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금산군, 와이-팜 엑스포 2026 참가…귀농 정보 전달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와이-팜 엑스포 2026에 참가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착지원 정책과 다양한 귀농 정보를 전달했다.특히 홍보관를 운영하며 △귀농귀촌 1:1 상담 △정착지원 정책 안내 △지역 특산물 전시 △금산세계인삼축제 소개 등을 진행해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군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귀농교육센터를 중심으로 체류형 교육시설을 운영하고 있다.입교자에게는 영농기초 교육과 현장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총 142세대가 교육에 참여해이 중 83세대가 금산에 정착하는 성과를 거둬 약 64%의 높은 정착률을 보이고 있다.이와 함께 귀농귀촌대학 운영과 멘토-멘티형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 귀농인의 실질적인 농촌 적응을 지원하고 있으며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을 위한 저금리 정책자금도 연계 지원하고 있다.또한, 연간 1000건 이상의 귀농귀촌 상담을 진행하며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금산군의 체계적인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적극 알리고 상담이 실제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 지구의 날 환경 캠페인 ‘지구를 지켜줘’ 성료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5일 청소년 카페 ‘와락’에서 지구의 날 환경 캠페인 ‘지구를 지켜줘’ 성료했다.이번 행사는 청소년 동아리 ‘하나지’ 가 주축이 돼 기획됐으며 관내 청소년과 가족 등 120여명이 참여해 환경 보호를 위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캠페인은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다짐하는 ‘환경보호 실천 서약’을 시작으로 참가자들이 직접 친환경 소품을 만들어보는 다채로운 체험 활동이 펼쳐졌다.주요 체험 내용은 △천연 이끼를 이용한 공기정화 스칸디아모스 만들기 △버려지는 나무 스틱을 활용한 나비 만들기 등이다.체험 부스는 준비된 재료가 조기에 소진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또한, 참가자들은 패트병을 제출하고 참가하게 해 재활용 분리수거에도 의미를 두었다.금산다락원 관계자는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직접 환경 캠페인을 이끌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기후 위기에 관심을 갖고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서천군 서면지사협, 2025년 마무리 회의 실시 (서천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천군 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2025년 사업을 마무리하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사업 추진 결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신규 추진 사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회의를 마친 후에는 협의체 특화사업인 ‘계절밥상’사업을 추진했다.‘계절밥상’은 분기마다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제철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으로, 이날은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 30가구에 따뜻한 반찬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한편, 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태안군, 지역 장애인 위한 ‘단기 스포츠 체험강좌’마무리 (태안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군은 지역 장애인의 스포츠 참여 기회 확대와 스포츠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12월 12일부터 18일까지 지역 장애인 총 126명을 대상으로 보치아·볼링·당구 3개 종목에 대해 ‘장애인 스포츠강좌 이용권 단기 스포츠 체험강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체험강좌는 정기적으로 스포츠강좌 이용권을 사용할 수 없는 지역 장애인들에게 3개 스포츠 종목 체험 기회를 제공해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소외감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장애인 스포츠강좌 이용권 사업 예산이 활용됐으며 태안군장애인체육회 주관으로 진행됐다.12일 태안읍의 볼링센터에서 열린 볼링 체험강좌에는 장애인 50명이 함께 했으며, 14일 태안읍에서 진행된 당구 체험강좌에는 장애인 20명이 참여했다.마지막 날인 18일에는 태안군민체육관에서 장애인 선수 56명의 참여 속에 보치아 체험강좌가 열려 관심을 끌기도 했다.한 체험강좌 참여자는 “평소 스포츠를 즐길 여건이 안 돼 아쉬움이 있었는데 운동에 참여하다 보니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희열이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해 일상 속 특별한 즐거움을 느끼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군은 이번 스포츠 체험강좌가 장애인의 건강 증진은 물론 자신감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 등 다양한 긍정적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들의 스포츠 체험기회 증진을 위해 맞춤형 체육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스포츠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장애인들의 활력을 높이고자 단기 스포츠 체험강좌를 마련했다”며 “군민 누구나 불편 없이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태안군, ‘태안 방문의 해 운영 성과’등 2025년 10대 시책 선정! (태안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군은 ‘2025년 군정 10대 시책’평가 결과 ‘2025 태안 방문의 해 운영’및 ‘태안해양치유센터 개관’을 비롯해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 △가로림만 해상교량 건립 가시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추진 △농기계 서비스 강화 △대형 공모사업 6건 선정으로 211억 원 확보, 주민이 체감하는 농어촌 변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성화 △태안군립어르신돌봄센터 운영 △오염하천 개선 사업 유역진단 대상지 선정이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우수시책 선정은 올 한해 각 부서에서 추진한 주요 시책을 알려 일 중심의 조직문화를 정착하고 성과 확산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총 22건의 시책을 대상으로 했으며, 군민투표와 자체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10개 시책이 선정됐다.11월까지 1706만 명, 2025 태안 방문의 해 운영 성과 군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와 연계해 치유 관광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고자 지난 1월 ‘2025 태안 방문의 해 선포식’을 갖고 ‘대한민국의 정원, 태안’을 슬로건으로 정해 각종 사업 추진에 나섰다.해수욕장 등 각종 관광자원과 반려동물 관련 콘텐츠, 축제 및 스포츠 대회 등을 태안 방문의 해와 연계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는 등 관광객 만족도 극대화에 나섰으며, 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데이터랩’11월말 기준 지난해 동기 대비 4.04% 늘어난 1706만 명의 방문객 수를 기록하며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서해안 유일’, 치유의 중심 태안해양치유센터 개관 태안해양치유센터는 피트와 소금, 염지하수 등 태안이 보유한 천혜의 천연 해양치유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레저복합형 치유 시설로, 지하 1층·지상 2층에 연면적 8478㎡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지난 11월 12일 역사적인 개관식을 가졌다.1층에는 염지하수 활용 바데풀 등 9개의 기본 프로그램실이 조성됐으며 2층에는 피트를 활용한 전신테라피실 등 8개의 전문 프로그램실과 15개의 치유룸이 갖춰졌고 옥상에는 인피니티풀이 자리했다.서해안 유일의 해양치유센터로,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 1월 12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다.내가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장애인 등이 멀리 떨어진 요양원이나 요양병원 대신 자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자립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서비스 모델이다.군은 지난 5월 보건복지부의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됐으며, 보고회 개최 및 관계기관 협약, 통합지원회의 구성 등 준비과정을 거쳐 10월부터 시범사업에 돌입했다.노인이나 장애인 등이 시설에 입소 하지 않고도 △보건의료 △일상생활 지원 △요양 지원 △주거 지원 등의 서비스를 개인의 필요에 따라 종합적으로 지원받게 되며 내년 3월 본사업에 돌입한다.태안의 백년대계, 가로림만 해상교량 건립 가시화 태안군민의 50년 숙원으로 손꼽히는 가로림만 해상교량 건립 사업은 바다로 막힌 태안군 이원면 내리 만대항과 서산시 대산읍 독곶리를 총 연장 2.7km의 교량으로 연결하는 사업이다.교량 건설 시 태안 이원면에서 송악IC까지 이동시간이 105분에서 35분으로 크게 단축돼 수도권 1시간대 생활권이 형성된다.건립을 위한 군의 지속적인 노력 끝에 지난 1월 해당 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사업에 이름을 올리는 결실을 맺었으며, 7월 국지도96호 및 지방도603호선이 국도38호선으로 승격되고 하반기에는 새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에도 포함됨에 따라 사업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기대된다.‘꽃과 바다 태안 알린다’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추진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진 태안을 서해안권 원예·치유 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해 신 선장동력의 기반을 창출하기 위한 이벤트로 내년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개최되며, 40개국 182만 명의 관람객 방문이 예상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가로화단 정비 △안면도 전망대 설치 △임시주차장 조성 △화장실 정비 △교통 및 주차관리 용역 △하수처리 등 박람회 관련 44개 연계사업에 총 129억여 원을 투입,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를 위한 차질 없는 노력에 나서고 있다. ‘농작업 효율 UP’, 농업인 위한 농기계 서비스 강화 농기계 서비스는 고령화에 따른 농촌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농기계 임대 사업 이용 농업인을 위한 휴일 근무에 나서고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 안전교육’을 통해 올 한해 총 159개 마을을 방문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지난 9월에는 태안군농업기술센터 내에 사계절 농기계 실습이 가능한 1380㎡ 면적의 농기계종합교육장을 조성하는 결실을 맺었으며, 농번기에는 영세농업인과 여성농업인 및 고령농가 등 취약계층을 위해 농작업 대행 서비스 및 운반 서비스를 진행하기도 했다.공모사업 6건 선정·211억 원 확보, 주민이 체감하는 농어촌 변화 이뤄내 군은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대형 공모사업 참여를 통한 국도비 확보가 필수적이라 보고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 올해 농어촌 분야에서 일반농산어촌 개발 사업과 어촌신활력 증진 사업 등 총 6건의 공모에 선정돼 21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해당 사업들은 기초 생활기반 시설 개선과 농어업 작업환경 개선 등을 통해 단기간 내 체감 가능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특화경관 조성 등 접근성 강화에 따른 방문객 증가와 더불어 각종 주민참여 프로그램 운영을 바탕으로 한 공동체 소통·화합 강화 등의 효과도 기대된다.복지사각지대 제로화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성화 군은 복지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기 위해서는 지역 주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보고 지난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최초 위촉에 나섰으며, 지속적인 군민 참여를 유도해 현재 총 1천여 명의 군민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 중이다.생활업종 종사자, 마을 이장, 우체국 직원, 버스기사,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노인회장, 경로당 회원, 주민자치회 위원, 사회복지사 등 다양한 주민들로 구성된 이들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발굴하고 상담 및 각종 지원 서비스 연계 등의 역할을 맡으며 위기가구 625가구를 발굴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공공이 만든 안심돌봄, 태안군립어르신돌봄센터 운영 태안군립어르신돌봄센터는 태안군보건의료원 인근인 태안읍 평천리 684번지 일원 4000㎡ 부지에 연면적 1726.48㎡ 지하1층·지상2층 규모로 지난해 10월 건립됐다.일반요양실, 물리치료실, 프로그램실, 식당 및 조리실, 치매전담요양실, 치매전담형 주간보호센터 등을 갖추고 있다.지난해 개원과 함께 일반요양실 운영을 시작했으며, 올해 2월 치매전담실 운영에 돌입한 데 이어 3월 치매전담 주간보호센터까지 문을 열었다.전국 단 2곳 뿐인 지자체 직영 노인요양시설로 공공복지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태안천, 통합·집중형 오염하천 개선 사업 유역진단 대상지 선정 통합·집중형 오염하천 개선사업은 지방·소하천의 수질 및 수생태를 단기간 내 개선하기 위해 환경부가 국비를 대규모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태안천은 지난 8월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내년부터 2030년까지 총 400억 원이 투입돼 생태계 복원 및 수질개선 사업이 진행된다.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경우 태안천 수질개선을 통한 하천 생태계 복원과 이를 통한 정주여건 개선 등의 효과가 기대되며, 군은 태안천이 단순한 농업용수 공급원을 넘어 생태하천으로서 군민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군은 이상 10대 시책 외에도 △태안아이 더드림 수당 추진 기반 완성 △태안 역사문화거리 조성 △해양쓰레기 제로화 △즐기고, 쓰고, 다시 찾는 전통시장 소비의 선순환 △즐길거리가 가득한 가족공감센터 운영 등 각 분야에서 많은 성과가 있었다며, 내년에도 지역 발전을 이끌어갈 사업 발굴 및 추진에 힘쓰겠다는 각오를 밝혔다.군 관계자는 “올 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발전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소기의 성과들을 이뤄냈다”며 “내년에도 군정 각 분야에서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통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새로운 도약의 2026년을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 지구가 후원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복지사업 운영에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국제라이온스협회 356-F 지구는 평소에도 다양한 봉사와 후원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 역시 그러한 일환으로 이루어졌다.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 원종찬 관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 지구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후원금은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협력과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초촌면, 2025년 하반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부여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부여군 초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초촌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하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정기회의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민관협력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다가오는 2026년 지역 복지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임기가 만료된 위원들의 재위촉과 신규 위원 위촉, 그리고 협의체를 새롭게 이끌어갈 신임 민간위원장 선출도 함께 진행됐다.협의체는 올 한 해 눈에 띄는 성과를 다수 달성했다.대표적으로 민관협력 활성화 사업인 △‘사랑가득 행복나눔 초촌 ’를 통해 주거 취약계층의 노후 지붕과 처마를 보수하여 안전한 보금자리를 제공했다.또한, 본격적인 한파에 대비해 독거노인 등 24가구에 털모자 등 6종의 방한용품이 담긴 △‘희망나눔 안부꾸러미’를 전달하며 이웃들의 겨울철 안전을 살폈다.특히, 올해 특화사업으로 추진된 △‘찾아가는 안심복지 ON 경로당’사업은 위원들이 직접 관내 12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260여 명의 어르신에게 건강·복지 상담과 보이스피싱 예방 등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유성혜 신임 민간위원장은 “지난 6년여간 협의체를 훌륭하게 이끌어주신 한철희 전임 위원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지만, 위원님들과 합심하여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초촌면을 만드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라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한편, 이번 12월을 끝으로 30여 년의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는 김현종 초촌면장은 퇴임 인사를 겸한 격려사를 통해 위원들에게 특별한 감사를 전했다.김현종 면장은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곳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신 위원님들 덕분에 초촌면의 복지가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다.”라며, “비록 몸은 떠나지만, 앞으로도 유성혜 신임 위원장님을 중심으로 더욱 단합하여 지역사회의 등불이 되어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초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2026년에도 고독사 예방 및 위기가구 발굴 등 지역 실정에 맞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2025년 부여군 기업인의 날’행사 개최 (부여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지난 18일, 관내 기업인과 근로자가 참여한 가운데 『2025년 부여군 기업인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 행사는 부여군기업인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홍은아 부군수와 부여군의회 서정호 의원을 비롯한 관내 기업인과 근로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기업과 근로자가 모여 한 해를 돌아보며 내년도 지역 경제 회복과 도약을 위한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으며,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우수 기업인과 모범 근로자를 격려하는 표창 수여의 시간도 가졌다.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표창은 △봉성비에스 김춘영 대표이사가 수상했고, 군수 표창은 △탑스레미콘 장근경 대표 △삼일씨엔에스 최재혁 공장장이 수상했으며, 부여군의회의장 표창은 △청정테크 양청재 이사 △비에스 부여공장 유유희 반장이 수상하였다.그리고, 부여군기업인협의회장 표창은 △에스디푸드 김민범 팀장 △에스엠산업 홍영선 부장 △정우소재 김숙 팀장 △대명철강 이승무 차장이 수상했다.박정현 부여군수는 “기업인 여러분의 도전과 혁신, 그리고 근로자 여러분의 성실한 노력이 부여군 경제를 든든하게 지켜주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기업을 운영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통해 기업경쟁력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홍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활성화 사업 추진 (부여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부여군 홍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협력 활성화 사업으로 어르신 보행 보조기 지원과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홍산면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8가구를 발굴하여 보행 보조기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함께 전달하였다.또한 질환으로 인해 이동에 불편을 겪는 1가구를 발굴하여 가정 내 안전 손잡이를 8곳에 설치하였다.최상신 홍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이인훈 홍산면장은 “이번 사업은 민관이 협력하여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수요에 맞는 혜택을 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행복한 홍산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양화면, 연말 성금·현물 이웃돕기 기탁 이어져 (부여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양화면에서는 연말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벽룡영농조합에서는 쌀 120포를 기탁했으며, 동방아그로에서도 쌀 100포를 전달했다.또한 성금 200만 원이 함께 기탁돼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했다.기탁된 쌀과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벽룡영농조합과 동방아그로 관계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양화면 추현길 면장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품과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양화면, 독거 어르신 위한 ‘하냥살이 낙화놀이 자선 콘서트’개최 (부여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부여군 양화면에서는 오는 27일 오후 6시 30분부터 하냥살이 낙화놀이 캠핑장에서 ‘제1회 양화면 독거노인을 위한 하냥살이 낙화놀이 자선 콘서트’를 개최한다.하냥살이 낙화놀이와 싱어패밀리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인구 소멸 위기에 처한 농촌 마을의 지역 돌봄을 실천하고 연말을 맞아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금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이날 행사는 낙화놀이와 캠프파이어를 시작으로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싱어패밀리의 자선 공연이 펼쳐진다.또한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노래자랑과 장기 자랑 시간도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시상도 진행될 예정이다.행사 동안에는 무대 앞에 설치된 공식 모금함을 통해 후원금을 모금할 예정이며, 모인 후원금은 양화면 내 독거 어르신들의 생필품 지원에 전액 사용된다.주최 측 관계자는 “캠핑과 낙화놀이를 결합한 힐링형 자선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과 캠핑객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자리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양화면장은 “연말을 맞아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뜻깊은 행사를 준비해 주신 주최 측과 참여해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런 나눔 활동이 양화면을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만드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라고 전했다.한편, 양화면에서는 새마을협의회의 김장 나눔 행사를 비롯해 다양한 나눔 활동이 연중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번 자선 콘서트는 민간 주도로 펼쳐지는 지역 돌봄 실천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정윤선 기자공주문화예술인 구술총서 page-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문화관광재단은 공주시 지역 문화예술사의 체계적인 기록과 보전을 위해 추진한 「2025 공주문화예술인 기록사업」을 완료하고, 구술채록 결과물을 담은 기록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2025 공주문화예술인 기록사업’은 공주를 기반으로 활동해 온 원로·중견 문화예술인의 삶과 업적을 구술채록 방식으로 기록·보존하는 사업으로, 지역 문화예술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정리하고 이를 후대에 전승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이번 기록사업의 구술자로 선정된 구중회 문학인·민속학자는 공주를 중심으로 활동해 온 문학인이자 민속학자로, 시 창작을 통해 지역의 삶과 정서를 문학적으로 표현해 왔다.또한 민속학자로서 공주를 비롯한 지역 사회의 생활문화와 민속 자산을 조사·연구하며 꾸준히 기록해 왔으며, 문학과 민속학을 아우르는 그의 활동은 지역 문화의 정체성을 입체적으로 조명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본 사업은 2025년 4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되었으며, 선정위원회를 통해 구술자를 선정한 뒤 전문성을 갖춘 수행단체를 통해 조사·연구 및 기록 작업을 진행했다.구중회 문학인·민속학자는 총 5회 이상의 심층 구술채록을 통해 생애사와 문학 활동, 민속 연구의 과정, 공주 지역 문화의 변화와 의미에 대한 경험과 인식을 구술로 남겼다.채록된 내용은 전문가 검수·검토 과정을 거쳐 사실관계 오류를 바로잡고 비공개 사항을 정리하는 등 기록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구술채록 원본 영상과 함께 기록집 300부를 제작했다.이번 결과물은 향후 공주시 문화예술 및 지역문화 연구자료는 물론 교육·홍보 자료로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김지광 대표이사는 “구중회 문학인·민속학자의 삶과 작업을 기록한 이번 사업은 공주의 문학사와 생활문화사를 함께 조망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인의 삶과 업적을 지속적으로 기록·보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공주문화관광재단은 이번 기록사업 결과물을 지역 문화예술 관련 기관 및 단체에 배포하여 시민들과 공유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