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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마2동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30여 가구에 밑반찬 전달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갈마2동 새마을부녀회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행사에는 부녀회원 14명이 참여해 주물럭, 열무김치, 파래김치, 멸치볶음 등 4종의 반찬을 정성껏 준비했다.이들은 직접 만든 밑반찬을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30여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를 살폈다.장화선 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한 끼가 되고 작은 위로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갈마2동 새마을부녀회는 저소득층을 위해 사랑의 삼계탕 및 김장 나눔,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 정화 캠페인 등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다.
대전 서구, 민 관 경 합동‘노쇼 사기 피해 예방 캠페인’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노쇼 사기'피해 예방을 위해 대전 서구가 발 벗고 나섰다.구는 소상공인연합회 및 둔산경찰서와 함께 시청역 일원에서 민 관 경 '노쇼 사기 피해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지역 상권 보호와 범죄 예방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관공서 밀집 지역 상점가를 중심으로 노쇼 사기 주요 수법과 예방 수칙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최근 공공기관이나 기업 관계자를 사칭해 대량 주문이나 단체 예약을 한 뒤 연락을 끊거나, 특정 물품의 대리 구매를 요구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소상공인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서구는 '대전광역시 서구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소상공인 대상 범죄 피해 예방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등, 보호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구 관계자는 "노쇼 사기는 소상공인의 영업활동에 직접적인 경제적 피해를 주는 범죄로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경찰 및 소상공인 단체와 협력해 범죄 피해를 줄이고 안전한 상권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 가설건축물 연장 스마트폰으로 알림 받는다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가설건축물 존치 기간 연장 사전 알림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4일 전했다.해당 서비스는 가설건축물 존치 기간 만료로 인한 불법건축물 발생을 예방함으로써, 건축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행정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제공된다.현행 건축법에 따르면 가설건축물의 존치 기간은 최대 3년이다.건축주는 만료일 7일 전까지, 허가 대상은 14일 전까지 연장 신고를 해야 한다.서구는 지금까지 존치 기간 만료 30일 전에 우편으로 연장 안내문을 보내왔다.그러나 주소 이전이나 장기 부재로 우편을 받지 못해 연장 신고를 하지 못하는 경우, 가설건축물이 불법건축물로 바뀌거나 이행강제금이 부과되는 사례가 발생해 왔다.이를 막기 위해 구는 가설건축물 관리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우편·문자·전화 안내를 병행하는 알림 서비스를 도입한다.서비스는 등기우편 안내 후에도 연장 신고를 하지 않은 건축주에게 문자 메시지를 전송한 후, 이후에도 신고가 이뤄지지 않으면 전화로 직접 안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구 관계자는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 후 주소나 연락처가 바뀌면 꼭 구청에 신고해 알림 서비스를 받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을 줄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건축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서철모 서구청장이 3일 확대간부회의 중 진행된 시상식에서 노인장애인과 직원들을 축하하고 있다 1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확대간부회의에서 2025년 성과관리 운영 결과 우수한 성과를 거둔 4개 부서에 대해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4일 전했다.서구는 민선 8기 조직 비전과 전략목표 달성을 위해 성과관리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이번에는 34개 부서 136개 성과지표를 대상으로 △지표 성격 △목표 달성도 △가·감점 항목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평가를 진행했다.정성평가의 내실화를 위해 부서별 업무 특성과 외부 요인을 반영한 질적 평가를 강화하고 신설 정성지표에 가점을 부여하는 등 업무 수행 과정 전반을 고려했다는 분석이다.이 같은 평가를 토대로 최우수 부서에 노인장애인과, 우수 부서로는 자원순환과·전략사업과·문화체육과가 각각 선정됐다.노인장애인과는 노인일자리 지원과 발달장애인 VR 훈련 시스템 운영에서 성과를 냈다.자원순환과는 ‘제로웨이스트 카페로드’를 필두로 한 지속 가능한 다회용기 사용 문화 조성을, 전략사업과는 해외 무역사절단 파견 등 기업 경쟁력 강화를, 문화체육과는 서구아트페스티벌 추진을 통한 관광 활성화를 각각 인정받았다.이 외에도 우수 팀 14개가 추가로 선정됐다.서구는 수상 부서 및 팀에 포상금과 실적 가점 등 인센티브를 부여해 선순환을 유도할 계획이다.
YTV뉴스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설 연휴 동안 환경오염 물질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 예방을 위해 이달 9일부터 24일까지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을 시행한다.이번 조치는 폐수 배출사업장과 민원 발생 사업장 등 주요 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특별점검과 관내 하천 순찰을 강화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설 연휴 전·중·후 3단계로 나눠 추진된다.우선 연휴 전인 2월 9일부터 13일까지는 특별감시 대상 사업장에 자율점검 협조문을 발송하는 등, 홍보와 자체 점검을 통한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둔다.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는 환경오염 행위 발생 시 기민한 대응을 위해 상황실을 운영한다.특별감시 기간 중 위법 사항이 적발될 경우, 행정처분과 함께 지속적인 관리가 이뤄진다.필요할 경우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정상 운영을 위한 기술적 지원도 병행할 방침이다.구 관계자는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와 단속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괴정동 지사협, 저소득 신입생에 입학 의류 지원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괴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저소득 가정의 중·고등학교 신규 입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생활복과 체육복을 지원한다고 3일 전했다.이번 지원은 입학을 앞둔 저소득 가정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는 학생이 지정 업체를 방문해 직접 생활복과 체육복을 선택할 수 있는 교환권을 제공한다.개개인의 신체 조건과 선호를 반영함으로써 일괄 지급 방식보다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김정 협의체 위원장은 "주민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소중한 후원금이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데 쓰이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아동, 청소년의 성장 단계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김흥섭 괴정동장은 "이번 지원이 학생과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 서구, 엠블천사 장학회로부터 장학금 100만원 전달받아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3일 엠블천사 장학회로부터 관내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의 학업과 성장을 돕기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받았다.엠블천사 장학회는 전현직 교사와 의료인 등 지역 주민 모여 만든 후원단체로 저소득·장애·다문화 가정 청소년에게 정기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홍숙희 장학회 대표는 "이 장학금이 학생들이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데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단체로서 의료 나눔은 물론 교육·복지 분야에서도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구 관계자는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꾸준한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장학금이 청소년들의 학업과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 서구 식중독 예방 방문 점검 장면 자료사진 2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가 올해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체계에 돌입한다.서구는 기온 상승에 따른 식중독 발생을 막기 위해 식중독 예방 비상 대책을 수립했으며, 이에 따라 위생 취약 시설에 대한 집중 점검 및 예방 홍보를 강화한다고 3일 전했다.구체적으로는 △식중독 사고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원인 조사를 위한 식중독 비상 대책 상황실 운영 △위생 취약 업소 집중 점검 및 상담 △집단급식소·식재료 공급업체 대상 식중독 예측 정보 문자 서비스 제공 △배달 음식점 일제 지도·점검 △사회복지시설 및 위생관리책임자 대상 특별 위생 교육 △식중독 예방 수칙 홍보 강화 등을 추진한다.특히 식중독 위험이 상대적으로 큰 시기에는 도시락·김밥 단체 급식 등을 하절기 고위험관리식품으로 지정해, 영업주들의 제조·유통·배달 과정을 집중 관리한다.또한 신규 영업자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교육과 관련 법령 안내 자료를 제작·배포해, 영업자 준수사항과 교차오염 방지 방법 등 현장 중심의 위생 관리 기준을 안내할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선제적인 식품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통해 건강한 서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명절 기간 귀성객과 주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설 명절 공중화장실 편의대책’을 추진한다고 3일 전했다.이번 대책에 따라 서구는 관내 공중화장실 105곳을 대상으로 △위생·청소 관리 강화 △소독·방역 실시 △시설물 점검 및 정비 △범죄·안전사고 예방 점검 △편의용품 비치 등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특히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 불법 촬영 탐지 장비를 활용한 점검을 진행하며, 안심 비상벨과 잠금장치의 정상 작동 여부도 함께 확인할 계획이다.구 관계자는 “명절 기간 이용이 늘어나는 만큼 위생과 안전 관리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며 “이용객분들도 공중화장실 이용 수칙을 준수해, 깨끗한 화장실 문화 정착에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 서구, 2월 5일부터 전기차 충전 구역 과태료 기준 변경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전기차 충전 질서 확립과 충전 시설 이용 효율 제고를 위해 이달 5일부터 전기차 충전 구역 과태료 부과 기준을 변경 시행한다.이번 조치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해 8월 개정한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의 6개월 유예기간이 종료됨에 따른 것이다.개정 규정에 따라 완속 충전 구역에서 외부충전식 하이브리드 차량의 주차 가능 시간은 기존 오후 2시간에서 7시간으로 줄어든다.일반 전기차는 종전과 같이 오후 2시간 이내 주차가 허용된다.또 완속 충전 구역 장시간 주차에 대한 단속 대상 공동주택 기준도 확대된다.기존에는 완속 충전 시설이 설치된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만 적용됐으나, 앞으로는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까지 단속 대상에 포함된다.완속 및 급속 충전구역에서 허용된 주차 시간을 초과할 경우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위반 사항은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서구는 △행정 게시대 및 전광판 △구청 홈페이지 △공동주택 홍보물 등 다양한 방식의 홍보를 통해 주민 혼란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구 관계자는 “전기차와 외부충전식 하이브리드 차량 소유자는 변경된 기준을 확인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말했다.
YTV뉴스서철모 서구청장이 직원들과 함께 공사 현장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이달 18일까지 구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이번 종합대책은 △명절 분위기 조성 △물가 안정 △도시환경 정비 △취약계층 지원 △생활민원 대응체계 구축 △재난·안전 관리 △공직 기강 확립 등 7개 분야, 42개 과제로 구성됐다.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불편과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데 중점을 뒀다.우선, 구는 취약계층 1만1440세대와 아동복지시설 7개소를 대상으로 위문을 진행한다.이와 함께 명절 성수품 가격 안정을 위해 물가 안정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성수품 원산지 표시 및 가격 부당 인상 여부에 대한 집중 점검을 할 계획이다.또한 자연 재난 취약 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도로·하수·하천·조명 시설물 정비와 터미널 주변 식품접객업소 위생 관리도 강화한다.불법 유동 광고물과 불법 노점상, 노상 적치물에 대한 단속도 함께 추진한다.특히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재난, 방역, 식중독, 청소·환경, 교통·주차, 의료 등 7개 분야 대책반을 편성해, 총 80명이 비상근무에 들어간다.구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구정 전반에 대한 사전 점검과 대응체계를 강화해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물가 안정과 신속한 민원 대응을 통해, 모두가 따뜻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관내 등록된 부동산중개업 종사자들에 대한 결격사유 전수조사를 실시했다고 2일 전했다.이번 조사는 부적격자에 대한 행정조치를 통해 전세사기 2차 피해를 막고 불법 중개 행위를 사전에 근절하기 위해 진행됐다.2025년 12월 31일까지 서구 관내에 등록된 부동산중개업 종사자 1888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관련 근거는 공인중개사법 △제10조 △제38조 △제39조 등이다.구는 해당 조사를 통해 사망자 및 부적격자 총 6명을 확인했으며 해당 대상자에 대해 등록 취소 및 고용해지를 진행했다.서구는 개업 공인중개사나 피고용인의 결격사유가 발생했음에도, 무지 또는 고의·과실 등의 사유로 무자격 상태 중개 업무 속행의 사례가 적지 않다고 보고 있다.이는 곧 시민들의 재산권을 위협하는 중대한 불법 행위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이에 따라 구는 이번 전수조사에 그치지 않고 결격사유가 발생한 중개업 종사자가 현장에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사후 관리를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특히 등록 취소 이후에도 계속해서 중개 업무를 수행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경찰 등 유관 기관과 협력해 강력한 형사 고발 조치를 병행할 계획이다.구 관계자는 “부동산 거래는 구민의 전 재산이 오가는 중대한 사안인 만큼, 중개업 종사자의 윤리의식과 자격 요건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전수조사와 현장 점검을 통해 불법 중개 행위를 뿌리 뽑고 구민들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투명한 부동산 환경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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