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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충무공 이순신장군배 전국 드론농구대회’ 성료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지난 5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곡교천 야영장 일원에서 개최된 ‘충무공 이순신장군배 전국 드론농구대회’ 가 전국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와 연계해 개최된 이번 대회는 드론 산업의 저변 확대와 축제 콘텐츠의 다양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32개 팀, 143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대회 메인 경기인 2일 본선에서는 학생부, 통합부, 어울림부 등 3개 부문의 경기가 치열하게 전개됐다.특히 장애인과 시니어가 함께 팀을 이룬 ‘어울림부’경기는 드론농구가 세대와 신체적 제약을 넘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포용적 미래 스포츠임을 입증하며 관람객들의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대회 기간 내내 이어진 부대 행사도 큰 인기를 끌었다.드론 조종 체험을 비롯해 드론 레이싱, 드론 코딩, 최신 드론 기체 전시 등은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첨단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아산시는 이번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드론 산업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는 평가다.시는 현재 운영 중인 스마트드론팀을 주축으로 드론 기술을 행정 서비스에 접목하는 한편 관련 인프라 확충과 레저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아산시 관계자는 “이순신 장군의 호국 정신이 깃든 아산에서 첨단 드론 기술이 어우러진 전국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대회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아산시가 대한민국 드론 스포츠의 메카로 도약하는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시, 이순신축제서 다회용기 도입… 1회용품 1.5톤 감축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기간 중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4일간 온양온천역 먹거리장터와 푸드트럭에서 다회용기와 다회용 수저를 도입하고 ‘1회용품 줄이기 실천 서약’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친환경 축제 조성에 나섰다.특히 온양온천역 일대 먹거리 부스와 푸드트럭에서 다회용기 2만 7천 개와 다회용 수저 5만 3천 개를 사용하며 축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1회용품을 줄이는 데 힘썼다.이번 다회용기 도입으로 약 1.5톤의 1회용품 사용을 감축했으며 이는 약 4.5톤의 온실가스 저감 효과에 해당한다.시는 이번 다회용기 도입을 통해 축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플라스틱 폐기물과 쓰레기 처리 부담을 줄이고 시민과 관광객이 자원순환 실천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최근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축제와 행사장에 다회용기 지원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아산시 역시 이번 축제를 통해 친환경 축제 운영 기반을 확대했다.축제 현장에서는 ‘1회용품 줄이기 실천 서약’온라인 홍보부스도 함께 운영했다.홍보부스에서는 다회용기 사용, 불필요한 1회용품 받지 않기, 올바른 분리배출, 텀블러와 장바구니 사용 생활화 등을 주제로 시민 참여형 온라인 서약을 진행했으며 약 500여명이 참여해 일상 속 친환경 실천 의지를 다졌다.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이순신축제에서 다회용기 사용과 온라인 실천 서약 홍보를 함께 추진해 친환경 축제 운영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공공행사와 지역 축제에서 1회용품 줄이기와 자원순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방위 감시·예방 총력” 태안군, 가을철 산불 특별대책 돌입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가을철 산불방지를 위한 특별대책에 돌입한다. 군은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45일간을 ‘2025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으로 정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5명과 감시원 36명 등 총 81명을 선발해 투입하는 등 강도 높은 예방책 마련에 나설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최근 3년간 전국 가을철 산불 발생 건수는 △2022년 66건 △2023년 42건 △2024년 32건으로 등산객 등 입산자의 실화로 인한 산불 발생 비중이 높다. 태안지역에서도 가을을 맞아 등산객이 늘어날 것으로 보여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군은 진화대·감시원 81명을 사전 선발해 11월 1일부터 8개 읍면 전역에 투입하고 군·읍면 공직자도 주말 포함 매일 비상근무에 나서며 단순 현장 방문·관찰을 넘어 각 근무자별 지정된 주요 장소를 찾아 면밀한 감시 및 계도 활동을 펼친다. 또한, 오는 11월 10일부터 이틀간 백화산 인근 및 교육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감시원 전원을 대상으로 현장 대응력 제고를 위한 교육 및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은 △입산통제구역 출입 금지 △산림 주변 흡연 및 꽁초 투기 금지 △입산 시 인화물질 휴대 금지 등 입산자 주의사항을 적극 알리는 한편 산불 발생 시 지상진화인력 및 산불진화헬기를 적기 투입하고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의 공조를 강화하는 등 피해 최소화에 전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각 읍면의 산불진화차와 각종 진화장비의 이상유무를 상시 점검하고 산불예방 홍보를 위한 마을방송 송출 및 계도활동을 늘리는 등 전략적 총력대응에 나선다는 각오다. 군 관계자는 “태안 CCTV통합관제센터의 시스템을 활용한 면밀한 감시에 나서고 유사 시 긴급문자메시지를 활용해 상황을 전파하는 등 적극적인 예방 및 신속 대처에 힘쓸 것”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가을철을 맞아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초동 진화 역량을 강화하고 마을 주민들의 자율적인 산불 예방 활동을 장려하고자 지난 28일 명예산불감시원인 각 마을 이장에게 소형 소화기를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화기 배부는 산림과 인접한 마을의 이장들이 평소 마을을 살피는 과정에서 산불이나 초기에 진화 가능한 작은 화재를 발견했을 때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장비를 지원하고자 한 것으로 총 357개의 소화기를 각 마을이장인 명예산불감시원에게 전달했다. 특히 가을철은 영농 부산물 소각이나 입산자 실화 등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로 소화기가 현장에 즉시 투입될 경우 대형 산불로 확산되는 것을 막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선경 산림녹지과장은 "마을 이장님들은 마을의 안전을 책임지는 명예산불감시원으로서 산불 예방의 최일선에서 활동하고 계시다”며 "이번에 배부된 소화기가 산불 발생 초기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주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산불 없는 안전한 홍성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첨단 기술로 범죄 예방, 홍성군 CCTV 관제 우수 사례 ‘주목’ [Ytv영상스토리] 충남 홍성군이 방범용 CCTV에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 도입 3개월 만에 사건·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며 그 효과를 입증하며 눈길을 끌고있다. 군은 교통사고 기물파손, 청소년비행, 과다노출행위 등 다양한 사건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신속한 예방 조치를 이뤄냈다. 군에 따르면 이 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홍성군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원 전미영, 유승연, 이미현 씨는 홍성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았으며 이는 지역사회의 안전망 강화와 범죄 예방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은 첨단 기술을 활용해 CCTV 영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이상 상황을 자동으로 감지해 관제원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이를 통해 홍성군은 범죄 예방과 주민 안전 강화라는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며 지역사회 안전 수준을 한층 높이고 있다. 현재 홍성군은 내포신도시 지역을 포함해 총 1,130개소에 3,038대의 방범용 CCTV를 운영 중이며 이 중 952대에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 인구 밀집 지역과 범죄 취약 지역 등에 설치된 CCTV에도 해당 시스템을 확대 적용해 안전망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서종일 홍보전산담당관은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 도입 이후 사건·사고 예방 효과가 뚜렷하게 개선됐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기술 도입과 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며 더욱 안전한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며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범죄 예방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지역사회보장 위해 민관협력 ‘눈길’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지난 29일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에 따른 위원 교육을 실시하며 지역의 사회보장을 위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뎠다. 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홍성군의 사회보장을 위해 애써주고 있는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위원들이 지역복지 현장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하고 위원 간 네트워크를 강화해 협의체가 지역복지 실천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강사로 나선 조성희 교수는 ‘협의체의 역할 찾기’를 주제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주민과 복지서비스 간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으며 이어서 임동구 소장 은 ‘사람을 보는 눈, 복지를 잇는 마음’ 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복지현장에서 사람 중심의 사고와 실천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위원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이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고 복지의 뿌리를 든든히 세우는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홍성을 만들기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과 홍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교육을 출발점으로 읍·면 단위 위원들이 지역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제도와 서비스로 연결하는 핵심 가교 역할을 더욱 견고히 하고 지속적인 교육과 협업을 통해 협의체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해 ‘함께 만드는 지역사회복지공동체’ 실현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홍주문화회관, 다음달 15일 ‘뮤지컬 슈퍼쇼 콘서트’ [Ytv영상스토리]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은 다음달 15일 뮤지컬 스타 카이, 백형훈, 랑연을 만날 수 있는 ‘뮤지컬 슈퍼쇼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킬 앤 하이드’, ‘노트르담 드 파리’, ‘시카고’, ‘위대한 쇼맨’ 등 20여 곡의 대형 뮤지컬 넘버와 춤으로 관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티켓은 R석 2만원, S석 1만원으로 예매는 홍주문화회관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13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홍성군 2자녀 이상 가구는 50% 할인된다. 자세한 내용은 홍주문화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뮤지컬 스타 ‘카이’는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배우이자 팝페라 가수로 뮤지컬 팬텀, 프랑켄슈타인, 레미제라블, 지킬 앤 하이드 등 굵직한 무대에서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백형훈’은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만능 보컬로 묵직한 저음부터 폭발적인 고음까지 폭 넓은 음역대로 가창력이 매우 뛰어나 모차르트, 명성황후,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노트르담 드 파리, 킹키부츠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랑연’은 2008년 뮤지컬 ‘파이란’ 으로 데뷔해 그리스, 살리에르, 해적, 잔다르크 등을 통해 가창력과 미모를 겸비한 차세대 뮤지컬 배우로 자리매김 중이다.
정윤선 기자리나솔루션 사무실 (사진제공=충청남도) [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지원한 ‘청년 창업·창직 지원사업“이 현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생활밀착형 창업부터 첨단기술 창업까지, 청년들의 창의적인 도전이 지역 곳곳에서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다. 홍성군에서 ‘크림하우스’를 운영 중인 이정해 씨는 매일 아침마다 구워지는 따끈한 소금빵 냄새로 하루를 시작한다. 이 씨는 치위생과를 전공해 베이커리와 전혀 관련이 없었지만 사람들에게 커피와 디저트로 행복을 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을 느껴 베이커리를 창업했다. 예산이 고향인 이 씨는 도시 지역에서 시작하지 않고 내포에 창업한 이유를 “젊은 세대가 바꿀 수 있는 지역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모두가 도시로 갈 때, 내포에서도 성공할 수 있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며 충남도의 탄탄한 청년 창업 지원이 청년에게 창업하기 좋은 환경이라고 말했다.또래 창업자가 많지 않아 어려움도 겪었지만, 충남도가 지원하는 ‘창업·창직 지원사업’등 청년 창업 프로그램을 통해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극복했다.이 씨는 ‘청년 창업·창직 지원사업’을 통해 사업화 지원금 5백만원과 신용보증 1천만원, 10회의 컨설팅 지원을 통해 자금지원을 받고 사업 브랜딩을 한 것이 지금까지 가게를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라고 했다.초기에는 베이글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소금빵과 과일 파블로바 등으로 제품군을 확장해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했다.매출도 창업 초기 월 800만원 수준에서 2~3배 이상 성장해, 매년 20~30%씩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현재 크림하우스에는 청년 직원 3명이 근무중이며 내년에는 생산 인력 추가 채용도 계획하고 있다.이 씨는 “단순히 매장을 확장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에서 함께 성장하는 청년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목표”고 밝히며 “청년이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이 점차 좋아지고 있지만, 단기적인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멘토링·네트워킹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국기술교육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센서 및 액추에이터 응용 기술을 연구하던 유형민 씨는 산업현장에서의 기술적 한계를 직접 목격하며 산업 현장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목표로 충남 천안에서 2022년 창업했다.유 씨는 유연 음향방출센서를 기반으로 한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하고 여기에 AI 기반 이상 감지 및 예지보전 기술을 접목해 고도화된 설비 진단 체계를 구현했다.설비의 미세한 이상 신호를 감지하고 고장을 예측하는 기술로 제조업의 생산 안정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유 씨는 “산업안전 분야는 기술력만으로 진입이 쉽지 않아 테스트 환경 확보와 신뢰 형성에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며 “자금, 인력, 연구개발을 동시에 해결해야 하는 도전의 연속이었다”고 회상했다.2024년 청년 창업·창직지원사업에 참여해 1,600만원의 사업화 자금 지원을 받았으며 이를 활용해 자사 기술을 적용한 IoT 센서 프로토타입을 개발했다.창업에 필요한 기초적인 회계처리를 위한 컨설팅을 받기도 했다.충남을 창업지로 선택한 이유에 대해 그는 “충남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석유화학 등 제조업 기반이 탄탄하고 실증 프로젝트가 가능한 기업과 기관이 많다는 점이 큰 장점이었다”며 “학교의 산학연 네트워크와 충남도의 지원이 창업 지역 결정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리나솔루션의 매출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2023년 3500만원, 2024년 9,000만원, 2025년 매출은 10월 현재 8천만원 수준으로 연말 기준 1억~1억 5천만원 규모를 예상하고 있다.최근 삼영화학을 비롯해 여러 기업과의 협업이 확대되며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특히 롯데케미칼, 현대오일뱅크, 동원시스템즈 등 대기업과의 실증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앞으로 AI·데이터분석·센서 개발 등 연구개발 인력 중심의 청년 인재를 추가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기술 고도화와 사업 확장을 위해 청년 인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이어 “대기업과 창업기업이 수요 기반으로 협력할 수 있는 네트워킹 프로그램이나, ‘실증-조달-확산’으로 이어지는 기술 상용화 트랙이 더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이런 환경이 조성된다면 기술 기반 스타트업들이 충남에서 더욱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남성연 도 청년정책관은 “충남의 청년창업은 단순히 ‘창업 성공’을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모델로 진화하고 있다”며 “도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창업자들 간의 네트워킹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만드는 데에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의회, 제309회 임시회 마무리 [Ytv영상스토리] 서산시의회는 30일 제309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열고 10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조례안 11건, 동의안 10건, 승인안 1건 등 총 25개 안건을 처리했다. 24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진행된 시정질문에는 시정 현안에 대한 89건의 예리한 질문을 쏟아내며 집행부의 적극적인 대응과 책임있는 자세를 촉구했다. 운영위원회 소관으로 △ 서산시의회 입법·법률 고문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원안가결했다. 행정문화복지위원회 소관으로 △서산시 안심귀가 환경 조성에 관한 조례안, △서산시 행정기구 및 정원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공유재산관리 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희망공원 주변지역 주민지원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양성평등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은 원안가결했다. 산업건설위원회 소관으로 △서산시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은 원안가결했다. △서산시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적정 수질 유지·관리에 관한 조례안, △서산시 관광 캐릭터의 관리에 관한 조례안, △서산시 제설단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산시 청년 신혼부부 주택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은 수정가결했다. 이날 제5차 본회의 안건 상정에 앞서 이수의 의원이 ‘서산시 시민참여형 태양광에너지 복지 및 수익지원 조례안’을, 이경화 의원이 ‘재정의 현실을 직시하고 시정의 방향을 바로 세워야 한다’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가선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복지신청 자급지급제 시행 촉구 건의안’ 이 채택됐다. 한편 안원기 의원의 ‘제309회 서산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과 관련한 신상발언이 있었다. 조동식 의장은 “시정질문을 통해 철저한 점검과 정책 대안을 제시해 주신 동료의원들과 이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집행부에서는 의원들의 질의 내용을 면밀히 검토해 더 나은 서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건강체중 달성, 마음건강 챔김’ 프로그램 성료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시민의 건강한 체중 관리와 심리적 안정을 위해 ‘건강체중 달성, 마음건강 챙김’ 프로그램을 진행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운동·영양·정신건강 관리를 통합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총 3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상자는 비만 및 우울에 해당하는 시민이며 상반기는 4월 22일부터 7월 10일까지, 하반기는 8월 12일부터 10월 30일까지 서산시보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서산시보건소 운동처방사를 통해 소도구를 활용한 근력운동과 맨몸운동 지도를 받았다. 또한, 영양 교육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 형성의 중요성을 배우고 영양 정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스스로 건강한 식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영양표시 교육도 이수했다. 이어 아로마테라피와 원예 수업을 통해 스트레스 완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에 따르면, 프로그램 참여 전후 참여자들의 체중은 감소하고 근육량은 증가하는 등 건강 상태가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중 관리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스스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신체적 · 정신적 건강을 함께 돌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장기요양재가연합회와의 간담회 [Ytv영상스토리] 당진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는 10월 29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당진시노인장기요양기관연합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장기요양기관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고 전했다.이번 간담회에는 행정문화위원회 박명우 위원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당진시청 관계 공무원, 당진시노인장기요양기관연합회 임원 등 15명이 참석했다.이날 간담회에서 연합회는 △주간보호센터 내 조리원·운전원·사무원 등 기타 직종에 대한 처우개선비 지원 △사회복지시설 상수도 요금 감면 △전기자동차 충전기 설치 지원 △장기요양 종사자 상해보험료 지원 등 4건의 건의사항을 제안했다.특히 연합회는 “주간보호센터의 경우 사회복지사·간호사·요양보호사 외 상근직 조리원과 운전원, 사무원은 처우개선비 대상에서 제외돼 형평성 문제가 있다”며 “요양시설과 동일하게 기타 직종에도 지원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건의했다.박명우 위원장은 “오늘 제안된 내용들은 장기요양 현장의 목소리를 담고 있는 만큼 관련 부서와 면밀히 검토하겠다”며 “노인 돌봄 종사자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시의회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예술로 전하는 진심 “It’s Not a Stuff, It’s Love.” [Ytv영상스토리]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하는 "2025 충남청년아트페스타"가 오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마포구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로 5회차를 맞이하는 ‘2025 충남 청년아트페스타’는 형식에 갖춰진 지원에서 벗어나 충남 청년예술인이 자유롭게 교류·협력하며 자체적으로 기획하함으로써, 대외 인지도 활동의 성장 기반을 마련해주고자 추진되는 기획 사업이다. "2025 충남청년아트페스타"에 모인 청년예술인들은 “예술을 예술답게 하는 것은, 얼마나 나의 이야기를 ‘나답게’ 사랑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IT’ S NOT A STUFF, IT’ S LOVE’라는 주제로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단순히 완성된 ‘사물’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청년 예술가들의 감정과 열정을 담은‘사랑의 언어’로써 존재함을 탐구하고자 소통했으며 ‘Over Connected, Pan-regional’ 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지역과 세대, 장르의 경계를 넘어 예술가 간의 감정적 연결과 교류를 강조하는 컨셉의 전시 · 공연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기진 대표이사는 “청년예술인 지원조례 제정 이후 활발히 추진 중인 청년예술인 사업이 충남 청년예술인의 역량 강화와 창작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번 행사가 청년예술인이 직접 기획한 주제로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2025 충남청년아트페스타’는 기술 중심의 시대 속에서 인간적 감정과 예술의 본질을 되새기고 충남 청년 예술가들의 창작이 서울 무대에서 확장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정윤선 기자