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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4월부터 6월까지 '2026년 지방세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하며 체납액 징수활동을 한층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일제정리기간 동안 구는 체납액 자진납부를 유도하기 위해 안내문을 일괄 발송하고 문자 및 카카오톡 알림서비스를 활용해 납세자가 보다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체납 유형과 규모에 따른 맞춤형 징수 전략을 병행해 징수 효율을 높이고 체계적인 징수 활동을 통해 공정한 납세문화 정착에도 힘쓸 방침이다.특히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 차량 금융채권 등 재산 압류 체납차량 등록번호판 영치 명단공개 출국금지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추진하는 반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와 사회적 약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를 유도하고 복지부서와의 연계를 통해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등 납부 능력에 따른 유연한 징수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일제정리기간 동안 체납액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징수할 계획"이라며 "납부 여력이 있는 체납자는 조속한 납부를 당부드리며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 대해서는 현실적인 지원을 병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 확대에 맞춰 오는 5월 기간제근로자를 선발하고 하반기 일제정리와 연계한 체계적인 징수 체계를 마련해 조세정의 실현과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개최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2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추동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와 리기다소나무림 갱신 대상지에 새로운 수목을 식재해 훼손된 산림을 복원하고 건강한 숲으로 재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박희조 동구청장과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기업 및 단체,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여했으며 왕벚나무와 편백나무 등 500여 주를 직접 식재하며 산림의 소중함과 보전의 의미를 되새겼다.또한, '오늘 하루 당신이 구청장이다'로 위촉된 녹지환경분야 일일구청장 조현철, 김지연 씨도 함께해 동구의 산림 녹지 정책의 현주소를 확인하고 정책 제언을 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구는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재선충 피해지 산림복원을 추진하고 탄소흡수원 확충과 구민 참여를 통한 녹색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식목일을 맞아 진행된 이번 나무심기가 훼손된 산림을 건강한 숲으로 되살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림복원과 녹지 확충을 통해 쾌적한 녹색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행사 대상지는 대청호와 인접한 지역으로 벚꽃 경관과 어우러지는 이번 수목 식재를 통해 산림경관 개선과 함께 자연 자원으로서의 가치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동구, 책과 함께 떠나는 여름방학 ‘여름 독서교실’ 운영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가오·용운도서관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여름 독서교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여름 독서교실’은 방학 기간 중 학생들에게 독서의 즐거움과 중요성을 알리고 창의력과 표현력 향상을 돕기 위해 기획된 동구 대표 독서 프로그램이다. 가오도서관에서는 다음 달 6일부터 9일까지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여름’을 주제로 한 그림책을 함께 읽고 △물고기 조명등 만들기 △바다 투명 액자 제작 등 다양한 체험활동과 역할극, 게임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시간을 제공한다. 용운도서관에서는 다음 달 5일부터 8일까지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한여름 독후감 챌린지, 초등 글쓰기 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글쓰기 기본기를 익힌 뒤, 다양한 형식으로 독서 감상을 표현해 보는 활동으로 구성되며 ‘나만의 문집’ 제작 등 표현력과 자신감을 높이는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용운도서관은 이달 15일부터, 가오도서관은 16일부터 동구공공도서관 누리집 또는 안내문 내 정보무늬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여름 독서교실을 통해 아이들이 책과 친해지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즐겁고 의미 있는 방학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을 중심으로 아동 독서문화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아동의 체험 기회 확대 및 보육교사 처우 개선 등 보육환경 전반의 질적 향상을 위한 맞춤형 신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은 △2세반 현장학습비 지원 △보육교사 생일축하금 지급 등 2개 정책으로 보육 현장의 실질적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책이다. ‘2세반 현장학습비 지원’은 관내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2세 영아를 대상으로 분기별 1인당 7만원씩, 연 4회 지원하는 사업이다. 어린이집에서 현장학습 시행 후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구에서 심사를 거쳐 보조금을 지급하게 된다. ‘보육교사 생일축하금 지원’은 관내 어린이집 원장 및 담임교사 약 400명을 대상으로 연 1회 1인당 3만원의 축하금을 지급하는 신규 시책이다. 생일 당일 기준 동일 시설·동일 직위에서 30일 이상 근무한 경우 신청 가능하며 보육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접수 후 계좌이체 방식으로 지급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신규 사업들은 아이들에겐 더 다양한 성장 경험을, 보육교사에겐 더 따뜻한 응원을 전하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보육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 동구, ‘나는 AI 로봇 꿈나무’ 토요과학교실 수료식 개최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지난 12일 동구청 1층 사이언스라운지에서 ‘2025 토요과학교실’ 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료식은 지난 6월부터 5주간 진행된 교육과정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총 48명의 학생에 대한 수료증 수여와 함께 활동영상 시청, 참여 소감 발표 등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AI 미래형 환승센터’를 주제로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은 AI 로봇 키트와 코딩을 활용해 자율주행 자동차와 드론 등을 직접 제작해 보는 체험형 수업으로 관내 초등학생 1~6학년을 대상으로 초급반과 중급반으로 나눠 진행됐다. 특히 AI 원리 이해부터 로봇 조립, 코딩 기반 미션 수행까지 단계별로 구성된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었으며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올해로 3년 차를 맞은 토요과학교실은 동구를 대표하는 과학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과학을 일상에서 즐기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오는 8월 11일부터 토요과학교실 2기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동구 과학문화체험 플랫폼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YTV뉴스대전 동구, 대전 최초 ‘고입 진로·진학 설명회’ 성황리 개최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지난 12일 대전 최초로 개최한 ‘고입 진로·진학 설명회’ 가 참석자들의 큰 호응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에 대비해 초·중·고등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진로·진학 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100여명의 학부모와 학생들이 참석해 강연장을 가득 메우며 높은 관심을 보였고 열띤 분위기 속에서 실질적인 진학 전략이 활발히 논의됐다. 설명회에서는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의 핵심 내용은 물론,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에 따른 변화와 함께 고등학교 선택 및 고입 전략이 향후 대입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집중 안내가 이뤄졌다. 참석한 한 학부모는 “그동안 진학 정보를 얻기 위해 사설학원에 의존했는데, 구청에서 직접 설명회를 열어줘 매우 반가웠다”며 “아이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아이들의 진로와 진학은 가정뿐만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준비해야 할 중요한 과제”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14일 구청장 접견실에서 대전반석교회 박정미 목사의 대전 아너 소사이어티 122호 회원 가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가입식에는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노선호 ㈜삼성하우징 대표, 김갑선 ㈜제일종합유통 대표 등 아너 회원들도 참석해, 뜻깊은 나눔을 함께 축하했다. 박 목사는 37년간 지역에서 목회활동을 이어오며 난방유와 쌀 등 생필품은 물론, 성금 기탁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 특히 지난달 11일에는 동구 복지브랜드 ‘천사의손길’에 1,000만원을 기탁하며 대전 지역 목회자로는 처음으로 아너 소사이어티 122호 회원에 이름을 올렸으며 지금까지의 누적 기부액은 1억원을 넘는다. 박정미 목사는 “지금의 제가 있기까지는 주변의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향한 세심한 관심과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박정미 목사님의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의 긍정적 변화를 이끄는 귀감”이라며 “대전 아너 소사이어티 122번째 가입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번 가입이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의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사랑의열매를 통해 1억원 이상을 일시 또는 5년 이내에 약정 기부하면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YTV뉴스대전 동구,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캠페인 개최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11일 제14회 인구의 날을 맞아 대전복합터미널 1층 대합실에서 인구정책 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인구 구조 변화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동구 발전을 위한 인구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현장에서는 △동구 인구정책 홍보 △‘꿈씨 패밀리’ 포토존 운영 △홍보물품 배부 △주민참여 프로그램 ‘희망나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포토존 인증샷을 개인 SNS에 게시한 참여자에게는 올해 새롭게 출시된 ‘꿈돌이 라면’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구는 ‘희망나무’ 게시판에 모인 주민들의 다양한 제안과 바람을 바탕으로 향후 실효성 있는 인구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인구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인구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구의 날’은 세계 인구가 50억 명을 돌파한 1987년을 기념해 유엔개발계획이 제정한 날로 우리나라는 2012년부터 7월 11일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YTV뉴스박희조 동구청장, 대청호 유역 공동발전협의회 다시 이끈다 [Ytv영상스토리]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이 11일 충북 옥천에서 열린 ‘대청호 유역 공동발전협의회 정기회’에서 제3기 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 대청호 유역 공동발전협의회는 대전 동구·대덕구, 충북 청주시·보은군·옥천군 등 5개 지자체가 참여해 대청호 유역 발전을 위한 정책 공조와 규제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기구다. 이번 회의는 새 정부 출범 이후 환경정책의 구조적 전환이 예상되는 상황 속에서 유역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규제 개선 공동 과제를 실질적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로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제3기 협의회장 선출을 비롯해 대청호 제도 개선 국정과제 채택 건의, 규제 개선 추진과제 공유, 향후 운영 방향 등이 논의됐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대청호 협의회 출범 초기부터 실무와 조율을 함께하며 유역 협력 기반을 마련해 왔다”며 “지금은 논의에 머물지 않고 실제 규제 개선과 정책 성과로 연결해야 할 중요한 시점인 만큼, 제3기 회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제1·2기 협의회를 통해 음식점·민박업 관련 규제 개선안을 체계화하고 국무조정실·행안부·규제개혁위 등과의 협의를 주도하며 지난해 8월 상수원관리규칙 개정 성과를 이끌어 낸 바 있다.
YTV뉴스대전 동구, ‘삼성동 공영주차장’ 준공… ‘주차난 해소’ 기대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삼성동 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한 ‘삼성동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을 마무리하고 지난 10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은 박희조 동구청장, 오관영 동구의회의장,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사업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축사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삼성동은 주택 밀집지역으로 만성적인 주차난과 이로 인한 소방차 진입 곤란, 보행자 안전 위협 등의 문제가 지속돼 왔다. 이에 구는 주차장 조성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착수해, 지방재정 투자심사, 보상 협의, 실시설계, 공사 착공 등을 거쳐, 지난 6월 공사를 마무리했다. ‘삼성동 공영주차장’은 총사업비 34억 5천만원이 투입돼, 삼성동 321-11번지 일원 841.7㎡ 부지에 지평식 방식으로 조성됐으며 주차면 수는 총 25면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삼성동 공영주차장 준공으로 지역 상권을 이용하는 시민들뿐만 아니라 인근 주택 거주자분들의 주차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차환경 개선을 위한 공영주차장 건립 확대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동 공영주차장은 당분간 무료로 운영되며 향후 주차관제 시스템 운영방식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YTV뉴스대전 동구, 6번째 동네북네 북카페 ‘산내점’ 개관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지역 주민을 위한 독서·소통·문화공간인 ‘동네북네 북카페 산내점’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동네북네 북카페’는 민선 8기 동구 교육 분야 핵심 공약사업 중 하나로 이번 산내점은 1호점, 2호점, 3호점, 4호점, 5호점에 이은 6번째 북카페다. ‘산내점’은 낭월 다가온 신청사로 이전한 산내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 위치하며 운영시간은 주말을 제외한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도농복합지역이라는 지역 특색을 반영해 자연친화적 분위기로 꾸며졌으며 원예·환경·자연 관련 도서를 중심으로 구성해 전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독서 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북카페는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주민 간 소통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열린 커뮤니티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북카페 조성을 통해, 독서 문화 확산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YTV뉴스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용운도서관 이용자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도서관 내 엘리베이터 설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1994년 개관 이후 약 30년간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지 않아 도서관 이용에 불편을 겪었던 어르신, 장애인, 보호자 동반 아동 등 보행약자의 이동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총 4억 8천만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이 투입된다. 설치되는 엘리베이터는 15인승 장애인 겸용으로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연결되는 외부형 구조로 조성되며 도서관 내 ‘신바람돌봄센터’ 일부 공간을 활용한 리모델링 및 공간 재배치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모든 주민이 차별 없이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시설 개선을 통해,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 진행에 따라 도서관 운영은 일정 기간 중단될 예정이며 구는 공사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휴관 시기 등 세부 사항을 주민들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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