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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환경기초시설 직원들 합심해 사회봉사활동 5t집게차 등 장비 동원 방치폐기물 1t 수거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 환경기초시설 직원들이 합심해 사회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이들은 4월 30일 추부면 용천로 위생매립장 초입 도로변 인근에서 5t집게차 등 장비를 동원해 도로변 방치폐기물 약 1t을 수거했다.금산군 추부면 용천로에는 위생매립장,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등 환경기초시설에 모여 있다.위생매립장은 2019년 6월, 생활자원회수센터는 2020년 3월, 소각시설은 2019년 5월 사용승인을 취득한 후 정상 가동 중에 있다.이 시설들은 혐오시설이라는 인식을 불식시키기 위해 환경 관련 법규를 준수하고 굴뚝자동측정기기 등 대기오염방지시설을 가동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금산군위생매립장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주기적으로 전개해 환경기초시설 이미지 쇄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브런치&이탈리아푸드 교육 수강생 모집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주민의 생활기술 향상과 외식·가공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2026 브런치 이탈리아푸드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6월 17일부터 7월 22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금산다락원 여성의 집 내 조리실에서 총 6회 과정으로 운영된다.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샐러드, 파스타, 리조또, 스테이크, 피자 등 브런치와 이탈리아 요리를 실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된다.또한, 금산특산물인 인삼과 깻잎을 활용한 응용 메뉴도 함께 교육할 예정이다.모집 인원은 20명이며 신청 자격은 금산군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교육생은 선착순으로 선발되며 1인당 수강료는 2만원이다.참여 신청은 금산농업기술센터 교육운영팀에 전화로 하면 된다.교육 일정 및 내용은 운영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 취미를 넘어 창업 및 소득활동으로 연계 가능한 실용 교육으로 구성했다”며 “관심 있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해양치유센터_개관행사 (사진제공=태안군) [Ytv영상스토리] 충남 태안의 미래 먹거리가 될 ‘태안해양치유센터’가 마침내 역사적인 첫 발걸음을 내딛는다.태안군은 오는 11월 12일 오후 2시 태안해양치유센터에서 ‘태안해양치유센터 개관식’을 갖고 새로운 ‘치유문화 힐링도시’의 출발을 공식 선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개관식은 식전공연·의식행사·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며 2022년 3월 착공부터 해양치유센터의 현재, 그리고 미래의 기대를 녹여낸 의미 있는 프로그램들이 마련된다.또한, △색소폰 연주자 고민석 △팝페라 가수 구현모 △가수 BMK △국악인 지현아 △가수 장민호 등이 현장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천혜의 해양자원을 품은 태안해양치유센터의 시작을 전 국민에 알리고 태안의 새로운 희망을 밝히는 의미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군은 개관행사를 시작으로 해양치유센터가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에 나선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전국 5개 시범지역 중 전남 완도해양치유센터에 이어 두 번째로 문을 여는 태안해양치유센터는 태안 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치유산업의 중심지로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이번 개관행사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해양치유센터는 피트와 소금, 염지하수 등 태안이 보유한 천혜의 천연 해양치유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종합 시설이다.지하 1층·지상 2층에 연면적 8478㎡ 규모로 총 사업비 399억원이 투입됐다.11월 12일 개관식 후 내부 전문가 교육과 모의 시범운영 등 절차를 거쳐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3개월 간 시범운영에 나서며 2026년 3월부터 국민들을 대상으로 정식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60만 돌파 글바페 국제교류 실익까지 두마리 토끼 잡았다 5아프리카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60만 방문객을 돌파한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에서 MOU 체결 등의 교류 성과와 함께 대규모 해외 대표단 방문으로 국제적 위상이 크게 높아졌다고 밝혔다.군은 바비큐 축제에 방문했던 해외 순방단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했다.금번 글로벌 바비큐 축제에는 총 7개국 133명의 공식 대표단이 홍성을 찾았다.먼저 미국 멤피스는 맥위버 멤피스 인 메이 국제축제재단 회장과 바비큐 요리팀 등 4명이 홍성을 찾았다.세계 축제 교류화를 위한 세미나를 가졌으며 바비큐 요리팀은 축제장 내에서 직접 요리 부스를 운영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스카이 타워, 노을 전망대 등 서부 해안을 둘러보고 용봉산 트레킹에도 참여해 홍성의 아름다운 풍광을 느꼈다.군과 자매협정 체결도시인 일본 오부시는 야마구치 치에코 부시장을 단장으로 현지에서 공모해 남녀노소 다양하게 구성된 시민단 총 21명이 참여해 김장 담그기, 한복입기 체험 등을 통해 홍성의 문화를 체험했다.특히 일본 오부시 시민 대표단은 오가닉 선언에 따른 유기농 페스타에 큰 관심을 보였고 국화 축제장과 드론라이트 쇼에서 연이은 감탄을 쏟아냈으며 용봉산 둘레길 체험으로 용봉산의 수려함에도 놀라워했다.퐁동미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11명의 대표단이 참여한 중국 헤이허시와는 노인복지 활성화 협약을 체결했다.군과 헤이허시는 노인복지 일자리 창출 및 케어 서비스를 상호 교류할 예정이다.헤이허시는 양안 요리 축제 시 바비큐 그릴 도입 방안을 검토 중이며 광천김 수입 방안에 대해서도 경제협력 촉진국에서 검토 중이라고 군은 귀띔했다.리우춘안 부비서장을 단장으로 9명이 참여한 중국 전장시는 청운대와 학술 및 유학생 상호 교류 활성화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방문 시 고등 직업 기술 학교 관계자와 중국 교육부 관계자가 동행해 유학생 교류가 본격화될 전망이다.남당항 해안 관광 인프라와 경관에 놀라움을 표했으며 은성전장의 자동차 부품 중국 내 투자에도 큰 관심을 나타냈다는 후문이다.그 밖에 레소토, 남아프리카 공화국, 모잠비크 등 아프리카 3개국 26명은 홍성 유기농 페스타에 참여해 홍성의 유기농에 큰 관심을 나타냈으며 구항 거북이 마을을 방문해 한국 전통 문화의 우수성을 체험했다.평택, 오산 기지 미군 부대원과 가족 등 62명도 축제장을 찾았다.한복을 입고 축제장 일원을 누비며 관림객들의 시선을 받았다.미국에 버금가는 다양한 바비큐 요리에 연신 탄복을 쏟아냈고 스카이 타워에 올라 수려한 경관에 감탄했다.이용록 홍성군수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자리잡은 홍성 글로벌 바비큐 축제를 국내를 넘어 세계적 축제로 키우겠다”며 “내년에는 보다 다양한 대륙들을 참여시켜 축제를 통해 대한민국의 저력과 홍성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홍성 유기농 페스타 4만명이 함께한 유기농의 향연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저탄소·유기농업특구이자 대한민국 문화도시인 홍성군은 지난 30일부터 2일까지 나흘간 홍주읍성 여하정 일원에서 열린 ‘2025 홍성 유기농 페스타’가 약 4만명의 방문객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홍성 유기농업, 내일을 위한 씨앗”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그동안 홍동면에서 열리던 ‘가을걷이 유기농 나눔축제’가 확대·개편된 행사로 올해는 홍성군이 주최하고 홍주문화관광재단과 홍성군 유기농업축제추진단이 공동으로 주관했다.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유기농업의 중심지인 홍성의 대표 축제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며 유기농업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친환경농업인의 땀과 노고에 대한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축제 기간동안 운영된 유기농 마켓과 유기농 테마파크는 방문객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유기농 마켓에서는 지역에서 생산된 다양한 유기농산물과 가공식품을 선보였으며 건강한 먹거리와 친환경 체험을 통해 유기농의 가치와 건강한 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 많은 이들의 발길이 이어졌다.한편 유기농 테마파크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자연 속에서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제공했다.아이들은 유기농 고구마와 양파를 직접 캐며 수확의 기쁨을 맛보았으며 벼 탈곡과 방아찧기, 논생물 관찰, 곤충·동물체험 등을 통해 자연과 흙의 생생한 가치를 온몸으로 느끼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그중에서도 유기농 고구마와 양파 캐기 체험은 단연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며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또한, 홍성 유기농업의 사랑스러운 캐릭터 ‘홍덕이’는 행사장 곳곳을 누비며 방문객과 인사를 나누고 사진을 찍으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축제의 메인 행사인 ‘기천제’는 한 해의 추수를 감사하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풍년의 결실을 나누며 유기농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겼다.풍물패와 청년 예술가의 공연이 어우러져 흥겨운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특히 이날 아프리카 3개국 공무원 및 마을지도자 연수단이 함께해 홍성 유기농업의 발전상을 직접 살펴보며 국제 교류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했다.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축제에 보내주신 4만여명 방문객의 뜨거운 성원과 참여는 홍성 유기농업의 무한한 잠재력을 다시 한번 확인 시켜주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 축제가 유기농업의 가치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홍성이 세계적인 유기농 도시로 도약하는 견고한 발판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이번 ‘2025 홍성 유기농 페스타’는 지역의 특색을 살린 유기농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적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정윤선 기자적극행정_교육 (사진제공=태안군)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군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4일 군청 대강당에서 공직자 25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적극행정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적극행정에 대한 공직자의 이해를 높이고 행정 전반에 걸친 업무혁신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강태욱 조사관이 강사로 나서 △적극행정의 이해 및 필요성 △사례를 통해 본 적극행정 및 공공갈등관리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군 관계자는 “군민 권익 보호를 위한 적극행정의 필요성을 알리고자 이번 교육을 진행했다”며 “공직자 모두가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한편 적극행정이란 공무원이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것으로 군은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선정 및 포상 △사전 컨설팅 제도 △적극행정 면책제도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등을 도입, 공직자의 적극행정 역량 제고에 나서고 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안전보안관 글바페 지켰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 안전보안관은 지난달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홍주읍성에서 열린 홍성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에서 ‘안전점검의 날’캠페인을 전개하고 축제 현장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과 예찰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지역민과 방문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축제가 안전하고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하기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안전점검의 날’캠페인과 연계해 홍성군 군민안전보험과 생활 속 안전수칙을 홍보하는 활동도 함께 전개해,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 현장을 함께한 김현기 안전관리과장은 "민간인이 주도적으로 참여한 이번 안전점검 활동은 매우 뜻깊은 행사였다"라며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축제 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한편 안전점검의 날 행사는 매월 홍성군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협력해 △재난취약가구 및 생활안전 취약시설 점검 △ 군민 안전의식 제고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안전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우수 평생학습도시 현판 제막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지난 4일 군청에서 ‘2025년 우수 평생학습도시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5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홍성군이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것을 기념하고 그간 홍성군의 평생학습 발전을 위해 함께해온 평생학습 관계자들과 성과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제막식에는 홍성군수를 비롯해 홍성군의회 의장, 평생교육협의회 위원, 평생학습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평생학습도시 재지정평가 추진 경과 보고에 이어 현판 제막과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우수 평생학습도시 선정은 행정과 주민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며 “오늘 제막식을 계기로 평생학습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학습의 일상화를 촉진하며 주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학습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현판은 군청 현관에 설치되며 홍성군이 교육부 주관 평가에서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성과를 상징한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수입양곡 취급업체 합동단속 실시 군청전경 [Ytv영상스토리] 홍성군 특별사법경찰팀에서는 수입양곡 및 제품취급업소에 대한 원산지 표시 및 위생관리 등 부정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군에 따르면 홍성군 및 충청남도, 시·군 합동 교차단속반을 꾸려 5일부터 오는 19일까지 3주간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대상은 수입양곡 취급업체, 가공업체, 유통업체 등이다.주요 단속 항목은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적정 여부 △지정 용도 외 사용 및 부정 유통 △무등록·무신고·무표시 제품 사용 및 판매 여부 △식품 등 원료의 위생적 취급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 포함된다.단속반은 위반사항 적발 시 ‘양곡관리법’,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및‘식품위생법’에 따라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 등 엄중하게 조치할 방침이다.김현기 안전관리과장은 “이번 단속을 통해 수입양곡 부정유통 행위를 차단하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유통질서 확립과 소비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주식회사 선양소주 홍성사랑장학금 전달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지난 4일 주식회사 선양소주가 홍성사랑장학회에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6,870,45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충청권 대표 주류기업인 선양소주는 2019년부터 지역사랑 장학 캠페인을 전개하며 대표 상품 ‘선양’, ‘선양 린’판매 시 1병당 5원을 적립해 장학기금을 조성해 왔으며 지금까지 홍성군 누적 기탁액은 31,977,150원이며 대전·세종·충남 지역에 전달된 기탁금은 약 9억원에 달한다.이날 홍성군청을 방문해 장학금을 전달한 강재규 영업본부장은 “지역 인재 육성 사업에 작게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이번 기탁금이 홍성 지역 학생들이 밝은 미래를 꿈꾸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에 이용록 홍성군수는 “우리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해주신 주식회사 선양소주에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금이 학생들의 꿈을 실현하는데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홍성사랑장학회는 지난 2005년 출범한 후 총 3,816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약 42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의 설립 취지를 실천하며 지역민의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어촌 정착지원사업 청년 모집 군청전경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어촌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어업인 발굴에 나선다.군은 창업 초기 청년 수산업 경영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2026년 청년어촌 정착지원 사업’참여자를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년층의 어촌 이탈을 막고 새로운 인력을 유입해 수산업과 어촌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어업·양식업·수산물 가공·유통업·해양레저관광업 등 수산 관련 산업 전반에서 독립경영 3년 이하의 청년 어업인 또는 창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다.지원 대상자는 서면 및 면접 평가를 거쳐 선정되며 선정된 청년에게는 최대 3년간 월 90만원에서 110만원의 정착지원금이 지급된다.△1년차는 월 110만원 △2년차는 100만원 △3년차는 90만원이 지급되며 지원금은 어업 경영비와 생활 안정 자금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으로 병역필 또는 면제자여야 하며 공공기관 상근직원이나 병역미필자, 타 산업분야 경영자는 제외된다.신청은 11월 19일까지로 홍성군청 해양수산과 수산정책팀을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최기순 해양수산과장은 “청년어촌 정착지원 사업은 단순한 금전 지원이 아니라, 어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미래 인재 육성 정책”이라며 “젊은 청년들이 수산업의 새로운 주역으로 성장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김태균 3개국 유소년 야구교류 눈길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올해로 3회째 해외 유소년 야구선수들을 홍성으로 초청해 국제교류전을 펼치며 야구를 넘어 문화 외교의 장을 만들어 눈길을 끌고 있다.군에 따르면 이번 국제 교류전은 지난달 25일 홍성만해야구장에서 개최된 ‘홍성군과 함꼐하는 제3회 김태균 야구캠프’의 연장선으로 야구 레전드 김태균 선수와 9명의 스타선수 코치진과 함께한 야구캠프에서 선발된 우수 선수 19명으로 꾸려진 ‘김태균 야구캠프 인터내셔널팀’의 교류전이다.이번 대회 참가 팀은 △김태균 야구캠프 인터내셔널팀 △일본 밤바다아팀 △일본 MAKE팀 △사이판 BRAVES팀 네 팀으로 이들은 경기에 앞서 오리엔테이션으로 팀을 소개하고 경기규칙을 전달하는 등 소통과 합동 훈련의 시간을 가졌으며 지난 1일부터 이틀간 내포야구장에서 이틀에 걸쳐 6번의 경기를 치렀다.이번 대회에서는 3전 3승으로 한국 김태균 인터내셔널팀이 우승을 차지했고 준우승팀 일본 메이크 프로그레스 팀, 공동 3위 사이판 브레이브스, 일본 밤바아다팀이 뒤를 이었다.이번 국제교류전은 단순한 스포츠 경기를 넘어서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친목을 다지는 축제의 장으로 변모했다.유소년 선수들이 참여한 '홈런 더비'에서는 각국의 선수들이 응원과 격려 속에서 하나가 됐고 경기가 끝난 후에는 각 팀이 준비한 선물을 교환하며 따뜻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김태균 감독은 “서로 다른 나라의 유소년 선수들이 홍성의 야구장에서 야구로 소통하는 모습을 보니 홍성군 홍보대사로서 너무 뿌듯했다”고 말했다.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국제교류전은 유수년 선수들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시간이었을 것”이라며“앞으로도 홍성이 충남을 넘어 대한민국 유소년 야구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엘리트 선수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MVP에는 서울 인헌초 김서현 선수, 투수상 서울 방배초 변상헌 선수, 타자상 일본 메이크 프로그레스 이시이 마사토시 선수, 감투상 사이판 브레이브스 딜런 바르시나스 선수, 퍼포먼스상 도쿄 밤바아다 주니어 토모리 마사야 선수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