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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서구청 보라매실에서 진행된 제9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기념 촬영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제 9기 서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으며 이들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이 정책 수립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해 의견을 제안하는 법적 기구다.이번 제 9기 위원회는 공개 모집과 학교장 추천을 통해 선발된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학교 밖 청소년 등 총 14명으로 구성됐다.이날 행사에는 위촉장 수여 후‘구청장과의 대화의 시간’ 이 마련돼, 청소년 위원들이 정책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하고 구청장과 직접 소통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제 9기 위원들은 앞으로 1년간 청소년 정책 제안 및 모니터링 타 구 참여위원회 연합 활동 연말 성과 보고회를 통한 우수 사례 발표 등 지역 청소년을 대변하는 다양한 자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구 관계자는“청소년들의 참신한 목소리를 구정에 적극 반영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행복한 서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물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이달 20일부터 22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 공급업체를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서구에 사업장을 두고 농축산물 가공식품 공예품 등 지역 특산품을 생산 제조하거나, 관광 체험형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사업자다.선정은 답례품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이루어지며 기업 안정성 기업 연계성 상품 우수성 기업 신뢰도 사업 수행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최종 선정된 업체는 다음달 초부터 고향사랑 e 음 시스템을 통해 답례품을 제공하게 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모집 기간 내 관련 서류를 갖춰 서구청 자치행정과를 방문 제출하면 된다.더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에서 확인하면 된다.구 관계자는“기부제 답례품은 지역의 매력과 경쟁력을 알리는 중요한 수단”이라며“이번 공모를 통해 서구의 특색 있는 우수 상품을 발굴하고 기부자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기부자는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는 44%, 20만원 초과 시 16.5% 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대전 서구, 가을철 배달음식점 하반기 위생 점검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가을철 기온 변화에 따른 식중독 예방과 위생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배달음식점 대상 하반기 위생 점검을 시행한다고 27일 전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4월에 시행한 상반기 점검에 이어 추진되는 것으로 7개 반 14명으로 구성된 조사단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관내 500개 업체를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의 보관·사용·판매 여부 △조리시설의 위생 상태 및 보관 온도 준수 △음식물 재사용 여부 △원료보관실·세척실·가공실 등의 위생 관리 △기타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 방문 시 노로바이러스 등 계절성 식중독 예방과 지도를 병행한다. 가벼운 위반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이다. 서철모 청장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배달 음식을 많이 이용하는 만큼,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위생 관리 강화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서구 사랑의 밥차, 어르신 400여 분께 따뜻한 한끼 나눔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자원봉사센터는 복수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진행했고 27일 전했다. 올해 11번째로 열린 이번 봉사활동에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서구협의회, 온정봉사단, 대한가수협회 대전광역시지회 등이 참여했다. 식전 공연과 미용 봉사를 시작으로 자원봉사자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지역 어르신 400여명에게 제공하며 안부를 살피는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 서철모 청장은 “가을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이웃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서구 ‘사랑의 밥차’는 IBK기업은행의 후원과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의 협력으로 운영되며 2015년부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급식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YTV뉴스“생활 속 유해인자 줄이기”… 대전 서구, 임신부 환경보건 교육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서구보건소와 관저주민건강센터에서 관내 임신부를 대상으로 한국환경보전원 주최‘환경보건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7일 전했다. 이번 교육은 임산부 40여명을 대상으로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임신기간에 피해야 할 환경유행인자에 대해 알림으로써 임신부와 태아의 건강한 생활을 돕는 데 주안점을 뒀다. 교육 내용은 △환경보건과 환경성질환에 대한 이해 △환경유해인자별 대응 방안 및 예방 수칙 △육아용품 속 주의해야 할 환경유해인자 등, 임산부와 태아를 위해 꼭 알아야 할 환경보건 정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자개 모빌 만들기’ 체험도 함께 진행돼, 참가자들은 정서적 안정 속에 태아와 교감할 수 있었다. 서철모 청장은 “실천 가능한 정보가 가장 큰 힘을 발휘한다”며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환경보건 교육을 정기적으로 진행해, 누구나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둔산선사유적지 ‘생생국가유산’체험 프로그램 마무리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2025 생생국가유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전했다. 월평2동 마을공동체 ‘선사지킴이’ 가 주관한 이번 사업은 둔산선사유적지의 역사와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체험 프로그램 방식으로 추진됐다. 5월부터 10월까지 총 14회 진행했으며 외국인과 사회적 약자 등을 포함해 총 35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달 25일 진행된 마지막 회차는 둔산 선사마을축제와 연계해 진행됐다. 한 참가자는 “전문가 해설과 함께 유적지를 탐방하며 구석기 시대 생활상을 생생하게 접했다”며 “메타버스 콘텐츠를 접목한 ‘선사 메타트레킹’을 통해 둔산선사유적지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했다”고 말했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둔산선사유적지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유적지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주민들이 역사와 문화를 함께 향유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 서구 힐링 버스킹, 올해도 호응 속 마무리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지역 청년 음악인 지원과 시민과의 문화 소통 확대를 위해 추진한 ‘2025년 비긴어게인 in 서구 힐링 버스킹’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7일 전했다. 이번 버스킹은 4월부터 10월까지 △탄방동 보라매공원 △관저동 마치광장 △도안동 아름드리소공원 등 관내 주요 공원과 광장에서 열렸다. 반기별 각 7회, 총 14회 공연에 28개 팀의 청년 음악인이 참여해 인디·재즈·어쿠스틱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여 시민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청년 음악인에게는 실전 무대 경험과 성장의 기회를, 시민들에게는 일상의 휴식과 감동을 제공했다는 평이다. 서철모 청장은 “청춘의 선율이 구민들의 마음에 잔잔한 파동으로 남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예술인 지원과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 서구 2026년 생활임금 12,050원… 5.7% 인상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생활임금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도 생활임금을 올해 11,400원보다 5.7% 인상된 12,050원으로 결정했다고 27일 전했다. 이는 내년도 최저임금 10,320원보다 1,730원 많은 금액으로 한 달 임금으로 계산했을 시 2,518,450원이다. 2026년도 생활임금은 최저임금, 소비자물가, 경제성장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했으며 결정된 생활임금은 내년도 1월 1일부터 서구 소속 기간제 근로자 500여명에게 적용된다. 서철모 청장은 “우리 구 근로자들이 안정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적정한 생활임금 지원과 함께, 일터와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근로 환경 조성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YTV뉴스한밭수목원 물들인‘2025 대전정원박람회’인기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한밭수목원에서 열린 ‘2025 대전정원박람회’ 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7일 전했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박람회는 대전시, 대전 서구, 대전산림조합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정원도시, 서구에서 꽃피우다’라는 문구 아래 정원 전시, 정원산업전, 문화프로그램, 부대행사 등 정원도시의 비전을 담은 다채로운 볼거리가 펼쳐져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본 행사장인 한밭수목원에는 △작가 정원 3개소 △기업 정원 10개소 △시민 정원 5개소 △학생 정원 5개소를 포함, 총 23개소의 정원 전시가 마련됐다. 다양한 주제를 담은 전시들은 연말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서철모 청장은 “지난 9월 총사업비 50억원 규모의 정원도시 조성사업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으며 연말까지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용역을 마무리할 계획”이라며 “내년 상반기에는 사업에 착수해 정원문화의 확산을 견인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YTV뉴스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탄방동 주민자치회는 24일 탄방동 행정복지센터 앞 도산어린이공원에서 경로의 달을 맞아 관내 어르신 500여명을 초청해 ‘온기 가득 사랑의 점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동 2025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정화 탄방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이 함께 준비한 정성이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행사 현장을 찾은 서철모 청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봉사에 참여해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런 따뜻한 나눔의 자리가 지속되어 모두가 행복한 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YTV뉴스월평도서관 2025년 하반기 시니어 미디어 클래스 운영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월평도서관은 11월 12일부터 55세 이상 주민들을 위한 ‘하반기 시니어 미디어 클래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상 촬영과 편집을 배우며 AI 뮤직비디오를 제작하는 ‘흥이 솔솔, 나의 인생 뮤직비디오’ 와 사진 촬영과 편집 기술을 익혀 사진첩을 만드는 ‘꽃보다 청춘 인생샷’의 두 가지 과정으로 구성됐다. ‘흥이 솔솔, 나의 인생 뮤직비디오’는 11월 12일부터 12월 3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꽃보다 청춘 인생샷’은 11월 13일부터 12월 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스마트폰을 활용한 미디어 제작에 어려움을 느꼈던 55세 이상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월평도서관 홈페이지 행사 및 강좌 신청란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이달 28일 오전 10시부터 접수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월평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YTV뉴스대전 서구, 영양플러스 수혜 가정 대상 요리 교실 운영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대전서구가족센터 공유주방에서 ‘영양플러스’ 수혜 가정을 대상으로 보충 식품을 활용한 요리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4일 전했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영양 위험 요인이 있는 임신부 및 출산·수유부, 영유아를 대상으로 1년간 영양 교육과 보충 식품을 제공해 빈혈이나 성장 부진, 영양불량 등을 해소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장려하는 사업이다. 이번 요리 교실에서는 영유아 식습관과 부모 영양 관리 교육을 주제로 외부 강사를 초빙해 교육을 진행했으며 보충 식품인 당근과 달걀 등을 활용한 당근 라페 샌드위치 만들기 실습으로 건강한 식생활 관리 방법을 익혔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영양플러스 참여 가정의 실질적인 영양 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영양 교육과 지원을 통해 주민의 건강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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