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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71명 모집… 4월 15일까지 접수 (대전대덕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오는 6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장조사 및 지원 업무를 수행할 조사요원 71명을 4월 15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조사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대덕구 지역 광업, 제조업 등 19개 산업에 종사하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된다.조사 항목은 사업체 소재지, 조직 형태, 종사자 수, 연간 매출액 등 총 38개 항목이다.특히 정확성과 응답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PC, 모바일 전화 등을 활용한 스마트 조사와 방문 면접조사를 병행할 예정이다.모집 인원은 총관리자 1명, 조사 관리자 11명, 조사 지원 담당자 2명, 조사원 52명, 예비 조사원 5명이다.접수는 경제총조사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이 원칙이며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최종 선발된 인원은 5월 중 업무 수행 역량 강화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이수한 후, 6월부터 7월까지 본격적인 현장조사에 투입된다.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맞춤형 경제 정책 수립을 위한 핵심 기초자료로 활용된다"며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대전대덕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및 평가'에서 두 부문 모두 '우수'등급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684개 행정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공공데이터 개방과 활용 데이터 품질 데이터 분석 데이터 공유 관리체계 등 5개 영역으로 구성돼 기관별 데이터 행정 수준을 진단하고 개선 방향을 도출하는 데 목적이 있다.대덕구는 이번 평가에서 전년 대비 두 계단 상승한 '우수'등급을 획득하며 데이터 기반 행정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특히 평가 체계가 세분화되고 고도화된 상황에서도 데이터 관리와 활용 전반에서 개선 성과를 보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와 함께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 데이터 품질 관리, 분석 및 활용 체계 강화 등 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나타내며 실효성 있는 데이터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구는 앞으로도 주민 수요와 활용 가치가 높은 공공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발굴 개방하고 데이터 분석 및 활용 체계를 더욱 정교하게 운영할 계획이다.아울러 인공지능 등 신기술과 연계한 데이터 행정을 강화해 주민 체감형 행정서비스 제공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구 관계자는 "데이터는 미래 행정의 핵심 자산"이라며 "데이터 기반 정책 추진을 통해 행정 효율성과 주민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가 인천공항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역 주요 기업과의 협력을 본격화하고 있다.대덕구는 23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공장과 인천공항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 17일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과 체결한 엽무협약에 이어, 지역 주요 기업과의 개별 협력을 통해 공항버스 이용 활성화를 현장 중심으로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대덕구와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은 △근로자 대상 인천공항버스 이용 홍보 및 안내 △사내 홍보 매체를 활용한 운행 시간표·노선·운임 정보 제공 △근로자 이용 의견 수렴 및 개선 사항 공유 △공항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 등을 추진한다.한국타이어 대전공장 관계자는 “근로자들의 이동 편의는 근무 만족도와도 밀접한 만큼,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항버스 이용이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대덕구와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한국타이어 대전공장과의 협약을 통해 근로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편의 개선이 이뤄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산업단지와 기업 현장을 잇는 협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대덕구는 향후 산업단지 내 기업들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공항 접근성을 높이고, 근로자 중심의 교통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한편, 신탄진 인천공항버스는 오전 3시 20분 첫차를 시작으로 하루 4회 운행되며, 승차권은 ‘버스타고’ 앱 또는 ‘티머니GO’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승차 장소는 신탄진역 맞은편이다.
YTV뉴스대전 대덕구 년 기초생활보장 사업평가 우수지자체 선정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23일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 기초생활보장 분야 사업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았다.이번 평가는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신규 수급자 발굴 △생계급여 및 해산·장제급여 예산 집행 실적 △행복e음 생계급여 변동 알림 처리 △긴급복지지원의 신속한 집행과 심의위원회 개최 △기초생활보장 제도 운영 관련 교육 실적 등 기초생활보장 제도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이뤄졌다.대덕구는 정기적인 제도 교육을 통해 담당 인력의 전문성을 높이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해 긴급복지와 생계급여를 신속히 연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가족 해체, 부양 거부 등 복합 위기 가구를 지방생활보장위원회 심의를 통해 보호하며 보다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점이 주요 성과로 꼽혔다.이번 수상은 2021년과 2023년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2024년 대통령 정부포상에 이은 성과로, 대덕구의 기초생활보장 제도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대덕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의 기초생활보장을 더욱 강화하고, 제도를 내실 있게 운영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계속 만들어가겠다”며 “모든 주민의 일상이 즐거운 대덕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22일 한남대학교 무어아트홀에서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대전시교육청과 자치구 마을교육활동가, 학생, 교직원 등 80여 명의 다양한 교육 주체가 한자리에 모여, 1년간 추진해 온 마을교육공동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와 교육 협력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을 시작으로, 주요 성과사례 발표와 참석자 간 교류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이날 사례 발표를 통해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이 학생들의 학습 경험을 확장하고, 학부모와 지역주민의 교육 참여를 활성화하는 데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데 공감했다. 아울러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 협력이 지역 교육의 중요한 기반이 될 수 있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마을교육공동체는 마을과 학교, 주민이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책임지는 협력의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교육 주체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마을 전체가 배움의 공간이 되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덕구는 마을교육공동체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대전시교육청과의 협력을 지속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 협력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YTV뉴스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22일 비래사로부터 대덕구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자비나눔 성금 1000만원을 기탁받았다.이번 성금은 연말연시를 맞아 비래사 신도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2026년 지역 긴급지원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효원 비래사 주지 스님은 “신도들의 정성이 담긴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최충규 대덕구청장 “매년 변함없는 비래사의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이번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비래사는 매년 연말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꾸준히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자비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대화동은 22일 DIG 에어가스 대전공장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과 물품 등 총 500만원 상당을 기탁받았다.이번 기탁은 DIG 에어가스 대전공장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참여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마련됐으며, 동절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긴급 생계·의료비 지원과 라면·백미 등 생활필수품 제공에 사용될 예정이다.신정범 DIG 에어가스 대전공장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과 물품을 함께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장선영 대화동장은 “DIG 에어가스 대전공장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 복지 안전망을 더욱 튼튼하게 하고 있다”며 “기탁된 성금과 물품을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DIG 에어가스는 전국 주요 거점에 제조시설을 둔 산업·특수가스 전문기업으로, ESG 경영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22일 구청 청렴관에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희망 2026 나눔캠페인’ 대덕구 순회모금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최충규 대덕구청장과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기업체, 단체,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대덕구는 지난해 ‘희망나눔 캠페인 순회모금’에서 대전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은 모금 성과를 기록한 바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도 지역사회의 높은 참여 열기가 이어졌다.이번 순회모금에는 세원화성㈜, 제룡전기㈜, 두성철강산업㈜, ㈜진합, 비래사,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대전상공회의소 대상회, ㈜에스티씨, 홍제요양병원, ㈜상봉공영, ㈜금남관광, 대덕구체육회, 대전중부자동차매매사업조합, 대덕구어린이집연합회, 새뜸어린이집, 대덕구청 직장어린이집, 덕암유치원, 대덕구 및 12개 동 자생단체 등 지역 내 다양한 기업과 단체가 동참했다.기탁된 후원금은 내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기획사업을 통해 명절 지원, 긴급생계·의료 지원, 냉·난방비 지원 등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희망나눔 캠페인 대덕구 순회모금에 함께해 주신 주민과 기업, 단체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희망의 온도가 지역사회 곳곳으로 전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가 정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유사 이래 최대 규모의 도시재생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대덕구는 오정지구가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혁신지구’로 최종 선정된 데 이어, 중리동 일원이 ‘2025년 도시재생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오정지구 도시재생사업 2041억원과 중리동 노후주거지 정비사업 300억원 등 약 2400억원에 달하는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으로, 도시발전의 획기적 대전환점이 될 전망이다.국토교통부는 지난 18일 쇠퇴한 원도심의 여건과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대전 대덕구와 강원 횡성군 2곳을 도시재생 혁신지구로 최종 선정·발표했다.이와 관련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19일 “국토교통부가 오정지구의 도시 노후화 문제와 대덕구청사 이전에 따른 유휴부지 공동화 우려, 대전산단·대덕연구단지와의 연계 가능성 등 다양한 파급 효과를 고려해 최종 선정했다”며 “이번 공모 선정으로 청사 이전 재원 확보와 도심 활력 회복의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오정 혁신지구’는 연축동 신청사 건립과 이전에 따라 발생하는 현 대덕구청사 부지를 활용해 산업지원 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디자인 엔지니어링과 지역 뿌리산업과 연계해 융복합 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여기에 주거 및 생활SOC를 함께 공급해 정주여건 개선도 병행할 계획이다.이번 최종 사업 선정에 따라 대전시와 대덕구는 내년 초부터 사업시행인가와 실시설계 등 행정 절차를 거쳐 2028년 본격 공사에 착수해 2030년 사업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기술 기반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주거와 복지까지 아우르는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최 구청장은 “이번 국가공모사업 선정으로 신청사 이전에 따른 오정동 지역 공동화 우려를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오정동 지역에 대전 대표도서관 건립사업 등과 연계해 오정동이 미래형 도시재생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이와 함께 대덕구는 이번 국토교통부 발표에서 중리동이 ‘도시재생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는 성과도 거뒀다.중리동은 1987년 택지개발 이후 대규모 개발이 이뤄지지 않아 주거환경 노후화와 인구 유입 저하가 지속된 지역으로, 도시재생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대덕구는 총 300억원을 투입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공영주차장 및 어린이·어르신 돌봄센터 등 생활편의시설 조성 △공원 및 노후도로 정비 등 가로환경 개선 △주택 정비를 위한 정비지원센터 운영 △집수리 지원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연축동 공공기관 이전, 신대 디지털 물산업밸리 조성, 대전조차장 입체화 통합개발사업 등 대덕의 성장을 견인할 대형 사업들이 속도를 내고 있다”며 “오정 혁신지구와 중리동 노후주거정비사업이 안정적이고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대전시와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 대덕구 여성일자리협의체 실무진 간담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18일 대덕구육아복합마더센터에서 여성일자리협의체 실무진 간담회를 열고, 지역 특성에 맞는 여성 일자리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대덕구 가족친화과와 일자리경제와 대덕경제재단, 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 여성기업종합지원 대전센터, 대전·세종 양성평등센터, 대덕구가족센터, 육아복합마더센터 등 여성 일자리·돌봄·복지 분야 유관기관 실무진이 참석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특히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 지원과 직무역량 강화 방안, 돌봄·사회서비스와 연계한 여성 일자리 발굴 필요성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여성일자리협의체 실무진 간담회는 지역 여성 고용 정책을 현장과 연결하는 중요한 소통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여성친화적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고용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덕구 여성일자리협의체는 여성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관계기관 간 연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여성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YTV뉴스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지역 내 평생학습 유관기관 간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19일 ‘2025년도 평생학습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사업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2026년 평생학습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평생학습 참여 인구 확대에 따른 프로그램 수요 변화와 함께, 장애인 평생교육 기반 확충 등 중장기 과제가 주요 안건으로 다뤄져 심도있는 논의가 이어졌다.참석 위원들은 주민들의 평생학습 참여 확대로 평생학습의 가치와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는 데 공감했으며, 평생학습관이 지역 내 다양한 교육기관을 연결하고 조율하는 중심 기능을 수행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이에 따라 대덕구 평생학습관은 앞으로 기관 간 정보 교류와 협력 체계를 주도하며, 지역 평생학습 네트워크의 허브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기로 했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평생학습관이 지역사회 평생교육을 활성화하고 지속 가능한 학습 기반을 마련하는 핵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내실화하겠다”며 “유관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학습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덕구는 앞으로도 주민의 생애 전반을 아우르는 평생학습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생태계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YTV뉴스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중리동에서 주민들이 스스로 만든 장학사업이 지역의 미래를 키우고 있다.중리동은 중리동2구 원주민장학회가 19일 중리동행정복지센터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대학생 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중리동2구 원주민장학회는 2002년 설립 이후 마을회관 부지 내 건물 임대 수익을 재원으로 삼아 장학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지금까지 총 269명에게 약 1억 1,9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기여해 왔다.이병희 장학회장은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에 집중하며 자신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장학회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전기원 중리동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이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는 중리동 2구 원주민장학회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과 헌신이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중리동 2구 원주민장학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장학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희망을, 지역에는 밝은 미래를 전하며 대덕구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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