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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저1동 지사협, 독거 어르신"행복한 생일 보내기"지원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관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행복한 생일 보내기’ 사업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협의체 위원들은 이달 생신을 맞은 어르신 6명의 자택을 방문해, 안부를 물으며 떡 과일 미역국 불고기 등으로 구성된 음식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오는 11월까지 총 3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물품 지원과 함께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의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정서적 지원을 병행하는 데 목적이 있다.장일용 위원장은 “홀몸 어르신의 사회적 고립감을 완화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월평1동 자원봉사회, 취약계층 주거환경정비 봉사로"값진 구슬땀"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월평1동 자원봉사회는 관내 취약계층 이웃의 자택을 방문해 주거 환경 개선 봉사를 펼쳤다고 7일 밝혔다.대상자는 중증 장애로 거동이 불편한 기초생활수급자로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곳이 없어 일상생활 유지에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특히 주거 공간 내 생활폐기물이 장기간 방치돼, 위생과 안전 측면에서 개선이 시급한 상태였다.이에 봉사회 및 행정복지센터 일동은 해당 가정을 방문해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의류와 각종 생활용품을 용도에 맞게 정리하는 등, 전반적인 주거 환경 정비를 도왔다.송승섭 자원봉사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서로를 보듬고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무인 식품 판매시설에 대한 위생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이달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위생 점검을 시행한다. 이번 점검은 관내 무인 카페, 무인 편의점·아이스크림 판매점, 무인 밀키트 등 180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 판매 여부 △한글 표시 사항이 없는 제품 판매 여부 △기계·기구류의 청결 관리 및 정상 작동 여부 등을 확인해, 소비자가 보다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환경에서 무인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예방적 점검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점검 결과 가벼운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토록 하고 고의적이거나 상습적인 위반 또는 식품위생법상 중대한 위반 사항에 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할 예정이다. 서철모 구청장은“무인 식품 판매시설 수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위생 사각지대 해소와 구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이고 정기적인 위생 점검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지도를 통해 무인 시설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안전한 소비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가 신종 청소년유해업소인 이른바 ‘신·변종 룸카페’에 대해 청소년 보호법 위반으로 시정명령을 내린 행정조치가 대법원에서 최종 승소 판결을 받으며 지자체 최초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판결은 2023년 2월 대전경찰청과 서구청이 합동 단속을 통해 적발한 룸카페 업소에 대한 조치로 업주의 강한 반발과 법적 다툼에도 불구하고 서구청이 끝까지 행정처분을 유지해 얻은 성과이다. 각 지자체가 논란을 우려해 유해 업소에 대한 처분을 망설이는 상황에서 대전 서구의 이번 승소는 향후 청소년 보호 행정의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서구 관계자는 “룸카페는 겉보기에는 카페처럼 보이지만, 실내가 폐쇄된 개별 룸 형태로 구성되어 청소년 탈선 및 범죄 노출 우려가 큰 신변종 유해 업소”며 “청소년 피해를 방지하고 변종 룸카페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시정명령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서구는 청소년 보호를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함께 매월 1회 청소년 보호 캠페인과 계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 전개하고 있으며 청소년이 건전한 환경에서 문화 및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청소년문화의집’ 5개소를 운영 중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이번 판결은 청소년 보호를 위한 지방정부의 책임 있는 조치가 법적으로 정당성을 인정받은 사례”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구민 안전 최우선 대전 서구 여름철 자연 재난 종합대책 가동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구민의 안전과 재난 예방을 위해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종합대책을 가동해 올해 10월 15일까지 자연 재난 대비에 총력 대응한다고 전했다. 이번 종합대책으로는 △단계별 비상근무계획과 비상 연락망 정비 및 재난 담당 직원들의 재난안전통신망 교육 시행으로 비상 연락 체계 확립 △방재시설 등 시설물 점검 217개소 점검 △인명피해 우려 지역 5개소 신규 지정 등 30개소에 대한 위험지역 사전통제 구축 △공무원 및 마을 주민이 참여하는 주민 대피 계획 수립 및 대피 교육 시행 △수방 자재 확보 및 응원체계 구축 △극한 호우로 인한 산사태 우려 지역 대피 및 상습 침수 지하차도에 대한 대피 훈련 시행 등 여름철 자연 재난 대책 추진계획 사항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작년 대비 달라진 점은 급경사지 3개소 및 침수 취약 시설 2개소를 추가로 인명피해 우려 지역으로 지정하고 우선 대피 대상자 33명에 대해 공무원 등 조력자를 일대다로 연결해 대피 계획을 수립하는 등 세밀하게 관리하도록 한 부분이다. 한편 지난 23일 서구 재난안전대책본부 부본부장은 인명피해 우려 지역 및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을 현장 점검하면서 예비특보 등 상황 발생 시 위험지역을 수시 예찰하고 비상시에는 즉시 보고하는 선제적 대비 태세로 임할 것을 주문했다. 구 재난 담당자는 “여름철 자연 재난을 철저히 대비하고 이번 여름 주민 여러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인명피해 ‘제로’를 목표로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 서구, 수산물 유통 위생 점검으로 식중독 예방 나서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인한 수산물 안전 우려에 대응하고 구민이 신선하고 안전한 수산물을 소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이달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4개월간 유통 수산물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구는 관내 시장 및 마트, 수산물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수산물의 위생적 취급 여부 △보관시설 및 운반 차량 위생 관리 △해수 온도 상승에 민감한 주요 어패류의 신선도 유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또한 여름철 주요 유통 수산물을 매월 3건 이상 수거해 중금속, 동물용 의약품, 식중독균 등 유해 물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시행해 부적합 제품의 유통을 철저히 차단할 방침이다. 특히 여름철 수산물 섭취 시 감염 우려가 큰 비브리오 패혈증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예방 수칙으로 △수산물은 흐르는 수돗물에 2~3회 깨끗하게 씻기 △충분한 가열조리 △횟감용 칼, 도마 반드시 구분해 사용 △상처 난 피부의 바닷물 접촉 피하기 등 생활 속 예방 수칙을 SNS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서철모 구청장은“올해는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지속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수산물 유통단계에서 철저한 위생 점검과 함께 예방 활동을 강화해 구민이 안전하게 수산물을 섭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 서구 자원봉사협의회, 태극기 꽂기 봉사활동 나서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자원봉사협의회는 지난 22일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태극기 꽂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서구 자원봉사협의회 회원 100여명은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묘역 주변에 태극기를 정성스럽게 꽂고 현충원 내 정화 활동을 펼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기렸다. 안치용 회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께 감사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이 마음을 잊지 않도록 호국영령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서구 자원봉사협의회는 매년 나라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의 충의를 기리기 위해 태극기 꽂기 및 묘역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YTV뉴스‘설마’아닌‘언제든’ 대비 대전 서구청 합동 소방 훈련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지난 22일 서구청 광장에서 샘머리 119안전센터와 함께 전 직원 대상 합동 소방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소방 훈련은 청사 지하 1층 원인불명의 화재 상황을 가정해 화재 상황 전파·화재 대피·진압 등 단계별 대응 절차에 따라 진행됐으며 자위소방대의 초기 대응 체계와 임무를 점검했다. 또한 모의 화재를 직원이 소화기로 직접 진압하는 등 초기 소화 장비와 피난기구 사용법을 익히기도 했다. 김낙철 부구청장은 “오늘 훈련을 통해 우리 모두 ‘설마’ 가 아닌 ‘언제든’ 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안전을 준비해야 함을 다시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해 더욱 안전한 청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 서구는 지난 4월 전 직원 대상 재난 대응 교육을 시행하는 등 직원들의 재난 대응 능력을 높이고 구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YTV뉴스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대전광역시약사회 서구분회로부터 500만원 상당의 어린이 영양제를 기탁받았다고 지난 22일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서철모 구청장을 비롯해 대전광역시약사회 서구분회 박태근 회장, 박장규 총무 및 서연진 과장이 참석했다. 대전광역시약사회 서구분회는 2020년도부터 매년 영양제 지원과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이번에 기탁한 어린이 영양제는 서구 관내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180여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성장기 아동의 발육 불량 개선 및 면역력 증강을 통해 아이들의 꿈을 향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한다. 서철모 구청장은 “저소득층의 건강 유지를 위해 따스한 마음을 보태주신 대전시약사회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서구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YTV뉴스제12회 대전 장애인 백일장 및 사생대회 호응 속에 마무리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한밭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지난 22일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제12회 대전장애인 백일장 및 사생대회’를 둔산 샘머리공원에서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장애인 및 관련 단체, 내빈 등 약 8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예술적 감성과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했고 다양한 체험 부스와 공연이 어우러진 문화축제를 통해 서로 소통하는 즐거운 자리가 마련됐다. 서철모 구청장은 “이번 대회는 장애인 여러분의 삶의 이야기가 예술로 피어나는 뜻깊은 자리”며 “장애인 당사자가 중심이 되는 문화 행사를 통해 자립과 표현의 기회를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밭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2005년 대전·충청권 최초로 개소한 장애인자립생활센터로 지역사회 장애인들의 자립생활 이념 확산, 권익옹호, 제도 및 환경개선을 통해 중증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선택권과 자기 결정권을 갖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YTV뉴스도심 속 흉물이 휴게공간으로. 용문동 빈집 정비사업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대전형 빈집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용문동 빈집 정비사업’을 지난 21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문동 빈집 정비사업은 시비 보조금 포함 3억 3천만원을 투입해, 빈집 매입·철거 후 주민 휴게공간을 조성한 사업이다. 지난해 5월 용문동으로 사업대상지를 선정해 같은 해 하반기 해당 토지를 매입한 후, 주민 의견 수렴 및 설계 등 행정절차를 거쳐 올해 2월 착공, 3개월에 걸쳐 사업을 마무리했다. 빈집으로 오랫동안 방치되어 동네의 미관을 저해하고 안전 위험에 노출되어 있던 이곳은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운동기구 설치 △지압 보도 설치 △화단 조성 등 남녀노소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주민 휴게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서철모 구청장은 “빈집 정비사업은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내 안전 문제를 해결하고 도심 속 주민들에게 휴게공간을 제공하는 등 여러 가지 장점이 있는 사업”이라며 “올해 신규 사업으로 선정된 탄방동 빈집 정비사업도 신속하고 안전하게 추진하는 등 앞으로도 계속 주민들을 위한 공간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YTV뉴스목욕탕·병원 등 42개소 대상. 서구 레지오넬라균 예방 검사 시행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여름철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종합병원·대형 건물·목욕탕 등 관내 다중이용시설 42곳을 대상으로 오는 5월 26일부터 9월 말까지 레지오넬라균 검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레지오넬라증은 제3급 법정 감염병으로 냉각탑수·수도꼭지·샤워기 등 오염된 물에서 증식한 균이 비말 형태로 공기 중에 퍼져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는 질환이다. 주요 증상은 발열·두통·근육통·오한 등으로 흡연자·기저질환자·만성질환자에게는 증상이 심한 폐렴형으로 발병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목욕탕·온천·숙박시설 이용 후 발열·두통·근육통·호흡곤란 등 감기와 유사한 증상이 지속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치료받아야 한다. 서구는 레지오넬라 검사 결과 기준치 초과 시설에 대해서는 해당 건물 관리자에 즉시 청소 및 소독 조치를 요청하며 불검출 시까지 재검사하는 등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서는 급수시설, 냉각탑 등 시설 점검, 정기적 청소와 소독 등 철저한 환경관리가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지도 관리로 레지오넬라증 감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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