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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자원봉사협의회, 어려운 이웃들에 직접 담근 막장 전해 정성 담은 먹거리와 화분 전달로 지역사회 온기 확산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자원봉사협의회는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가정의 달 맞이 막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봉사자 30여명은 공유 주방 ‘용문어울림’에서 직접 장을 담가 화분과 함께 정성스레 포장한 후, 관내 소외계층 200여 세대에 전달했다.김갑선 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정성껏 준비한 나눔이 이웃들의 식탁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길 바란다”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1997년 11월에 설립된 서구 자원봉사협의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음식·밑반찬·김장 나눔을 벌이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대전 서구, 방위산업 시험인증 및 검·교정 전문 인력 양성 교육생 모집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2026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방위산업 시험인증 및 검·교정 전문 인력 양성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해당 교육은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춰 방위산업 분야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등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ㅂ 교육은 6월 15일부터 8월 7일까지 주 4일 과정으로 진행된다.관련 분야의 이론과 실습 및 취업 연계가 합쳐진 현장 중심 과정으로 운영되며 목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사업 수행기관으로 참여한다.미취업 청년 총 20명을 인원 충원 시까지 모집하며 목원대학교 산학협력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더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전략사업과로 문의하면 된다.구 관계자는 “방위사업청 이전에 발맞춰 지역 산업 생태계와 연계한 인력 양성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해야 할 시점”이라며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 및 실효성 있는 직업능력 개발 정책 발굴을 통해 지역 고용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강서구청사전경 (사진제공=서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025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 현장에서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특수영상 콘텐츠 체험존을 운영했다고 13일 전했다.해당 체험존은 서구가 추진 중인 특수영상콘텐츠 특구 조성 사업의 취지를 알림과 동시에 특수영상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체험존에는 △서커스단을 형상화한 공간 속 다채로운 캐릭터와 조명 연출 영상 △고전 명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디어아트 작품 등 감각적인 전시가 진행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구는 오는 2029년까지 이어지는 특수영상콘텐츠 특구 사업을 통해 지역의 문화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함과 동시에, 특수영상 산업을 지역 핵심 미래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서철모 청장은 “예술과 산업이 공존하는 도시, 창의와 감성이 흐르는 도시로 서구가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전 서구 (구청장 서철모)는 ‘2025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 현장에서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특수영상 콘텐츠 체험존을 운영했다고 13일 전했다.해당 체험존은 서구가 추진 중인 특수영상콘텐츠 특구 조성 사업의 취지를 알림과 동시에 특수영상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체험존에는 △ 서커스단을 형상화한 공간 속 다채로운 캐릭터와 조명 연출 영상 △ 고전 명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디어아트 작품 등 감각적인 전시가 진행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구는 오는 2029년까지 이어지는 특수영상콘텐츠 특구 사업을 통해 지역의 문화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함과 동시에, 특수영상 산업을 지역 핵심 미래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서철모 청장은 “예술과 산업이 공존하는 도시, 창의와 감성이 흐르는 도시로 서구가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사진2) 제36회 서구민의 날 기념식 현장 (사진제공=서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구청 구봉산홀에서 제36회 서구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3일 전했다.이날 행사에는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해 이장우 대전광역시장, 조규식 서구의회 의장, 박범계 국회의원, 장종태 국회의원, 김병구 대한노인회 서구지회장, 배준심 주민자치협의회장을 비롯한 시- 구의원, 기관- 단체장 및 지역 주민 400여명이 참석했다.행정구역상 대전광역시 서구는 1988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으며 올해로 36주년을 맞았다.이에 구는 10월 10일을 구민의 날로 지정해 1990년부터 매년 기념식을 이어왔다.기념식은 균형발전 보고 구민 헌장 낭독, 구정 발전 유공 구민 표창,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민선 8기가 3년간 추진한 지역 균형발전 핵심사업 및 구정 방향을 주민이 이해하기 쉽게 영상으로 소개했으며 ‘2025년 자랑스런 서구인상’ 시상 및 구정 발전 유공 구민들을 표창하며 존경과 감사의 의미를 전하기도 했다.서철모 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제36회 서구민의 날을 구민과 함께 축하하게 되어 뜻깊다”며 “서구 미래를 책임질 담대하고 전략적인 행정을 흔들림 없고 확고한 신념과 열정으로 펼쳐 보이겠다”고 밝혔다.한편 2025 자랑스런 서구인상은 △문화- 예술 부문 김영진 △모범 가정- 효행 부문 한승열 △사회봉사 부문 이종엽 △체육진흥 부문 최준구 △환경- 안전 부문 김병구 △지역발전 부문 배석효씨가 각각 수상했다.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구청 구봉산홀에서 제36회 서구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3일 전했다.이날 행사에는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해 이장우 대전광역시장, 조규식 서구의회 의장, 박범계 국회의원, 장종태 국회의원, 김병구 대한노인회 서구지회장, 배준심 주민자치협의회장을 비롯한 시- 구의원, 기관- 단체장 및 지역 주민 400여명이 참석했다.행정구역상 대전광역시 서구는 1988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으며 올해로 36주년을 맞았다.이에 구는 10월 10일을 구민의 날로 지정해 1990년부터 매년 기념식을 이어왔다.기념식은 균형발전 보고 구민 헌장 낭독, 구정 발전 유공 구민 표창,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민선 8기가 3년간 추진한 지역 균형발전 핵심사업 및 구정 방향을 주민이 이해하기 쉽게 영상으로 소개했으며 ‘2025년 자랑스런 서구인상’ 시상 및 구정 발전 유공 구민들을 표창하며 존경과 감사의 의미를 전하기도 했다.서철모 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제36회 서구민의 날을 구민과 함께 축하하게 되어 뜻깊다”며 “서구 미래를 책임질 담대하고 전략적인 행정을 흔들림 없고 확고한 신념과 열정으로 펼쳐 보이겠다”고 밝혔다.한편 2025 자랑스런 서구인상은 △문화- 예술 부문 김영진 △모범 가정- 효행 부문 한승열 △사회봉사 부문 이종엽 △체육진흥 부문 최준구 △환경- 안전 부문 김병구 △지역발전 부문 배석효씨가 각각 수상했다.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구청 구봉산홀에서 제36회 서구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3일 전했다.이날 행사에는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해 이장우 대전광역시장, 조규식 서구의회 의장, 박범계 국회의원, 장종태 국회의원, 김병구 대한노인회 서구지회장, 배준심 주민자치협의회장을 비롯한 시·구의원, 기관·단체장 및 지역 주민 400여명이 참석했다.행정구역상 대전광역시 서구는 1988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으며 올해로 36주년을 맞았다.이에 구는 10월 10일을 구민의 날로 지정해 1990년부터 매년 기념식을 이어왔다.기념식은 균형발전 보고 구민 헌장 낭독, 구정 발전 유공 구민 표창,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민선 8기가 3년간 추진한 지역 균형발전 핵심사업 및 구정 방향을 주민이 이해하기 쉽게 영상으로 소개했으며 ‘2025년 자랑스런 서구인상’ 시상 및 구정 발전 유공 구민들을 표창하며 존경과 감사의 의미를 전하기도 했다.서철모 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제36회 서구민의 날을 구민과 함께 축하하게 되어 뜻깊다”며 “서구 미래를 책임질 담대하고 전략적인 행정을 흔들림 없고 확고한 신념과 열정으로 펼쳐 보이겠다”고 밝혔다.한편 2025 자랑스런 서구인상은 △문화·예술 부문 김영진 △모범 가정·효행 부문 한승열 △사회봉사 부문 이종엽 △체육진흥 부문 최준구 △환경·안전 부문 김병구 △지역발전 부문 배석효씨가 각각 수상했다.
YTV뉴스강서구청사전경 (사진제공=서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제2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지방 물가 안정 분야 우수상(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전했다.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지방자치단체 정책 경연대회로 서구는 이번 대회에 ‘착한가격업소 확대 및 활성화’ 정책 사례를 선보였다.착한가격업소는 물가 상승기에도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유지하는 업소를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서구는 △신규 업소 발굴 및 지정 확대 △사후관리 및 다각적인 홍보 활동 △위생- 방역 물품 지원 △전기 안전 점검 △시설 개선 지원 △주민 이용 촉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이 같은 노력을 통해 주민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양질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소상공인은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확보했다는 평가다.특히 서구는 3년 연속 지방 물가 안정 평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어, 이번 수상으로 다시 한번 정책의 성과를 입증했다.서철모 청장은 “이번 수상은 착한가격업소 정책이 주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음을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유지하는 업소를 지속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물가 안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제2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지방 물가 안정 분야 우수상(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전했다.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지방자치단체 정책 경연대회로 서구는 이번 대회에 ‘착한가격업소 확대 및 활성화’ 정책 사례를 선보였다.착한가격업소는 물가 상승기에도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유지하는 업소를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서구는 △신규 업소 발굴 및 지정 확대 △사후관리 및 다각적인 홍보 활동 △위생- 방역 물품 지원 △전기 안전 점검 △시설 개선 지원 △주민 이용 촉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이 같은 노력을 통해 주민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양질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소상공인은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확보했다는 평가다.특히 서구는 3년 연속 지방 물가 안정 평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어, 이번 수상으로 다시 한번 정책의 성과를 입증했다.서철모 청장은 “이번 수상은 착한가격업소 정책이 주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음을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유지하는 업소를 지속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물가 안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대전 서구 (구청장 서철모)는 제2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지방 물가 안정 분야 우수상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전했다.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지방자치단체 정책 경연대회로 서구는 이번 대회에 ‘착한가격업소 확대 및 활성화’ 정책 사례를 선보였다.착한가격업소는 물가 상승기에도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유지하는 업소를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서구는 △신규 업소 발굴 및 지정 확대 △사후관리 및 다각적인 홍보 활동 △위생·방역 물품 지원 △전기 안전 점검 △시설 개선 지원 △주민 이용 촉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이 같은 노력을 통해 주민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양질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소상공인은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확보했다는 평가다.특히 서구는 3년 연속 지방 물가 안정 평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어, 이번 수상으로 다시 한번 정책의 성과를 입증했다.서철모 청장은 “이번 수상은 착한가격업소 정책이 주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음을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유지하는 업소를 지속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물가 안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사진3) 대전 서구-몽골 헙스걸 접견 장면 (사진제공=서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025 대전 서구아트페스티벌’ 기간 중 국제 우호 도시인 몽골 헙스걸 대표단을 접견, 문화예술을 매개로 국제 교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고 13일 전했다.1931년 창단된 헙스걸은 현재까지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공연한 몽골 최고 수준의 예술단체로 아트페스티벌에는 올해로 7번째 방문하며 서구와 깊은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푸렙도르지 의장이 이끄는 헙스걸 대표단은 이번 축제에서도 전통춤과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임으로써 몽골의 아름다운 자연과 고유문화를 알렸다.특히 올해는 헙스걸이 한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특별 무대가 마련돼 큰 관심을 끌었다.해당 곡은 과거 서구 소재 대학에서 재직 후, 현재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교육 활동 중인 대전 출신 인사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작품으로 양국 간 인적- 문화적 교류의 상징적 결실로 평가받는다.한편 축제 기간 중 일본 군마현 국회의원 고토우 가쓰미가 서구를 방문해 교류 의사를 전달하기도 했다.이번 방문은 양 지역 간 문화 및 행정 교류 가능성을 모색하는 사전 접촉으로 서구는 향후 군마현과의 우호 협력 확대를 위한 실질적 논의의 기반을 마련했다.서철모 청장은 “헙스걸 공연단의 지속적인 참여와 일본 군마현의 교류 제안은 서구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구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며 “앞으로도 많은 분야에서 국제 우호 도시들과의 협력 관계를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 서구는 몽골 헙스걸을 비롯해 중국 온령시, 베트남 박장시의 3개 도시와 국제 우호 도시 협약을 체결했으며 문화- 경제- 의료- 청소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국제협력 사업을 추진 중이다.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025 대전 서구아트페스티벌’ 기간 중 국제 우호 도시인 몽골 헙스걸 대표단을 접견, 문화예술을 매개로 국제 교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고 13일 전했다.1931년 창단된 헙스걸은 현재까지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공연한 몽골 최고 수준의 예술단체로 아트페스티벌에는 올해로 7번째 방문하며 서구와 깊은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푸렙도르지 의장이 이끄는 헙스걸 대표단은 이번 축제에서도 전통춤과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임으로써 몽골의 아름다운 자연과 고유문화를 알렸다.특히 올해는 헙스걸이 한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특별 무대가 마련돼 큰 관심을 끌었다.해당 곡은 과거 서구 소재 대학에서 재직 후, 현재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교육 활동 중인 대전 출신 인사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작품으로 양국 간 인적- 문화적 교류의 상징적 결실로 평가받는다.한편 축제 기간 중 일본 군마현 국회의원 고토우 가쓰미가 서구를 방문해 교류 의사를 전달하기도 했다.이번 방문은 양 지역 간 문화 및 행정 교류 가능성을 모색하는 사전 접촉으로 서구는 향후 군마현과의 우호 협력 확대를 위한 실질적 논의의 기반을 마련했다.서철모 청장은 “헙스걸 공연단의 지속적인 참여와 일본 군마현의 교류 제안은 서구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구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며 “앞으로도 많은 분야에서 국제 우호 도시들과의 협력 관계를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 서구는 몽골 헙스걸을 비롯해 중국 온령시, 베트남 박장시의 3개 도시와 국제 우호 도시 협약을 체결했으며 문화- 경제- 의료- 청소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국제협력 사업을 추진 중이다.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025 대전 서구아트페스티벌’ 기간 중 국제 우호 도시인 몽골 헙스걸 대표단을 접견, 문화예술을 매개로 국제 교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고 13일 전했다.1931년 창단된 헙스걸은 현재까지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공연한 몽골 최고 수준의 예술단체로 아트페스티벌에는 올해로 7번째 방문하며 서구와 깊은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푸렙도르지 의장이 이끄는 헙스걸 대표단은 이번 축제에서도 전통춤과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임으로써 몽골의 아름다운 자연과 고유문화를 알렸다.특히 올해는 헙스걸이 한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특별 무대가 마련돼 큰 관심을 끌었다.해당 곡은 과거 서구 소재 대학에서 재직 후, 현재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교육 활동 중인 대전 출신 인사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작품으로 양국 간 인적·문화적 교류의 상징적 결실로 평가받는다.한편 축제 기간 중 일본 군마현 국회의원 고토우 가쓰미가 서구를 방문해 교류 의사를 전달하기도 했다.이번 방문은 양 지역 간 문화 및 행정 교류 가능성을 모색하는 사전 접촉으로 서구는 향후 군마현과의 우호 협력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논의의 기반을 마련했다.서철모 청장은 “헙스걸 공연단의 지속적인 참여와 일본 군마현의 교류 제안은 서구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구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며 “앞으로도 많은 분야에서 국제 우호 도시들과의 협력 관계를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 서구는 몽골 헙스걸을 비롯해 중국 온령시, 베트남 박장시의 3개 도시와 국제 우호 도시 협약을 체결했으며 문화·경제·의료·청소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국제협력 사업을 추진 중이다.
YTV뉴스사진4) 서구청 전경 (사진제공=서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9월 22일 시작된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아직 신청하지 않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13일 전했다.이번 2차 소비쿠폰은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모든 국민에게 10만원씩 지급된다.신청은 10월 31일까지 가까운 은행 영업지점, 은행 앱 등으로 할 수 있으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 또한 가능하다.현재는 태어난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제 제한 없이 신청이 가능하다.한편 구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노약자를 위해 ‘찾아가는 신청’을 운영함으로써, 모든 주빈이 불편 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구 관계자는 “지급 기간이 한정된 만큼 10월 31일까지 꼭 신청해 혜택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며 “소비쿠폰 사용은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니 기간 내 지역 상권에서 유용하게 활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9월 22일 시작된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아직 신청하지 않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13일 전했다.이번 2차 소비쿠폰은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모든 국민에게 10만원씩 지급된다.신청은 10월 31일까지 가까운 은행 영업지점, 은행 앱 등으로 할 수 있으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 또한 가능하다.현재는 태어난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제 제한 없이 신청이 가능하다.한편 구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노약자를 위해 ‘찾아가는 신청’을 운영함으로써, 모든 주빈이 불편 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구 관계자는 “지급 기간이 한정된 만큼 10월 31일까지 꼭 신청해 혜택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며 “소비쿠폰 사용은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니 기간 내 지역 상권에서 유용하게 활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9월 22일 시작된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아직 신청하지 않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13일 전했다.이번 2차 소비쿠폰은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모든 국민에게 10만원씩 지급된다.신청은 10월 31일까지 가까운 은행 영업지점, 은행 앱 등으로 할 수 있으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 또한 가능하다.현재는 태어난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제 제한 없이 신청이 가능하다.한편 구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노약자를 위해 ‘찾아가는 신청’을 운영함으로써, 모든 주빈이 불편 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구 관계자는 “지급 기간이 한정된 만큼 10월 31일까지 꼭 신청해 혜택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며 “소비쿠폰 사용은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니 기간 내 지역 상권에서 유용하게 활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YTV뉴스엠블천사 장학회, 둔산3동 저소득 청소년 장학금 후원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둔산3동 행정복지센터는 엠블천사 장학회로부터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후원받았다고 2일 전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 내 전·현직 교사, 의료인, 주민들로 구성된 엠블천사 장학회에서 마련했으며 관내 저소득 가정 고등학생 2명에게 각 50만원씩 전달됐다. 장학회 관계자는 “지역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해순 동장은 “뜻깊은 장학금을 전달해 주신 엠블천사 장학회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엠블천사 장학회는 14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2014년부터 10여 년간 저소득 청소년을 대상으로 장학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YTV뉴스서구 자원봉사센터, 탄방동 어르신들께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자원봉사센터는 1일 탄방동 서구노인복지관에서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10월 2일 노인의 날을 앞두고 어르신들께 공경과 감사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봉사자들은 아침부터 준비한 음식을 관내 어르신 400여 분께 대접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현장을 찾은 서철모 청장은 “노인의 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음식을 대접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어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서구 사랑의 밥차는 IBK기업은행의 지원과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의 협력으로 운영되며 2015년부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급식 봉사를 펼치고 있다.
YTV뉴스대전 서구, 직원 동아리에서 제안한 이색 아이디어“눈길”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지난 1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직원들의 혁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혁신 학습동아리 성과 보고회 및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서구청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6개 혁신 학습동아리가 참여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연구 성과와 정책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심사 결과, 지하차도 침수 피해 예방 및 대피시설 개선 방안을 발표한 ‘시빌 엔지니어스’ 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상은 도시 인프라 발전에 따른 최첨단 주차 관리시스템 도입 방안을 제안한 ‘S&P’ 가, 장려상은 조직문화 및 일하는 방식 개선 방안을 연구한 ‘조지다’ 가 각각 차지했다. 구는 수상팀에 국내 연수 기회와 시상금을 전달함으로써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에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는 전 부서에 공유하고 구정에 적극 반영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김낙철 부구청장은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구정 발전을 위해 연구 성과를 내준 직원들의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는 혁신적 조직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학습동아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노아외식산업, 1,300만원 상당 명절 음식 서구에 기탁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지난 1일 관내 식품 제조·가공업체 노아외식산업 주식회사로부터 1,300만원 상당의 송편과 누룽지를 기탁받았다고 2일 전했다. 기탁된 물품은 대전지체장애인협회 서구지회 회원 약 3,2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노아외식산업은 매년 명절과 수해 등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저소득층 가정과 사회복지시설에 송편, 떡국떡 등 식품을 꾸준히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구일회 노아외식산업 대표는 “풍요로운 한가위를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청장은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노아외식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서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YTV뉴스대전 서구 기업, 중국에서 기회 찾다… 무역사절단 성과 주목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지난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4박 5일간 중국 청두와 상하이에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 5개 사를 무역사절단으로 파견해 79건, 313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중국 소비재 통합 무역사절단’은 대전 서구를 비롯해 전북 전주시, 충남 아산시 등 3개 지자체가 공동으로 마련했으며 총 11개 기업이 참가했다. KOTRA 대전세종충남지원본부의 전문적인 시장성 평가와 바이어 매칭 지원을 통해 뷰티·생활용품 등 소비재 분야의 경쟁력 있는 기업들이 선발됐다. 서구에서는 △㈜하나힘 △㈜이엠트리 △㈜큐라힐바이오 △닥터장코스메틱스 △해피타올 5개 사가 참가해, 청두와 상하이 현지 구매처와의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각 기업은 기존 예상보다 높은 성과를 거두며 중국 시장의 큰 관심을 확인했다. 중국은 세계 2위 경제 대국이자 K-뷰티와 생활소비재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핵심 시장으로 이번 사절단 파견을 통해 지역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서구는 앞으로도 현지 무역관과 협력해 후속 상담을 지원하고 참가 기업들이 연결망을 확장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서철모 청장은 “우리 중소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번 중국 무역사절단 파견이 지역 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무역사절단 파견 사업은 기술력과 시장성을 갖춘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서구는 지난해 말레이시아 및 태국 시장에 이어 올해 중국 시장까지 진출 범위를 확대하며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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