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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기업 맞춤형 행정지원으로 대규모 투자 유치를 이뤄낸 사례를 포함, 2026년 1분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올해 1분기 우수사례는 총 6건으로 적극행정위원회의 엄중한 심사를 거쳐 확정됐다.첫 번째 우수사례는 국내복귀기업 제도 등을 선제적으로 안내하고 밀착 행정지원을 펼쳐 총 4249억원의 투자 성과를 창출한 투자유치단의 사례다.특히 한국콜마 의 국내 복귀 및 관내 공장 신설 등을 이끌어내면서 세종시 출범 이후 최초로 산업부 주관 ‘투자유치 우수지자체’에 선정되기도 했다.이어 행복도시개발계획을 적극 해석해 약 11억원의 재활용센터 설치사업비를 환수한 자원순환과도 우수사례에 이름을 올렸다.또한, 한국산업기술연구조합연합회의 세종 이전을 이끌어낸 경제정책과와 바우처 카드 도입으로 어린이집 현물공급 불편을 해소한 우리농산물유통과도 적극행정 사례에 포함됐다.마지막으로 중앙부처와의 협업을 통한 유류예산 약 8억원을 절감한 도농정책기획과와 우체국 순회 배송을 활용해 상호대차서비스를 확대한 시립도서관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시는 추후 적극행정 우수사례 중 최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성과를 창출한 우수공무원에게 인사 혜택을 부여할 방침이다.최민호 시장은 “적극행정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한 직원들에게는 이에 상응하는 혜택을 부여하겠다”며 “공직사회에 도전과 책임이 조화를 이루는 적극행정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금남면이 지난 4일 부용리에서 봄기운을 가득 느낄 수 있는 ‘제5회 금남면 강변벚꽃십리길 축제’를 개최했다.이 축제는 금남면의 대표 명소인 벚꽃길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문화 공연과 시민 참여 행사를 통해 지역 인지도를 높이고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어린이 그림대회로 문을 연 행사는 한밭 꿈돌이 예술단 공연, 진도북춤 및 합기도 시연, 면민 장기자랑, 가수 조은하 화자의 축하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이어졌다.상시 운영되는 체험 부스에서는 벚꽃 쿠키 만들기, 캐리커쳐, 이혈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또 마을회와 푸드트럭이 협업해 판매한 풍성한 먹거리, 벚꽃을 주제로 한 사진촬영 공간과 도장찍기 행사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운영해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였다.이상훈 금남면강변벚꽃십리길축제추진위원장은 “십 리에 걸쳐 흐드러진 벚꽃 터널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아름다운 금남면 강변벚꽃십리길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세종특별자치시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가 취업 취약계층과 일시적 실업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2022년 하반기 공공근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19일부터 7월 26일까지 참여자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시민으로 기준중위소득 65%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해야 한다. 모집 목표 인원은 28가지 사업 34명이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신청서 등을 구비해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모집 대상 사업은 정보화 추진 공공서비스 지원 환경정화 기타 사업 등 4대 유형으로 구분·모집한다. 사업 참여기간은 8월 22일부터 12월 11일까지로 하루 임금은 올해 최저임금인 9,160원을 적용해서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 접수 시작일 기준 최근 3년간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에 4회 이상 반복 참여자는 참여가 제한된다. 시는 신청서 접수가 완료되면 노동부가 제공한 일모아시스템에서 재산 현황과 소득, 부양가족 등의 점수를 조회해 공정하게 대상자를 선발하게 된다.
정윤선 기자추억하고 싶은 조치원 상리 모습은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조치원읍 상리의 과거와 현재 모습이 사진과 영상으로 주민들과 다시 만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18일부터 오는 29일까지 2주간 청자장 복합문화공간에서 ‘상리 사진영상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 청자장 복합문화공간은 지난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수십년간 주민들의 목욕탕으로 자리했던 청자장을 주민·청년·예술가를 위한 문화활동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곳이다. 시는 이번 전시회에 앞서 4월 6일부터 5월 22일까지 조치원읍 상리의 도시재생을 알리고 거점공간 활성화를 위해 ‘기억하고싶은 상리, 변화하는 상리’를 주제로 상리 사진영상 공모전을 진행했다. 이 중 심사를 통해 사진 11점, 영상 3편을 선정했으며 전시회에서는 벚꽃핀 봄날의 상리, 해질녘 상리거리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지역 주민들이 공모전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으며 조치원읍 상리의 옛 모습과 도시재생 사업으로 변화하는 상리 모습을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다. 시는 이번 전시회가 청자장 복합문화공간을 활성화하고 관내 유관기관과 공동체 간 연계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관심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이번 전시회로 세종시 원도심의 옛 모습을 떠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청자장은 조치원읍의 지역콘텐츠 거점시설인 만큼 지역 활성화를 위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자장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북카페, 공간나눔주택, 공유업무 시설, 전시 등을 위한 복합문화공간 등이 계획돼 오는 8월 중 운영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119전화, 10건 중 4건이‘화재 등 출동신고’ [Ytv영상스토리] 올 상반기 세종소방본부로 가장 많이 접수된 119신고는 화재 등 출동관련 신고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화재 등 출동 관련 신고가 1만 9,899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뒤를 이어 구급상황관리센터 상담 및 민원 처리 신고 1만 6,276건, 오접속·무응답 9,599건, 기타 2,589건 순으로 집계됐다. 구급 신고 구급상황관리센터 상담실적이 전년대비 각각 14.9%, 36.8% 증가했는데, 이는 지난 2~3월 코로나19 일반관리군 재택 치료 전환 및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화재가 전년대비 21%가량 더 많이 발생하면서 화재 신고도 덩달아 20.8% 증가했으며 민원 처리 관련 신고도 13.4% 증가했다. 반면, 오접속·무응답 신고와 기타 신고는 각각 15.4%, 21.9% 감소했다. 올해 상반기 119신고건수는 총 4만 8,363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신고건수인 4만 6,905건에 비해 1,458건 증가했다. 이는 하루 평균 267건의 신고를 접수·처리한 것으로 하루 평균 신고접수 건수 또한 전년 동기간 대비 8건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조치원읍에서의 신고가 18.4%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신고 시간은 13~오후 3시에 가장 많은 신고가 접수됐다. 윤길영 119종합상황실장은 “화재·구조·구급 등 소방수요 증가에 따라 119신고건수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다양한 재난 상황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상황관리요원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하반기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구급상황관리센터 운영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세종시새마을회,‘사랑의 삼계탕’나눔행사 개최 [Ytv영상스토리] 새마을지도자세종시협의회와 세종시새마을부녀회가 15일 관내 어르신 80명, 새마을가족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어르신들을 위한 축하공연과 참석 내빈의 인사말씀, 새마을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대접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읍면동 협의회장들은 초청 어르신들을 안전하게 차량으로 모시는 역할을 했고 세종시새마을부녀회 엄미숙 회장과 읍면동 부녀회장은 삼계탕 재료를 준비하고 정성스럽게 삼계탕을 만들어 간식 등과 함께 푸짐한 잔치상을 준비하는 역할을 했다. 임한석 회장은 “이번 삼계탕 나눔 사업은 세종시새마을회가 조성한 자체기금으로 사업을 준비했으며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시새마을회 산하 12개 읍면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도 읍면동별삼계탕 나눔 행사를 중복과 말복을 기점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세종시설공단, ‘복날 맞이 보양식 나눔 행사 ’ 진행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14일 초복을 맞아 무더위에 지친 신흥사랑주택 입주민과 신흥리 지역주민을 위해 ‘복날 맞이 보양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반계탕과 과일간식 등 보양식 한 상을 준비해 신흥사랑주택 식당에서 점심식사로 제공했으며 실버복지관 및 자원봉사자가 함께 참여해 진행했다. 보양식을 드신 어르신들은 “올해는 6월말부터 무더위가 일찍 시작되어 심신이 지쳐있었는데, 이렇게 보양식을 먹으니 힘이 나는 것 같다”며 행사를 준비해준 공단과 실버복지관에 감사함을 전했다. 계용준 이사장은 “이번 행사가 코로나19와 무더위로 지친 입주민들과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활력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입주민 및 지역주민들의 삶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2019년 市로부터 신흥사랑주택을 위·수탁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신흥사랑주택 입주민을 위해 김장 나눔, 추석맞이 식물 나눔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세종테크노파크 창립 3주년 맞아 ESG·사회적가치 실천 [Ytv영상스토리] 세종테크노파크는 7월 15일 창립 3주년을 맞아 세종시 산학연클러스터지원센터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코로나19 재확산세에 따라 방역지침을 준수해 재단 직원 중심의 소규모로 진행됐다. 세종TP 김현태 원장은 재단 창립 3주년을 맞이해 재단 발전에 기여한 유공 직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지난 3년간 발자취 영상을 직원들과 함께 공유하며 서로의 노고를 격려했다. 세종TP는 이번 창립 기념행사를 간소화하고 ESG 관점에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자 임·직원들이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폐플라스틱을 모아 관내 페트 재활용 관련 기업인 ‘엘케이피’에 방문·전달해 ‘A급 플레이크’로 재생산하는 공정을 함께 진행했다. 이렇게 재생산된 플레이크는 새 플라스틱 제품의 재료로 사용되며 페트병의 일회용 사용 및 폐기로 인해 발생하는 비용을 절감시키고 생활환경 오염을 저감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한편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자동차용 프레스 부품생산 기업인 ‘경덕산업’을 방문해 기업생산 현장 정화활동을 지원하는 등 일손을 도왔다. 세종TP 김현태 원장은 “EGS 실천과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관내기업의 성장 지원과 세종시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재단이 앞장서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세종시의회 원 구성 후 첫 제77회 임시회 개회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15일 열린 제77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29일까지 15일간 원 구성 이후 첫 회기를 진행한다. 이날 1차 본회의에서는 세종시청 및 교육청의 올해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 실적과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를 듣고 교육청의 제2차 추가경정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과 제안설명의 건 등 8건을 처리했다. 아울러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기간 결정의 건’이 의결됨에 따라 제78회 임시회 기간 중인 9월 26일부터 10월 5일까지 10일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세종시의회는 김현옥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와 관련한 대국민 약속 이행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예산 확보를 비롯한 구체적 이행방안 마련 등을 요구했다. 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회기를 시작으로 엄중한 경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겠다”며 “체감물가 관리방안과 우량 기업 유치를 비롯해 정주 여건 개선에 필요한 의회 차원의 대응 방안을 적극 논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업무 과중을 호소하며 유명을 달리한 세종시청 직원과 관련 “꽃다운 나이에 생을 마감한 고인의 명복을 빌며 깊은 슬픔에 잠겨 있을 유가족께도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집행부는 근무 여건 개선 등 재발 방지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는 당부의 말도 전했다. 끝으로 상 의장은 산회에 앞서 최근 불거진 대통령 집무실 설치 무산 논란에 대해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는 국회 세종의사당과 더불어 행정수도 완성의 상징적 요소”며 “최근 대통령 세종집무실 2단계 이행방안의 폐기 논란은 세종시를 진짜 수도로 만들겠다는 현 정부의 의지에 의구심을 갖게 하는 만큼 향후 구체적인 추진 일정을 공개해 세종시민들과 충청권 지역민들의 우려를 불식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세종시의회는 18일 상임위원회별 1차 회의와 19일 2차 본회의에 이어 20일부터 21일까지 상임위별 2·3차 회의를 연다. 또한 교육청에서 제출한 제2차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를 위해 25일과 26일 교육안전위원회 4·5차 회의와 28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차 회의가 계획돼 있다. 제77회 임시회 회기는 29일 3차 본회의를 끝으로 종료된다.
정윤선 기자세종시의회,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 대국민 약속이행 촉구 결의안 채택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상병헌)는 15일에 열린 제7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현옥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와 관련한 대국민 약속이행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세종시의회 의원 전원은 공동 발의한 결의안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이자 대통령직인수위원회를 통해 발표했던 로드맵에 따라 대통령 집무실 설치를 원안대로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특히 이 결의안에서 세종시가 제안한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 단계별 이행방안’을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받아들여 ‘임시집무실 활용-정부세종청사 신청사 입주-독립 건물 신축’을 추진키로 한 사안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하지만 최근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와 관련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입주 무산 보도와 지난 13일 행정안전부가 ‘기존 임시집무실 활용’이라는 해명자료를 발표하면서 국가 균형 발전에 대한 국민적 염원과 기대가 한순간에 상실감으로 바뀌었다며 세종시의회 차원에서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명했다. 이에 세종시의회 의원 전원은 정부와 대통령에 국민적 염원이자 시대적 요구인 국가 균형 발전 부응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를 위한 구체적 이행방안과 로드맵 제시 국무회의 및 중앙지방협력회의 세종 개최 약속 이행을 요구했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서 채택된 결의안은 대통령실(비서실장)을 비롯한 대한민국 국회의장, 국무총리, 행정안전부 장관 등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와 관련된 기관 10여 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최민호 시장, 시민불편 해소 출근길 현장 점검 [Ytv영상스토리]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5일 출근길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현장 행정을 강조하며 대평동 고속시외버스 터미널을 찾았다. 최 시장은 이날 출근시간대인 오전 8시 20분 고속시외버스터미널을 방문, 임시주차장 등 시민불편 사항을 꼼꼼히 점검하고 출근길 시민과 인사를 나눴다. 현장에서 최 시장은 “고속시외버스터미널은 우리 시 관문 역할을 담당하는 시설인 만큼 불편 사항이 없도록 하고 시민의 발인 대중 교통이 활성화 되어야 한다”며 관련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김동빈 시의원도 동행해 터미널 관리사항, 주변 경관 등에 관심을 보이면서 시민불편 해소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터미널 임시주차장에 우천 시 물이 고이거나 비포장으로 요철이 심해 이용불편사항을 해소하고자 2억원을 투입해 주차장 포장을 완료하고 이날 전면 개방했다. 시는 이번 주차장 정비로 도시미관 향상은 물론, 당초 보다 60면의 주차면을 추가 확보하면서 시민들의 이용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날부터 내부순환 간선급행버스 B5노선이 조정·운행을 시작하면서 고속시외버스터미널, 시청, 도담동, 국책연구단지 등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며 시민들에게 노선변경 안내 및 안전한 버스탑승을 안내했다.
정윤선 기자다정동, 국토대청결·가로수돌보미 전개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이 지난 14일 관내 상가, 근린공원 일원에서 바르게살기운동 다정동위원회, 다정동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중심상가 주변과 근린공원 일원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내 집, 내 상가 앞 청소하기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시민 가로수돌보미 활동도 진행해 가로수 주변 청소, 현수막 끈 제거 등 활동을 벌였다. 시민 가로수돌보미는 시민참여형 가로수 관리문화를 정착하고자 주민 스스로가 주인의식을 갖고 가로수 관리,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봉사활동이다. 김학준 다정동장은 “솔선수범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준 참가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다정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정화 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