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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기업 맞춤형 행정지원으로 대규모 투자 유치를 이뤄낸 사례를 포함, 2026년 1분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올해 1분기 우수사례는 총 6건으로 적극행정위원회의 엄중한 심사를 거쳐 확정됐다.첫 번째 우수사례는 국내복귀기업 제도 등을 선제적으로 안내하고 밀착 행정지원을 펼쳐 총 4249억원의 투자 성과를 창출한 투자유치단의 사례다.특히 한국콜마 의 국내 복귀 및 관내 공장 신설 등을 이끌어내면서 세종시 출범 이후 최초로 산업부 주관 ‘투자유치 우수지자체’에 선정되기도 했다.이어 행복도시개발계획을 적극 해석해 약 11억원의 재활용센터 설치사업비를 환수한 자원순환과도 우수사례에 이름을 올렸다.또한, 한국산업기술연구조합연합회의 세종 이전을 이끌어낸 경제정책과와 바우처 카드 도입으로 어린이집 현물공급 불편을 해소한 우리농산물유통과도 적극행정 사례에 포함됐다.마지막으로 중앙부처와의 협업을 통한 유류예산 약 8억원을 절감한 도농정책기획과와 우체국 순회 배송을 활용해 상호대차서비스를 확대한 시립도서관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시는 추후 적극행정 우수사례 중 최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성과를 창출한 우수공무원에게 인사 혜택을 부여할 방침이다.최민호 시장은 “적극행정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한 직원들에게는 이에 상응하는 혜택을 부여하겠다”며 “공직사회에 도전과 책임이 조화를 이루는 적극행정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금남면이 지난 4일 부용리에서 봄기운을 가득 느낄 수 있는 ‘제5회 금남면 강변벚꽃십리길 축제’를 개최했다.이 축제는 금남면의 대표 명소인 벚꽃길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문화 공연과 시민 참여 행사를 통해 지역 인지도를 높이고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어린이 그림대회로 문을 연 행사는 한밭 꿈돌이 예술단 공연, 진도북춤 및 합기도 시연, 면민 장기자랑, 가수 조은하 화자의 축하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이어졌다.상시 운영되는 체험 부스에서는 벚꽃 쿠키 만들기, 캐리커쳐, 이혈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또 마을회와 푸드트럭이 협업해 판매한 풍성한 먹거리, 벚꽃을 주제로 한 사진촬영 공간과 도장찍기 행사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운영해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였다.이상훈 금남면강변벚꽃십리길축제추진위원장은 “십 리에 걸쳐 흐드러진 벚꽃 터널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아름다운 금남면 강변벚꽃십리길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97년생 충녕이' 인공지능 기반 새 콘텐츠 선봬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4일 시를 대표하는 캐릭터 ‘젊은세종 충녕’을 활용한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시리즈 콘텐츠 ‘97년생 충녕이’를 세종시 공식 유튜브에 최초 공개했다.‘97년생 충녕이’주인공 캐릭터는 세종대왕의 출생 연도인 1397년에서 착안해 사회 초년생 엠지세대 감성을 새롭게 입힌 세종시청 9급 공무원으로 설정됐다.시리즈 콘텐츠는 시 캐릭터 ‘충녕’이미지를 활용한 입체 캐릭터 구현, 시나리오, 음성, 배경음악 등 제작 전반에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 참신함과 완성도를 높였다.작품 속 충녕이는 시청 첫 출근 이야기를 시작으로 매월 2 3회 세종시 대표 축제, 생활정보, 시정 소식 등을 유쾌하고 친근하게 전달할 예정이다.신입 공무원 적응기에서 시작해 성장형 공무원으로 이어지는 서사를 단계적으로 선보이며 시정에 대한 주목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시는 이번 시리즈 콘텐츠를 통해 세종시 정책은 물론 행사 명소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알려 시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대내외에 확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오진규 공보관은 “충녕 캐릭터를 활용한 생성형 인공지능 콘텐츠는 공공 홍보의 새로운 시도”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과 창의적인 이야기를 입혀 시민과 더욱 친근하게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최근 중동 지역에서 발생한 무력 충돌 상황과 관련해 석유 수입 지연 등으로 인해 빚어질 수 있는 관내 기업과 시민의 어려움에 대비해 철저히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최민호 시장은 3일 시청 집현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미국-이란 전쟁에 따라 국제유가와 해상운임이 상승하고, 환율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같이 말했다.시는 지난 2일 김하균 행정부시장을 총괄로 하는 중소기업 피해 대책 대응반을 구성, 상황 종료 시까지 중동사태 대외 리스크로 인한 관내 기업 영향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있다.관내에는 정유·석유화학 기업이 없어 직접적인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측되지만, 갈등 장기화 시 플라스틱·고무, 유기화학물질, 비료·질소 화합물 관련 기업을 중심으로 한 영향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이에 시는 △피해상황 조사 △피해기업 신고센터 운영 △수출전문가 및 판로 상담 지원 △경영안정자금 우대금리 △해외물류비 우선 지원 등을 선제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최민호 시장은 “전쟁이 장기화 될 경우 에너지 및 수출 업종을 중심으로 큰 충격이 우려된다”며 “피해 사실을 면밀히 점검하고 사태 확산 추이에 따라 대응반을 단계적으로 확대 운영하자”고 말했다.또한 최민호 시장은 관내 거주 중인 이란 국적 노동자와 다문화가정 등에 대한 인도적 차원의 지원 방안도 함께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그는 “세종에 거주 중인 이란 국민들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닐 것”이라며 “시 차원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이 있는지 강구하고, 요청사항에 귀 기울일 수 있는 소통 창구를 마련할 것”을 강조했다.이 밖에도 최민호 시장은 삼일절에도 쉬지 못하고 행사 준비에 힘쓴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봄철을 맞아 계절적 위험요인에 대한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최민호 시장은 “매년 봄철이면 산불, 해빙기 안전, 새봄 환경정비 등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다”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놓고 실국별로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선수단은 지난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와 경상북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참가해 금메달 5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 등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성적 13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는 세종시 체육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의미 있는 결과로 평가된다.이번 대회에서 세종시선수단은 빙상 종목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펼쳤다.피겨스케이팅 종목에서는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기량을 선보였고 스피드스케이팅과 쇼트트랙에서도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 1개씩을 추가하며 안정적인 성적을 이어갔다.인라인스케이팅에서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전향한 '5남매 선수'가운데 바른초 5학년 천재혁 선수는 2000m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주목받았고 고려대학교 1학년 이동민 선수도 쇼트트랙 1000m에서 동메달을 차지하며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를 모았다.특히 스키 종목에서는 김태훈 김지수 남매가 출전한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부문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며 세종시 동계스포츠의 저력을 과시했다.아이스하키 종목에서도 값진 성과가 이어졌다.세종시 대표로 출전한 고려대학교 아이스하키팀은 전년도 준결승전 패배의 아쉬움을 딛고 이번 대회 준결승에서 경희대학교를 완승한 데 이어 결승전에서 서울 광운대학교를 큰 점수 차로 제압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12세 이하부 세종터틀스팀 역시 경북팀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선전했으며 강팀 대구선발팀과의 경기에서 아쉽게 패해 8강 진출에 만족했지만 향후 성장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주는 경기력을 선보였다.이로써 세종시 선수단은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전국 17개 시 도 가운데 종합 13위의 성적으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오영철 세종시체육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강한 세종 체육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열악한 인프라 속에서도 끊임없는 연습과 도전을 이어온 선수단이 매우 자랑스럽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종목 육성에 더욱 힘쓰고 세종시민에게 더 큰 기쁨을 선사할 수 있도록 선수단 지원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이달부터 세종층남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야간진료가 축소 운영된다고 3일 밝혔다.세종충남대병원 소아전문응급센터는 지난해 시 재난기금 등을 지원받아 야간진료를 주 6회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으나 소아과 의사 부족에 따라 이달부터 축소 운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이에 따라 야간진료는 주 3회, 화 수 토요일과 3월 5일 16일 19일 30일에 24시간 이뤄진다.주간에는 기존대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료받을 수 있다.응급분만 또는 가정분만 신생아 및 심폐소생술이 필요한 환자는 운영일과 관계없이 매일 24시간 진료가 가능하다.시는 비응급 환자, 경증환자는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엔케이세종병원과 달빛어린이병원의 야간진료 운영 시간을 활용하고 가까운 동네 병의원을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지역응급의료기관인 엔케이세종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정상 진료하며 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료가 가능하다.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소아센터 응급의료 정상화를 위해 지속 노력하고 있으나 정상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소아응급 전문의를 조속히 충원해 안정적인 진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세종충남대병원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3월 3일 오전 9시 10분, 청사 대강당에서 본청 및 직속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3월 소통·공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3.1.자 승진 및 전입 직원 소개 △교육감 권한대행 당부 말씀 △명사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명사 특강은 세종시청에서 근무 중인 석명섭 주무관이 강사로 나서, ‘인공지능시대 업무 환경 변화와 생성형 인공지능실무 활용 사례’를 주제로 열띤 강의를 펼쳤다.석명섭 주무관은 실제 현장에서 생성형 인공지능를 활용해 업무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인 사례들을 공유하며, 단순 반복 업무의 자동화와 창의적인 기획안 작성 등 공직자들이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노하우를 전수해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구연희 교육감 권행대행은 당부 말씀을 통해 “3월은 새학년·새학기를 맞아 긴장과 설렘, 기대가 공존하는 시기이자, 교육청 역시 본격적인 시작에 대한 마음의 준비를 하는 달.”이라며,“지난 2월 동안 연수와 준비를 통해 신학기를 차분히 대비해 주신 선생님들과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학교 종합점검 등 학생 안전과 급식 점검 등 새학기 준비에 힘써주신 노고에도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새학기와 관련해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 놓인 입학생과 학생들이 많은 만큼, 3월은 세심한 관리와 관심이 필요한 시기로 담당부서 뿐만 아니라 교육청 전 조직이 관심을 가져야 할 것.”ㅇ이라고 강조했다.또한 “아이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예방과 대책을 마련하고,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해 ‘모두가 안전해지는 세종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반복적인 훈련과 매뉴얼 숙지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라고 말했다.이어 “늘봄학교와 방과후·돌봄 프로그램, 고교학점제, 학생맞춤통합지원 등 새학기 주요 정책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충분한 소통과 맞춤형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특히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달라.”라고 강조했다.아울러 “교육부가 지정한 ‘질문하는 학교’ 선도학교로 선정된 바른초등학교의 우수 사례를 널리 공유해, 디지털 인공지능 환경에서 요구되는 핵심 역량인 자기주도적 질문 역량이 더 많은 학생들에게 확산될 수 있도록 담당 부서에서 면밀히 살펴 달라.”라고 당부했다.또한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선거법 준수는 공직자의 기본 책무.”라며 “후보자들의 교육 관련 공약을 정리해 향후 사업 추진 시 참고할 부분이 있는지도 미리 검토해 달라.”라고 말했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는 디지털 기반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상반기 학교 정보화 환경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세종학교지원본부는 그동안 각 학교에 전자칠판, 전자교탁 등 양질의 정보화 기자재를 지속적으로 보급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인공지능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정보화지원팀을 신설했다.특히 전문성을 갖춘 전산사무관을 중심으로 4명의 전산 주무관을 배치해 장비 선정부터 네트워크 설계, 설치 검수, 성능 점검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단순 보급 중심에서 벗어난 기술 기반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이를 통해 기기 성능과 네트워크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인공지능에 최적화된 학교 정보화 수업 환경 개선에 힘썼다.이러한 선제적인 노력의 결과, 학교 정보화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25년 정보화 환경 구축 사업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과반수 이상이 ‘만족’으로 응답하는 등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이번 사업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추진됐으며 기기 노후화와 고장으로 교육과정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학교 및 학급 수 증가로 추가 지원이 필요한 학교를 중심으로 진행했다.이를 통해 총 117교에 1167대의 정보화 기기를 보급해 학교 수업 환경을 개선했다.특히 겨울방학 기간을 활용해 기기 설치를 완료함으로써 수업 중단을 최소화했으며 기기 규격 및 제품 선정 과정에 교사가 직접 참여하도록 해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고 설치 전 현장 실측과 호환성 여부를 점검하는 등 학교 여건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강화했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과거에는 고가의 정보화 기기가 보급되더라도 관리 인력 부족이나 기술적 한계로 인해 정작 수업 시간에는 기기 장애를 걱정해야 하는 이른바 ‘디지털 스트레스’가 적지 않았다”며 현장의 고충을 짚었다.이어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구동할 수 있는 고성능 정보화 기자재 구축과 이를 뒷받침하는 기술 밀착형 지원 체계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AI 시대로 본격 진입하는 중요한 시기에, 선생님들이 기기 오작동이나 네트워크 설정 문제로 수업의 리듬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최우선 과제.”며 “단순히 장비를 전달하는 공급자에 머물지 않고 기술적 난제를 대신 해결함으로써, 선생님들이 오직 아이들과의 소통과 수업의 본질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교육 파트너로서 현장을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3월부터 본청 및 직속기관 일반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데이터 기반 교육행정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정인 ‘세종 AI 교육행정혁신 한마당’을 연중 연계 추진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 데이터 활용 실습 연수를 본격 운영해 연수 성과가 세종시교육청의 데이터 기반 행정을 뒷받침할 핵심 역량으로 축적되고 현장 업무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 하반기 총 5일 35차시로 체계적으로 설계했다.먼저 상반기 연수 기본과정은 총 260명을 대상으로 1인당 3일간 총 21차시를 집합 실습 방식으로 운영하며 반당 26명 내외의 소규모 분반을 통해 실습 몰입도와 현장 적용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연수는 인공지능 도구 탐색과 윤리 보안, ‘프롬프트 작성’등 기초 역량을 바탕으로 문서 자동화 및 유형별 보고서 작성 ‘프리젠테이션’자동화 엑셀 업무 자동화 데이터 시각화 인공지능 기반 자료 조사 분석 등 업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습 중심 과정으로 운영된다.하반기 연수 심화과정은 1인당 2일간 14차시로 운영해 직무별 인공지능 데이터 활용 범위를 확장하고 현장 적용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도록 설계됐다.심화과정은 실무에서 자주 발생하는 문제를 중심으로 활용 역량을 고도화하고 업무 개선 과제를 구체화하는 방향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인공지능 데이터 실습 연수를 올해 본청 및 직속기관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뒤,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부터 학교 현장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또한 연수가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도록, 연수 이후 연구 아이디어 발굴 역량 검증 확산 공유 단계까지 포함한 ‘세종 AI 교육행정혁신 한마당’을 체계적으로 운영한다.‘세종 AI 교육행정혁신 한마당’은 ‘배움 겨룸 어울림’의 선순환 구조로 구성되며 ‘AI 배움마당’을 통한 현장 문제 해결형 과제 연구 ‘AI 상상마당’을 통한 업무 혁신 아이디어 발굴 ‘AI 겨룸마당’을 통한 실무 역량 검증 연말 ‘AI 나눔마당’에서 우수사례 공유 및 시상으로 이어진다.아울러 세종시교육청은 연중 운영 성과를 종합해 인공지능 성과사례집을 제작 배포하고 프로그램별 참여 현황과 운영 실적, 성과를 종합 분석할 예정이다.또한 현장 적용 효과와 업무 성과 체감도를 포함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개선안을 도출하고 이를 차년도 운영에 반영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인공지능 데이터 기반 행정 역량 강화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인공지능는 행정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역량.”이라며 “3월 실습 중심 연수를 출발점으로 학습 도전 확산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인공지능 데이터 기반 교육행정 체계를 현장에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이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 3일 보람초등학교에서 첫 등교를 맞이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통학로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보람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을 비롯해 교육청 및 학교관계자, 학교안전공제회 등 25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교통안전 어깨띠를 착용하고 학교 정문과 횡단보도 등 통학로 곳곳에서 첫 등교하는 학생들을 격려하며 교통안전지도를 진행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도보통학을 위한 교통안전용품을 보람초등학교에 전달했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새 학년을 맞아 학교에서 학교 안팎의 통학로 위험요소는 없는지 잘 살펴주길 당부드린다”며 “교육청에서도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를 오갈수 있도록 안전한 통학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세종시교육청은 통학로 주변을 수시로 점검하고 유관기관과 합동 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안심알리미서비스와 통학로안전지킴이 운영 확대 등 통학로 안전 강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2026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고시 공고 및 인사혁신처 나라일터 모집 공고란에 공고했다.이번 신규 지방공무원 선발 인원은 9급 47명으로 모집 직렬별로는 교육행정 39명 전산 1명 사서 3명 공업 1명 식품위생 1명 운전 2명이다.사회적 약자의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 균형 있는 인사를 추진하기 위해 교육행정 직렬 39명 중 장애인 1명과 저소득층 1명은 일반 모집과 구분해 선발한다.응시원서 접수는 4월 13일 9시부터 4월 17일 오후 6시까지 5일간 진행되며 온라인교직원채용 누리집을 통한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다.접수 기간 중에는 24시간 신청이 가능하지만, 접수 마감일인 4월 17일에는 오후 6시까지만 접수가 가능하다.필기시험은 6월 20일에 실시되며 시험 장소는 5월 29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임용정보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필기시험 합격자는 7월 20일에 발표되며 시험 일정, 응시 자격 요건, 가산 특전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반드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김현숙 운영지원과장은 “기관 및 학교 신설에 따른 인력 수요와 예상 결원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채용 규모를 확정했다”며 “세종교육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YTV뉴스바르고 고운 우리말 글귀 한글문화도시과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너를 떠올리면, 마음이 먼저 웃어. 봄이니까.’세종시가 시민 참여를 통해 선정한 3 4월 ‘바르고 고운 우리말 글귀’를 발표했다.글귀에는 새 학기와 새로운 일상이 시작되는 3 4월 주변 사람을 한 번 더 떠올리고 서로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과 봄날의 포근한 감성이 담겼다.시는 지난 1월 27일부터 2월 8일까지 시 누리집 등을 통해 시민에게 추천받은 글귀 47건 가운데 한글사랑위원회를 포함한 시 내부 심의를 거쳐 3 4월 글귀를 최종 선정했다.선정 과정에서는 글귀의 창의성, 전달력, 계절성과의 조화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됐다.시는 이달의 글귀를 주요 도로변 현수막과 전광판, 공공기관 게시판 등을 활용해 시민과 공유하고 일상 속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유민상 한글문화도시과장은 “봄은 새로운 시작과 함께 마음이 열리는 계절”이라며 “이번 글귀가 시민 여러분의 하루에 미소를 더하고 서로를 떠올리는 따뜻한 마음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해 3월부터 격월로 ‘바르고 고운 우리말 글귀’를 선정해 홍보하고 있으며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한글문화 확산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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