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갈마2동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30여 가구에 밑반찬 전달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갈마2동 새마을부녀회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행사에는 부녀회원 14명이 참여해 주물럭, 열무김치, 파래김치, 멸치볶음 등 4종의 반찬을 정성껏 준비했다.이들은 직접 만든 밑반찬을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30여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를 살폈다.장화선 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한 끼가 되고 작은 위로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갈마2동 새마을부녀회는 저소득층을 위해 사랑의 삼계탕 및 김장 나눔,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 정화 캠페인 등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다.
대전 서구, 민 관 경 합동‘노쇼 사기 피해 예방 캠페인’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노쇼 사기'피해 예방을 위해 대전 서구가 발 벗고 나섰다.구는 소상공인연합회 및 둔산경찰서와 함께 시청역 일원에서 민 관 경 '노쇼 사기 피해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지역 상권 보호와 범죄 예방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관공서 밀집 지역 상점가를 중심으로 노쇼 사기 주요 수법과 예방 수칙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최근 공공기관이나 기업 관계자를 사칭해 대량 주문이나 단체 예약을 한 뒤 연락을 끊거나, 특정 물품의 대리 구매를 요구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소상공인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서구는 '대전광역시 서구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소상공인 대상 범죄 피해 예방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등, 보호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구 관계자는 "노쇼 사기는 소상공인의 영업활동에 직접적인 경제적 피해를 주는 범죄로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경찰 및 소상공인 단체와 협력해 범죄 피해를 줄이고 안전한 상권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대형 산불의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불예방 특별대책기간을 설정하고 이에 따른 산불 예방 추진 분담제를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대책 기간은 이달 14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이며 특히 주말 12일간 집중적으로 운영된다.일정은 산불 위험지수와 기상 여건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이번 산불 예방 활동은 본격적인 영농 준비와 공원 이용객의 증가로 인한 인위적 산불 위험이 상승함에 따라, 산불 취약 지역에 대한 현장 중심의 예방 및 감시 활동을 강화하는 데 방점을 뒀다.서구 소속 전 공무원이 주말마다 산불 취약지역에서 입산자 계도, 불법소각 단속, 산불 상황 시 신고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구 관계자는 “산불은 작은 불씨에서도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공무원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산불 예방 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 서구, 월평2동 주민자치회 역량 강화 교육 자율적이고 책임 있는 주민자치 실현 목표로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월평2동 행정복지센터는 동 청사에서 주민자치회 위원을 대상으로 주민자치회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주민자치위원의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문제 발굴과 해결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공정 청렴 참여’를 주제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공직선거법 주요 제한 사례 부정 청탁 금지 관련 위반 사례 대전 서구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계획 안내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김석봉 월평2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위원의 역할과 중요성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책임감을 가지고 살기 좋은 월평2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 서구, 의료급여관리사 현장 안전 대책 교육 현장 대처 요령 등 실무 중심 교육… 안전한 서비스 제공 목표로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11일 구청 드림상담실에서 의료급여관리사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 대책 교육을 진행했다.의료급여관리사는 장기 입원 환자의 입원 필요도를 확인하고 퇴원 이후 필요한 의료 돌봄 수요를 파악하는 역할을 한다.또한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하고 관련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의료급여 대상자의 건강관리와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현장 방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에 대비하고 안전한 사례관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현장 대응 요령과 안전 수칙을 중심으로 민원 응대 방법 위생 관리 감염병 예방 조치 등 실무 관련 내용이 주를 이뤘다.서구에서 활동하는 의료급여관리사 1인당 사례관리 대상자는 2025년 기준 약 300명으로 나타났다.구는 관리사들의 안전한 업무 수행을 위해 현장 방문 안전 대책 마련 비상 연락망 구축 사고 발생 시 대책반 구성 출장 시 안전용품 지원 등 다양한 안전 대책을 마련해 왔다.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례관리 수행자와 대상자 모두가 안전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서구 변동, 새봄맞이 도로변 화단"새단장"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변동 행정복지센터는 11일 변동중로와 변동네거리 인근 도로변에서새봄맞이 도로변 화단 정비를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봄을 맞아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변동 바르게살기위원회를 비롯한 자생단체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도로와 인도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와 잡초를 정비했으며 화단에 꽃을 심기도 했다.구영주 변동장은 “자생단체와 직원들이 함께 조성한 화단이 주민들에게 작은 휴식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 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 서구-서부교육지원청 학생 지원망 구축 협약 위기학생 발굴 맞춤형 통합지원 강화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서부교육지원청과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역 밀착형 학생 지원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2026년 3월 1일 전면 시행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에 대응해 학생 중심의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교육취약 학생에 대한 지역사회 연계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을 통해 양측은 서구 돌봄드림스타트팀과 아동보호팀, 서부교육지원청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위기 학생 발굴부터 사례관리, 교육 복지 정서 지원까지 기관 간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주요 협력 내용은 위기 학생 조기 발굴 및 정보 공유 사례회의 및 공동 대응 학생 상황에 맞는 맞춤형 통합 지원 지역사회 자원 연계 확대 등이다.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 취약 학생들이 학습과 정서 생활 전반에서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뉴스10일 수정타운아파트 상가2층 시온침례교회에서 열린 심뇌혈관 예방 교육 장면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둔산동 시온침례교회에서 중장년층 주민 40여명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교육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환절기를 맞아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큰 중장년층의 건강 인식을 높이고 자가 관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임효남 건양대학교 간호학과 교수가 강사로 나서 심뇌혈관질환 예방 수칙 뇌졸중의 조기 증상 및 대처법 혈압 혈당 수치 알기 싱겁게 먹기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 수칙을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안내했다.교육 현장에는 혈압 및 혈당 측정이 함께 진행돼, 참석자들이 본인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기도 했다.구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로 정기적인 건강 수치 확인과 올바른 생활 습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 서구, 직원 적극행정 및 인권 교육 실시 공무원 공직윤리 강화… 책임감과 인권 감수성 제고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인권 통합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공직자의 능동적 판단력과 업무에 대한 책임감을 기르고 행정 전반에 요구되는 인권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정승호 강사가 진행한 교육은 적극행정의 이해와 실천 인권 침해 대응 공직사회에서 인권의 중요성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적극행정의 취지와 기준을 재점검하고 인권 침해에 대한 인지 및 대응 역량을 높여,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방침이다.구 관계자는 “적극행정은 주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원동력이며 인권은 모든 행정의 기준이자 원칙”이라며 “이번 교육이 공직자 각자의 업무에서 실천으로 이어져 구민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TV뉴스서구 둔산3동, 어려운 이웃 돕는 ‘착한 이웃가게’ 2곳 탄생 선행 이어온 삼성재활의학과의원과 청솔편의점에 인증 현판 전달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둔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선 업체 두 곳을 ‘착한 이웃가게’로 지정하고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착한 이웃가게는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업체를 발굴 격려하기 위해 협의체가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동 특화 사업이다.삼성재활의학과의원은 2007년부터 매년 6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하며 둔산3동 취약계층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이러한 공로로 2021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리더’에 가입하기도 했다.청솔편의점은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정의 성장기 아이들에게 라면과 과자 등 월 13만원 상당의 식품류를 후원하고 있다.박흥용 협의체 위원장은 “이웃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내어주신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착한 이웃가게 인증이 마중물이 돼 우리 동네 곳곳에 지정 업체가 계속 늘어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YTV뉴스10일 옻벗은 닭한마리 도마점에서 열린 사랑의 나눔 식당 협약 기념 촬영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도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옻벗은닭한마리 도마점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나눔 식당’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외식 기회가 적은 저소득 가정 및 홀몸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음식을 제공하고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지역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업체는 매월 관내 저소득 가구를 식당으로 초대해 음식을 제공할 예정이다.협의체는 대상 가구 발굴과 사후 관리를 맡아 사업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연정순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천경래 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나눔에 참여해 준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공직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3월부터 11월까지 추진되는 이번 교육은 노루벌적십자생태원 현장 체험 교육 및 전 직원 특별교육 등 서구 공직자를 대상으로 6회에 걸쳐 진행되며 생물다양성 및 생태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이론교육과 현장 체험 활동을 병행한다.이를 통해 공직자들의 지역 환경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체험 경험을 통해 환경정책의 실천력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지난해 대전 유일의 환경교육센터로 지정된 노루벌적십자생태원은 유아 환경 교육과 가족 단위의 환경교육이 꾸준히 이루어져 대전 환경교육의 명소로 자리매김했다.여기에 노루벌과 구봉산 자락이 어우러진 천혜의 풍광이 더해져 휴식 명소로 입소문이 나면서 해마다 3만명이 생태원을 찾고 있다.구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녹색 선도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정책을 수립하는 공직자들의 환경 감수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전 직원이 환경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역량을 갖춰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후 위기 대응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