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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청소년어울림센터, 다새로움 제1회‘청춘, 플레이그라운드’ 개최 (대전대덕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대덕구청소년어울림센터가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2026년 다새로움 제1회 ‘청춘, 플레이그라운드’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10세부터 14세까지 지역 청소년 150명이 참가한 가운데 다양한 체험활동과 놀이 문화 프로그램을 즐기며 또래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 1부에서는 모범 청소년 표창과 함께 청소년 자치 기구 및 동아리 소개가 진행됐다.무대에 오른 청소년들은 활동 영상과 내용을 직접 발표하며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다.이어진 2부에서는 체육관에서 레이저서바이벌 프로그램이 운영됐고 3층 강의실에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돼 청소년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허숭운 대덕구청소년어울림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며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윤금성 대덕구청장 권한대행은 “청소년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즐거운 일상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문학의 향기 가득… 대전 대덕구, ‘제31회 대덕백일장’ 마무리 (대전대덕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23일 지역 주민의 문학적 감수성을 깨우고 세대 간 문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제31회 대덕백일장’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대덕문화원이 주관하고 대덕구가 지원한 이번 행사는 지역 대표 문학 행사로 해마다 참여 범위를 넓혀오며 꾸준히 이어져 왔다.이번 백일장은 운문과 산문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초등부, 중·고등부, 대학·일반부 등 다양한 연령층의 350여명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펼쳤다.특히 참가자들은 제시된 글제를 바탕으로 자유롭게 생각과 감성을 표현하며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문학 교류가 이뤄졌다.최종 입상자는 부문별로 총 35명이 선정될 예정이며 결과는 오는 6월 8일 대덕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윤금성 대덕구청장 권한대행은 “대덕백일장에 참여해 주신 많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피어난 문학적 감수성이 지역 문화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 “대전 조차장 철도입체화 사업, 구민에 쉽게 안내해야” [Ytv영상스토리]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5일 주재한 3월 확대간부회의에서 대전조차장 철도입체화 사업과 관련, 구민들에게 사업에 관한 내용을 보다 상세히 알리기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최 구청장은 “대전조차장 철도입체화 사업은 대덕의 50년 숙원의 해결이자, 대덕의 미래 가치를 두 배로 높일 수 있는 사업”이라며 “단순히 사업 선정 발표에서 끝나는 게 아닌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세미나 등을 개최해 다양한 의견이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부처와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아울러 철도 입체화 사업이 어떤 사업인지, 향후 어떤 방향으로 진행되는지 구민들에게 안내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대덕물빛축제 개최와 관련해 부서 간 협업을 주문했다. 최 청장은 “대덕구의 대표 축제인 ‘2025 대덕물빛축제’ 가 오는 28일 점등식을 시작으로 한 달간 열린다”며 “대덕물빛축제가 지역경제를 살리고 축제의 내용이 관광객과 구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전 부서가 협업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최 청장은 공직자들의 친절한 민원서비스 역량 강화를 강조했다. 최 청장은 “민원행정 서비스는 구민과 행정의 접점이자, 구정 신뢰도와 직결된다”며 “담당 부서 직원들이 노고 덕분에 ‘2024년 민원 서비스 종합 평가’에서 우리 대덕구가 ‘나’ 등급을 받았지만,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절·신속한 민원 처리를 위해 모두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밖에 최충규 구청장은 봄철 산불 예방, 해빙기 축대 관리 등 취약 시설 점검, 산불 지역 소상공인 경영 회복 지원금 홍보 등을 주문했다.
YTV뉴스대덕구청사전경(사진=대덕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5일 중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대전 5개 구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대상자와 가족 및 1인 가구 음주 취약계층 70여명을 초대해 문화 공연 ‘회복에 물들다’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시립합창단과 대덕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중독 당사자와 가족, 주민들에게 문화생활을 통해 지친 일상에서 정신적 고단함을 덜어주고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덕구는 1인 가구 중 50~70대 중장년층의 비율이 높아 심리적 외로움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음주 문제 취약계층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덕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대전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합창 공연으로 음주 취약 계층에게 새롭고 건전한 여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음주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경고나 처벌이 아닌 건전한 여가 활동을 통해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증진해야 한다”며 “중독 당사자들과 가족, 주민들이 이번 공연을 통해 감성과 여유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덕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사업 연계 및 홍보를 통해 단주를 위해 노력하는 당사자들의 회복을 지지하고 사회적 지원 및 연결망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YTV뉴스“어려운 이웃에게 사용해 주세요”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석봉동에 생계비와 폐지를 모아 번 돈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탁한 어르신이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석봉동은 4일 기초생활수급자 김순자 씨가 “적은 금액이라 부끄럽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 씨는 20살이 되던 해 탈북해 중국에서 결혼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남편과 사별했다. 이후 딸 3명과 30년간 어렵게 지내다가, 50대 후반에 대한민국으로 와 기초생활수급자로 지냈다. 폐지를 수거하며 기초생계급여를 받아 생활해 온 김 씨는 “나라로부터 도움을 받아 지금까지 살아올 수 있었다”며 “대한민국에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 지역의 이웃을 돕자는 마음으로 생계급여와 폐지를 수집한 돈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저보다 어려운 분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말했다. 노영주 석봉동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신 김순자 어르신께 감사드린다”며 “베풀어주신 마음은 지역의 어려운 주민에게 소중히 전달하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YTV뉴스대전 대덕구,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 주민 모집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가 ‘2025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의 신규 대상자를 오는 28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전문 인력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총 50명을 대상으로 오는 4월 7일부터 6개월간 진행된다. 대상자는 건강 위험 요인 중 1가지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만 19세 이상 대덕구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가진 약물 복용자는 제외된다. 사업 참여 대상자는 총 3회 대덕구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해 신체 계측과 기초 건강검진을 받고 개인별 건강 위험 요인 확인한 후 개인 건강관리 목표를 설정한다. 이후 6개월간 스마트워치를 제공받아 활동량, 심박수 등 건강 데이터를 측정하고 모바일 채움건강 앱을 통해 비대면 실시간 건강 모니터링, 맞춤형 운동·영양상담, 건강 정보를 제공받는다. 구는 우수 참여자에게 소정의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며 사업 종료 후에는 모바일 건강동아리를 구성해 참여자들이 지속적으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함께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통해 만성질환 예방을 편리하고 체계적 관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덕구청사전경(사진=대덕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오는 3월부터 ‘2025년 대덕구 배달강좌제’ 1회차 운영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대덕구 배달강좌제는 5인 이상의 구민이 원하는 강좌를 신청하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강사가 찾아가는 수요자 맞춤형 무료 학습배달 서비스로 2009년 전국 최초로 시행해 타 시도에 우수사례로 전파됐다. 특히 배달강좌제는 시·공간의 제약이 많은 직장인들이나 어린이, 장애인, 노약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1회차는 3~5월까지 운영되며 △생태 해설 △캘리그라피 △도시농업 △생활영어 △노인체육 △밸리댄스 △디지털 문해 △하모니카 △댄스스포츠 등 52개 강좌에 547명이 신청했다. 구는 1회차에 이어 오는 6월과 9월에 각각 2회, 3회차 강좌 운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찾아가는 배달강좌를 통해 우리 대덕구민은 물론 학습 소외계층의 평생학습 접근성을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구민들에게 폭넓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덕구청사전경(사진=대덕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27일 대덕구 여성단체협의회가 회덕향교에서 회원들과 결혼이주여성과 함께 전통 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덕구여성단체협의회는 19년째 자연 발효와 전통 보관 방식으로 한국 장 담그기 문화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여성단체회원들과 결혼이주여성들은 가마솥에 푹 삶아 자연건조와 자연 발효를 거친 메주를 회덕향교에 있는 장독대에 담았다. 황오심 회장은 “2007년부터 이어온 ‘전통 장 담그기’ 행사를 통해 우리 장의 소중함을 알고 올바른 식문화를 계승할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우리 고유의 장 담그기 문화를 지켜주시는 대덕구여성단체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체험행사를 통해 결혼이주여성들이 우리 문화에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YTV뉴스대덕구청사전경(사진=대덕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전국 최초 미래형 노인이용시설 법동·대덕·중리 돌봄건강학교 입학식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대덕구 돌봄건강학교는 건강·돌봄·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노인 친화형 멀티플렉스 공간이다. 이번 입학식에서는 신규 입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별 특화 프로그램과 향후 운영 계획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덕구는 어르신들의 신체·정신건강을 위해 돌봄건강학교에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먼저 ‘건강증진 프로그램’ 으로는 △맞춤형 운동치료 △유산소 운동 △치매 예방 및 인지치료 프로그램을 통한 노년기 건강관리를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어르신의 치아 관리를 위한 ‘방문 구강 교육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한다. 다음으로 ‘돌봄 프로그램’은 공유주방을 활용한 공동식사 프로그램을 통해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지원하고 웃음 치유 및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며 취미 활동 및 자조 모임 운영을 통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한다. 또한 의료·복지 연계 서비스를 제공해 방문의료지원센터와 연계한 의료 서비스를 지원하고 복지서비스 상담 및 위기 돌봄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며 체성분 검사, 우울척도 검사 등 건강 모니터링을 통해 어르신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 증진을 도모한다. 구는 향후 돌봄건강학교를 통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강화 및 건강관리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최충규 구청장은 “앞으로도 의료·돌봄 연계를 강화해 초고령 사회에 대비한 선도적인 복지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대덕구 돌봄건강학교’ 가 대한민국 대표 돌봄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 돌봄건강학교는 지난해 누적 이용자 5만명을 돌파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건강 종합 점수 조사 결과 참여 어르신 중 70.1%가 건강이 호전 또는 유지됐으며 우울 지수 검사에서는 응답자 중 86.5%가 우울감 감소 효과를 경험했다고 답했다.
YTV뉴스대전 대덕구 대덕물빛축제,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2년 연속 수상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의 대표 축제 ‘대덕물빛축제’ 가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의 발판을 마련, 전국적인 축제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대덕구는 대덕물빛축제가 ‘제13회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축제공연예술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낮과 밤 모두 매력적인 대청호의 풍광을 만나볼 수 있는 ‘2024 대덕물빛축제’는 지난해 3월 29일부터 5월 6일까지 39일간 개최됐다. 특히 구는 △루미페스타 △KBS 전국노래자랑 △대청호대덕뮤직페스티벌 △어린이페스티벌 △고래고래노래자랑 △600대 드론 라이트쇼 △불꽃놀이 △효콘서트 등 대덕구를 방문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과 프로그램을 구성, 운영해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최충규 구청장은 “2년 연속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에 선정은 ‘대덕물빛축제’ 가 전국적인 축제로 거듭났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이라며 “올해도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고 지역민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문화관광형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덕구청사전경(사진=대덕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26일 대덕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덕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2008년 장애인 활동 지원 서비스를 시작으로 발달장애인 주간 활동 서비스, 동료 상담, 장애 인식 개선캠페인 등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생활 및 지역사회 융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센터는 중리동 JC빌딩에서 송촌동 아카데미타워 3층으로 이전해 발달장애인 주간 활동센터와 대덕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사무실을 분리, 각 센터의 서비스 품질 향상 및 함께 주민 복지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했다. 이날 개소식은 센터 경과보고 축사, 환영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최충규 대덕구청장과 문선우 대덕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 대표를 비롯한 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문선우 대덕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 대표는 “이번 사무실 이전을 계기로 대덕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 구성원들과 역량을 집중해 보다 적극적으로 장애인의 수요에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최충규 구청장은 “대덕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이전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이번 이전 개소로 우리 대덕구의 장애인에게 제공되는 서비스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TV뉴스대덕구청사전경(사진=대덕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단체장협의회가 26일 대전 조차장 이전 및 철도 지하화 사업이 국가사업으로 최종 선정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대덕구 단체장협의회는 “이번 결정은 대덕구의 50년 숙원사업이 현실화된 역사적인 순간”이라며 지역 주민들의 오랜 바람이 결실을 맺은 감격스러운 성과”고 평가했다. 이어 “특히 이를 가능하게 해준 대전시와 대덕구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이라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 대전조차장 철도 지하화 사업은 대전조차장 사업비 총 1조 4000억원을 투입, 약 38만㎡ 부지를 확보해 청년창업지구, 빅테크, 미디어 등 IT 특화지구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대전조차장은 오랜 기간 도심 내 동서 단절과 개발 제한 등의 문제가 발생해 지역 발전의 걸림돌이 되어왔다. 이번 국가사업 선정을 계기로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대덕구가 첨단 산업 및 혁신 경제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대덕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은 물론, 기업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협의회는 “앞으로도 정부 등 해당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덕구단체장협의회는 대덕구 발전을 위해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30개 단체 대표로 구성된 협의회로서 향후 조차장 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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