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사랑의 사다리 밴드, 대전 대덕구 중리동 저소득 가구에 밑반찬 정기 후원 ‘눈길’ (대전대덕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중리동은 3일 사랑의 사다리밴드 봉사단이 저소득 가정 90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홀몸 어르신과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의 식생활 부담을 덜고 건강한 일상 유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봉사단원들은 이날 아침부터 재료 준비와 조리에 참여해 다양한 밑반찬을 직접 만들었으며 완성된 음식은 위생적으로 포장해 중리동을 비롯한 지역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각 가정에 전달됐다.사랑의 사다리밴드 봉사단은 2016년 8월 창설 이후 지방자치단체 보조금에 의존하지 않고 자발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밑반찬 지원과 위문공연, 집수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특히 매월 1회 정기적인 밑반찬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이정제 사랑의 사다리밴드 봉사단 리더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김태영 중리동장은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사랑의 사다리밴드 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취약계층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 어린이 탄소중립 체험 프로그램 ‘지구를 반짝여요’ 운영 (대전대덕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4월을 맞아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보호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어린이 대상 체험 프로그램 '지구를 반짝여요'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대덕탄소중립생활실천센터에서 진행 중인 체험 활동에 '지구의 날'의미를 더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오는 7일과 22일 대덕탄소중립생활실천센터에서 진행되며 5세부터 8세까지 대덕구 어린이 10명을 대상으로 회차별 선착순 모집 방식으로 운영된다.참여 어린이들은 바다에서 마모된 유리를 재활용한 바다유리를 활용해 무드등을 만드는 체험 활동에 참여한다.이를 통해 자원 재활용과 탄소 배출 저감 등 자원순환 개념을 쉽고 흥미롭게 익히도록 했다.특히 지구의 날 기념 체험 활동과 연계한 환경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지구 환경 소중함을 인식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탄소중립 행동 중요성을 배우도록 했다.대덕탄소중립생활실천센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탄소중립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환경보호 실천을 생활 속에서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대덕탄소중립생활실천센터는 구민들의 탄소중립 생활실천 확산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총 15회의 탄소중립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사진 설명 : 지역 어린이들이 지난 3월 대덕탄소중립생활실천센터에서 진행된 탄소중립 프로그램 '내 마음을 심어요'에 참여해 체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설명 : 2026년 대덕탄소중립생활실천센터 프로그램 '지구를 반짝여요'안내 포스터]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덕암동은 덕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 담은 월동 물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겨울철 맞춤형 지원 활동으로, 김장 준비가 어려운 130세대에 김장김치 780kg을 전달했다.대상자 발굴은 통장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체계적으로 추진했으며, 특히 고령자·만성질환자 등 조리와 장기 보관이 어려운 가구를 우선 선정했다.아울러 난방 취약계층의 에너지 부담 완화를 위해 전기매트 10대도 추가 지원해 실질적인 생활안정에 도움을 보탰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물품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 확인과 애로사항을 청취해 정서적 돌봄도 병행했다.이상복 덕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작은 나눔이라도 어려운 이웃에게 큰 위로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생활지원 사업과 위기가구 지원 활동을 지속 확대해 지역 복지 안전망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홍경철 덕암동장은 “덕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헌신적인 활동에 감사드리며, 행정에서도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덕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복지자원 발굴,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수요자 맞춤형 복지사업 개발 등을 통해 주민이 체감하는 복지 구현에 앞장설 방침이다.
YTV뉴스이현동 산 일원 자동염수분사장치 설치 요청 민원 현장 방문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3년 6개월 동안 추진해 온 ‘현장행정’이 지역 곳곳의 생활불편 해결과 재난안전 강화, 복지환경 개선, 주요 사업 추진력 제고 등 구정 전 분야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것으로 나타났다최충규 구청장은 취임 직후 “행정의 해답은 항상 현장에 있다”, “대덕의 구석구석을 땀으로 적시겠다”는 철학을 밝히고, 매주 수요일 현장을 직접 찾는 현장행정을 정례화했다. 그 결과 지금까지 총 97회, 471곳을 방문하며 주민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필요한 대책을 즉시 마련해 왔다.지난 3년 6개월 동안 최 구청장은 주요 사업지, 민원현장, 복지시설, 재난안전 취약지역 등 지역 곳곳을 누볐다.현장행정을 통해 접수된 주민 건의사항은 총 267건으로 이 가운데 즉시 해결 가능한 생활 민원은 현장에서 바로 지시해 신속히 처리하고, 공사나 예산이 필요한 사안은 중장기 과제로 분류해 순차적으로 대응했다.현재 대부분의 건이 해결되거나 처리 중이며, 장기 검토가 필요한 일부만 남아 있는 상태다.연도별 현장행정 실적은 △22022년 20회·119곳·76건 △2023년 35회·176곳·142건 △2024년 20회·88곳·25건 △2025년 22회·88곳·24건으로 꾸준히 이어졌다.대덕구의 현장행정이 가장 빛을 발하는 분야는 단연 주민 생활불편 해소다. 주민들의 일상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사소하지만 불편한 문제들이 현장에서 즉시 확인되고, 개선 지시가 내려지면서 실질적인 생활환경 개선이 이어졌다.대표적으로 석봉동 구름다리 주변 불법 쓰레기 투기 문제는 현장에서 “매일 악취가 난다”는 주민 불편이 제기되자 즉시 펜스를 설치해 해소했다.신일동 지수마을 34세대 도시가스 공급 사업도 주민 의견이 현장에서 반영되며 2025년 11월 완료 예정으로 추진되고 있다.중리동 보라어린이공원 공중화장실 설치 역시 현장에서 주민의 요청이 접수된 뒤 바로 검토가 시작돼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다.이처럼 생활불편 분야는 주민의 목소리가 곧 행정의 출발점이 되며, 빠른 개선으로 이어지는 ‘현장행정의 진가’를 보여주고 있다.대덕구는 민선 8기 동안 재난안전 체계를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며 안전망을 대폭 강화했다. 특히 산불·풍수해·생활안전 등 위험요인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며 선제적으로 대응했다.봄·가을철 산불방지 기간에는 △산불감시인력 23명 △무인감시카메라 7대 △산림재난 드론 감시단 △열화상 드론 △산불진화대 50명 △시·구·산림청·군·소방 공조체계 △야간 신속대기조 등을 운영하며 입체적 대응 체계를 갖췄다.2025년 2월에는 이현동 산 48-1 일원의 블랙아이스 위험구간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자동염수분사장치 설치를 결정해 현재 설치 중이다. 또한, 신탄중앙중학교 통학로 안전성 강화 요구에 따라 기존 볼라드 대신 견고한 펜스를 설치해 학생 보행환경을 개선했다.계절별 안전 점검도 정례화했다. 여름철 우기 대비 빗물받이 정비, 겨울철 결빙 취약구간 점검, 급경사지 관리, 통학로 안전관리 등 사전 점검을 강화해 지역 안전망을 한층 견고히 했다.대덕구는 사회적 약자가 이용하는 복지시설을 꾸준히 방문하며 시설별 노후화·안전 문제를 점검하고 개선했다. 단순 점검을 넘어, 시설 특성과 이용자 요구에 맞춘 맞춤형 조치가 이뤄진 것이 특징이다.또한, 경로당·장애인시설·아동시설 등 사회적 약자 이용시설을 꾸준히 방문해 △노후된 바닥, 주방 개보수 △냉난방기 교체 △도배·장판 개선 △장애인 쉼터 조성 △경로당 신축 등 즉시 조치부터 중기적 개선까지 폭넓게 조치했다.특히 고령자·장애인·아동 등 보호가 필요한 주민의 상황을 고려해 맞춤 개선이 이루어지며 시설장과 보호자, 이용자 모두가 체감하는 변화가 확대되고 있다.현장행정은 대덕구의 미래를 좌우하는 주요사업에도 적용되며 추진력을 높이는 역할을 했다. 최 구청장은 주차장 조성, 신청사 건립, 회덕다목적체육센터 건립, 생활SOC 개선사업, 도시재생지역 등 핵심 사업지를 직접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현장에서 △진행 속도 파악 △주민 요구 수렴 △문제 발생 시 즉시 조치 지시 등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와 추진 속도를 동시에 높였다.특히 주민 의견 반영이 중요한 사업의 경우 현장 방문을 통해 직접 의견을 청취하면서 참여형 행정 기반을 강화했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지난 3년 6개월 동안 구민들과 현장에서 마주한 시간은 대덕구 행정이 어디서 출발해야 하는지를 분명히 보여준 값진 경험이었다”며 “행정의 출발점은 책상이 아니라 현장이라는 원칙을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이어 “현장에서 들은 한마디, 작은 불편 하나가 행정의 방향을 바꾼다”며 “민선 8기 남은 임기 동안에도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더 크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최충규 대덕구청장 겨울철 재난 대비 사전에 위험요인 완전히 제거해야 [Ytv영상스토리] 최충규 대덕구청장이 겨울철 재난 재해 대비를 위한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주문했다.최 구청장은 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12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지난해 겨울 무거운 눈인 습설로 인해 인명피해가 발생한 사례가 있다”며 “습설이 내리면 도로변과 임야 인접 주택가에 기울어진 나무들이 쓰러질 위험이 있다. 전지나 제거작업 등을 통해 사전에 안전사고 요인을 철저히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이달 말 개장하는 산호빛체육공원·장동문화공원 어린이 눈썰매장에 대해 “어린이 눈썰매장의 이용시간, 운영 기간 등을 잘 모르는 주민이 많다. 오는 27일 개최되는 미래진로 교육 특강도 마찬가지”라며 “학교·자생단체 등 활용 가능한 모든 채널을 통해 많은 구민들이 이용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달라”고 주문했다.최 구청장은 또 “연말연시에는 송년회 등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들뜨기 쉽지만, 공직자는 결코 휩쓸려서는 안 된다”며 “공직자 스스로 절제하고 모범을 보이는 연말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종무식·시무식 등은 간소화해서 치를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라며 “내년도 사업계획도 연초부터 바로 착수에 들어갈 수 있도록 꼼꼼하게 준비하고 점검해 달라”고 덧붙였다.이 밖에 최충규 구청장은 이달 말을 기점으로 공로연수에 들어가는 퇴직 예정 공무원들을 격려하며 “퇴직의 아쉬움과 함께 새로운 2막 인생을 열어가는 희망이 공존하실 것이다”라며 “건강과 새로운 도전을 나서시는 퇴직 공무원분들의 건승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 대덕구 년을 빛낸 10대 뉴스 선정 발표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2025년 한 해 동안 주민과 직원의 관심과 호응을 가장 많이 받은 ‘2025 대덕구 10대 뉴스’를 선정해 발표했다.구는 11월 17~28일 12일간 주민과 직원 대상으로 총 17개 후보 항목 중 5개 사업을 선택하는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주민 참여자는 5907명, 직원은 160명 등 총 6067명이 참여했다.전체 투표 결과, 대덕 북부권 주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신탄진↔인천공항·강남고속터미널 직행버스 운행 개시!’가 59%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해당 노선은 신탄진역 맞은편 대전보훈병원 셔틀버스 승강장에서 출발하며, 인천공항행은 5월, 강남행은 8월부터 각각 운행을 시작했다.2위는 ‘대덕의 봄, 물빛으로 빛나다! 2025 대덕물빛축제 성황’, 3위는 50년 이상 지속된 지역 단절 문제를 해소할 ‘조차장역 철도 입체화 국가 선도사업 선정!’이 선정됐다.이어 4~6위는 △주민이 만드는 대덕구 탄소중립실천연합, 전국 최초 출범 △법동 소류지 통과박스 확장으로 생활권 단절 해소 △여름엔 워터파크·겨울엔 썰매장 운영 순으로 나타났다.또한 △전국 최초 세입보호관 제도 도입 △길치근린공원 복합문화체육센터 개관 △대청호 생태탐방로 조성사업 본격화 △대전시 최초 산모회복비 50만원 지원이 10대 뉴스에 포함됐다.이밖에도 연축도시개발사업 본격 착공, 중리시장 제3공영주차장 운영, 오정대화근린공원 완공, 대덕구 저출생 프로젝트, 김호연재 문학관 건립 추진 등 다양한 사업도 관심을 받았으나 10위 안에는 들지 못했다.이번 투표 결과는 주민들이 교통·복지·문화 등 생활 밀착형 정책에 큰 관심을 보였음을 보여준다. 특히 신탄진 직행버스 개통, 대덕물빛축제, 조차장역 철도 입체화 사업 등은 주민과 직원 모두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직원 투표에서는 ‘조차장역 철도 입체화 사업’이 61.3%의 높은 지지로 사실상 1위를 차지했다는 점이다. 이는 사업의 장기적 파급 효과와 지역 발전 가능성을 직원들이 높게 평가한 결과로 풀이된다.다만 산모회복비 지원, 연축 도시개발사업 착공 등 일부 항목에서는 주민과 직원 간 순위 차이가 있었으나, 전체적인 평가 흐름은 유사했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올해 10대 뉴스는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통·복지·문화 사업이 상위권을 차지한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대덕의 가치를 두 배로 높여 웅비하는 대덕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대덕구자원봉사센터가 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개 아파트봉사단과 함께 ‘2025년 대덕구 아파트봉사단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성과공유회는 △우수자원봉사자 표창 △내빈 인사 △기념 촬영 △아파트봉사단 활동 성과 공유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아파트봉사단 임원 및 수상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올해 활동을 돌아보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했다.박재용 대덕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올해도 아파트봉사단의 꾸준한 활동 덕분에 지역 공동체를 보다 따뜻하게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봉사자들이 자부심을 느끼며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최충규 구청장은 “아파트봉사단은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모범적인 모델”이라며 “주민 주도의 자원봉사 활동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대덕구자원봉사센터는 22개 아파트봉사단과 함께 자원봉사를 통한 공동체성 회복을 위해 ‘사부작사부작’ 운동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2일 KT&G 대전공장으로부터 취약계층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성금 9200만원을 기탁받았다.기탁된 성금은 대덕구자원봉사센터와 신탄진동, 석봉동, 덕암동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되며, 일부는 12개 동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나눔에 활용될 예정이다.장재홍 KT&G 대전공장장은 “혹한기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안정적인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KT&G 대전공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KT&G 대전공장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취약계층의 겨울나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KT&G는 매년 겨울 ‘KT&G 상상 나눔 온정’ 프로그램을 통해 소외계층 지원과 연말연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KT&G 본사와 영업기관, 제조공장이 함께 참여해 월동용품·생계비 지원, 시설개선 등 약 20억원 규모의 전국적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특히 이번 활동에는 임직원의 자발적 기부와 회사의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조성된 사회공헌기금 ‘상상펀드’가 활용돼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YTV뉴스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 우수기관’ 재인증을 획득해 인증 유효기간이 2028년 11월 30일까지 3년 연장됐다고 밝혔다.‘가족친화 우수기관’은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장심사 등 엄정한 평가를 거쳐 부여되는 인증제도다.구는 올해 7월 서류심사, 9월 현장심사 및 구청장 인터뷰, 11월 가족친화인증위원회 심의를 순차적으로 통과했으며, 최종 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됐다.특히 △가족친화경영 체계 구축 △가족친화 제도 운영의 내실화 △일·가정 양립 지원을 통한 국가경쟁력 기여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대덕구는 2014년 최초 인증 이후 재인증을 꾸준히 통과하며 가족친화 정책을 선도하는 지방자치단체로 자리매김해왔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가족친화 우수기관 재인증은 대덕구가 가족친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온 성과”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족친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12월 1~2일 지역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사회초년생을 위한 맞춤형 부동산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수능을 마친 고3 수험생들이 대학 진학이나 사회 진입 과정에서 부동산 계약 경험 부족으로 겪을 수 있는 전세사기 등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 선택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마련됐다.강의는 송촌고등학교와 이문고등학교에서 진행됐으며, △부동산 계약 기초 용어 △나에게 맞는 주거 선택 기준 △계약 단계별 필수 점검 사항 △전세사기 유형 및 예방·대처법 등 실생활에 즉시 활용 가능한 정보로 구성됐다.특히 공인중개사협회 대전지부 소속 강사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 학생들의 공감과 이해를 이끌었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예비 사회인인 고3 학생들에게 올바른 경제 관념과 부동산 지식을 심어주는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덕구는 앞으로도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YTV뉴스대전 대덕구 건강증진 분야 성과 최우수 지역 건강지표 전국 상위권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보건소가 올해 각종 건강증진사업에서 잇따라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지역 건강지표 향상에 큰 성과를 내고 있다.대덕구가 추진해 온 주민 체감형 건강증진 환경 조성 및 지역 기반 건강관리체계 구축의 성과가 전국 단위 평가에서 확인된 것이다.특히 그동안 추진해 온 금연, 절주, 신체활동, 영양관리 등 생활습관 개선 사업은 물론, 만성질환 예방관리와 취약계층 건강관리 강화 정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대덕구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2025년 건강생활지원센터 성과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2019년 9월 문을 연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소생활권 중심 건강증진기관으로, 주민 참여 프로그램, 건강지도자 양성, 지역자원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지역 기반 건강증진의 핵심기관으로 자리잡았다.특히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 주도 건강활동 조직화, 지역 맞춤형 서비스 구축, 건강지표 향상 기여도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민․관 네크워크를 구축해 지역 특성에 맞춘 보건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 건강지표 향상에 기여한 점도 인정됐다.대덕구보건소는 ICT 기반 기술을 활용한 공공형 자가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취약계층을 발굴해 교육과 상담, 만성질환 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건강격차 해소에 힘써왔다.구는 대전 최초 ‘내 손안의 건강수첩’을 도입해 실시간 건강 모니터링, 복약 지도 관리, 건강 정보 제공 등을 지원하며 만성질환자의 자가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돕고 있다.이와 함께 모바일 헬스케어 앱과 활동량계를 연계한 실시간 건강관리 서비스로 주민 만족도를 높였다.일차 의료기관과 협력한 ‘동네의원과 함께하는 건강상담실’ 운영, 혈압·혈당계 대여 및 대사증후군 무료 검사 등 생활 밀착형 건강지원도 강화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손쉽게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아울러 ‘숨은 고혈압·숨은 당뇨 찾기’ 교육·캠페인, 방문 약물관리 서비스 ‘찾아가는 약다방’ 운영 등을 통해 예방 중심 건강관리 체계를 공고히 하고 있다.대덕구보건소는 영양 취약군을 발굴하고 맞춤형 식생활 개선을 지원하는 데 주력해왔다. 특히 아동, 청년 1인가구, 취약계층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영양 취약군을 적극 발굴·지원하며 실질적인 식생활 개선에 힘써왔다.먼저 대덕구보건소가 추진하는 대표 프로그램 ‘튼튼새싹 건강교실’은 영유아, 학령기 아동, 청소년 등 성장 단계별 특성을 반영한 체험형 영양교육으로, ‘영양+운동’을 결합한 통합 교육을 통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청년 1인가구를 위한 영양관리 프로그램 ‘나DO한끼’는 조리실습, 건강식단 챌린지, 레시피북 QR코드 제공 등 자가영양관리 능력을 키우는 방식으로 운영돼 청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복지관·사업체 등 찾아가는 ‘건강더하기 영양교실’은 영양교육을 제공해 실제 식생활 개선으로 이어지는 실효성 높은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다.이 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대덕구보건소는 올해 국민 영양관리 시행계획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영양의 날’ 기념 행사에서는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대덕구의 비만예방관리사업도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대덕구보건소는 성인 비만율 증가와 대사증후군 위험 요인 완화를 위해 운동·영양·생활습관을 아우르는 다각적 접근을 강화해왔다.우선 남부권역 걷기동아리 운영과 ‘줍깅’ 프로그램 추진 등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걷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와 함께 건강 취약 1인 가구를 위한 건강동아리를 구성해 운동·영양·만성질환 예방 교육을 제공하며 자기관리 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특히 남부권역 ‘걷기 좋은 길’ 4개 코스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의 건강도시 스탬프 투어에 2년 연속 선정되면서, 모바일 인증 기반의 온라인 걷기 참여가 확대되는 등 주민 참여도도 높아졌다.이 같은 정책 추진에 힘입어 대덕구는 걷기 실천율, 비만율, 영양표시 활용률 등 주요 건강지표에서 전국 평균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대덕구는 그동안 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전방위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특히 건강생활지원센터 기반의 권역별 맞춤형 건강증진 정책은 우리 구의 대표 모델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주민 특성에 맞춘 체계적 맞춤형 건강증진서비스를 확대해 건강 격차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1일 에스텍아이앤씨로부터 대덕구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받았다.기탁된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오정동 지역의 어려운 이웃의 긴급생계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박길현 에스텍아이앤씨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 지역에서 신뢰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지역 이웃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꼭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 에스텍아이앤씨는 빌딩자동화, 정보통신시스템, 사무자동화 등 주요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통합해 생산성 향상과 유지관리 효율 극대화, 비용 절감 등의 빌딩시스템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다양한 산업에서 자동화 기술을 인정받고 있다.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