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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치매안심센터, 산림치유 ‘기억의 숲, 마음 잇기’ 운영 (대전대덕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치매 환자와 가족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산림치유 기반 프로그램 ‘기억의 숲, 마음 잇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대덕구치매안심센터는 중부지방산림청 위탁기관인 한국숲인성교육개발원과 업무 협약을 맺고 치매환자, 치매 고위험군, 가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이번 사업은 산림치유 자원을 활용해 치매 환자의 인지 기능을 자극하고 가족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자연 속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의 정서 안정과 사회적 교류를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프로그램은 경증 치매 환자와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하는 정기형 프로그램과 가족 대상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나눠 운영된다.정기형 프로그램은 △숲속의 리듬 △향기 기억 보관소 △나의 어린 시절엔 등 산림치유 기반 인지 자극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가족 체험형 과정에서는 △림프순환체조 △자연물을 활용한 수공예 활동 등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제공한다.윤금성 대덕구청장 권한대행은 “산림치유 기반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치매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덕구청 세팍타크로팀 이민주, ISTAF 월드컵 2개 종목 동메달 획득 (대전대덕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직장운동경기부 세팍타크로팀 소속 이민주 선수가 ‘2026 ISTAF 세팍타크로 월드컵’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해 레구와 팀레구 종목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5월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티티왕사 스타디움에서 열렸으며 대한민국은 상위리그인 프리미어 디비전에 참가해 각국과 경쟁을 펼쳤다.대덕구청 소속인 이민주 선수는 남자 국가대표로 선발돼 이번 대회에 출전했으며 두 종목에서 모두 메달을 확보하며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특히이 선수는 피더 포지션으로 팀 전술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정확한 볼 배급 능력을 바탕으로 팀 성과에 기여하고 있다.그간 국제대회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이어왔다.2025 ASTAF 세팍타크로 아시안컵에서는 팀레구와 쿼드 종목 동메달을, 2025 ISTAF 세팍타크로 킹스컵대회에서는 팀레구 종목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윤금성 대덕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민주 선수의 이번 입상은 개인의 기량과 꾸준한 훈련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안정적인 훈련환경 조성과 경기력 향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현동 산 일원 자동염수분사장치 설치 요청 민원 현장 방문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3년 6개월 동안 추진해 온 ‘현장행정’이 지역 곳곳의 생활불편 해결과 재난안전 강화, 복지환경 개선, 주요 사업 추진력 제고 등 구정 전 분야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것으로 나타났다최충규 구청장은 취임 직후 “행정의 해답은 항상 현장에 있다”, “대덕의 구석구석을 땀으로 적시겠다”는 철학을 밝히고, 매주 수요일 현장을 직접 찾는 현장행정을 정례화했다. 그 결과 지금까지 총 97회, 471곳을 방문하며 주민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필요한 대책을 즉시 마련해 왔다.지난 3년 6개월 동안 최 구청장은 주요 사업지, 민원현장, 복지시설, 재난안전 취약지역 등 지역 곳곳을 누볐다.현장행정을 통해 접수된 주민 건의사항은 총 267건으로 이 가운데 즉시 해결 가능한 생활 민원은 현장에서 바로 지시해 신속히 처리하고, 공사나 예산이 필요한 사안은 중장기 과제로 분류해 순차적으로 대응했다.현재 대부분의 건이 해결되거나 처리 중이며, 장기 검토가 필요한 일부만 남아 있는 상태다.연도별 현장행정 실적은 △22022년 20회·119곳·76건 △2023년 35회·176곳·142건 △2024년 20회·88곳·25건 △2025년 22회·88곳·24건으로 꾸준히 이어졌다.대덕구의 현장행정이 가장 빛을 발하는 분야는 단연 주민 생활불편 해소다. 주민들의 일상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사소하지만 불편한 문제들이 현장에서 즉시 확인되고, 개선 지시가 내려지면서 실질적인 생활환경 개선이 이어졌다.대표적으로 석봉동 구름다리 주변 불법 쓰레기 투기 문제는 현장에서 “매일 악취가 난다”는 주민 불편이 제기되자 즉시 펜스를 설치해 해소했다.신일동 지수마을 34세대 도시가스 공급 사업도 주민 의견이 현장에서 반영되며 2025년 11월 완료 예정으로 추진되고 있다.중리동 보라어린이공원 공중화장실 설치 역시 현장에서 주민의 요청이 접수된 뒤 바로 검토가 시작돼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다.이처럼 생활불편 분야는 주민의 목소리가 곧 행정의 출발점이 되며, 빠른 개선으로 이어지는 ‘현장행정의 진가’를 보여주고 있다.대덕구는 민선 8기 동안 재난안전 체계를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며 안전망을 대폭 강화했다. 특히 산불·풍수해·생활안전 등 위험요인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며 선제적으로 대응했다.봄·가을철 산불방지 기간에는 △산불감시인력 23명 △무인감시카메라 7대 △산림재난 드론 감시단 △열화상 드론 △산불진화대 50명 △시·구·산림청·군·소방 공조체계 △야간 신속대기조 등을 운영하며 입체적 대응 체계를 갖췄다.2025년 2월에는 이현동 산 48-1 일원의 블랙아이스 위험구간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자동염수분사장치 설치를 결정해 현재 설치 중이다. 또한, 신탄중앙중학교 통학로 안전성 강화 요구에 따라 기존 볼라드 대신 견고한 펜스를 설치해 학생 보행환경을 개선했다.계절별 안전 점검도 정례화했다. 여름철 우기 대비 빗물받이 정비, 겨울철 결빙 취약구간 점검, 급경사지 관리, 통학로 안전관리 등 사전 점검을 강화해 지역 안전망을 한층 견고히 했다.대덕구는 사회적 약자가 이용하는 복지시설을 꾸준히 방문하며 시설별 노후화·안전 문제를 점검하고 개선했다. 단순 점검을 넘어, 시설 특성과 이용자 요구에 맞춘 맞춤형 조치가 이뤄진 것이 특징이다.또한, 경로당·장애인시설·아동시설 등 사회적 약자 이용시설을 꾸준히 방문해 △노후된 바닥, 주방 개보수 △냉난방기 교체 △도배·장판 개선 △장애인 쉼터 조성 △경로당 신축 등 즉시 조치부터 중기적 개선까지 폭넓게 조치했다.특히 고령자·장애인·아동 등 보호가 필요한 주민의 상황을 고려해 맞춤 개선이 이루어지며 시설장과 보호자, 이용자 모두가 체감하는 변화가 확대되고 있다.현장행정은 대덕구의 미래를 좌우하는 주요사업에도 적용되며 추진력을 높이는 역할을 했다. 최 구청장은 주차장 조성, 신청사 건립, 회덕다목적체육센터 건립, 생활SOC 개선사업, 도시재생지역 등 핵심 사업지를 직접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현장에서 △진행 속도 파악 △주민 요구 수렴 △문제 발생 시 즉시 조치 지시 등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와 추진 속도를 동시에 높였다.특히 주민 의견 반영이 중요한 사업의 경우 현장 방문을 통해 직접 의견을 청취하면서 참여형 행정 기반을 강화했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지난 3년 6개월 동안 구민들과 현장에서 마주한 시간은 대덕구 행정이 어디서 출발해야 하는지를 분명히 보여준 값진 경험이었다”며 “행정의 출발점은 책상이 아니라 현장이라는 원칙을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이어 “현장에서 들은 한마디, 작은 불편 하나가 행정의 방향을 바꾼다”며 “민선 8기 남은 임기 동안에도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더 크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최충규 대덕구청장 겨울철 재난 대비 사전에 위험요인 완전히 제거해야 [Ytv영상스토리] 최충규 대덕구청장이 겨울철 재난 재해 대비를 위한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주문했다.최 구청장은 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12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지난해 겨울 무거운 눈인 습설로 인해 인명피해가 발생한 사례가 있다”며 “습설이 내리면 도로변과 임야 인접 주택가에 기울어진 나무들이 쓰러질 위험이 있다. 전지나 제거작업 등을 통해 사전에 안전사고 요인을 철저히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이달 말 개장하는 산호빛체육공원·장동문화공원 어린이 눈썰매장에 대해 “어린이 눈썰매장의 이용시간, 운영 기간 등을 잘 모르는 주민이 많다. 오는 27일 개최되는 미래진로 교육 특강도 마찬가지”라며 “학교·자생단체 등 활용 가능한 모든 채널을 통해 많은 구민들이 이용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달라”고 주문했다.최 구청장은 또 “연말연시에는 송년회 등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들뜨기 쉽지만, 공직자는 결코 휩쓸려서는 안 된다”며 “공직자 스스로 절제하고 모범을 보이는 연말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종무식·시무식 등은 간소화해서 치를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라며 “내년도 사업계획도 연초부터 바로 착수에 들어갈 수 있도록 꼼꼼하게 준비하고 점검해 달라”고 덧붙였다.이 밖에 최충규 구청장은 이달 말을 기점으로 공로연수에 들어가는 퇴직 예정 공무원들을 격려하며 “퇴직의 아쉬움과 함께 새로운 2막 인생을 열어가는 희망이 공존하실 것이다”라며 “건강과 새로운 도전을 나서시는 퇴직 공무원분들의 건승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 대덕구 년을 빛낸 10대 뉴스 선정 발표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2025년 한 해 동안 주민과 직원의 관심과 호응을 가장 많이 받은 ‘2025 대덕구 10대 뉴스’를 선정해 발표했다.구는 11월 17~28일 12일간 주민과 직원 대상으로 총 17개 후보 항목 중 5개 사업을 선택하는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주민 참여자는 5907명, 직원은 160명 등 총 6067명이 참여했다.전체 투표 결과, 대덕 북부권 주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신탄진↔인천공항·강남고속터미널 직행버스 운행 개시!’가 59%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해당 노선은 신탄진역 맞은편 대전보훈병원 셔틀버스 승강장에서 출발하며, 인천공항행은 5월, 강남행은 8월부터 각각 운행을 시작했다.2위는 ‘대덕의 봄, 물빛으로 빛나다! 2025 대덕물빛축제 성황’, 3위는 50년 이상 지속된 지역 단절 문제를 해소할 ‘조차장역 철도 입체화 국가 선도사업 선정!’이 선정됐다.이어 4~6위는 △주민이 만드는 대덕구 탄소중립실천연합, 전국 최초 출범 △법동 소류지 통과박스 확장으로 생활권 단절 해소 △여름엔 워터파크·겨울엔 썰매장 운영 순으로 나타났다.또한 △전국 최초 세입보호관 제도 도입 △길치근린공원 복합문화체육센터 개관 △대청호 생태탐방로 조성사업 본격화 △대전시 최초 산모회복비 50만원 지원이 10대 뉴스에 포함됐다.이밖에도 연축도시개발사업 본격 착공, 중리시장 제3공영주차장 운영, 오정대화근린공원 완공, 대덕구 저출생 프로젝트, 김호연재 문학관 건립 추진 등 다양한 사업도 관심을 받았으나 10위 안에는 들지 못했다.이번 투표 결과는 주민들이 교통·복지·문화 등 생활 밀착형 정책에 큰 관심을 보였음을 보여준다. 특히 신탄진 직행버스 개통, 대덕물빛축제, 조차장역 철도 입체화 사업 등은 주민과 직원 모두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직원 투표에서는 ‘조차장역 철도 입체화 사업’이 61.3%의 높은 지지로 사실상 1위를 차지했다는 점이다. 이는 사업의 장기적 파급 효과와 지역 발전 가능성을 직원들이 높게 평가한 결과로 풀이된다.다만 산모회복비 지원, 연축 도시개발사업 착공 등 일부 항목에서는 주민과 직원 간 순위 차이가 있었으나, 전체적인 평가 흐름은 유사했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올해 10대 뉴스는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통·복지·문화 사업이 상위권을 차지한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대덕의 가치를 두 배로 높여 웅비하는 대덕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대덕구자원봉사센터가 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개 아파트봉사단과 함께 ‘2025년 대덕구 아파트봉사단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성과공유회는 △우수자원봉사자 표창 △내빈 인사 △기념 촬영 △아파트봉사단 활동 성과 공유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아파트봉사단 임원 및 수상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올해 활동을 돌아보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했다.박재용 대덕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올해도 아파트봉사단의 꾸준한 활동 덕분에 지역 공동체를 보다 따뜻하게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봉사자들이 자부심을 느끼며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최충규 구청장은 “아파트봉사단은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모범적인 모델”이라며 “주민 주도의 자원봉사 활동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대덕구자원봉사센터는 22개 아파트봉사단과 함께 자원봉사를 통한 공동체성 회복을 위해 ‘사부작사부작’ 운동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2일 KT&G 대전공장으로부터 취약계층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성금 9200만원을 기탁받았다.기탁된 성금은 대덕구자원봉사센터와 신탄진동, 석봉동, 덕암동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되며, 일부는 12개 동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나눔에 활용될 예정이다.장재홍 KT&G 대전공장장은 “혹한기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안정적인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KT&G 대전공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KT&G 대전공장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취약계층의 겨울나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KT&G는 매년 겨울 ‘KT&G 상상 나눔 온정’ 프로그램을 통해 소외계층 지원과 연말연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KT&G 본사와 영업기관, 제조공장이 함께 참여해 월동용품·생계비 지원, 시설개선 등 약 20억원 규모의 전국적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특히 이번 활동에는 임직원의 자발적 기부와 회사의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조성된 사회공헌기금 ‘상상펀드’가 활용돼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YTV뉴스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 우수기관’ 재인증을 획득해 인증 유효기간이 2028년 11월 30일까지 3년 연장됐다고 밝혔다.‘가족친화 우수기관’은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장심사 등 엄정한 평가를 거쳐 부여되는 인증제도다.구는 올해 7월 서류심사, 9월 현장심사 및 구청장 인터뷰, 11월 가족친화인증위원회 심의를 순차적으로 통과했으며, 최종 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됐다.특히 △가족친화경영 체계 구축 △가족친화 제도 운영의 내실화 △일·가정 양립 지원을 통한 국가경쟁력 기여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대덕구는 2014년 최초 인증 이후 재인증을 꾸준히 통과하며 가족친화 정책을 선도하는 지방자치단체로 자리매김해왔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가족친화 우수기관 재인증은 대덕구가 가족친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온 성과”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족친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12월 1~2일 지역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사회초년생을 위한 맞춤형 부동산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수능을 마친 고3 수험생들이 대학 진학이나 사회 진입 과정에서 부동산 계약 경험 부족으로 겪을 수 있는 전세사기 등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 선택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마련됐다.강의는 송촌고등학교와 이문고등학교에서 진행됐으며, △부동산 계약 기초 용어 △나에게 맞는 주거 선택 기준 △계약 단계별 필수 점검 사항 △전세사기 유형 및 예방·대처법 등 실생활에 즉시 활용 가능한 정보로 구성됐다.특히 공인중개사협회 대전지부 소속 강사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 학생들의 공감과 이해를 이끌었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예비 사회인인 고3 학생들에게 올바른 경제 관념과 부동산 지식을 심어주는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덕구는 앞으로도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YTV뉴스대전 대덕구 건강증진 분야 성과 최우수 지역 건강지표 전국 상위권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보건소가 올해 각종 건강증진사업에서 잇따라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지역 건강지표 향상에 큰 성과를 내고 있다.대덕구가 추진해 온 주민 체감형 건강증진 환경 조성 및 지역 기반 건강관리체계 구축의 성과가 전국 단위 평가에서 확인된 것이다.특히 그동안 추진해 온 금연, 절주, 신체활동, 영양관리 등 생활습관 개선 사업은 물론, 만성질환 예방관리와 취약계층 건강관리 강화 정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대덕구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2025년 건강생활지원센터 성과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2019년 9월 문을 연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소생활권 중심 건강증진기관으로, 주민 참여 프로그램, 건강지도자 양성, 지역자원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지역 기반 건강증진의 핵심기관으로 자리잡았다.특히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 주도 건강활동 조직화, 지역 맞춤형 서비스 구축, 건강지표 향상 기여도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민․관 네크워크를 구축해 지역 특성에 맞춘 보건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 건강지표 향상에 기여한 점도 인정됐다.대덕구보건소는 ICT 기반 기술을 활용한 공공형 자가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취약계층을 발굴해 교육과 상담, 만성질환 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건강격차 해소에 힘써왔다.구는 대전 최초 ‘내 손안의 건강수첩’을 도입해 실시간 건강 모니터링, 복약 지도 관리, 건강 정보 제공 등을 지원하며 만성질환자의 자가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돕고 있다.이와 함께 모바일 헬스케어 앱과 활동량계를 연계한 실시간 건강관리 서비스로 주민 만족도를 높였다.일차 의료기관과 협력한 ‘동네의원과 함께하는 건강상담실’ 운영, 혈압·혈당계 대여 및 대사증후군 무료 검사 등 생활 밀착형 건강지원도 강화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손쉽게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아울러 ‘숨은 고혈압·숨은 당뇨 찾기’ 교육·캠페인, 방문 약물관리 서비스 ‘찾아가는 약다방’ 운영 등을 통해 예방 중심 건강관리 체계를 공고히 하고 있다.대덕구보건소는 영양 취약군을 발굴하고 맞춤형 식생활 개선을 지원하는 데 주력해왔다. 특히 아동, 청년 1인가구, 취약계층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영양 취약군을 적극 발굴·지원하며 실질적인 식생활 개선에 힘써왔다.먼저 대덕구보건소가 추진하는 대표 프로그램 ‘튼튼새싹 건강교실’은 영유아, 학령기 아동, 청소년 등 성장 단계별 특성을 반영한 체험형 영양교육으로, ‘영양+운동’을 결합한 통합 교육을 통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청년 1인가구를 위한 영양관리 프로그램 ‘나DO한끼’는 조리실습, 건강식단 챌린지, 레시피북 QR코드 제공 등 자가영양관리 능력을 키우는 방식으로 운영돼 청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복지관·사업체 등 찾아가는 ‘건강더하기 영양교실’은 영양교육을 제공해 실제 식생활 개선으로 이어지는 실효성 높은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다.이 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대덕구보건소는 올해 국민 영양관리 시행계획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영양의 날’ 기념 행사에서는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대덕구의 비만예방관리사업도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대덕구보건소는 성인 비만율 증가와 대사증후군 위험 요인 완화를 위해 운동·영양·생활습관을 아우르는 다각적 접근을 강화해왔다.우선 남부권역 걷기동아리 운영과 ‘줍깅’ 프로그램 추진 등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걷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와 함께 건강 취약 1인 가구를 위한 건강동아리를 구성해 운동·영양·만성질환 예방 교육을 제공하며 자기관리 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특히 남부권역 ‘걷기 좋은 길’ 4개 코스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의 건강도시 스탬프 투어에 2년 연속 선정되면서, 모바일 인증 기반의 온라인 걷기 참여가 확대되는 등 주민 참여도도 높아졌다.이 같은 정책 추진에 힘입어 대덕구는 걷기 실천율, 비만율, 영양표시 활용률 등 주요 건강지표에서 전국 평균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대덕구는 그동안 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전방위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특히 건강생활지원센터 기반의 권역별 맞춤형 건강증진 정책은 우리 구의 대표 모델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주민 특성에 맞춘 체계적 맞춤형 건강증진서비스를 확대해 건강 격차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1일 에스텍아이앤씨로부터 대덕구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받았다.기탁된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오정동 지역의 어려운 이웃의 긴급생계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박길현 에스텍아이앤씨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 지역에서 신뢰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지역 이웃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꼭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 에스텍아이앤씨는 빌딩자동화, 정보통신시스템, 사무자동화 등 주요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통합해 생산성 향상과 유지관리 효율 극대화, 비용 절감 등의 빌딩시스템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다양한 산업에서 자동화 기술을 인정받고 있다.
YTV뉴스대전 대덕구 전 생애 통합돌봄 체계 구축 초고령사회 지역 해법 제시 [Ytv영상스토리] 지난해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 인구 비율이 처음으로 20%를 넘어서며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초고령사회가 빠르게 현실화되면서 지방정부마다 차별화된 돌봄 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대덕구는 이러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돌봄-의료-주거’를 통합한 대덕구형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지역 기반 복지 모델을 고도화하고 있다.특히 대덕구는 기존 노인 중심 서비스를 넘어 1인 가구·장애인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며, 지역 기반의 생활밀착형 모델을 완성해 통합돌봄 선도도시로 자리 잡았다.대덕구는 2023년 전국 최초로 ‘돌봄건강학교’를 운영하며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새로운 복지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돌봄건강학교는 건강·돌봄·복지 기능을 한 곳에 통합한 노인 친화형 멀티플렉스 공간으로, 현재 대덕·중리·법동 3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 중이다.실버체조·유산소 운동 등 신체건강 유지 프로그램, 우울증·치매예방 등 정신건강 프로그램, 영양공급 및 자조집단 지원 등 관계망 회복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의 일상 기능을 종합적으로 향상시키고 있다.성과 역시 뚜렷하다. 신체·정신건강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2024년 체성분 검사 결과 어르신 70.1%가 건강 개선·유지, 우울 지수는 86.5% 감소·유지로 나타났다. 또한, 올해는 77%가 건강의 개선 및 유지됐으며, 우울 지수는 79% 감소라는 효과를 거뒀다.이러한 성과가 알려지면서 2023~2025년까지 벤치마킹 방문 44회, 외부 강의 요청 34회 등 전국 확산 모델로 자리매김했다.아울러 대덕구는 이 모델을 장애인 분야까지 확장해 ‘찾아가는 장애인 돌봄건강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음악치료, 마음구호 집단 상담, 힐링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해 장애인의 지역사회 건강권을 강화하고 있다.대덕구는 병원 퇴원 전–퇴원–가정 복귀까지 이어지는 연속형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했다.대덕구가 시행하고 있는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서비스’는 의료사회복지사–행정–방문의료가 연결되는 지역 최초 모델이다.퇴원 전 단계에서 돌봄이 필요한 환자를 발굴하고 퇴원 후에는 방문 의료·재활·영양 지원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불필요한 재입원을 예방하고 안전한 지역 복귀를 돕고 있다.구는 서비스 시행 후 101명의 환자를 지원, 재입원 예방 효과를 높였다.또한, 2023년 10월 문을 연 ‘대덕구 방문의료지원센터’는 양·한방 협진,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 팀 운영, 의료․복지 통합 서비스 제공 등 차별화된 의료복지 체계를 갖추고 있다.이를 통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282명에게 방문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성과를 냈으며, 병원-가정-행정이 연계된 ‘연속적 돌봄체계’을 정착시켰다.대덕구는 주거와 돌봄을 하나로 결합한 ‘케어안심주택 늘봄채’를 통해 새로운 고령친화 주거 모델을 선보였다.‘늘봄채’는 11가구가 입주한 고령자 전용 임대주택으로, ‘늘 봄처럼 따뜻하게 어르신을 돌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주택 내에는 상담실, 공유주방, 건강관리실, 문화공간 등 생활밀착형 공유공간이 마련됐다. 아울러 입주 어르신의 돌봄 욕구에 따라 노인 친화형 주거환경 조성, 마을 돌봄 서비스, 방문의료 연계 등을 통합 제공한다.이러한 지원을 기반으로 케어안심주택 늘봄채는 지역 내 홀몸 어르신에게 안정적 주거 기반과 일상 회복을 동시에 지원하는 혁신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대덕구는 1인 가구 증가와 고독사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2022년 11월부터 ‘모바일 안심케어 서비스’를 도입해 비대면 안부확인 체계를 구축했다.홀몸 어르신, 중장년 단독가구 등이 일정 기간 통화 기록이 없거나 자동안부콜에 응답하지 않을 경우, 즉시 위험신호가 통보되며,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다. 현재 931명이 등록해 실시간 위험 신호를 관리받고 있다.또한 대전시 최초 장애인쉼터를 개소해 재활치료, 여가, 자립지원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쉼터는 2024년 12월 조성을 완료해 올해부터 본격 운영 중이며, 장애인 특성 맞춤 프로그램, 자조모임 지원, 재활치료실 운영, 음파운동기구·근력운동기구 등 재활 장비 구비 등을 통해 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있다.대덕구는 노인 중심 돌봄체계를 넘어 고립 위험 1인 가구, 의료·재활이 필요한 장애인, 지역 돌봄 사각지대 주민 전반까지 포괄하는 ‘대상 맞춤형 통합돌봄 모델’을 완성했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대덕구의 통합돌봄 정책은 단순한 복지가 아니라 초고령사회와 1인 가구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지역의 생존 전략”이라며 “돌봄·의료·주거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돌봄이 필요한 모든 주민이 생애 전반에 걸쳐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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