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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저1동 지사협, 독거 어르신"행복한 생일 보내기"지원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관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행복한 생일 보내기’ 사업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협의체 위원들은 이달 생신을 맞은 어르신 6명의 자택을 방문해, 안부를 물으며 떡 과일 미역국 불고기 등으로 구성된 음식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오는 11월까지 총 3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물품 지원과 함께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의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정서적 지원을 병행하는 데 목적이 있다.장일용 위원장은 “홀몸 어르신의 사회적 고립감을 완화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월평1동 자원봉사회, 취약계층 주거환경정비 봉사로"값진 구슬땀"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월평1동 자원봉사회는 관내 취약계층 이웃의 자택을 방문해 주거 환경 개선 봉사를 펼쳤다고 7일 밝혔다.대상자는 중증 장애로 거동이 불편한 기초생활수급자로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곳이 없어 일상생활 유지에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특히 주거 공간 내 생활폐기물이 장기간 방치돼, 위생과 안전 측면에서 개선이 시급한 상태였다.이에 봉사회 및 행정복지센터 일동은 해당 가정을 방문해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의류와 각종 생활용품을 용도에 맞게 정리하는 등, 전반적인 주거 환경 정비를 도왔다.송승섭 자원봉사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서로를 보듬고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청년 정신건강서포터즈‘마음이어유’5기 발대식 개최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9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청년 정신건강서포터즈단 ‘마음이어유 5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마음을 잇다, 마음을 듣다, 마음을 건네다”라는 의미의 마음이어유는 2022년 1기를 시작으로 서구민의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예방 활동 등 다양한 일을 하고 있다. 더 구체적으로는 서구에서 활동 가능한 청년으로 구성된 팀이 주체가 되며 지역사회 정신질환과 자살 위험이 있는 청년들을 조기 발견하고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지원자 역할을 한다. 이번 마음이어유 5기는 대전대, 대전과학기술대, 배재대, 한남대 등 대전 소재 대학생 129명이 지원해 총 45명의 서포터즈가 선발됐다. 서포터즈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발대식에서 서철모 구청장의 축사와 함께 자살 예방 ‘게이트키퍼’ 교육이 진행됐다. 마음이어유는 올해 11월까지 활동하며 정신건강 캠페인, 고위험군 발굴 및 사례관리 연계 등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정신건강 보호 및 지원에 앞장설 예정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정신건강 문제가 우리 사회에서 점점 더 중요한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구민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청년 정신건강서포터즈단이 적극적으로 활동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 서구, ‘꿈꾸는 청춘 건강한 혈관’ 운영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지난 9일 갈마동 복합문화공간인 ‘청춘스럽’에서 관내 청년층을 대상으로 ‘꿈꾸는 청춘 건강한 혈관’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꿈꾸는 청춘 건강한 혈관’은 학업 및 취업 준비 등으로 운동 부족, 불규칙한 생활 습관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맞춤형 통합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해 올바른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둔 사업이다. 청년들에게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습관 정착과 만성질환 발생률을 낮추기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심뇌혈관질환 기초 검사 및 건강상담 △신체 계측, 체성분 검사 및 운동 지도 △미각 테스트 및 영양상담 △성인 우울 및 불안 척도 검사 △정신건강 상담 등 전문 인력이 개인별 건강 상태에 따른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한다. 서철모 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속적으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YTV뉴스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2024년 한 해 동안의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검증하고 재정 운영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2024회계연도 결산 검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산 검사는 4월 11일부터 4월 30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예산 집행의 적법성, 사업성과, 재정 효율성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한다. 검사에는 구의원, 세무사 등 6명의 결산검사위원이 참여해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시각으로 결산 자료를 검증할 예정이다. 결산검사위원들은 △세입·세출의 결산 △기금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예산 집행의 적법성·적정성과 재정 운영의 효율성·합리성 등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검사한다. 서구는 결산 검사를 통해 재정집행 결과에 대한 신뢰도와 책임성을 강화하고 예산 집행 결과에 대한 문제점 파악과 개선으로 재정 운영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또한, 주민들에게 결산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해 재정 운영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변화와 혁신의 힘찬 서구’를 만들어 가기 위한 초석을 다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YTV뉴스㈜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사랑의 빵 후원금 기탁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지난 9일 ㈜한화갤러리아 타임월드로부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 재료비 800만원을 기탁받았다. 이날 기탁식에는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박덕희 점장을 비롯해 대한제과협회 대전서구부지부 이창민 지부장 등 6명이 참석했다. 기탁받은 후원금은 대전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사랑의 빵을 만들기 위한 재료 구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타임월드 측은 지난해부터 재료비 인상을 반영해 200만원이 증액된 800만원을 보내왔으며 2014년부터 11년간 총 6,60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은 2003년부터 대한제과협회 대전서구지부와 자원봉사자가 함께 직접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무료 나눔 행사다. 서철모 구청장은 “어려운 이웃과 행복을 함께 나누기 위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에 필요한 후원금을 매년 기탁하는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랑의 빵 나눔 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이웃사랑 실천이 계속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YTV뉴스서철모 서구청장, “선거 준비와 공직자 정치 중립은 철저히”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지난 8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4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제21대 대통령 선거 준비 상황과 지역 현안 대응 전략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국·소·원·담당관, 과장, 동장 등 간부 70여명이 참석했으며 회의는 유공자 표창과 주요 업무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구정 주요 시책과 현안 과제 추진에 이바지한 공무원 5명이 구정발전유공 구청장 표창을 받으며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어 기획재정국 등 국별로 주요 추진사업과 현안 과제에 대한 업무보고를 통해 부서 간 협업 방향과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 서철모 구청장은 “오는 6월 3일에 실시되는 대통령 선거를 법정 일정에 따라 차질 없이 준비할 것”을 당부하며“특히 4~5월은 행사와 축제가 많은 시기인 만큼, 선거법 위반 소지가 없는지 사전에 검토하고 공직자의 정치 중립 의무를 철저히 지켜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각 정당의 공약 및 차기 정부 국정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서구의 핵심 공약사업을 정리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방안도 함께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YTV뉴스대전 서구, 기성지역 주요 역점사업 현장 방문 점검 [Ytv영상스토리]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지난 8일 기성지역 주요 역점사업 현장 2개소를 직접 방문·점검하며 현안 사업 챙기기에 속도를 냈다. 이날 서 청장은 먼저 평촌산단 인근 ‘되창이 소하천’ 정비현장을 둘러본 후, 장안저수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팔마정에 올라 기성동장 및 서구청 관계자와 함께 현재 조성 중인 ‘장태산 물빛거닐길’ 사업에 대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의견을 나누었다. ‘되창이 소하천 정비사업’은 평촌산단 개발사업에 편입되어 하천 흐름이 변경되는 ‘되창이 소하천’의 기능 유지를 위해 소하천 하류 480m 구간에 추진되는 정비사업이다. ‘장태산 물빛거닐길’ 조성 사업은 대전 서구의 대표 관광명소인 장태산과 장안저수지를 활용해, 저수지 내에 △수변 덱 △사진 명소 △메타세쿼이아 쉼터 조성 등을 통해 새로운 관광자원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이 외에도 서 청장은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예방을 목적으로 장안동 산64-2에 진행되는 사방사업 공사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를 격려했다. 서철모 구청장은 “앞으로도 주요 사업 현장에 대한 방문을 통해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해 현장 중심의 구정 운영으로 구민의 공감대를 얻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 서구 용문동, 익명의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에 온정의 손길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용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대덕구에 거주하는 A씨가 용문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는 뜻과 함께 식품류의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A씨는 원래 용문동과 연고가 없었지만, 근무하는 마트를 자주 찾는 고객이 용문동 이웃 돕기를 위해 대량의 물품을 구매하는 모습을 보고 대화를 나누던 중 용문동의 나눔 활동을 알게 되어 후원에 동참하게 됐다. 그는 “평소 기부에 대한 마음은 있었지만, 방법을 몰라 망설여 왔다. 이번 기회를 통해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게 되어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A씨는 이번 기탁을 시작으로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갈 계획이다을 밝혔다. 이번 첫 기탁물품은 용문동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을 통해 저소득 가구, 독거 어르신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됐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경로를 통해 발굴한 관내 위기가구에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근선 동장은 “거주지와 관계없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실천한 A씨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자의 소중한 나눔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한편 용문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후원자와 연계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이웃 간 온정 있는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YTV뉴스대전 서구 둔산3동, 출생가정에 따뜻한 축하의 마음 전해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둔산3동은 지난 8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가 협력해 출생가정을 위한 축하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에서 출생신고를 한 가정을 대상으로 출산을 축하하고 건강한 양육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한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아기의 건강을 기원하는 실내복을,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산모의 건강 회복을 위한 미역과 다시마를 준비해, 정성껏 포장한 뒤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김미경 둔산3동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준비한 만큼, 출생가정이 기쁘게 받아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둔산3동을 목표로 민관협력을 통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출생 축하용품 전달은 둔산3동 인구유입 및 출산을 장려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지역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데 큰 의미가 있으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YTV뉴스대전 서구, 반지하 주택 개폐식 방범창 설치 지원 본격 추진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반지하 주택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개폐식 방범창 설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이달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반지하 주택에 거주하는 노인·장애인·수급자 등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다. 지난 2월에 신청을 받아 선정된 43가구에 대해 개폐형 방범창을 설치·교체하는 데 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사전 현장 조사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실제 주거 환경과 수요를 반영해 기존 방범창보다 개선된 ‘차수판 일체형 개폐식 방범창’을 설치할 예정이다. 해당 방범창은 침수 시 외부 유입을 일정 부분 지연시켜 대피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내부에서만 개방이 가능한 구조로 침수 대피는 물론 범죄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탄방동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재해 취약계층이 위급 상황에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게 돕는 이 방범창은 생명을 살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며 “올해부터 사용할 수 있도록 장마철 이전에 완료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서구는 우기 시작 전인 5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하고 만족도 조사를 통한 추가적인 안전 지원 방안도 모색할 계획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이번 방범창 설치 사업은 거주민의 생명과 주거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안전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서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봄철 음식점 식중독 이상 무 지하수 사용업소 점검 시행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식품의 조리·세척 등에 지하수를 사용하는 식품위생업소 12개소 및 지하수 사용이 의심 가는 업소를 대상으로 4월 한 달간 집중적인 지도점검을 시행한다. 노로바이러스는 극소량으로도 감염력이 매우 강해 물이나 음식물을 통해 쉽게 전파된다. 특히 오염된 지하수를 섭취·이용하면 바이러스 발생의 위험이 커지므로 영유아를 비롯한 취약계층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식중독 확산 방지를 위해 서구는 봄 행락철에 장태산 일원 등 지하수를 사용하는 식품위생업소에 대한 점검과 홍보활동을 강화해 식품사고 우려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점검의 주요 사항은 △먹는 물 수질기준 적합 여부 △수질검사 실시 여부 △급수시설 변경 여부 △소독 장치 정상 작동 여부 △지하수 관정 및 주변 위생관리 △조리종사자 건강진단 및 개인위생 관리 등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봄나들이 철을 맞아 식품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는 시기인 만큼, 이번 사전 예방점검을 통해 식품위생 관리를 강화하고 구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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