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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신흥문화 신대소공원 재조성 설명회 개최

대전 동구, 신흥문화 신대소공원 재조성 설명회 개최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3일 신흥문화공원 일원에서 '신흥문화공원 및 신대소공원 재조성 사업'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인근 주민 30여명이 참여했으며 공원 설계용역 수행업체인 경림엔지니어링의 사업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주요 내용으로는 영어도서관과 연계한 산책로 조성 휴식 및 소통 공간 확대 야외 독서 공간 조성 등 도서관과 공원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공간 구성 방안이 포함됐다.또한, 공원 접근성 개선, 보행로 안전 확보, 편의시설 확충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구는 이를 종합 검토해 향후 공원 조성계획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사업 대상지는 신흥동 266번지 일원, 총면적 4371.6 규모로 영어도서관과 연계한 공원 재조성을 통해 책과 자연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과 독서 문화 활동이 어우러진 쾌적한 공원으로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남중 어린이 청소년 영어도서관 건립사업'은 지난 2023년 교육부 주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70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2700 이내 규모로 2028년 신흥문화공원에 건립될 예정이다.

대전 동구, 제62회 도서관 주간 맞아 독서문화행사 운영

제62회 동구 도서관주간 행사 안내문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제62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체험 강연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참여형 이벤트, 전시까지 폭넓게 구성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초등학생 대상 '꽃향기를 담은 왁스 타블렛 만들기'체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문요한 작가 초청 강연 '오늘, 나를 만나는 시간'클래식 5중주 영화 OST 음악회 '빛의 책갈피'등이 운영된다.이와 함께, 신규 회원 첫 대출 시 기념품을 제공하는 '도서관과 시작해봄'대출 권수를 2배로 확대하는 '두 배로 즐거운 일주일'과월호 정기간행물을 무료로 제공하는 '책 나눔터'캘리그라피 어반스케치 동호회 재능기부로 제작된 책갈피 배부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박희조 동구청장은 "도서관주간 행사가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독서문화를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가족과 함께 도서관에서 유익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행사 내용 및 접수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 동구 공공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 동구,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강화 나서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4월부터 6월까지 '2026년 지방세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하며 체납액 징수활동을 한층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일제정리기간 동안 구는 체납액 자진납부를 유도하기 위해 안내문을 일괄 발송하고 문자 및 카카오톡 알림서비스를 활용해 납세자가 보다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체납 유형과 규모에 따른 맞춤형 징수 전략을 병행해 징수 효율을 높이고 체계적인 징수 활동을 통해 공정한 납세문화 정착에도 힘쓸 방침이다.특히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 차량 금융채권 등 재산 압류 체납차량 등록번호판 영치 명단공개 출국금지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추진하는 반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와 사회적 약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를 유도하고 복지부서와의 연계를 통해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등 납부 능력에 따른 유연한 징수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일제정리기간 동안 체납액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징수할 계획"이라며 "납부 여력이 있는 체납자는 조속한 납부를 당부드리며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 대해서는 현실적인 지원을 병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 확대에 맞춰 오는 5월 기간제근로자를 선발하고 하반기 일제정리와 연계한 체계적인 징수 체계를 마련해 조세정의 실현과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개최

대전 동구,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개최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2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추동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와 리기다소나무림 갱신 대상지에 새로운 수목을 식재해 훼손된 산림을 복원하고 건강한 숲으로 재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박희조 동구청장과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기업 및 단체,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여했으며 왕벚나무와 편백나무 등 500여 주를 직접 식재하며 산림의 소중함과 보전의 의미를 되새겼다.또한, '오늘 하루 당신이 구청장이다'로 위촉된 녹지환경분야 일일구청장 조현철, 김지연 씨도 함께해 동구의 산림 녹지 정책의 현주소를 확인하고 정책 제언을 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구는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재선충 피해지 산림복원을 추진하고 탄소흡수원 확충과 구민 참여를 통한 녹색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식목일을 맞아 진행된 이번 나무심기가 훼손된 산림을 건강한 숲으로 되살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림복원과 녹지 확충을 통해 쾌적한 녹색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행사 대상지는 대청호와 인접한 지역으로 벚꽃 경관과 어우러지는 이번 수목 식재를 통해 산림경관 개선과 함께 자연 자원으로서의 가치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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