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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문화가 있는 날’확대 시행에 맞춰 매주 수요일마다 풍성한 공연 전시가 열릴 수 있도록 지역 예술인에게 공공문화시설 공간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세종시 예술지원사업과 생활문화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된 지역 예술인이다.예술지원사업 및 생활문화활동 지원사업은 지역 예술인의 역량 강화와 지속가능한 활동을 촉진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예술인은 공연 전시 등 창작물을 시민에게 선보여야한다.시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공모 및 심사를 통해 지역 예술인 단체 133건을 선정한 바 있다.공간 지원 대상은 무료 입장으로 운영되는 공연 전시 등 행사에 한하며 공연은 수요일 운영분에 대해, 전시는 수요일 개막 시 대관 기간 전체에 대해 대관료를 전액 지원한다.지원 대상 시설은 읍면동 행복누림터, 갤러리 실, 조치원 문화정원 등 세종시 내 공공문화공간이다.시는 오는 9일 음악창작소 누리락에서 열리는 예술지원사업 설명회을 통해 이번 지원 내용을 상세히 안내하고 지역예술인들의 수요일 공연 전시 참여를 적극 권장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매주 수요일이면 관내 공공문화시설에서 공연 전시를 즐길 수 있다는 인식이 자연스럽게 확산되어 시민들에게 풍부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예술지원사업과 문화요일을 연계해 지역예술인에게는 안정적인 창작활동 기반을, 시민에게는 일상 속 문화 경험을 함께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수요일이 진정한 문화요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예술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세종시만의 전통과 특색을 갖춘 장수 소상공인 업소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2026년 ‘세종 뿌리 깊은 가게’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세종형 장수 브랜드인 ‘세종 뿌리 깊은 가게’는 맛과 서비스가 우수한 장수 소상공인을 발굴 육성해 지역 대표 상점으로 성장시키고 지역상권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24년부터 운영 중이다.특히 올해는 우수 업소를 보다 폭넓게 발굴하기 위해 읍 면지역의 업력 기준을 기존 20년 이상에서 15년 이상으로 완화했다.이에 따라 읍 면지역에서 15년 이상, 동 지역에서 10년 이상 가게를 운영하며 고유한 가치를 지켜온 소상공인을 선정할 계획이다.모집은 8일부터 오는 5월 29일까지 세종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이뤄진다.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방문, 등기우편,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세종신용보증재단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는 지원자를 대상으로 서류 검증과 현장평가, 종합평가를 거쳐 뿌리 깊은 가게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뿌리 깊은 가게로 선정된 업체에는 인증 현판 제공 홍보 지원 맞춤형 경영 컨설팅 세종신용보증재단의 소상공인 특별자금 심사 우대 등 행 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류제일 경제산업국장은 “유망한 장수 소상공인을 적극 발굴 육성해 뿌리 깊은 가게를 세종시 대표 브랜드로 발전시킬 예정”이라며 “고유한 역사와 가치를 지닌 장수 소상공인을 지원해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몸으로 부딫히고 느끼는 것 만큼 좋은 배움이 있나요?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8월 27일부터 11월 28일까지 동지역 초등학교 20개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예술체험 프로젝트: 온스쿨’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예술체험 프로젝트는 세종시교육청 예술교육 브랜드인 세종예술온학교 운영 사업 중 하나다. 예술체험은 5개로 분야로 △뮤지컬 △연극 △문학 △태블릿 드로잉 △샌드 아트로 이루어졌다. 이번 예술체험은 학교별로 예술적 지원이 꼭 필요한 학급을 직접 선정해 신청했다. 장애학생과의 통합학급, 교우관계 개선 필요 학급, 학급 단위 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급 등이 주로 참여해, 학생들의 심리·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는 데 초첨을 두었다. 체험 내용은 신청 학교와 체험 운영 강사가 사전 협의를 통해 구성되며 학교 교육과정 재구성과 연계해 수업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했다. 프로그램 운영 강사는 세종지역 예술가들로 구성되어 지역 인적자원과 협업함으로써 세종 예술 분야의 지속적 성장과 활성화도 함께 도모한다. 세종시교육청은 내년에 ‘찾아가는 예술체험 프로젝트: 온스쿨’을 비롯한 다양한 세종예술온학교 사업을 전 세종지역으로 확대해, 더 많은 학생들이 다양한 예술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태블릿 드로잉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웹툰을 즐겨보면서 그림을 배워 보고 싶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번 기회에 태블릿 드로잉을 배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친구들과 그림을 공유하고 게시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중등교육과 이석 과장은 “학창 시절의 예술 경험은 성인 시기의 예술 향유와 긴밀하게 연결된다”며 “학생들이 전 생애에 걸쳐 예술을 즐기고 삶을 사랑하는 멋진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건복지부의 지역복지사업 평가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사전 준비 차원에서 마련된 것으로 읍면동 복지담당자 등 67명이 참석했다. 교육 내용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고독사 예방 사업 등 주요 평가 지표별 작성 방법 및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평가에 반영되는 자료 작성 방식과 유의사항에 대한 안내가 상세하게 이뤄져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또한, 시는 하반기 사회보장위원회 운영계획도 함께 안내하며 복지담당자들과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옥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교육은 복지 담당자의 평가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자료 작성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체계적이고 신뢰받는 지역복지 행정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0일 아름상인봉사단과 함께 ‘투고 박스’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저소득 가정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이 사업은 매월 아름상인봉사단에서 후원받은 다양한 먹거리를 협의체 위원들이 상자에 담아 저소득 2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민관협력 특화사업이다. 특히 이날 지역방송사 TJB는 지난 6년간 진행 중인 ‘투고 박스’ 나눔 활동을 소개하는 촬영을 진행했다. 또 지역 내 인적안전망으로서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도 소개했다. 촬영분은 ‘TJB 생방송 투데이’에서 지역의 특색있는 상권을 소개하는 테마 프로그램 ‘2025년 전통시장 프로젝트 장보GO’를 통해 오는 24일 수요일 6시 5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이인환 동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한 다양한 복지사업이 추진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가구에 대한 지속적인 후원과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YTV뉴스BBQ나성점·나성미술교습소 착한가게 기부 협약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일 BBQ나성점, 나성미술교습소가 착한가게 기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업소는 매월 사랑의열매에 기부금을 전달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BBQ나성점은 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월 치킨 10마리를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더욱 확산할 예정이다. 박윤연 BBQ나성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면서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박재혁 나성동지사협 위원장은 “착한가게에 동참해주신 두 업소에 감사드린다”며 “나눔이 확산될수록 더 많은 이웃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YTV뉴스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10일 시청 여민실에서 반부패·청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 청렴의식 제고와 부패 예방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본청과 직속기관, 읍면동 등 전 부서 직원들이 참여했다. 이날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전문강사인 장재성 강사는 공직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펼쳤다. 그는 실제 업무 현장에서 접할 수 있는 청탁금지법 적용 사례, 이해충돌 방지 의무, 선물·경조사비 처리 기준을 설명하고 직장 내 갑질 예방과 관련된 구체적 사례도 함께 다뤘다. 특히 직장 내 지위와 권한을 이용한 부당한 요구나 차별적 행위가 어떻게 조직 문화를 해치고 시민 신뢰를 무너뜨리는지를 현실감 있게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시는 올해 ‘청렴도 1등급 달성 추진단’·‘청렴 멘토단’ 운영, ‘세종 1등 청렴인 선정’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며 청렴한 세종 실현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김광남 세종시 감사위원장은 “작은 부주의가 큰 문제로 이어질 수 있음을 다시금 인식하고 모든 직원이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청렴하고 공정한 행정을 실천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패와 갑질을 근절하고 청렴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과 제도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조치원산단, 노후산단 이미지 벗는 환경개선 착수 [Ytv영상스토리] 산자부 주관 ‘활력있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 플러스 사업’ 대상지로 조치원일반산업단지가 선정됐다. 세종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5년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전국 노후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는 디자인 도입과 근로자 쉼터·녹지 조성을 통해 산업단지 환경과 노후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진행됐다. 공모에 최종 선정된 조치원산업단지는 1988년 조성된 이후 30년 이상이 경과한 노후 산단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쾌적하고 활력 있는 거리 환경이 조성되면 지역 근로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산업단지 이미지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가로정비 등 경관거리 조성 △아트월 등 랜드마크 설치 △근로자 쉼터 및 소공원 설치 등 생활환경 개선 주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28억 6,000만원이며 국비로 사업비의 70%인 20억원이 지원된다. 사업 기간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시는 오는 10월 한국산업단지공단과의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 단계별 시공을 거쳐 2028년까지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현기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계기로 조치원일반산업단지가 노후 이미지를 벗고 청년들이 일하고 싶어 하는 활력 있는 산업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며 “근로자와 기업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M1노선, 12일부터 대전 은하수네거리 추가 정차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대전시와 공동 운행하는 광역 급행버스 M1 노선이 오는 12일 첫 차부터 대전 은하수 네거리를 추가로 정차한다. 이번 정류장 확대는 시민들의 교통 수요와 의견을 반영해 추진된 것으로 세종과 대전 생활권을 잇는 M1 노선의 접근성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M1 노선은 지난해 9월 개통 이후 하루 평균 약 1,700명이 이용하는 세종시의 대표 광역급행버스다. 세종 해밀동·산울동에서 출발해 세종충남대병원, 다정동, 새롬동,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 반석역, 충남대학교, 대전시청, 정부청사역, 정부청사광장 등을 경유한다. 현재 세종교통·세종제일운수·협진운수 3개 운수사에서 총 16대를 투입해 평일 하루 67회, 주말·공휴일 58회 운행하고 있으며 평일 15분, 주말 18분 간격으로 배차된다. 천흥빈 교통국장은 “이번 정류장 추가로 세종-대전 간 생활권 접근성이 강화돼 시민들의 이동 편의가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전시와 협력해 체감도 높은 교통서비스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YTV뉴스GKL휠체어펜싱팀 장애인펜싱 세계선수권대회 입상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연고 협약팀인 GKL휠체어펜싱팀이 ‘2025 익산 장애인펜싱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빛 성과를 거뒀다. 시는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전북 익산시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박천희 선수가 에페 금메달, 플러레 동메달을 각각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33개국에서 5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에페, 사브르, 플러레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세종시에서는 GKL소속 감독 1명과 선수 2명이 출전했다. 이 가운데 박천희 선수는 금·동메달 2관왕을 차지하며 국제무대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훈련해 온 선수들이 뜻깊은 결과를 만들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Ytv영상스토리] 금강과 창벽의 절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세종시 대표 문화자원 ‘금벽정’ 복원이 완료됐다. 세종시는 10일 장군면 금암리에 위치한 금벽정에서 성공적인 복원을 기념하며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최민호 시장과 시의원, 윤노현 장군면이장단 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금벽정의 성공적인 복원을 축하했다. 금벽정은 17세기에 건립된 정자로 조선시대 유림들이 자연 속에서 서로의 학문과 사상을 나눈 공간이다. 특히 오늘날에 이르러서는 금강의 맑은 물과 천변을 둘러싸고 있는 푸른색 창벽을 마주할 수 있는 명소로 꼽힌다. 복원된 금벽정은 관련 문헌과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17세기 조선 후기의 ‘사가누정’ 건축양식으로 조성됐다. ‘금벽정’과 ‘호우제일강산’ 등 두 점의 현판을 기존 모습과 동일하게 복원했고 한글문화도시 세종의 특징을 살린 한글 현판도 새롭게 설치됐다. 또한, 포토존과 안내판, 수국 꽃조명 등 조명 경관도 함께 조성돼 시민과 방문객이 금벽정의 문화적 가치를 더욱 풍성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재구성했다. 시는 복원된 금벽정이 충청유교문화권 관광자원과 금강 누정 문화자원의 새로운 요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 복원사업은 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함께한 금강누정 선유길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YTV뉴스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10일 주민 소통과 화합의 새로운 장으로 조성된 전동면 노장3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최민호 시장과 김학서·김충식·김광운·여미전 시의원, 박미순 전동면장, 마을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마을회관 신축을 축하했다. 새롭게 문을 여는 노장3리 마을회관은 총 공사비 3억 350만원을 투입해 연면적 81㎡, 지상 1층 규모로 건축됐다. 이번 준공에 따라 그동안 노후된 시설로 불편을 겪던 주민들은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주민회의와 문화·여가 활동을 보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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