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이달 6일부터 20일까지 ‘2026년 취업 지원 교육훈련 사업’ 수행기관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훈련 사업을 발굴해, 취업을 희망하는 주민에게 이론과 실무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까지 연계할 수 있도록 했다.신청 자격은 서구에 주사무소를 두고 서구민을 대상으로 취업 교육훈련을 수행할 수 있는 법인과 비영리단체, 직업교육훈련기관이다.총 2000만원 규모의 사업비가 지원된다.접수된 사업은 사업계획의 취업 연계성 사업 예산의 적절성 취업 기회 제공 역량 여부 등을 기준으로 심사된다.구는 이후 지방보조금 심의를 거쳐 이달 중 최종 수행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둔산도서관은 대전문화재단 주최·주관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돼 ‘동화나라 예술마법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동화를 기반으로 미술, 연극, 영화, 공예, 놀이 등 다양한 장르를 융합한 어린이 문화예술 교육이다. 일상 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영상 동화를 제작하고 상영하는 내용으로 구성되며 친구와 가족을 소재로한 협동 창작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소통 능력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총 40명 모집하며 신청은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둔산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더 자세한 문의는 둔산도서관으로 전화하면 된다.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도서관이 주민 소통과 문화의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사리빙 도안점, 폭염 대비 위한 여름 이불 10세트 후원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가수원동은 침구류 업체 세사리빙 도안점으로부터 시가 50만원 상당의 여름 이불 10세트를 후원받았다고 지난 14일 전했다. 이번에 전달받은 이불은 관내 독거노인과 한부모가정 등 관내 사회적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며 이들의 무더위 나기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김태정 대표는 “그동안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희숙 동장은 “경기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세사리빙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받은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YTV뉴스서구 월평도서관, 주민 낭독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월평도서관은 오는 8월 5일부터 특별프로그램 ‘즐거운 낭독, 소리내어 책 읽기’를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좌는 호흡·발성·감정표현 등 기본 낭독 기법을 배우고 책을 소리 내어 읽으며 낭독극에도 직접 참여해 보는 실습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신청은 월평도서관 홈페이지 내 ‘행사 및 강좌 신청’ 란을 통해 이달 22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월평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YTV뉴스웹툰 작가에서 성우까지. 대전 서구, 아동 눈높이 맞춘 진로 체험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아동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관내 다함께돌봄센터를 대상으로 직업 체험 중심의 방과후 프로그램 ‘다함께 방과후 배움터’를 운영한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아동과 학부모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서비스로 오는 9월 15일까지 서구 내 다함께돌봄센터 10개소에서 센터 아동 2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총 14개 진로·직업 체험활동이 펼쳐질 예정으로 체험이 가능한 직업으로는 로봇 제작자, 온라인 영상 창작자, 웹툰 작가, 성우, 물리치료사 등이 있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아동들이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체계적인 지역 중심 방과후 서비스를 제공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함으로써, 맞벌이 부모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용문동 복지만두레, 중복 맞아 삼계탕 나눔 이웃사랑 실천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용문동 복지만두레는 지난 14일 주민 복합문화공간 ‘용문어울림’에서 중복을 맞아 ‘건강한 여름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복지만두레 회원들은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정성껏 삼계탕을 조리해, 외출이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전달했다. 황예성 회장은 “더운 여름철, 한 끼 식사로나마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자 삼계탕을 정성껏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는 복지만두레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근선 용문동장은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실천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지역에 더 널리 퍼지길 바란다”한편 용문동 복지만두레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음식 나눔, 독거 어르신 생신 잔치, ‘반려식물’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YTV뉴스대전 서구, ‘특수영상콘텐츠 메카’도약 위한 관·학 MOU 체결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이달 14일 구청 갑천누리실에서 한국영상대학교와 ‘특수영상콘텐츠 특구 활성화 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은 2024년 말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공식 지정된 ‘대전 특수영상콘텐츠 특구’ 고도화 사업의 일환으로 교육·창업·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관·학 협력의 출발점이다. 협약 기간은 특구 지정 종료일인 2029년 12월 31일까지이며 양 기관은 △공동 콘텐츠 개발 △실무 중심 교육과정 및 전문 인재 양성 프로그램 개발 △대학 내 시설 및 장비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서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수한 인프라와 첨단 장비를 갖춘 대학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내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산업 성장을 견인하는 한편 지역 청년들에게는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특구의 실질적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한다. 한국영상대학교는 전문 인재 양성 프로그램과 실무 체험 중심 교육과정을 확대하고 특수영상 분야 학생들에게 취업 연계 기회와 창의적 프로젝트 참여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교육성과의 실질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서구가 지향하는 미래산업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대학이 가진 탁월한 교육적 역량과 자산을 바탕으로 특수영상콘텐츠산업의 생태계를 조성하고 청년들에게 더 많은 실무 기회와 취업의 길을 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YTV뉴스대전 서구, 도심 속 공한지 공영주차장 대폭 늘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도심 내 심각한 주차난 해소와 유휴부지 활용을 위해 관저동 1944번지 일대에 공한지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오는 16일부터 무료로 주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곳은 그동안 대형 화물차 장기 주차와 불법 적치물로 인한 보행 안전 및 도시 미관 저해 문제를 지적받아 왔다. 서구와 토지 소유주인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5월 해당 지점 공한지 주차장 조성 협약을 체결, 사업을 본격 추진해 왔다. 한 인근 주민은 “좁은 골목길에 대형 차량이 자주 드나들며 소음과 사고 위험이 높았지만, 이번 조치로 불편이 크게 개선됐다”며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사업이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구 관계자는 “주차 문제는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민선 8기 핵심 행정 분야”며 “최근 3년간 공한지를 활용해 총 15개소, 422면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해 무료 개방했으며 앞으로도 주차 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공한지 주차장 조성은 특정 용도로 사용되지 않는 유휴부지를 일정 기간 공영주차장으로 활용하는 사업으로 토지 소유주에게는 재산세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YTV뉴스월평2동 지사협, 무더위 취약계층에 서큘레이터 지원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월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지속되는 폭염과 열대야로 인해 건강에 위협을 받기 쉬운 취약계층 26세대를 대상으로 서큘레이터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지사협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서큘레이터를 전달하고 무더위로 인한 생활 불편과 건강 상태를 꼼꼼히 확인했다. 또한 이른 더위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이 필요한 부분을 파악했다. 조자은 위원장은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혹독한 폭염과 열대야에 취약계층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김용묵 동장은 “폭염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지사협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취약계층의 건강한 생활을 위한 맞춤형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YTV뉴스도마2동 새마을부녀회, 저소득 가정에 삼계탕 전달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도마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관내 저소득 40대 가정을 방문해 직접 준비한 삼계탕과 밑반찬을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는 명절 음식 나누기, 사랑의 김장 나눔 등 도마2동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이번 삼계탕 나눔 행사는 지난 6월 함양 양파 판매 수익금을 활용해 마련됐다. 오옥희 회장은 “우리 동 이웃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무더위로 지친 기력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선희 도마2동장은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삼계탕 나눔 행사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지친 이웃들에게 힘을 주는 응원의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YTV뉴스가장동 새마을부녀회, 이불 빨래 봉사로 이웃사랑 실천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가장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가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불 빨래 봉사를 펼쳤다고 전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직접 세탁하기 힘든 무거운 이불 등을 수거해 깨끗하게 세탁 후 건조까지 끝내 직접 가정으로 전달함과 동시에, 안부를 확인하는 등 말동무가 되어드리며 어려운 이웃에게 정을 나눴다. 이치순 회장은 “이번 빨래 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수애 가장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신 부녀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부녀회와 협력해 주민들이 살기 좋은 가장동을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쓰레기봉투를 지켜라. 복수동, 야생동물 훼손 막는 그물망 시범 설치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복수동은 까마귀 등 야생동물로 인한 쓰레기 훼손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다세대주택 밀집 지역 2곳에 쓰레기 보호용 그물망을 설치했다고 지난 11일 전했다. 그동안 복수동 일부 지역에서는 야생동물이 배출된 쓰레기봉투를 훼손하면서 쓰레기가 주변으로 흩어져 악취가 발생하고 도시 미관이 저해되는 등 주민 불편이 지속되어 왔다. 이에 복수동 행정복지센터는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한 끝에, 야생동물의 접근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그물망 설치를 추진하게 됐다. 이번에 설치된 그물망은 복수동 569번지와 990번지 등 총 2곳에 마련됐으며 주민들은 쓰레기봉투를 그물망 안쪽에 넣어 배출하는 방식으로 이용하게 된다. 관계자는 이번 조치가 거리 환경 개선은 물론, 주민 불편 해소와 생활 만족도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전했다. 김영란 동장은 “앞으로도 쾌적하고 청결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