사전 교육을 이수한 조사원이 전자조사표가 탑재된 태블릿 PC 를 활용해 표본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1대1 면접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이 제공된다.최원혁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주민 건강 수준을 정확히 파악해 실효성 있는 건강정책 마련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조사”며 “조사 결과가 지역 맞춤형 건강증진 정책 수립에 활용되는 만큼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1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대전불교동구사암연합회 주관으로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봉축법회를 봉행했다고 밝혔다.‘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를 주제로 열린 이날 법회에는 주민과 신도 등 70여명이 참석해 부처님 오신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법회는 삼귀의와 반야심경 봉독을 시작으로 △용주사 합창 △발원문 낭독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부처님의 자비와 나눔의 정신을 함께 나누며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남산 스님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우리 마음 속에 지혜의 등불을 밝히고 자비로운 마음을 나누게 돼 참으로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봉축법회가 모두에게 평안과 희망을 전하고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최원혁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부처님의 자비와 나눔의 가르침이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하게 전해지길 바란다”며 “서로를 배려하고 함께하는 마음으로 주민 모두가 화합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자양도서관 봄학기 문화강좌 안내문 웹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2026년 자양도서관 봄학기 문화강좌'를 운영하며 이달 16일부터 동구 공공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문화강좌는 주민들이 예술 활동을 통해 일상 속 여유와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아트힐링'을 주제로 마련됐으며 일상의 풍경을 드로잉으로 표현하는 '어반스케치'그림책을 매개로 마음을 나누는 '그림책 테라피'등 두 개 과정으로 운영된다.강좌는 4월 8일부터 6월 19일까지 약 10주간 자양도서관에서 진행되며 과정별 성인 15명씩 총 30명을 모집한다.수강료와 재료비는 모두 무료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문화강좌가 주민들이 예술 활동을 통해 일상의 활력을 찾고 마음의 여유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12일 용운도서관에서 '용운도서관 엘리베이터 준공식'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오관영 동구의회의장 등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운도서관 동아리 '기타가 좋아'의 따뜻한 통기타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추진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식 승강기 시승 및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박희조 동구청장은 "공사 기간 동안 불편함을 감수하고 기다려 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편리하게 책을 접하고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독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11일 지역 내 아동보호 양육시설 및 공동생활가정 종사자들과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아동학대 예방과 보호체계 강화를 위해 현장에서 아동보호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보다 촘촘한 아동 보호망 구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아동보호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특히 아동학대 조기 발견을 위한 시스템 강화 피해 아동의 심리 정서 회복을 위한 치료 지원 확대 재학대 방지를 위한 보호자 상담 및 양육 코칭 프로그램 강화 민 관 학 협력 기반의 아동 보호체계 구축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구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관련 부서와 검토해 즉시 추진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반영하고 중장기 과제는 향후 아동보호 정책 수립 과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현장에서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시설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보다 촘촘한 아동 보호망을 구축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동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위기 아동보호를 위해 올해 총 10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 100% 교육 e아동행복지원시스템을 통한 위기 아동 조기 발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24시간 비상 대응체계 운영 아동 가정 중심 보호시설 지원 유관기관 협력 대응 강화 맞춤형 사례관리 및 사후관리 등을 추진하며 아동의 안전한 보호와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YTV뉴스대전 동구, 도심 속 화사한 봄꽃 단장… ‘봄기운 가득한 꽃 경관’ 조성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새봄을 맞아 구민과 대전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화사한 도시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 내 주요 관문과 중심지에 봄꽃 약 1만 5천 본 식재를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봄꽃 식재는 동구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대전역 광장 '꽃시계'와 대전복합터미널 주변 등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심 주요 거점의 대형 화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구는 오는 4월 초에는 대동천과 대전천 일원 교량 15개소에 페튜니아 약 3만 본을 추가로 식재해 화사한 '꽃다리'를 조성할 계획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대전역 광장의 봄꽃부터 대동천과 대전천을 수놓을 꽃다리까지 주민들이 도심 곳곳에서 봄의 정취를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에 맞는 꽃 경관 조성을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청은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스마트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쌩쌩백세 넘치는 웃음'건강교실을 본격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쌩쌩백세 넘치는 웃음'건강교실은 용운동 용수골 경로당 선암경로당, 자양동 백룡경로당 등 스마트 경로당 3곳에서 진행되며 3월부터 11월까지 상 하반기로 나눠 전문 강사와 보건소 직원들이 경로당을 방문해 총 9개의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혈압 혈당 등 기초건강 측정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 노년기 구강질환의 예방 및 1:1 칫솔질법 교육 균형 잡힌 영양관리와 건강한 식생활 교육 등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또한 치매 인지기능 선별검사 및 치매예방교육 웰빙 웰다잉 교육 등을 함께 실시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구는 대전 동구 약사회, 대전시 아토피 천식교육정보센터 등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해 올바른 의약품 사용법 및 약물 이상반응 대처법 천식 예방 관리 교육 등을 실시하고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노인 우울증 검사와 예방 교육도 진행하는 등 어르신 정신건강 관리에도 힘쓸 예정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어르신들의 기대수명이 늘어나는 만큼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2026년 노후 단독주택 지원사업'신청 접수가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 성황리에 마감됐다고 10일 밝혔다.'노후 단독주택 지원사업'은 사용승인 후 30년 이상 경과한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구조안전, 화재안전, 에너지 성능 향상 등을 위한 점검 및 보수 비용 일부를 보조하는 사업으로 총 소요비용의 50% 범위에서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한다.올해 접수 결과 총 14건이 접수돼 전년도 6건 대비 신청 건수는 8건, 신청액은 4만3596천 원이 증가했으며 이는 신청 건수와 신청액 모두 전년 대비 약 2.5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특히 고령자 및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노후 주택을 중심으로 문의와 신청이 이어지며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주민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구는 접수된 신청 건에 대해 현장 확인과 관련 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며 이후 보조금 교부 절차를 거쳐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노후 단독주택 지원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보다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환경 개선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 동구, 소속 소프트테니스팀 '김현수 선수' 국가대표 발탁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소속 직장운동경기부 소프트테니스팀 김현수 선수가 '2026년 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해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선발전은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7일까지 전남 순천시 팔마실내소프트테니스장에서 개최됐으며 전국 실업팀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동구청 소속 선수들은 남자부 단식 및 복식 부문에 출전해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김현수 선수는 음성군청 박환 선수와 짝을 이뤄 남자 개인복식 본선 1차 선발전 B블록에서 1순위로 본선에 진출했다.이후 16강과 8강을 잇따라 통과하며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4강에서 이번 대회 복식 우승팀인 음성군청 이현권 박재규 조에 5대2로 패해 패자전으로 내려갔다.하지만 김현수 선수는 패자전에서도 집중력을 발휘해 결승까지 진출하며 최종 3위를 차지했고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특히 불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투지를 발휘한 김현수 선수의 경기력은 함께 출전한 선수들에게 귀감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우리 구 소속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이번 성과는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헌신, 그리고 창단 2년 만에 팀을 우승 경쟁이 가능한 수준으로 이끈 양동훈 감독의 지도력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체육 분야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국가대표로 발탁된 김현수 선수는 오는 5월 열릴 예정인 국가대표 자체 평가전을 통해 2026년 나고야 아시안게임 복식 최종 출전 여부를 확정하게 된다.
YTV뉴스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10일 천동 리더스시티5단지 아파트 주민공동시설에 조성된 다함께돌봄센터 11호점 '천동 리더스5'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특히 지난주 다함께돌봄센터 10호점 '천동 리더스4'개소에 이어 이달 들어 두 번째 돌봄센터가 문을 열며 공동주택 중심의 초등 돌봄 인프라 확충이 이어지고 있다.이날 개소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구의원, 입주자대표회장, 지역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해 센터 개소를 함께 축하했다.'다함께돌봄센터 천동 리더스5'는 도담도담 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하며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돌봄서비스와 놀이 학습지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센터 정원은 22명이며 이용을 희망하는 가정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이번 센터 조성은 공동주택 주민공동시설을 활용해 지역 돌봄공간을 마련한 사례로 지자체와 아파트 입주민, 운영기관이 함께 협력해 돌봄 기반을 확충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공동주택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해 지역 아이들을 위한 돌봄 공간을 마련한 것은 민관 협력이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돌봄 수요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생활권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는 돌봄 인프라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이달 28일 개관 예정인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의 막바지 준비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현장점검에 나선 박 청장은 강의실, 글로벌 문화체험실, 요리실, 미디어실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교육프로그램 운영 계획과 시설 운영 준비 상황을 직접 살폈으며 관계자들에게 개관 전 시설 안전관리와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는 원어민과 함께하는 체험형 영어교육과 세계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우고 글로벌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조성된 공공형 외국어 교육시설이다.정규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은 이달 16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로 문의하면 된다.박희조 동구청장은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가 동서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아이들이 지역 안에서 세계를 경험하며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개관 준비를 철저히 해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교육시설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이달 28일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에서 개관 기념식과 함께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YTV뉴스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자체 제작한 주민 참여형 콘텐츠 '우리동네 한바퀴'가 CMB 지역 케이블 방송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성돼 9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우리동네 한바퀴'는 동구 16개 행정동을 배경으로 각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제작한 지역 이야기 콘텐츠로 동네의 숨은 명소와 맛집, 주민들의 일상 이야기를 담고 있다.특히 이번 정규 편성은 지자체가 직접 제작한 콘텐츠가 케이블 방송 지역채널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성된 전국 최초 사례로 지역의 이야기를 주민 참여 방식으로 제작해 방송 콘텐츠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구는 이번 방송 편성을 계기로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콘텐츠 제작을 더욱 확대하고 동구의 관광 명소와 동네 이야기, 지역 문화 등을 담은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해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콘텐츠가 방송을 통해 소개되며 동구의 다양한 이야기를 알릴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지역의 매력을 담아내는 콘텐츠를 꾸준히 발굴해 동구의 새로운 홍보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우리동네 한바퀴'는 CMB 지역 케이블 방송 채널과 꽃중년을 위한 무료 TV앱 '레인보우 TV'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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