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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7일 고립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우울증 질환을 갖고 있는 은둔형 청년 등 주거취약가구에게 청소 등을 지원하는 ‘쓱쓱세종’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조치원읍지사협은 해당 가구를 찾아 오랜 기간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이불빨래와 방역 등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했다.또한, 먹거리 등으로 꾸려진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이발 봉사 등으로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이재경 위원장은 “이번 활동은 지사협의 헌신과 따뜻한 마음이 모여 실질적인 도움을 전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고립가구에게 꾸준한 이웃사랑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시장 권한대행 체제 전환 직후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과 행정 공백 방지,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24개 읍면동을 차례로 현장 점검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난 2일 행정안전부 차관 주재로 열린 지방정부 국정비상 점검회의의 후속 조치다.김하균 시장 권한대행은 7일 조치원읍을 시작으로 직접 24개 읍면동을 순회 방문해 주요 현안 추진 상황과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일선 행정의 안정적 운영을 당부할 예정이다.특히 시정 핵심 과제인 통합돌봄 서비스의 현장 추진 상황과 봄철 산불 대응 등 재난안전관리 체계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시는 각종 민원 처리와 주요 정책사업이 지연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신속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영상회의를 통해 상시 소통하는 채널을 구축할 계획이다.김하균 시장 권한대행은 “공직자 모두가 흔들림 없이 맡은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엄정한 공직기강을 바탕으로 정치적 중립을 철저히 준수하며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주요 업무와 민생 안정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세종특별자치시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가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호텔’의 개장을 앞두고 오는 20일 새롬종합복지센터 2층 1강의실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채용 예정 인원은 총 45명으로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호텔에서 근무할 객실부 과장~대리급 매니저, 식음료부 조리장, 비서 등 12명, 호텔 위탁업체 ㈜더맨에서 채용하는 객실정비, 물품운반, 객실청소 등 33명이다. 호텔에서 채용하는 대리급 이상 직무는 경력 5년 이상인 사람만 지원이 가능하며 워크넷 입사지원을 통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더맨에서 채용하는 직무는 워크넷 채용정보를 확인하고 행사 당일에 이력서를 지참해 방문하면 면접이 가능하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시청 일자리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정부 부처가 위치한 행정 중심지로 마이스 산업 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세종시에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호텔이 문을 여는 것을 매우 환영한다”며 “원활한 인력공급으로 호텔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세종시새마을회, 2022년 새마을지도자대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새마을회는 14일 11시, 새마을회관에서 2022년 세종시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2022년 한 해동안 지역사회에 봉사해 온 새마을지도자들을 격려하고 2023년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한 결의를 다지는 의미있는 행사로 진행됐다. 이 날 정부포상 수상자로는 세종시새마을부녀회 엄미숙 회장이 새마을 포장을 받았으며 금남면 홍선의 협의회장과 연기면 이혜숙 부녀회장이 대통령표창 수상, 소정면 임헌봉 협의회장과 조치원읍 김순화 부녀회장이 국무총리 표창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임한석 회장 직무대행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세종시 새마을운동이 지역사회 발전에 더욱 이바지하고 시민과 함께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견인차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정윤선 기자세종시사회서비스원, 사회복지 인재 양성 방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민의 든든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세종특별자치시 사회서비스원은 오는 21일 제2회 세종복지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주제는 ‘세종시 사회복지 인재 양성 어떻게 할 것인가?’로 선문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강동훈 교수가 발표할 예정이다. 통계청 ‘서비스업조사’에 제시된 세종시 사회복지 분야의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사업체 및 종사자 규모의 증감을 살펴보면, 사업체의 경우 2017년 340개, 2018년 452개, 2019년 499개로 증가했으며 종사자의 경우 2017년 5,006명, 2018년 6,275명, 2019년 7,172명으로 증가했다. 2017년 대비, 2019년도에는 사회복지 분야 사업체는 146.76%, 종사자는 143.27% 증가했는데, 이는 전국 평균 각각 사회복지 분야 사업체가 104.76%, 종사자가 120.10% 증가한 것과 비교하였을 때 상대적으로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현황을 확인한 결과 세종시 사회복지 분야에서의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세종시 복지 분야의 성장세를 유지 및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세종시 사회복지 인재 양성에 대한 방안을 함께 모색해볼 필요가 있으며 이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제2회 세종복지포럼의 주제를 사회복지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추어 개최하고 그에 대해 공공, 민간, 학계의 전문가를 초빙해 토론을 진행하고자 한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 황명구 사무처장은 “이번 세미나는 사회복지 분야에서 반드시 필요한 인재 양성에 대한 방안을 함께 생각해보고 이를 사회서비스 영역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의견을 밝혔다. 제2회 세종복지포럼는 12월 21일 오후 2시부터 대면과 비대면 혼합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신청은 세종시사회서비스원 홈페이지의 교육신청란을 통해 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유인호 세종시의회 운영위원장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간담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유인호 세종시의회 운영위원장은 14일 의회청사 대회의실에서 세종시교육청 및 보람동 학교 교육기관 관계자와 ‘2023년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교육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의견 수렴을 토대로 해결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원활한 교육 진행을 위한 교육기자재 교체와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시설 보강, 현장 체험 학습 시 전세버스 주정차를 위한 드롭존 설치, 학생들의 무분별한 킥보드 사용 등 다양한 문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안전과 관련된 예산은 우선 집행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수요 조사를 통해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힘쓰겠다”며 “학교 측에서도 이러한 수요 조사 시 필요한 사업 내역이 빠지지 않도록 신경 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유인호 의회운영위원장은 “논의된 사항과 관련해 조치할 수 있는 부분은 관련 부서와 협의해 개선하도록 하겠다”며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보람동 등 관내 학교 교육환경 개선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세종시설공단, 연말연시 복무기강 확립 점검 실시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연말연시를 앞두고 해이해지기 쉬운 공직기강 확립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단을 구현하기 위해 복무기강 확립 자체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처음 맞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각종 비위행위 예방을 위한 공직기강 확립활동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연말연시 복무기강 확립 점검을 통해, 근무시간 중 불필요한 무단이탈 및 이석, 근무시간 준수여부, 출장·조퇴·외출 등의 근무상황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게 된다. 또한, 음주운전, 성범죄, 금풍·향응수수 등 3대 비위행위를 비롯해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거나 품위를 훼손한 비위행위자에 대해선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일벌백계한다는 방침이다. 임종해 공단 감사실장은 “엄격한 윤리의식을 바탕으로 복무기강을 바로잡아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들로부터 더욱 신뢰 받는 공단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선제적으로 예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조치원소방서 119안전뉴스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소방서가 지난 13일 소방청과 한국소방안전원이 주최한 ‘제15회 청소년 119안전뉴스 영상 경연대회’ 수상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상식’을 개최했다. 청소년119안전뉴스 영상 경연대회는 청소년의 시선에서 생활 속 안전사건·사고를 발굴하고 예방 방안 등을 영상으로 제작해 경연하는 대회다. 이번 대회에서는 조치원청소년센터에서 방과후 수업을 받는 세종여자고등학교 정예주·김서현 학생이 참가해 전국 2위를 차지, 행정안전부 장관상인 금상의 영예를 안았다. 부상으로는 상금 150만원이 수여됐다. 두 학생은 화재안전수칙을 주제로 영상을 제작해 화재발생 시 초기대피 방법에 대한 안전 정보를 제공하고 해결방안 등을 영상에 담았다. 특히 수상에만 머무르지 않고 부상으로 받은 상금으로 조치원청소년센터에 심폐소생술 교육 마네킹과 자동심장충격기를 기부해, 수상의 의미를 더했다. 노은섭 예방안전과장은 “이번 청소년 119안전뉴스 영상 경연대회를 계기로 청소년들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안전문화 정착에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민방위 비상급수시설, 주민 안전 확보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가 다정동 도란뜰근린공원과 전의면행정복지센터에 지난 2월부터 10월까지 사업비 1억 3,000만원을 들여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2개소를 설치·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은 유사시 수원지가 파괴되거나 가뭄 등 비상사태 발생으로 상수도 공급이 중단될 시 최소한의 음용수와 생활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설치했다. 다정동 도란뜰근린공원, 전의면행정복지센터를 포함한 관내 비상급수시설은 총 41곳이며 비상급수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지역은 매년 1개소 이상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위치는 스마트폰 ‘안전디딤돌’ 앱과 인터넷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최민호 시장은 “다정동 근린공원 및 전의면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비상급수시설은 비상시 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음용수로 활용할 수 있게 개방돼 시민들의 편익증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시민이 함께하는 조천변 산책로 깨끗이 청소해요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시설관리사업소가 봄철 세종시 벚꽃 명소로 꼽히는 조천변 산책로 인근을 찾아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고 14일 밝혔다. 시설관리사업소는 이날 활동에서 죽림리·남리 뚝길 주변 하천변에서 폐 페트병, 박스 등을 수거했다. 또한 조천변 산책로 인근을 살피며 위험 시설물 유무를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을 주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길복 소장은 “이번 조천변 산책로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조치원 시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산책할 수 있는 조치원 명소로 자리메김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세종특별자치시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원들이 복지 역량 강화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세종특별자치시는 14일 시청 여민실에서 시 주최, 세종시사회보장위원회 주관으로 ‘2022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컨퍼런스 및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공공·민간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다양한 복지 자원을 확보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등 지역 복지 안전망의 중심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행사는 유공자 표창 수여, 사회보장위원회 운영 보고 우수사례 발표, 주제 발표 및 토론회 순으로 진행됐다. 표창 수여식에서는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세종특별자치시장상 15명, 사회보장위원장상 5명 등 총 20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 우수 분과 및 우수 협의체에는 아동청소년분과와 아름동·고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선정돼 각 1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이어 우수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례 발표와 ‘마을복지계획 수립 과정 및 결과 평가’에 대한 주제 발표·토론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 소속감을 느끼고 지역 복지 역량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공동체가 해체되고 개인화 현상이 심해지는 상황에서 지역의 소외계층을 보살피고 복지 문제 해결에 적극 노력하고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행사를 통해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돌아보고 내년도 발전 방향을 세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세종특별자치시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자치경찰위원회가 행정안전부에서 공모한 ‘지역 치안·생활안전수요 대응 주민생활 안정시책’ 사업에 선정, 특별교부세 7억 5,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는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따라 주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지역 특색에 맞는 치안 시책을 발굴해 차별화된 치안-일반행정 융복합 자치경찰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위원회는 세종시청, 세종경찰청의 의견을 받아 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주민 치안 만족도 향상을 위한 지역관서 환경 개선사업 교통약자 안심 횡단보도 조성 학교폭력 예방 VR 폴스잇을 제출했다. 이상 3개 사업이 모두 선정되면서 행정안전부로부터 각각 4억원과 2억원, 1.5억원 등 총 7억 5,000만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지역관서 환경 개선사업은 지역관서 순찰차 비가림막 설치 등을 통해 주민생활과 밀접한 지역경찰의 근무환경 개선으로 치안 서비스의 효율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는 사업이다. 교통약자 안심 횡단보도 조성 사업은 조치원 일원 어린이·노인 통행이 많은 횡단보도 내 무인교통단속장비 및 조명 등을 설치해 사고 예방 횡단안전 서비스 제공이 기대되는 사업이다. 학교폭력 예방 브이알 폴스잇은 학교폭력 등을 예방하고자 가상현실을 활용해 초·중·고등학생이 체감할 수 있는 학교폭력 예방교육에 실시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나승권 세종자치경찰위원장은 “자치경찰은 시민과 가까운 곳에서 양질의 치안 서비스를 하는데 존재의 이유”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안전한 세종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