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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세종남부소방서가 7일 봄철 건조기를 맞아 관내 대형 건축공사장인 합강동 5-1 생활권 공동주택 건설현장을 방문해 화재예방 안전점검과 현장지도를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지난달부터 다음달까지 추진 중인 ‘2026년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주요 점검 사항은 임시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가연성 자재 보관 상태 용접 용단 작업 시 반경 내 소화기 비치 등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이다.이진호 서장은 “용접 작업 시 봄철 강한 바람을 타고 불티가 수십 미터까지 비산할 수 있다”며 “현장 관계자들은 화재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한 건설현장 조성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4월 6일에 세종시교육청 영상정보대회의실에서 ‘2026년 유보통합 기반강화 사업 공유 및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2026 유보통합 유치원교원협의체’는 유치원 교원의 유보통합 정책 공감도 제고 영유아 교육 보육 발전 방안 모색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해 유보통합 정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구성된 협의체이다.이번 회의에는 유치원교원협의체 위원 및 업무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2026년 유보통합 실행 기반강화 사업과 교육부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유보통합 실행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현안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했다.또한 유보통합 유치원교원협의체 과제 발굴에 대해서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세종시교육청은 2025년 현장 교원들이 제안한 유보통합의 ‘안정적인 일원화’의 가능성과 중장기 계획 수립 요구를 반영해, 향후 유보통합 중장기 과제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협의회는 유보통합 유치원교원협의체가 세종 미래 유아교육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세종형 유아교육 발전을 위한 유보통합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특별자치시 [Ytv영상스토리] 세종시립도서관이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어린이를 대상으로 이달 중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0일과 21일에는 책을 읽고 크리스마스 느낌이 가득한 장식품을 직접 만드는 트리 만들기 리스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강생은 1일 오전 10시부터 세종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1층 유아자료실에서는 책추천 서비스가 진행되며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를 주제로 한 도서 10권을 선보인다. 매주 수요일마다 관내 유아·어린이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책놀이 견학 프로그램’은 오는 21일 주제 도서를 읽고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완성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조설희 관장은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독서를 매개로 함께 소통하며 즐기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기측정망 확충으로 미세먼지 감시 강화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이달부터 시 북부지역에 위치한 전의면에 대기질 상황을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있는 도시대기측정소 1곳을 추가 운영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2억원을 투자해 국립환경과학원·전문가로 이뤄진 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전의면 행정복지센터 지상에 신규 측정소를 설치했다. 지난달까지 미세먼지 등가성평가 등 농도 관측 정확성 향상을 위한 시험 가동을 실시해왔다. 신규 측정소는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계절관리제 시기에 맞춰 이달부터 정상 가동하며 미세먼지, 오존, 이산화질소 등 대기오염물질 6종을 매시간 연속 측정한다. 측정 자료는 환경부 에어코리아 사이트 및 모바일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로써 관내 평균 대기질 측정을 위한 도시대기측정소는 기존 4곳에서 5곳으로 늘어나 보다 촘촘한 지역별 대기질 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엄진균 환경연구과장은 “이번 도시대기측정소 확충으로 관내 대기질 관리 기반이 강화됐으며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북부지역 유입의 선제적인 확인이 가능해져 보다 신속한 대응 체계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정확한 대기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대기측정망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세종특별자치시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청년마음건강센터가 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4층 중연회장에서 사업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사업성과보고회는 임성호 세종시 보건정책과장, 강민구 세종시 보건소장, 이종국 국립공주병원장을 비롯한 단체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위니블리스의 축하공연, 정신건강 감사패 수여, 사업 성과 공유, 정신건강 실태조사 결과발표, 오찬연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정신건강을 위해 힘쓰는 기관으로는 세종남부경찰서 한솔지구대와 세종소방서 한솔119 안전센터,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세종시설관리공단을 선정하고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했다.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세종시와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의 협력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세종시 유관기관과 유기적으로 연계하며 세종시민의 정신건강의 중심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정신건강 조사·연구 자살예방사업·자살유족원스톱사업 정신건강홍보·증진사업 정신건강상담전화 1577-0199 상시 운영·위기개입 등이다. 김현진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올 한해 시민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노력해온 만큼 앞으로도 시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세종특별자치시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가 지역 청년들에게 행정업무를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3년 동계 청년 행정인턴’을 선발·운영한다. 선발 대상은 세종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19~39세 청년이거나 세종시에 소재한 대학에 재학 중인 자로 20명 범위 내에서 우선선발과 일반선발을 구분해 선발한다. 우선선발 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과 시정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자다. 우선선발 대상을 제외한 나머지 신청자는 일반선발 대상이 된다. 근무기간은 내년 1월 2일부터 29일까지이며 임금은 세종시 생활임금인 시급 1만 866원이다. 선발된 청년 행정인턴은 시청, 읍·면·동 및 소속기관에 배치돼 행정업무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보조를 맡으며 업무에 임하게 되며 취업교육과 문화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행정인턴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최종 선발은 전산 추첨을 통해 이뤄지며 오는 20일 대상자를 선발, 시 누리집에 발표할 예정이다. 청년 행정인턴과 관련해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시 청년정책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동계 청년 행정인턴 경험은 청년들에게 짧게나마 사회생활을 경험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세종특별자치시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가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운영하는 ‘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중 관내 운행 차량을 대상으로 배출가스 특별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배출가스 관리를 강화해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을 대비하기 위해 시행한다. 시는 배출가스 점검반을 편성해 배출가스 측정기, 비디오 카메라를 이용해 운행 중인 차량의 배출가스 허용기준 초과 단속과 공회전 차량 단속을 같이 진행한다. 차고지, 터미널 등에 정차하고 있는 대형 경유차량은 배출가스 측정기를 이용해 배출가스 농도를 측정하고 차량 이동량이 많은 도로변에는 비디오 카메라로 매연도를 판독해 배출허용기준 준수여부를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공회전 단속은 관내 터미널, 차고지, 주차장 등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주·정차한 차량의 공회전 제한시간 준수 여부를 단속한다. 차량 공회전은 2분을 초과하면 안되며 기온이 25℃ 이상이거나 5℃ 미만 경우에도 5분을 초과해서는 안 된다. 다만, 측정 당시 기온이 영하인 경우 자동차 난방장치 작동이 불가피해 별도 단속은 실시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대기가 정체되는 기간에는 자동차 배출가스가 주변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를 급격히 증가시킬 수 있다”며 “겨울철 공회전을 최대한 자제하고 차량의 매연이 과다 발생하는 경우 점검·정비하는 등 시민들이 미세먼지 저감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세종특별자치시청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가 1일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관내 건축공사장 감리, 시공 책임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건축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4회에 걸쳐 현장으로 찾아가는 건축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온라인이나 소규모로 교육을 진행했지만 이번 교육은 집합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충청권 건설업 사고 사례·분석 중대재해처벌법상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의 방향·내용 최근 SPL평택공장 사고 관련 내용 협력업체 안전관리체계 중요성 등을 설명했다. 또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건설사고 조사 및 안전보건경영시스템 등 관련 직무를 수행하고 있는 강사를 초빙해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안전관리시스템을 설명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박병배 시 건축과장은 “산업안전 선진국의 경우 예방에 중점을 둔 산업 안전 정책 시책을 통해 산재 감소 효과가 있었다”며 “공사의 모든 단계에서 원칙을 지켜 건축물의 품질은 물론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세종특별자치시청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가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가 도래하면서 미세먼지 농도를 줄이고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 고농도 미세먼지는 기상여건, 국외유입, 국내배출 등 복합적인 영향으로 발생하며 특히 12월부터 3월까지는 대기정체 등 불리한 기상여건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이 잦아진다. 최근 4년간 12월에서 다음 해 3월까지 세종시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28.6㎍/㎥으로 연평균 농도인 20㎍/㎥ 대비 43% 높았다. 계절관리제 시행기간에는 선제 조치, 부문별 감축 강화, 시민건강 보호, 정보제공 확대 등 4가지 분야 17가지 과제의 강화된 미세먼지 저감 대책이 추진된다. 선제 조치 부문에서는 공공사업장 등 조기 감축·관리 계절관리제 이행 효과 사전 제고를 시행한다. 부문별 감축 강화 부문의 산업·발전 분야에서는 대형사업장 자발적 감축 이행력 제고 불법배출 사업장 등 입체적 감시·단속 강화 전력수요 관리 강화를 추진한다. 수송 분야에서는 계절관리제 운행제한 시범 단속 운행차 및 자동차 민간검사소 관리 강화 건설공사장 노후 건설기계 사용 제한 이행 제고를 시행한다. 농업·생활 분야에서는 농촌 불법소각 방지 공사장 비산먼지 저감 도로 미세먼지 저감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관리를 시행한다. 시민건강 보호 부문에서는 다중이용시설 점검 및 실내공기질 관리 강화 민감·취약계층 대상 점검·지원 확대를 추진한다. 정보제공 확대 부문에서는 미세먼지 관측 강화 미세먼지 정보제공 확대 홍보활동을 통한 시민참여 확대를 시행한다. 노동영 환경녹지국장은 “계절관리기간 중 강화된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추진해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한다”며 “쾌적한 대기환경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고농도 초미세먼지로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5등급 차량의 운행이 제한된다. 운행제한시간은 6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토요일과 공휴일은 제외하며 위반시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단, 5등급 차량이라도 배출가스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차량은 운행할 수 있다. 시는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과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 지원 등 저공해조치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세종특별자치시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의 따뜻한 겨울이 62일간 펼쳐진다. 시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1일 시청 광장에서 ‘희망2023나눔캠페인’ 출범식을 열고 사랑의 온도탑을 제막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이준배 경제부시장, 박상혁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장, 상병헌 세종시의회 의장,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개인·법인 기부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사랑의 온도탑은 목표액의 1%를 모금할 때마다 1도씩 올라가며 세종의 올해 목표 모금액은 12억 8,000만원이다. 사랑의 온도탑은 캠페인 기간 중 세종시민이 나눔 온도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세종시청 광장과 조치원역 광장에 각각 1개씩 세워졌다. 출범식에서는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김은기 농업회사법인 매바위 대표와 노향선 ㈜나우코스 대표가 ‘2022년 대한민국 나눔 국민 대상 대통령상’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각각 수상했으며 이경식 세종안전㈜ 대표이사가 ‘사랑의 열매 대상’을 수상했다. 이어 진행된 성금 전달식에서는 개인 및 법인 기부자의 성금 릴레이가 이어져 나눔의 열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준배 경제부시장은 “올해에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마음이 모여, 온도탑이 100℃를 넘는 뜨거운 열기로 달아오를 수 있도록 마음과 정성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기부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계좌, 읍면동행정복지센터 순회 모금, 방송사, 온라인 모금, 자동응답시스템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세종시’검색, 네이버에서 빠르고 정확하게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의 주요 정책, 시정소식 등 공공정보를 네이버 검색창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시는 지난달 30일 시청사에서 이준배 경제부시장, 김광현 네이버서치CIC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공공기관·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네이버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시-네이버 간 상생협력·정책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네이버에서 개발한 ‘공공정보 검색결과 개선 프로그램’을 시에 도입하는 게 골자다. 공공정보 검색결과 개선 프로그램은 사용자의 검색 의도를 명확히 이해해 수요에 맞는 콘텐츠를 검색창에 효과적으로 노출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이번 협약으로 시 공식 누리집과 읍면동 등 시 산하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주요 공공정책, 통계, 시정소식 등 지역정보 관련 데이터를 공유하게 된다. 네이버는 이를 토대로 인공지능, 검색 기술 등을 활용해 공공정보에 최적화된 다양한 형태의 검색결과를 노출하게 된다. 이로써 사용자들은 시가 갱신하는 최신 공공정보를 네이버 검색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네이버 인공지능기반 분석 알고리즘인 ‘지식스니펫’ 기술로 웹 문서 등에서 사용자가 검색한 의도에 부합하는 정보를 자동으로 추출해 풍부한 정보를 검색 결과로 제공하는 것이다. 또한 시 산하 공식 사이트 관련 정보를 마중그림 등 형태로 제공해 미리 사이트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네이버 ‘스마트블록’을 활용해 주요정책이나 묻고답하기 등을 검색 결과 내 별도 영역으로 제공하는 등 사용자의 검색 편의를 높이고 공공정보에 최적화된 검색 서비스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시는 네이버와의 협약으로 세종시 관련 주요 홍보나 정책과제를 수요자가 보다 쉽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광현 네이버서치CIC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네이버에서 공공정보를 검색하는 사용자들은 신뢰도 높은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며 “세종시와의 협약을 시작으로 전국 지자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공공정보 검색결과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준배 경제부시장은 “지자체 최초로 네이버의 검색시스템을 활용해 이용자 검색편의를 도모할 수 있게 됐다”며 “네이버는 우리시가 4차 산업시대 스마트 기술 선도도시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든든한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해주고 있어 앞으로도 다양한 상생협력 사업을 지속 발굴·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세종테크노파크,‘2022년 세종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 지원기업 교류회’개최 [Ytv영상스토리] 세종테크노파크는 11월 30일~12월 1일 이틀간 ‘2022년 세종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 지원기업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세종특별자치시 경제정책과,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 KOTRA 등 지역 혁신기관 담당자와 글로벌강소기업, 스타기업, 수출새싹, 기술닥터, 선도기업 지원사업 참여기업 대표 등 약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혁신기관과 중소기업간 상호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2023년 기업지원사업 개편 방향 안내 기업지원 우수사례 발표 초청특강 기업애로상담회 네트워킹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내년도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 사업 개편에 따라 ‘성장사다리 지원사업’ 추진방향 등에 대해 미리 안내 함으로써, 세종 중소기업이 사전준비 해 지원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집중했다. 또한, 지역 혁신기관과 지역기업 집중육성을 위해 1:1 맞춤형 기업애로상담회를 개최해 기업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등 내실 있는 행사 운영으로 참여기업의 만족도를 높였다. 세종테크노파크 김현태 원장은 “내년에도 지역 혁신기관들과 함께 지역특화산업을 중점 육성해, 지역 중소기업의 매출 신장 뿐만 아니라 지역 일자리 창출까지 확대하는데 노력하겠다”며 “기회가 될 때마다 이러한 교류회 등을 통해 기업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해결방안을 도출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